다쏘시스템은 2월 1일~4일 미국 휴스턴에서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3DEXPERIENCE World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례 행사는 솔리드웍스 및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 수천 명이 모여 설계에서 제조에 이르는 미래를 조망하고, 창조와 혁신의 핵심 요소로서 3D 유니버스(3D UNIV+RSES)와 인공지능(AI)을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6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해커이자 발명가 파블로스 홀만(Pablos HOLMAN), STEAM 분야 옹호자이자 인플루언서 제이 보글러 ‘엔지니지’(Jay ‘Engineezy’ VOGLER) 등 글로벌 연사들이 참여해 상상력의 한계를 확장하는 가상 환경과 핵심 기술을 주제로 풍성한 아젠다를 선보일 예정이다.
3D 유니버스를 발표한 지 1년을 맞아 다쏘시스템은 보조형, 예측형, 생성형 AI를 아우르는 통합적 AI 비전을 제시하며,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거버넌스 전반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성공적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AI의 역할을 소개한다.
행사에서는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 마니쉬 쿠마(Manish KUMAR) 솔리드웍스 CEO 겸 R&D 부문 부사장, 지앙 파올로 바씨(Gian Paolo BASSI) 다쏘시스템 CRE 부사장의 발표 ▲파블로스 홀만의 신기술을 통한 글로벌 문제 해결 비전, 제이 보글러 ‘엔지니지’의 엔지니어링·예술·스토리텔링의 융합을 주제로 한 기조 연설 ▲마니쉬 쿠마와 수칫 제인(Suchit JAIN) 솔리드웍스 전략 및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이 전하는 창의성, 혁신, 커뮤니티에 대한 인사이트 등이 소개된다.
또한 ▲솔리드웍스 주요 기능 톱 10 연례 공개 ▲전 수준의 기술 교육 세션, 인증 프로그램, 사용자 밋업 세션 ▲9개국 12개 팀이 참여하는 ‘AAKRUTI 국제 학생 디자인 및 혁신 경진대회’ ▲모델 매니아(Model Mania) 및 모델 매니아 익스트림(Model Mania Xtreme), EDU 존(EDU Zone), 메이커 존(Maker Zone) 등을 포함한 3D익스피리언스 플레이그라운드 (3DEXPERIENCE Playground) ▲몰테니그룹, 웨스트우드 로보틱스, 싸이오닉, 스팍스 하키, 콤팍, 노보펌, 브루덴 등 솔리드웍스 고객 및 스타트업 프로그램 참가 기업의 제품 데모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는 “인공지능은 업무 방식 자체를 정의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에서는 솔리드웍스 및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AI 기반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소개하고, 800만 명의 사용자에게 혁신을 제공해온 제품 개발의 진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