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파라메트릭 11.0 (14)
이번 호에서는 크레오 11.0 버전의 CSL(Creo Simulation Live,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에서 향상된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 김주현
디지테크 기술지원팀의 차장으로 크레오 전 제품의 기술 지원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digiteki.com
CSL은 설계 엔지니어가 설계를 진행할 때 전문가의 수준의 지식 없이도 친숙하게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결과의 값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설계 단계에서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적용하고, 설계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크레오 11.0의 CSL에서는 솔리드 지오메트리와 유체 간의 열 전달 기능을 확인하고, 동일한 시뮬레이션 내에서 공기와 물 같은 여러 유체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공기를 재료로 사용해보자. 예제에서는 공기가 지나가는 공간을 그림과 같이 정의하여 부품 조립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전체 부품을 확인한 후 ‘라이브 시뮬레이션’을 클릭한다. ‘시뮬레이션 추가’에서 ‘유체 시뮬레이션 검토’ 메뉴를 클릭한다.

그러면 그림과 같이 아이콘이 변경된다. ‘검토’ 탭에서 ‘복합 열 전달’도 클릭한 후 확인한다.

먼저 유체 도메인을 설정한다. 유체 도메인 아이콘을 클릭하고 ‘유체 도메인’ 항목을 선택한 후 미리 어셈블리한 ‘AIR_ MODEL.PRT’를 선택한다.

다음으로 유속 조건을 준다. 그 전에 안쪽의 단면을 확인한 후 서피스 면을 선택한다.
가운데 단면을 생성하여 보면 해칭 면이 있는 곳이 공기가 흐르는 공간이다.

모델을 통해 공기의 흐름 및 각 부품의 온도를 시뮬레이션한다. 유속 아이콘을 클릭한 후 서피스 및 값을 정의한다.

방향 및 강도의 값을 입력한 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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