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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CES 2026"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32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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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BIM 배관 ISO 도면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 Ez-ISO V2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플랜트 BIM 배관 ISO 도면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 Ez-ISO V2 개발 : 휴엔시스템, www.huensystem.com 자료 제공 : 엠티엠디지털컨스트럭션, 02-565-0989, www.mtmdc.co.kr   플랜트 설계 프로젝트에서 Piping Isometric Drawing(ISO) 은 시공, 제작, 자재 관리 전 과정의 기준이 되는 핵심 도면이다. 그러나 Revit에서는 Isometric Drawing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아 EZ-ISO V2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화공 플랜트 특화 Revit 기반 Piping ISO 및 BOM 자동 생성 솔루션이다. Revit 3D BIM 모델을 직접 참조하여 도면, 자재 정보, 치수, 태그, BOM(Material Take-Off)을 일관된 데이터 기준으로 추출함으로써, 표준화된 고품질 ISO 도면을 자동 생성한다. 1. 주요 특징  (1) Revit 기반 네이티브 ISO 생성 EZ-ISO는 Revit Add-in 방식으로 동작하며, 중간 변환 포맷 없이 Revit 모델을 직접 참조하여 ISO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모델–도면 간 데이터 불일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설계 변경 사항을 즉시 ISO 도면에 반영할 수 있다. (2) 화공 플랜트 실무 기준 반영 ISO 템플릿 화공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Line No., Spec, Size, Rating, End Type은 물론 Pipe, Valve, Flange, Gasket, Fitting 정보를 실무 기준에 맞게 자동 표기한다. 또한 발주처 및 EPC별 표준 ISO 양식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여 프로젝트 적용성을 높였다. (3) 자재 정보(BOM) 자동 연계 추출 Pipe, Valve, Flange, Gasket, Fitting 등 모든 Piping 구성 요소의 정보를 ISO 도면과 BOM에 자동 연계하여 도면–자재 산출 간 오류를 최소화한다. (4) 설계 변경 대응에 최적화된 워크플로우 3D 모델 수정 후 ISO를 재생성하면 변경 사항이 즉시 반영되어 EZ-SPOOL과 연계하면 Revision 관리가 용이하며, 재작업을 최소화하고 변경 이력 추적이 가능하다. (5) Support 표기 및 Bolt BOM 자동 산출 그동안 Ez-ISO의 약점으로 지적된 Support ISO 표기가 획기적으로 보완되었다. 대부분의 EPC 설계사가 보유한 Standard Support 및 Special Support를 ISO 도면에 표기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플랜지 접합 조건에 따른 Bolt 수량 및 길이 Calculation 결과를 BOM으로 자동 산출한다. 2. 주요 기능 ■ Revit Piping 모델 기반 ISO 자동 생성 ■ Line 단위 ISO 생성 ■ 치수, Flow Direction, Slope, Elevation 자동 표기 ■ BOM(Material Take-Off) 자동 작성 ■ 프로젝트·발주처별 ISO 템플릿 관리 ■ 화공 플랜트 Standard / Special Support 도면 표기 ■ 다양한 플랜지 접합 조건에 따른 Bolt Length Calculation BOM 산출 ■ EZ-Spool 연계 시 Revision 및 변경 이력 관리 용이 3. 도입 효과 (1) 도면 품질 및 신뢰도 향상 Revit 3D 모델과 ISO 도면이 단일 데이터 소스(Single Source of Truth) 를 공유함으로써 치수 오류, 자재 누락, 태그 불일치 문제를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2) 설계 변경 리스크 최소화 잦은 설계 변경이 발생하는 플랜트 프로젝트 환경에서 변경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3) 시공·제작 단계 연계 강화 정확한 ISO 및 BOM 제공을 통해 Shop Drawing, 제작, 현장 시공 단계까지 데이터 연속성을 확보한다. (4) BIM 기반 플랜트 전환 가속 기존 2D 중심 ISO 작성 방식에서 벗어나 BIM 기반 디지털 플랜트 환경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전환 수단을 제공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Ez-ISO는 단순한 ISO 자동화 도구를 넘어, 플랜트 Piping 설계–도면–자재–시공을 연결하는 핵심 BIM 솔루션이다.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반복되는 ISO 작업의 비효율을 줄이고 설계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EZ-ISO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다. ■ 한국 : SK에코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삼성물산, 글로텍엔지니어링, 케이씨이엔씨, 세보엠이씨, 대아이앤씨, 신화플랜, 세방테크, 케이엔솔, 성도이엔지, 제이에스솔루션, 에이아이코리아, 지오그리드, 우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에스티아이, 케이펙기술, 엠제이테크 등 ■ Japan: Shinryo Corporation, Integration Core ■ India: STUP Consultants, Neilsoft, Petrocon Engineers & Consultant  ■ Singapore: Meinhardt EPCM, GRADIANT, CES Salcon ■ USA: Jacobs, AECOM, GSE Engineering, Batchelor & Kimball, ZAP Engineering & Construction Services ■ Saudi Arabia, UAE: Jacobs, ImageGrafix Software FZCO, Worley ■ France: Veolia, Technip Energies France, Equans, SUEZ ■ Germany, Ireland: Exyte, Caverion Deutschland GmbH, Etteplan, Dornan Engineering, Jones Engineering ■ Austria, Sweden: Zauner Group Holding GmbH, Bravida Group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8-13
[신간] 비개발자도 클로드 코드로 쉽게 만드는 AI 웹 서비스  
최원재 지음 / 2만 5000원 / 위즈앤북     최근 인공지능(AI) 도구의 발전으로 누구나 프로그래밍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하지만 AI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단순한 프롬프트 입력 한 번만으로 완성도 높은 독자적인 웹 서비스를 구축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획된 이 책은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비개발자라도 AI와 대화하며 자신만의 실전형 웹 서비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의 아이디어 기획부터 아키텍처 설계, 실제 코딩을 통한 개발 그리고 완성된 결과물을 온라인에 배포하는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상세히 담아냈다. 독자는 코딩의 기초부터 실무에 적용 가능한 핵심 이론을 차례로 학습하게 된다. 이후 책에서 제시하는 실습 과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기획했던 웹 서비스가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혼자서도 끝까지 완성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이 책은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 1인 기획자, 비전공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성일 : 2026-08-13
AWS, AI 에이전트의 연속 행동을 검증하고 통제하는 정책 언어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행동을 개별 작업 단위뿐만 아니라 연속된 작업의 흐름까지 검증할 수 있는 오픈소스 정책 언어 ‘도그우드(Dogwood)’를 공개했다. AWS는 도그우드를 기반으로 한 시간 기반 정책(temporal policies)을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Amazon Bedrock AgentCore)의 정책 기능인 에이전트코어 정책(AgentCore Policy)에 새롭게 적용했다. 이와 함께 에이전트코어 게이트웨이(AgentCore Gateway)에 속도 제한 기능도 추가했다. 시간 기반 정책을 지원하는 도그우드는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새로운 오픈소스 정책 언어다. 도그우드는 에이전트의 최근 이벤트 이력을 참조할 수 있는 시간 조건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의 이전 행동 이력을 바탕으로 도구 사용 순서, 사전 조건, 빈도 및 누적 사용량 등에 대한 정책을 표현할 수 있다. 도그우드는 시간과 순서를 다루는 수학 분야인 시간 논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또한 정책이 실제로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막는지 실행 전에 분석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는 작업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다음 행동을 결정한다. 이 때문에 각 단계가 개별적으로는 문제가 없어도 전체 행동의 흐름에서는 위험한 패턴이 나타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 계좌를 조회한 뒤 조회하지 않은 다른 계좌로 송금하거나, 승인 한도 이하의 주문을 여러 차례 실행해 전체 예산을 초과할 수 있다. 오류가 발생한 도구를 반복해서 재시도하며 토큰 예산을 소진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맥킨지(McKinsey)의 조사에 따르면 조직의 약 80%가 이미 AI 에이전트의 위험한 행동을 경험했다. 보안 및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에이전틱 AI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힌다.     기존 에이전트코어 정책은 접근 권한을 제어하는 오픈소스 정책 언어 시더(Cedar)를 기반으로 각 도구 호출을 독립적으로 평가했다. 각 요청을 빠르고 일관되게 평가할 수 있지만, 여러 행동이 이어지는 흐름 자체를 규칙으로 표현하기는 어려웠다. 새롭게 제공되는 시간 기반 정책은 현재 요청뿐 아니라 해당 세션에서 에이전트가 이미 수행한 행동을 함께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도구 호출의 허용 여부를 판단한다. 앞선 호출의 반환값과 다음 호출의 입력값이 일치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에이전트가 사용한 누적 금액을 계산해 누적 금액이 예산 한도에 도달하면 개별 결제가 한도 이하여도 다음 결제를 차단한다. 특정 단계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수행되도록 하거나, 중요한 행동에 앞서 사람의 승인이 선행되도록 요구하는 정책도 설정할 수 있다. 시간 기반 정책은 에이전트 자체 코드가 아닌 게이트웨이 계층에서 적용된다. 에이전트는 정책 로직을 볼 수 없으며, 프롬프트 인젝션이나 에이전트 코드의 결함으로도 정책을 스스로 변경하거나 우회할 수 없다. 정책 결정은 기본 거부 원칙에 따라 이뤄지고 감사 로그에 관련 맥락과 함께 기록된다. 도그우드는 기존 시더 정책과 호환되므로 기존 정책을 재작성하거나 마이그레이션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더의 기존 권한 부여 원칙도 그대로 유지한다. 도그우드는 아파치 2.0(Apache 2.0) 라이선스의 오픈소스 사양 및 참조 구현으로 제공된다.
작성일 : 2026-08-13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김낙현 신임 사장 선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김낙현 인더스트리 & OEM 영업 본부장을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낙현 신임 사장은 산업 자동화와 소프트웨어, 디지털 전환 및 영업 분야에서 27년 이상 경험을 쌓았다. 산업 현장과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 성장을 이끌어 왔다. 김 사장은 2004년 소프트웨어 제품 매니저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에 합류했다. 이후 국내 OEM 영업 매니저, 아시아태평양 안전 및 스마트 디바이스 비즈니스 매니저, 싱가포르 주재 아시아태평양 제조 및 조립 산업 부문 담당, ITD 비즈니스 매니저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국내 영업 조직을 총괄하며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타이어, 화학, 반도체, 생명과학 등 주요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국내 시장 입지를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다. 또한 국내 주요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 설루션 및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하며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해 왔다. 김낙현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신임 사장은 “최근 국내 제조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면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8-13
스트라타시스, 방위산업 적층제조 고도화 위해 780만 달러 확보
스트라타시스가 방산 제조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아메리카 메이크스(America Makes) 및 미국 전쟁부 유기적 산업 기반(OIB) 현대화 챌린지’를 통해 78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4개월 연구 지원금은 스트라타시스의 산업용 FDM 플랫폼인 F3300 및 F900 장비의 현장 품질 보증 기능 개발에 투입된다. 제조업체는 이를 통해 적층제조(AM) 생산 규모를 확장하고, 생산 능력을 높이며, 비용이 많이 드는 후가공 검사 및 인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데 필요한 실시간 공정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 미국 국립 적층제조 혁신 연구소이자 적층제조 분야 민관 협력 기구인 아메리카 메이크스는 산업계와 정부, 학계를 결집하여 미국 제조업 경쟁력 및 방위 태세를 강화하는 첨단 제조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아메리카 메이크스는 2026 OIB 현대화 챌린지를 통해 산업 생산, 회복력 있는 공급망, 방위 산업 기반에 필수적인 제조 역량 고도화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산 환경에서 적층제조의 광범위한 도입을 방해하는 핵심 걸림돌인 부품 품질의 효율적이고 일관된 검증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규제가 엄격한 산업군의 제조업체는 부품을 현장에 배치하기 전 광범위한 적층 후 검사 및 인증 프로세스에 의존한다. 적층 과정에서 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현장 품질 보증 기술은 검사 부담을 줄이고, 검증 주기를 단축하며, 적층제조 생산 능력을 더욱 확신 있게 확충하도록 돕는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기능 개발을 통해 추적성, 공정 제어, 부품 검증이 핵심 요구사항인 방산, 항공우주, 민간 항공 및 기타 산업 시장 전반의 제조업체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위 산업 기반 및 주계약업체는 현장 품질 보증 기술을 통해 적층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민간 항공 및 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 제조업체는 기존 검사 워크플로에 따른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면서 생산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F3300 및 F900 플랫폼을 위한 고급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적층제조 공정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예정이다. 생산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식별하고 품질 결정에 필요한 문서를 생성함으로써, 제조업체의 생산 일관성을 향상시키고 검증 병목 현상을 완화하며 실제 생산 응용 분야로의 적층제조 도입을 가속화한다. 단순한 모니터링 기능 확보를 넘어 실시간 공정 내 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면 개별 응용 분야별로 검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확장성 있는 생산 모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더욱 신속하고 확신 있게 생산 능력을 확충할 수 있다는 것이 스트라타시스의 설명이다. 아메리카 메이크스의 존 윌친스키 전무이사는 “방위 산업 기반 내 적층제조 도입의 다음 단계는 단일 응용 분야를 넘어 검증되고 확장 가능한 생산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면서, “기존 고분자 생산 플랫폼에서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을 고도화하려는 스트라타시스의 노력은 제조 공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검증에 필요한 데이터를 생성하여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는 국방 분야 전반의 생산, 유지 보수, 공급망 응용 분야에서 적층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라타시스의 리치 개리티 최고사업부책임자는 “이번 이니셔티브는 제조업체가 적층 생산 규모를 신뢰성 있게 확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면서, “생산팀이 적층 과정에서 품질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면 마찰을 줄이면서 응용 분야를 검증하고, 생산 능력을 한층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까다로운 생산 환경에 적층제조를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6-08-12
클루닉스, 국가 AI 인프라 검증 마친 ‘노바티어’ 플랫폼 선보인다
AI 및 HPC 플랫폼 전문기업 클루닉스가 8월 19일~21일 열리는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클루닉스는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AI 통합 플랫폼인 ‘노바티어(NovaTier)’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클루닉스는 지난 전시회에서 노바티어의 공식 출시와 핵심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국가 단위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다. 단순한 플랫폼 소개를 넘어, 대규모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규모로 운용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라는 위상을 시장에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노바티어는 AI 모델 개발부터 학습,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AI 통합 플랫폼이다. 복잡한 인프라 운영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슬럼, 쿠버네티스, 도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하이브리드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정책 기반 유휴 GPU 회수, GPU 가상화, 장애 자동 복구 등 핵심 기술을 통해 GPU와 CPU 등 이기종 컴퓨팅 자원과 운영 정책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규모 GPU 자원 운용이 필요한 기업과 기관이 자원 활용률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클루닉스는 노바티어를 탑재한 국가 AI 인프라 시스템의 실제 검증 성과를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국제 슈퍼컴퓨팅 콘퍼런스인 ISC 2026에서 발표된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 톱500에 실측 연산 성능(Rmax) 기준 세계 20위로 등재됐다. 이는 세계적 수준의 연산 성능을 갖춘 초대형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되어 운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클루닉스는 축적해 온 대규모 클러스터 통합 운영 환경 구축 역량이 국가 단위 프로젝트에서 발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클루닉스의 서진우 대표는 “이번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은 노바티어가 국가 단위의 초대형 AI 인프라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시장에 알리는 자리”라면서, “클루닉스는 26년간 축적해 온 AI·HPC 인프라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 부문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AI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8-12
단기 육아휴직 배우자 휴가 휴직 제도 개요
육아휴직 제도 개요 임신 중인 여성 노동자나 노동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최대 1년간 육아휴직을 부여한다. 부모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한부모 중증장애아동 부모의 경우 6개월 추가 사용 가능하다. 급여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사용한 고용보험 가입 노동자에게 사용기간에 따라 통상임금의 80에서 100퍼센트를 지원한다. 1에서 3개월은 통상임금 100퍼센트 상한 250만원 4에서 6개월은 통상임금 100퍼센트 상한 200만원 7개월 이후는 통상임금 80퍼센트 상한 160만원을 지급한다. 단기 육아휴직 제도 사유 자녀 소속 기관의 휴업 휴교 휴원 방학 질병 사고 등으로 입원 감염병으로 인한 격리 등교 중지 시 사용할 수 있다. 기간 연 1회 1주 또는 2주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육아휴직 기간에서 차감된다. 급여 육아휴직 급여를 기준으로 1주 7일 2주 14일 단위로 급여를 환산하여 지급한다.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제도 변경 전 남성 근로자는 자녀가 태어난 이후에만 육아휴직 사용 가능하고 임신 중에는 육아휴직 사용이 불가했다. 변경 후 유산 조산 등 위험이 있는 임신 중인 배우자를 돌보려고 하는 경우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이 가능하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제도 개요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고지하는 경우 20일의 휴가를 부여한다. 3회 분할 사용 가능하며 휴가 기간은 유급이다. 급여 휴가 기간에 대해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지급한다.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한정하며 30일 기준 상한액은 220만원이다. 제도 확대 배우자 출산 이전에도 배우자나 태아에 대한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청 가능 기간이 확대되었다. 기존 출산 후 120일 이내에서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 이내로 변경되었다. 배우자 유산 사산휴가 제도 신설 목적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 배우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 조력 등 돌봄을 목적으로 한다. 기간 유산 또는 사산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청구하여 5일의 범위 최초 3일 유급 에서 사용 가능하다. 급여 휴가 기간 중 유급 기간에 대해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지급한다.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한정한다. 지원수준 상한은 1일분 84210원 2일분 168420원 3일분 252630원이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개요 근로자가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 양육을 위해 최대 1년 동안 근로시간을 주 15에서 35시간으로 단축 가능하다. 육아휴직 미사용 기간 두 배 가산 시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사용한 고용보험 피보험 근로자에게 단축한 시간에 비례해 급여를 지원한다. 허용 예외 사유 계속 근로기간 6개월 미만인 근로자가 신청한 경우 근로자의 업무 성격상 근로시간을 분할하여 수행하기 곤란하거나 그 밖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 정상적인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로서 사업주가 이를 증명하는 경우에 허용하지 않을 수 있다. 사업주가 직업안정기관에 구인신청을 하고 14일 이상 대체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대체인력을 채용하지 못한 경우 항목은 삭제되었다.   첨부 : 단기 육아휴직 관련 Q&A
작성일 : 2026-08-11
2026년부터 달라지는 육아휴직 제도, 단기 육아휴직 및 배우자 임신 중 휴직 도입
정부가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 및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제작 : 챗GPT   단기 육아휴직 신설 및 운영 방침 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근로자는 자녀 소속 기관의 휴원, 휴교, 방학, 질병 및 사고로 인한 입원 등 집중 돌봄이 필요한 경우 연 1회, 1주 또는 2주 단위로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간은 최대 1.5년의 육아휴직 총 기간에서 차감되나, 기존 육아휴직의 분할 사용 횟수(3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 절차는 사유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방학 사유의 경우 개시 30일 전에 신청해야 하지만, 휴원, 휴교, 질병, 사고 등 긴급 사유는 당일 신청이 가능하다. 급여는 1주(7일) 또는 2주(14일) 단위로 환산하여 통상임금에 비례해 지급된다. 배우자 임신 및 출산 전후 돌봄 지원 확대 2026년 9월 18일부터는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돌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가 시행된다. 기존에는 남성 근로자가 자녀 출생 이후에만 육아휴직을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이나 조산 등 건강상 위험이 발생할 경우 출생 전에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 이는 휴직 개시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의 사용 가능 기간이 기존 출산 후 120일 이내에서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 이내로 확대된다. 사업주는 근로자의 서면 고지에 따라 20일의 유급 휴가를 부여해야 한다. 배우자 유산 및 사산휴가 신설과 근로시간 단축 요건 강화 배우자가 유산하거나 사산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5일 범위(최초 3일 유급)의 배우자 유산 및 사산휴가 제도가 신설된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는 통상임금 100% 수준의 휴가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에서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는 예외 사유 중 대체인력 채용 불가의 건이 삭제된다. 이에 따라 근로기간 6개월 미만 또는 정상적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을 사업주가 거부할 수 없게 되어 제도의 실효성이 높아졌다.   단기 육아휴직 관련 Q&A Q. 단기 육아휴직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1년)에 추가로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단기 육아휴직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에 추가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육아휴직 기간(최대 1년 6개월) 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Q. 기존 기간 내에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분할 사용 횟수(現 3회)에서도 차감되나요? A. 아니요.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한 횟수는 분할 사용 횟수에서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Q. 단기 육아휴직은 연 1회 사용할 수 있는데, 언제를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 단기 육아휴직은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휴직을 시작한 날짜가 속한 연도에 1회 사용한 것으로 계산됩니다. Q. 단기 육아휴직을 7일 미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단기 육아휴직은 반드시 1주(7일) 또는 2주(14일) 단위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단기 육아휴직 기간도 육아휴직 기간 연장요건(같은 자녀 대상 부모가 각각 3개월 사용)에 포함되나요? A. 네. 단기 육아휴직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 내에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기존에 사용한 육아휴직과 합산하여 3개월 이상이면 요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Q. 단기 육아휴직 사용 중 사업주에게 1주 단위가 아닌 일 단위로(예: 3일) 단기 육아휴직 연장 요청을 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단기 육아휴직은 반드시 1주 또는 2주를 사용해야 하므로 일 단위로 연장할 수는 없습니다. Q. 7일 또는 14일의 일반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단기 육아휴직으로 인정되나요? A. 아니요. 단기 육아휴직은 휴원·휴교, 방학, 자녀의 질병 등 정해진 사유가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일반 육아휴직을 7일 또는 14일 사용하더라도 단기 육아휴직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Q. 정해진 사유가 발생하기 전이나 후에도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단기 육아휴직의 사유는 긴급한 휴업·휴교·휴원, 방학, 질병·사고 등으로 입원, 감염병으로 인한 격리, 등교 중지 등 4가지로 한정됩니다. 이 중 방학의 경우에는 단기 육아휴직 기간 전체가 반드시 방학 기간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나머지 3가지 사유의 경우에는 단기 육아휴직 기간의 일부만 해당 기간과 겹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단기 육아휴직을 자녀당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육아휴직은 자녀당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여러 명의 자녀가 있는 경우, 각각의 자녀를 대상으로 단기 육아휴직을 연 1회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단기 육아휴직은 며칠을 사용해야 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급여는 얼마나 지원되나요? A. 육아휴직 급여는 30일 이상 사용한 경우 지급하나, 단기 육아휴직의 경우 7일(1주) 또는 14일(2주) 사용한 후 신청하면 급여를 지급합니다. 단기 육아휴직 급여는 육아휴직 급여와 동일한 수준이며, 사용한 일수(7일 또는 14일)에 따라 지급됩니다. 급여 지원 수준은 육아휴직 사용 기간, 부모함께육아휴직제, 한부모 근로자 육아휴직 급여 대상자인지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육아휴직 상세 자료 첨부 단기 육아휴직, 배우자 휴가·휴직 제도 개요 단기 육아휴직 관련 Q&A
작성일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