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법무법인 바른, 태일회계법인, 중앙감정평가법인이 협력하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각 전문 법인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 부문에서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전용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고 방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주요 법적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웨비나와 세미나를 병행해 회원사의 법적 안정성 확보와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계 부문은 세무 관련 자문과 함께 기업공개, 구조조정, 재무 관리 등 경영 현안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감정평가 부문에서는 감정평가 및 기업자산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재무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돕는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김동열 상무이사는 “경영 현장에서 회원사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