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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PM"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54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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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스마트한 A3 흑백 복합기 ‘N620 Series’ 출시
신도리코가 다양한 작업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A3 흑백 복합기 'N620 Series(이하 N620)'를 출시하며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N620은 AR(Auto Refine) 방식과 Recycle 방식의 장점만을 접목한 SRR 방식을 적용했다. 신규 토너에 캐리어를 혼합해 노후된 캐리어를 자동 정화하는 AR 방식과 사용된 토너를 크기에 따라 분류해 작은 입자는 재활용하고 큰 입자의 현상제만 드럼 공간으로 분류하는 Recycle 방식의 장점만을 모아 출력품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편리한 기기관리도 가능해졌다. 디지털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N620은 클라우드 프린팅, 문서 보안, 기기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전 기종의 스마트폰, 태블릿의 모바일 프린트를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 애플 기기는 Air-Print 기능으로, 안드로이드 기기는 신도 프린트앱(sPrint)을 다운받아 사진이나 문서를 인쇄할 수 있다. N620은 저소음 및 고속화된 79 iPM의 자동 급지 장치(ADF)를 장착했다. 기본적으로 2개의 배지대를 장착해 인쇄, 복사 등 기능에 따라 출력되는 문서를 구분할 수 있다. 또한 ADF Glass에 먼지나 얼룩이 있을 때, 복사 및 스캔하는 과정에서 오염을 감지하여 화상처리를 통해 출력물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자동 삭제하는 '자동 먼지 제거 기능'을 탑재했다. 진행상황에서 이물질이 검출되면 OP패널에 '먼지감지' 경고 이미지를 표시해 사용자가 오염원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일과 휴일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 점심 시간, 업무 집중 시간 등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대기시간을 조정하는 'Weekly Timer' 기능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절전모드를 편리하게 운영, 제품 수명 연장은 물론 에너지 절약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A3 흑백 복합기 N620은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에 특화된 사무용 복합기 제품으로, 업무 환경에 편리성을 더해줄 스마트 기기”라며 “빠른 출력과 함께 내구성과 편의 기능도 두루 갖춰 비즈니스에 최적의 파트너가 될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23
개발이 쉬워지는 꿀팁 자료 공유!
본문이 잘 안보이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제품을 개발할 때 알면 좋은 꿀팁  제품을 개발할 때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또 어떤 툴을 쓸지 고민한 적 있으시죠? 하나의 시뮬레이션 툴 내에서 고주파, 저주파, 열/구조, PCB, 회로, 입자 동역학 등 여러 분야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반복적인 시제품 개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꿀팁 자료들을 공유합니다. 자료 3개만 보면 제품 개발이 훨씬 쉬워질거예요        전자기기의 발열 문제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열 문제를 발생시키는 원인인 전자기적인 특성과 열전달 문제를 동시에 해석(시뮬레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자기적 특성과 발열, 발열에 의한 구조 변형 등과 같은 다중 물리현상을 쉽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자료보기 →         EMC 인증에 문제가 나타나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됩니다. 이는, 제품 개발의 후반 단계로 갈수록 적용 가능한 대책이 많지 않고, 원인 분석이 어렵기 때문에 발생하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설계 초기 단계부터 인증 단계까지 시뮬레이션 기반의 EMC/EMI 가상 시험 프로세스를 적용한다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자료보기 →         새로운 5G 기술 트렌드에 맞추어 전자기기를 출시하고, 신흥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기존 개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여 비용을 줄이는 것이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가상 환경에서 설계 공간을 탐색하고, 모든 전자기 및 구조 물리학을 고려하여 시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면 효율적으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료보기 →     전자캐드&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한 "EMC 노이즈 대책"이 궁금하다면? ↓↓↓ 관련 온라인 세미나 둘러보기     한컴인텔리전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44번길 49 한컴타워 3층  T. 031-627-3189   E. cst@hancomit.com
작성일 : 2020-09-21
"설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세스 중요하지만 현실은?"
  PTC는 전세계 제품 개발 전문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제조 기업 가운데 80%가 사내 엔지니어링 팀이 데이터 관리나 행정 업무와 같은 비설계 활동에 소비하는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PTC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품 개발 플랫폼인 온쉐이프(Onshape)의 의뢰로 진행된 '2020 제품 개발 및 하드웨어 설계 현황 조사(State of Product DeveloPMent & Hardware Design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원격 근무에 부적합한 번거로운 프로세스와 시대에 뒤쳐진 설계 툴·기술로 인해 제조 기업들이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서 제품 개발 혁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응답자들은 '강건한 CAD 툴'(95%), '설계 프로세스 초기 단계의 커뮤니케이션/가시성/명확성'(94%), '업무에 필요한 툴과 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92%), '설계 프로세스 초기에서 설계 대안을 시도하고 비교할 수 있는 역량'(91%) 등을 많이 꼽았다. 반면, 15개 제품 개발 부문 전반에서 기업이 생산성과 혁신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과 실제 성과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특히 제조 기업의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과 이것이 실제로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를 물었을 때 '설계 이외의 작업 소요 시간 및 간접비 최소화'가 82% 대 41%, '회의나 이메일, 전화를 하지 않아도 설계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든 가능한 모니터링'이 77% 대 43%, '시뮬레이션 툴에 대한 만족'이 77% 대 43%, 'PDM 및 PLM 툴에 대한 만족도'가 69% 대 40%의 응답률을 보여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항목은 현재 역량의 성숙도에 대한 질문에서 절반 미만의 응답을 받은 것들이다.   ▲ 그래프: 'The State of Product DeveloPMent & Hardware Design 2020'   한편, 이번 보고서에서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기업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소개했다. 버전 관리 문제를 해결하고 전사적으로 조기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설계 프로세스 전반에서 CAD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는 것 등이 긴급히 처리해야 할 일로 꼽혔다. PTC의 SaaS 부문 사장인 존 허슈틱(Jon Hirschtick) 총괄부사장은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들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한 약점과 장점을 엿볼 수 있다"며, "엔지니어링 팀이 희망하는 역량과 실제 역량 간의 격차를 보면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초민첩(hyper-agile)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치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시간 속에서 생존과 번영을 구가하려면 기존의 툴과 프로세스를 끊임없이 재평가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코로나19를 맞아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성 툴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원격 근무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자체적으로 생산성이 높다고 평가한 기업 중에서 87%가 원격 근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답했다. PTC는 "클라우드 기반 CAD와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들은 신속하게 협력하고 생산성 및 혁신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9-18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뉴 노멀 시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PLM의 역할 짚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이 9월 16일~17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의 영향으로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되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PLM 컨퍼런스에서는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고자 하는 시도들에 대해 폭넓게 소개했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반의 산업 지능화를 통해 산업혁명을 이루는 ‘디지털 대전환’을 의미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경제는 이런 디지털 대전환을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모든 산업에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디지털 대변화가 일어나며, 이에 따라 제품 개발과 제조의 엔지니어링 중심이던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또한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경제를 만나면서 디지털 트윈의 기반 기술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PLM컨퍼런스에 예년보다 더욱 많은 참여와 호응을 보여 주신 것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비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언택트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새로운 표준을 일컫는 ‘뉴 노멀’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지면서,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이나 제품의 복잡성에 대응해 새로운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PLM은 지속적인 혁신 시대의 생존전략으로서 경계를 허물고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고 모든 것이 융합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국CDE학회 김인한 회장   9월 16일 기조연설에서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했다.   ▲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했다.   ▲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   한편, 9월 17일 행사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가 기조연설에서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   또한,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는 디지털 스레드 시대를 맞아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   기조연설 외에도 올해 PLM컨퍼런스는 2개의 전문 트랙에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첫째 날인 9월 16일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되었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노멀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둘째 날인 9월 17일에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되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지오시스템즈,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
작성일 : 2020-09-17
로맥스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 & User Conference
Romax Virtual Innovation Summit & User Conference 2020 이메일이 보이지 않으시면,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맥스테크놀로지 코리아가 여러분을 ‘온택트’ 행사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금번 행사에서는 <버추얼 개발환경에서 전동화 실현 방법(Realize the Electrification in the Virtual DeveloPMent Environment)> 을 주제로 각 산업분야의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로맥스테크놀로지가 MSC소프트웨어와 하나가 된 후 첫번째 맞는 행사로, 시뮬레이션, 성능, 협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두 시뮬레이션이 만나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로맥스는 코로나확산방지를 위해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전환한 ‘2020 Virtual Innovation Summit’에 참석하셔서 각 산업 분야의 리더들이 이끌어가는 트렌드를 살펴보고, 미래를 향한 변화에 함께 동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안건 및 발표자는 사정에 의해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DAY 1, 2020년 10월 21일 (수) DAY 2, 2020년 10월 22일 (목) DAY 3, 2020년 10월 23일 (금) Time Content 15:00 Opening Speech  개회사 Kevin Lee, Region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Fast Analysis of Electric Powertrain NVH Performance for CAE-led Design Using Romax Spectrum CAE 기반 설계 단계에서 Romax Spectrum을 이용한 전동 파워트레인 NVH 해석 Michael Platten, Senior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CAE-led Design of an EV Traction Motor and Test Rig with Romax Evolve Romax Evolve를 이용한 전기차 구동 모터 및 시험 장치의 CAE 기반 설계 Rob Holehouse,  Product Manager Electrification, Romax Technology UK 15:10 Using Romax Enduro to Design the Fundamental Aspects of a Transmission Romax Enduro를 이용한 변속기의 핵심 사항 설계 Kristian Kouumdjieff,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15:30   Advanced Acoustic Analysis Using Romax Spectrum and Actran Romax Spectrum과 Actran을 이용한 고급 음향 해석 Donmin Lee,  Senior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Traction Motor NVH Simulation with Test Rig Using Romax Evolve & Nastran Super Element Romax Evolve와 Nastran Super Element를 이용한 구동 모터 및 시험 장치의 NVH 시뮬레이션 Daein Lee,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15:50 Gear Fatigue Analysis Using Romax Enduro & MSC CAE Fatigue Romax Enduro와 MSC CAE Fatigue를 이용한 기어의 피로해석 Jaemin Lee, Technic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16:00   Enhanced Transmission Design Benchmarking Using Romax Concept and Other Nexus Product  Romax Concept과 타 Nexus 제품을 이용한 향상된 변속기 설계 벤치마킹 Simon White,  Senior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Romax NEXUS R21 & Future Roadmap 로맥스 넥서스 R21 & 미래 로드맵 Jamie Pears,  Head of Product Management, Romax Technology UK 16:20 Accurate Prediction of Bearing Power Losses Using Romax Energy  Romax Energy를 이용한 베어링 동력 손실 정밀 예측 Dhruva Aaradhya, Product Manager, Romax Technology UK 16:30   Hexagon MI’s Integrated Solution for Benchmarking/Reverse Engineering  벤치마킹 및 역설계를 위한 Hexagon MI의 통합 솔루션 Kevin Lee, Regional Manager, Romax Technology Korea Closing & Lucky Draw 폐회 및 경품 추첨 17:00   ​​Information 본 행사는 참석비가 없는 무료 행사입니다. ​​​​​​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주셔야 온라인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는 링크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행사는 로맥스테크놀로지 고객과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따라서, 일부 부합되지 않은 분들의 경우 경품 및 기념품 제공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경품은 3일 모두 참석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하며, 기념품은 사전등록시 기입한 핸드폰 번호로 발송됩니다.       신청하기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21길 10, 2층 (양재동, 재윤빌딩) T: +82 (0)2 2148 0400 F: +82 (0)2 3463 1996 E: RomaxKorea.mi@hexagon.com  W: romaxtech.com                                  
작성일 : 2020-09-16
엔비디아, Arm 인수와 함께 'AI 시대의 선두 컴퓨팅 기업'으로 도약 꿈꾼다
엔비디아가 소프트뱅크 그룹(SBG)과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SVF)로부터 400억 달러에 Arm 리미티드(Arm Limited)를 인수하는 최종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인수에는 Arm의 IoT 서비스 그룹은 포함되지 않으며, 거래 완료 시점은 약 18개월 후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컴퓨팅 플랫폼과 Arm의 방대한 생태계를 결합해 AI 시대를 이끌 최고의 컴퓨팅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역량과 다양한 산업에 걸친 Arm CPU의 생태계를 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스마트폰, PC, 자율주행 자동차, 로보틱스 등에서 엣지 IoT로 컴퓨팅을 발전시키는 한편 AI 컴퓨팅을 세계 각지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엔비디아와 Arm은 혁신 가속화와 고성장 시장으로 확장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Arm의 연구개발(R&D)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Arm의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엔비디아의 GPU 및 AI 기술로 Arm의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인수에 따라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 지분의 10% 미만을 소유하게 된다.      Arm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기존 지적 재산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Arm은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본사를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이 공간을 확장해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시설을 설립하고 의료, 생명과학,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등 여러 분야의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연구자와 과학자를 유치하고 획기적인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엔비디아는 Arm CPU로 구동되는 최첨단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AI는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기술력으로 컴퓨팅의 새 바람을 일으켰다”면서 “미래에는 AI를 움직이는 수많은 컴퓨터가 오늘날의 인간인터넷(IoP)보다 수천 배는 큰 사물인터넷(IoT)을 새롭게 창조할 것이다. 엔비디아와 Arm의 결합으로 이러한 AI 시대에 높은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rm의 사이먼 시거스 CEO는 “Arm과 엔비디아는 비전과 열정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기후변화에서 의료, 농업에서 교육에 이르는 여러 시급한 문제들을 에너지 효율적인 유비쿼터스 컴퓨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 비전의 실현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연구개발에의 장기적 헌신이 필요하다. 두 기업의 기술적 강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진보를 가속화하고 혁신가들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창조할 수 있다”고 전했다.  Arm은 엔비디아의 일환으로 자사 라이선스 소지 기업들이 출하한 제품만 1800억 개에 달하는 등 그간 성공의 근간이 됐던 글로벌 고객 중립성 또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오픈 라이선스 모델의 운영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Arm의 파트너사들은 엔비디아의 수많은 혁신을 포함해 양사가 내놓는 각종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작성일 : 2020-09-14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GPU 공개
엔비디아가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GeForce RTX 30 Series) GPU를 공개했다. 지포스 RTX 3090, 3080 및 3070 GPU는 이전 튜링(Turing)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성능과 1.9배의 전력 효율성을 내세웠다. 또한, 2세대 엔비디아 RTX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수준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과 AI 게임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RTX 30 시리즈에 대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대적 도약'이라는 표현을 덧붙였다.     새로운 RTX 30 시리즈 GPU와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의 향상된 성능은 다음과 같은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새로운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빠르고 효율적인 GPU를 위한 빌딩 블록으로 이전 세대 대비 2배의 FP32 처리량(throughput)과 30셰이더(Shader)-테라플롭스 처리 능력(processing power)을 제공한다. 2세대 RT 코어: 신규 전용 RT 코어는 이전 세대보다 2배 높은 처리량과 동시 레이 트레이싱, 셰이딩, 컴퓨팅 및 58 RT-테라플롭스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 3세대 텐서 코어: 이전 세대 대비 처리량이 최대 2배 향상된 신규 전용 텐서 코어(Tensor Core)로 엔비디아 DLSS와 238 텐서-테라플롭스(Tensor-TFLOPS) 처리 능력 등의 AI 기반 기술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엔비디아 RTX IO: 신속한 GPU 기반 로딩 및 게임 자산 압축해제를 통해 하드 드라이브 및 기존 스토리지 API 대비 입출력 성능이 최대 100배 빨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윈도우 API용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와 연동해 RTX IO는 수십 개의 CPU 코어에 해당하는 작업을 RTX GPU로 오프로드해 프레임률을 개선하고 거의 즉각적인 게임 로딩을 가능하게 한다. 빠른 그래픽 메모리: 엔비디아는 마이크론(Micron)과 협업해 RTX 30 시리즈, GDDR6X를 위한 이산형 그래픽 메모리(discrete graphics memory)를 만들었다. 그래픽 카드 애플리케이션에 1TB/s에 달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의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여 게임과 앱 성능을 극대화한다. 차세대 프로세스 기술: 트랜지스터 밀도를 높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삼성의 새로운 8N 엔비디아 맞춤형 프로세스 온라인 출시 행사를 통해 RTX 30 시리즈를 공개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인기 게임인 ‘포트나이트(Fortnite)’가 RTX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도입하고 ▲리플렉션(reflections) ▲쉐도우(shadows)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등 보다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위한 레이 트레이싱 기능 4가지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포트나이트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다잉 라이트 2(Dying Light 2)’ 및 ‘와치독: 리전(Watch Dogs: Legion)’과 같은 AAA 타이틀에 이어 RTX를 적용한 최신 블록버스터 게임이다. 또한 젠슨 황 CEO는 RTX 텐서 코어로 구동하는 딥러닝 신경망을 활용하는 엔비디아 DLSS 그래픽 기술을 비롯해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을 더 빠르게 만들어주는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실시간 컴퓨터 그래픽 엔진을 이용한 비디오 게임 스토리텔링을 위한 옴니버스 머시니마(Omniverse Machinima) ▲AI를 활용해 모든 방을 홈 스튜디오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NVIDIA Broadcast) 등 게이머들을 위한 강력한 새로운 도구들을 함께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RTX는 프로그램 가능한 셰이딩(programmable shading), 레이 트레이싱, AI를 융합해 개발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게 한다. 20년 후에 지금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여기서부터 게임의 미래가 시작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와 함께 지포스 RTX 3080, RTX 3070, RTX 309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도 소개했다. RTX 2080보다 최대 2배 빠른 지포스 RTX 3080은 699달러부터, RTX 2070보다 평균 60% 더 빠른 지포스 RTX 3070은 499달러부터 시작하며, 타이탄 RTX보다 최대 50% 빠른 지포스 RTX 3090의 가격은 1499달러이다. 이들 그래픽카드는 이중 축(Dual-Axial), 플로 스루 열 솔루션(Flow-Through Thermal Solution), 새로운 12핀 전원 커넥터와 로우 프로파일 리프 스프링이 들어간 기계 구조, HDMI 2.1, 새로운 AV1 코덱 지원 등이 특징이다.   지포스 RTX 3080은 9월 17일부터, 지포스 RTX 3090은 9월 24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지포스 RTX 3070은 10월 출시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파운더스 에디션은 엔비디아 본사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갤럭시코리아’(Galax 브랜드), ‘디앤디컴’(Gainward 브랜드), ‘아이노비아’(Inno3D 브랜드), ‘에스티컴’(Palit 브랜드), ‘에이수스코리아’(ASUS 브랜드), ‘엠에스아이코리아’(MSI 브랜드), ‘웨이코스’(Colorful 브랜드), ‘이엠텍’(EMTEK, EVGA 브랜드), ‘제이씨현시스템’(Gigabyte 브랜드), ‘조텍코리아’(Zotac 브랜드), ‘한미마이크로닉스’(PNY 브랜드) 등 을 통해서 출시 이후 이용 가능하다.
작성일 : 2020-09-02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9월 16일~17일 개최 예정, ‘뉴 노멀 시대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 소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이 9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 하고자 하는 시도들에 대해 소개한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9 발표 현장 모습   올해 PLM 컨퍼런스 기조연설에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한다.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한다.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디지털 스레드는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고,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 ​올해는 전문 트랙으로 2개의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다. 첫째날 9월 16일(수)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된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노멀 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 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둘째날 9월 17일(목)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이성현 이사와 이지로보틱스 홍석관 상무는 ‘라이카 RTC360 및 이지로보틱스 DMWorks를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코리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PLM은 디지털 기반의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계는 게임의 룰을 바꾸는 변혁의 시기에 와 있다”며 “단순히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최신 트렌드를 읽고 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뉴 노멀 시대에 맞는 산업지능화의 제조 플랫폼과 혁신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