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가 신규 국내 브랜드 캠페인 '뭐든지 해낸다, 캔바'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부터 강력한 AI, 원활한 협업 기능을 강조하며 K-드라마 문법으로 업무 경쟁력을 높이는 캔바의 가치를 조명했다.
실생활 업무 강점 집중: '뭐든지 해낸다, 캔바' 슬로건 발표
지난 캠페인 '뭐든지 만든다, 캔바'가 창의력의 변화를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뭐든지 해낸다, 캔바'라는 슬로건을 통해 캔바의 실생활 사용 강점에 중점을 두었다.
캔바는 정교한 디자인, AI 기반의 워크플로우, 원활한 협업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매력적인 보고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등의 업무 자료 제작을 가능하게 하며, 막힘없이 신속한 협업이 가능하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총 3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인 한국의 업무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오피스 스릴러' 장르를 차용해 사무실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짧은 드라마와 같이 재치 있는 서사와 유려한 영상으로 표현했다. 영상에는 배우 박병은, 신승호, 한예지가 출연해 사무실의 미묘한 긴장감을 실감 나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캔바는 회사 업무 전반에 걸쳐 신속함, 명료한 커뮤니케이션, 창작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는 도구이자, 일상적인 업무를 눈에 띄는 결과물로 바꿔주는 솔루션이라는 점을 설득력 있게 조명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기능 조명: "뭐든지 해낸다, 예쁘게"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뭐든지 해낸다, 예쁘게'라는 슬로건으로 캔바의 압도적인 디자인 기능을 조명했다.
영상은 직장 내 회의실을 배경으로, 한 동료의 프레젠테이션이 회의의 흐름과 에너지를 완전히 바꾸는 장면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색상 팔레트, 선명한 타이포그래피, 깔끔하게 구조화된 그래프가 프레젠테이션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이 압도적인 결과물 뒤에 숨겨진 비밀은 캔바의 직관적인 템플릿과 AI를 더한 손쉬운 디자인 기능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팀 협업 속도가 빠른 국내 업무 환경에서 캔바가 디자인 경험이나 전문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밀 병기'로 자리 잡았음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AI 및 협업 기능도 공개 예정: "빠르게"와 "다함께"
내년 1월 공개될 나머지 영상 두 편은 '뭐든지 해낸다, 빠르게'와 '뭐든지 해낸다, 다함께'라는 슬로건을 통해 캔바의 강력한 AI 기능과 원활한 협업 기능의 강점을 담을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캔바는 기술 다각화와 업무 환경이 급변하는 현 시점에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소통하는지 면밀히 통찰해 필요한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향상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업무 워크플로우에 적합한 강력한 올인원 솔루션으로서, 캔바는 시각적으로 보다 설득력 있는 업무 자료를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개인 및 팀의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캔바의 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하며 개인, 기업, 교육 분야 전반에 걸쳐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 실무진들의 업무 방식이 보다 시각적이고 협업 중심적이며 효율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캔바는 교육과 창작, 소통 방식을 재정의하는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