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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AWS���������"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0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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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차량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및 클라우드 전송 위한 ‘AWS IoT 플릿와이즈’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자동차 산업에서 더 간편한 방식으로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에 가깝게 수집 및 변환하며 클라우드 전송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서비스인 AWS IoT 플릿와이즈(AWS IoT FleetWise)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AWS IoT 플릿와이즈를 사용하는 자동차업계의 자동차 제조사, 공급업체, 플릿(fleet) 운영업체 및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는 차량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 및 체계화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을 위해 데이터 형식을 표준화하여 저장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지능형 데이터 수집 기능을 사용하면 자동차 업계사는 효율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실시간에 가깝게 클라우드로 전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매개 변수(예 : 차량 온도, 속도, 차종)를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및 전송 시점을 결정하는 규칙을 정의할 수 있어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면 자동차 제조사는 차량 상태를 분석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여, 리콜 또는 안전 문제의 징후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더욱 스마트한 차량 내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만들거나, 분석 및 머신러닝(ML)을 통해 자율 주행,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의 첨단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사용할 때 사전 지급 비용은 없으며, 고객이 사용한 서비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 이미지 출처 : AWS 웹사이트   지난 10년간 자동차 업계사는 차량의 기본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엔진 온도, 차량 안정성과 같은 운행 및 안전 지표를 평가해 왔다. 오늘날 자동차 업계사가 생산하는 차량에는 레이더와 카메라 등 첨단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러한 첨단 센서는 때에 따라 시간당 최대 2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데이터를 생성한다.  하지만 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려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또한, 여러 가지 고유한 형식으로 데이터를 생성하는 차량 브랜드, 모델 및 트림(trim) 등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차량 전반에 걸쳐 복잡한 데이터 배열이 생성되고 있다. 이렇게 생성된 데이터를 수집, 변환 및 분석하려면 자동차 업계사가 사용자 지정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데, 그 과정 또한 어렵고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AWS IoT 플릿와이즈는 자동차 업계사가 더 간편한 방식으로 수백만 대의 차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에 가깝게 수집, 변환 및 클라우드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관리형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자동차 업계사는 차량 고유의 데이터에 접근하여 구조화 및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게 되므로, 사용자 지정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별도 개발할 필요가 없다.  AWS IoT 플릿와이즈를 통합하여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자동차 업계사는 AWS 관리 콘솔(AWS Management Console)에서 서비스를 시작, 전체 플릿에서 개별 또는 여러 차종에 대한 차량 속성(예 : 2도어 쿠페) 및 자동차 브랜드, 모델 및 트림과 연결된 센서(예 : 엔진 온도, 전방 충격 경고, 주차 보조 시스템)를 정의하고 모델링할 수 있다. 차량을 모델링한 후에는 차량 게이트웨이(데이터를 모니터링 및 수집하는 차량 내 통신 허브) 또는 차량 내의 다른 데이터 수집 허브를 통해 AWS IoT 플릿와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여, 정보를 읽고, 디코딩하고, AWS로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한다.  AWS IoT 플릿와이즈의 지능형 데이터 수집 제어를 통해 조건부 규칙(예 : 차량 브랜드 및 모델과 관련된 급제동 이벤트의 센서 데이터)을 생성하면 자동차 업계사는 사용 사례에 필요한 데이터만 선택할 수 있으므로 클라우드로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제한할 수 있다. AWS IoT 플릿와이즈를 통해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전송되면 자동차 제조사는 AWS의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분석 및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차량 데이터의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을 때 전기차 배터리의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실행하여 추운 날씨에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AWS IoT 플릿와이즈 서비스는 자동차용 AWS(Automotive for AWS)의 일환으로 전 세계 자동차 및 모빌리티 고객이 사용하는 AWS 서비스와 AWS 파트너 네트워크(AWS Partner Network)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 고객이 커넥티드 모빌리티, 디지털 고객 참여, 제품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제조, 공급망 등의 사업 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자동차용 AWS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AWS 웹사이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WS의 마이크 자말루카스(Mike Tzamaloukas) IoT 오토모티브 제네럴 매니저는 "자동차 업계사는 AWS의 폭넓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사용해 커넥티드 차량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길 원하지만,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 및 관리하고 클라우드로 전송할 솔루션을 갖추지 못했다”며, “이제는 AWS IoT 플릿와이즈를 통해 고객사들은 정확히 어떤 차량 데이터가 필요한지 쉽게 찾아내고, 표준화된 형태로 분석하여 차량의 상태 및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자동차 업계사는 AWS IoT 플릿와이즈로 추출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차량의 품질, 안전 및 자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표준 차량 데이터 수집 기능을 갖춘 AWS IoT 플릿와이즈는 현재 미국 동부(버지니아 북부) 및 유럽(프랑크푸르트) 리전에 출시되었으며, 곧 다른 AWS 리전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2-09-28
삼성 클라우드, 마리아DB Xpand 도입해 데이터베이스 가용성 향상 및 비용절감 추진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기업인 마리아DB(MariaDB Corporation)는 삼성전자 MX 사업부의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가 자사의 분산형 SQL 데이터베이스인 마리아DB Xpand를 이용해 매일 수십 억 건에 달하는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데이터베이스 비용을 50%까지 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세계 갤럭시 사용자의 기기와 정보를 관리하기 위해 수백 페타바이트(Petabyte) 및 16억행 이상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베이스에서 매일 수십 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한다. 기존의 MySQL 샤딩(Sharding) 구현의 복잡성 문제를 해소하고, 데이터베이스의 가용성과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Xpand로 마이그레이션한 후 현재 50대 이상의 노드에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샤딩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전체 온라인 백업을 각 샤드마다 받아야 했기 때문에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고, 코드를 계속 수정해야 하거나 온라인 백업을 위해 지나치게 많은 인프라를 사용해야 하는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복잡성을 제거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Xpand를 통한 분산형 SQL 접근방식을 적용했다.     분산형 SQL은 일관성과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규모로 확장이 가능한 차세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이다. 일단 구축되면 수많은 데이터베이스 노드가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처럼 실행된다. 규모에 따라 노드를 추가하면 확장이 가능하며, 일부가 실패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리아DB의 분산형 SQL 데이터베이스인 Xpand는 초당 수백만개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고가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이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데이터베이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Xpand 환경에서는 단일 커맨드로 새로운 서버 노드를 추가하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새로운 서버 노드로 이전되고, 추가된 노드는 Xpand에 더 많은 컴퓨팅 파워와 메모리, 스토리지를 공급하여 더 많은 트랜잭션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Xpand는 복수의 DB 인스턴스에 트랜잭션을 기록하기 때문에 ACID(Atomicity, Consistency, Isolation, Durability)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Xpand는 표준 SQL과 MySQL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변경할 필요 없이 MySQL에서 Xpand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또한 현재 워크로드의 데이터 분산 구조와 각 인스턴스의 상태 및 자원 활용률을 분석하고, 이를 자동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영 자원을 절감할 수 있다. 만약 DB 인스턴스가 추가 혹은 삭제되거나 예기치 않은 장애 상황이 발생하면, 데이터를 자동으로 다른 인스턴스로 이전하여 각 인스턴스가 보관하는 데이터의 양과 쿼리 처리 상태를 균등하게 최적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Xpand는 단일 장애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고 시스템 가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장애 허용성을 지원한다. Xpand 시스템은 서버 노드 하나에 장애가 생겨도 다른 Xpand 노드의 복제본(Replica)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리밸런서로 장애 지점에 있던 데이터의 복제본을 생성하여 자동으로 시스템을 복구한다. 삼성전자의 김전호 삼성클라우드 운영 리더는 "Xpand를 이용하여 더 이상 샤딩 코드를 관리할 필요 없이 서비스 로직에 집중하는 등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단순화할 수 있었고, 추가 인프라를 운영하지 않고도 고가용성 및 백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면서, "Xpand의 효율성을 기반으로 3개 지역, 2개 서비스로 확장하면서도 AWS EC2의 크기를 i3.16xlarge에서 1/4 크기인 i3.4xlarge로 줄이고, 50%의 비용 절감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목표로, 삼성 클라우드 운영팀은 지금껏 성공적으로 사용해왔던 Xpand 경험을 바탕으로 병렬 복제(Parallel Replication) 기능을 시험하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는 ETL 프로세스를 Xpand  운영 클러스터에서 수행해왔지만, 병렬 복제 기능을 통해 부하 분산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 2022-09-20
오라클, AWS 상에서 MySQL 히트웨이브 상용화
오라클이 아마존웹서비스(AWS) 상에서 MySQL 히트웨이브(MySQL HeatWave)를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MySQL 히트웨이브는 단일 MySQL 데이터베이스 내에 OLTP, 분석, 머신러닝, 머신러닝 기반 자동화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트랜잭션 처리에 아마존 오로라(Amazon Aurora)와 아마존 레드시프트(Amazon Redshift)를, 분석을 위해 AWS 기반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머신러닝을 위해 세이지메이커(SageMaker)를 사용하는 등 이전까지는 개별 데이터베이스 간 ETL 복제를 위해 시간을 소모하던 AWS 사용자들은 이제 트랜잭션 처리, 분석은 물론 머신러닝 워크로드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은 AWS 기반 MySQL 히트웨이브에 도입된 새로운 기능 및 벤치마크 결과에 대해 소개하면서, "AWS 기반 MySQL 히트웨이브는 우수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경쟁 제품 대비 높은 성능 및 낮은 비용을 제공하며, AWS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는 업계 표준 벤치마크를 통해 입증되었다"고 전했다.   AWS 기반 MySQL 히트웨이브는 밀리초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대기시간 및 풍부한 인터랙티브 콘솔을 통해 AWS 고객들에게 네이티브 경험을 제공한다. 스키마 및 데이터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콘솔에서 대화식으로 쿼리를 실행한다. 사용자들은 쿼리의 성능과 프로비저닝된 리소스의 사용률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MySQL 오토파일럿은 대화형 콘솔과도 통합되어 사용하기 간편하다. MySQL 히트웨이브 서비스는 서버 측면의 데이터 마스킹, 비식별화, 비대칭 데이터 암호화, 데이터베이스 방화벽 등과 같은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비대칭 데이터 암호화는 개발자 및 DBA가 기밀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디지털 서명을 실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문서 서명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데이터베이스 방어벽은 SQL 삽입 등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에 대한 실시간 방어 기능을 제공한다. MySQL 오토파일럿은 프로비저닝, 데이터 관리, 쿼리 실행, 장애 처리 등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워크로드를 인지하는 머신러닝 기반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오토파일럿의 기능에는 자동 프로비저닝, 자동 병렬 로딩, 자동 인코딩, 자동 데이터 배치, 자동 일정 관리, 자동 쿼리 계획 개선, 자동 변경 전파, 자동 오류 처리 등이 포함된다. 하나로 결합된 이 기능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높이고, 워크로드 실행을 위한 최적의 구성을 예측하여 비용을 줄이고, 수동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필요성을 줄여준다.  또한, 오라클은 OLTP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추가적인 오토파일럿 기능들을 소개했다. 자동 스레드 풀링(Auto thread pooling)은 높은 동시성 환경에서 실행되어야 하는 최적의 트랜잭션 수를 결정함으로써, 더욱 높고 지속적인 처리량을 제공한다. 자동 구성 예측(Auto shape prediction)은 OLTP 워크로드를 위한 최고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비저닝해야 하는 최적의 구성을 결정한다. 실행 중인 시스템에서는 기존 구성을 계속 사용할 것이 권장된다. 그러나 더 나은 성능을 위해 큰 구성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작은 구성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경우 어떤 구성에서든 가격 대비 성능을 누릴 수 있다.   히트웨이브 ML은 훈련, 추론, 설명 등 인데이터베이스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복잡성, 대기시간, ETL 비용 지출 없이도 실시간 데이터를 기준으로 안전하게 머신러닝을 사용할 수 있다. 히트웨이브 ML은 ML 수명 주기를 완전히 자동화한다. 또한, 모든 훈련된 모델을 MySQL 데이터베이스 내에 저장함으로써 이를 별도의 머신러닝 도구 또는 서비스로 이전해야 하는 필요성을 제거한다. MySQL 히트웨이브 고객들은 히트웨이브 ML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 또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이러한 고급 ML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MySQL 히트웨이브 고객들은 이제 모델을 더 자주 훈련시킬 수 있고, 더욱 높은 예측 정확도를 위해 모델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MySQL 히트웨이브는 현재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AWS 등 다양한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조만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서도 상용화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지 못하는 기업들을 위해 오라클 전용 리전 클라우드앳커스터머(Oracle Dedicated Region Cloud@Customer) 서비스의 일환으로 MySQL 히트웨이브가 온프레미스(사내구축형)에서도 제공된다. 온프레미스 MySQL OLTP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복제해 이를 AWS 기반 MySQL 히트웨이브 또는 OCI로 이전하여 거의 실시간으로 분석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MySQL 히트웨이브는 항상 최신 버전의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실행한다. 오라클의 에드워드 스크리븐(Edward Screven) 총괄 아키텍트는 “오라클은 고객에게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 MySQL 히트웨이브 고객의 대다수가 AWS에서 마이그레이션해 온 고객들이다. 한편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AWS상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고객도 여전히 있다”면서, “우리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동시에 트랜잭션과 분석, 머신러닝 전반에서 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제공업체 대비 탁월한 성능 및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AWS 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도 자신의 데이터를 AWS에서 옮겨오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학습할 필요 없이 MySQL 히트웨이브가 제공하는 혁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9-16
Arm, 컴퓨팅 인프라를 재정의하는 차세대 네오버스 플랫폼 발표
Arm은 확장 가능한 효율성과 기술 리더십에 기반을 둔 'Arm 네오버스(Arm Neoverse)' 로드맵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파트너사가 빠른 속도로 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rm은 하이퍼스케일 및 HPC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더 많은 전력과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클라우드 워크로드 성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신 V시리즈 코어와 널리 배포된 Arm CMN-700 메시 인터커넥트(mesh interconnect)를 특징으로 하는 Arm 네오버스 V2 플랫폼(디미터)을 공개했다. 네오버스 V2는 클라우드 및 HPC 워크로드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정수(integer) 성능을 제공하며, 몇 가지 Armv9 아키텍처의 보안 향상 기능들을 선보인다. 오늘날 다수의 파트너사는 네오버스 V2 기반 설계를 진행 중이며, 그 중 하나인 엔비디아는 그레이스(Grace) 데이터 센터 CPU의 컴퓨팅 기반으로 네오버스 V2를 활용하고 있다. 그레이스는 네오버스 V2의 전력 효율성과 LPDDR5X 메모리의 전력 효율성을 결합하여, 기존 아키텍처로 구동되는 서버에 비해 와트당 2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효율적인 성능 및 처리량에 대한 Arm의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차세대 N-시리즈 제품이 개발 중이며, 이는 2023년에 파트너사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Arm은 "이 차세대 N-시리즈 CPU가 시장을 선도하는 N2의 효율성을 넘어 성능 및 효율성 측면 모두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향상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rm의 네오버스 E-시리즈 CPU는 데이터 플레인(data plane) 처리, 5G RAN, 엣지 네트워킹 및 가속기 전반에 걸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Arm은 이러한 다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Arm Cortex-A510 CPU와 확장 가능한 네오버스 CMN-700 및 N2 시스템 백플레인(backplane)을 결합한 네오버스 E2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확장 가능한 범위의 코어 수, 시스템레디(SystemReady) 호환성, PCIe, CXL, IO 및 인터페이스 등과 같은 제한된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네오버스 플랫폼은 가속화된 인프라 솔루션의 전체 스펙트럼을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별히 제작되었다. 이와 같은 전문적인 처리는 워크로드 전력 소비를 줄이고 현대 워크로드의 증가하는 컴퓨팅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해결책이다. 하지만 이는 코어 단독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하다. Arm은 Arm 기반 인스턴스(instance)를 제공하는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함께 클라우드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인프라, 프레임워크 및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고 있다. 여기에는 쿠버네티스(Kubernetes), 이스티오(Istio) 및 Arm 아키텍처용 네이티브 빌드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CI/CD 툴과 같이 널리 채택된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이 포함된다. 또한, 텐서플로우(TensorFlow)와 같은 머신 러닝 프레임워크와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및 분석, 미디어 처리와 같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워크로드에 대한 개선도 포함된다. 이러한 작업은 Arm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 풀 스택 솔루션을 최적화하는 데 있어 Arm이 오랜 기간 리더십을 제공해온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개발자와 협력하여 진행됨으로써, 모든 최종 사용자가 Arm에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rm은 자사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의 강점으로 네오버스 플랫폼의 역량 및 AMBA CHI, UCIe 및 CXL과 같은 선도적인 고성능 패브릭이 결합되어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로 인해 Arm은 파트너사가 클라우드 투 엣지(cloud-to-edge) 전반에 걸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네오버스 기반 플랫폼은 업계 최고의 확장 가능한 효율성을 제공하고 자유도를 가진 Arm 에코시스템이 모든 인프라 영역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능한 것을 재정의하고 있다. 그 결과, 네오버스는 2018년 출시 이후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오늘날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가 네오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인스턴스를 제공하고 있다. 5G RAN 및 무선 인프라에서 Arm은 감소된 전력, 더 큰 처리량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여 중요한 총소유비용(TCO)의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Arm의 파트너사는 소형 셀, 매크로 셀에서 프라이빗 네트워크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 사례에 맞게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Arm 5G 솔루션 랩(Arm 5G Solutions Lab)을 통해 Arm은 디쉬 와이어리스(Dish Wireless),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마벨(Marvell), NXP 및 보다폰(Vodafone)과 같은 5G 에코시스템의 리더들과 협력하여 Arm에서 엔드 투 엔드 5G 네트워크를 가속화하고 있다.  나아가, Arm은 암페어 알트라(Ampere Altra) 기반 HPE 프로라이언트(HPE Proliant) 11 세대 플랫폼의 출시는 물론 VM웨어(VMware)의 프로젝트 몬터레이(Project Monterey), OpenShift on Arm을 지원하는 레드햇(RedHat) 및 Arm 기반 AWS 그래비톤(AWS Graviton)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동하는 SAP HANA 와 같은 이니셔티브와 함께 보다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의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Arm 인프라 사업부의 크리스 버기(Chris Bergey)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업계는 Arm 네오버스를 통해 전 세계 컴퓨팅 인프라를 재정의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성능, 전력 효율성, 특수 처리 및 워크로드 가속화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Arm이 세계 최대의 컴퓨팅 풋프린트와 전체 컴퓨팅 스펙트럼에 대한 독보적인 이해도를 갖게 되면서, 인프라 기술의 다음 시대는 Arm의 성능 및 효율성 DNA에 의존하고 있다. 금일 네오버스 로드맵에 추가된 업데이트를 통해 Arm은 이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인프라의 미래는 Arm에 달려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9-15
코리아 그래픽스 2022, 9월 15일~16일 온라인 개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인 ‘코리아 그래픽스(Korea Graphics) 2022’가 9월 15일(목)~16일(금)까지 온라인(www.koreagraphics.org)으로 개최된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렌드’라는 주제로 국내 제조업계와 그래픽 기반의 DCC(Digital Content Creation) 분야를 비롯해 VR/AR/XR, AI(인공지능), 그리고 3D 프린팅, 메타버스 등을 업계 핫이슈 그래픽 동향과 신기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9월 15일(목), 첫째 날에는 삼성중공업 박진형 센터장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3D/4D 이용한 선박 생산 정보 공유’라는 주제로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제품/공정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경쟁력 있는 조선 생태계 구성을 위해 클라우드를 이용한 정보 공유 방안에 대해 제안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은 ‘언리얼 엔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통해 ESG 실현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최신 활용 사례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영감을 제공한다. 또한 에픽게임즈의 제작/개발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하는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은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격변의 시대를 맞아 데이터 연결성을 통해 현실과 가상이 실시간으로 연결될 진정한 메타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홍익대학교 구상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모빌리티 디자인의 변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기술과 4차 산업혁명에 의한 다양한 모빌리티 디자인 변화의 방향과 경향을 살펴본다. SCK 박상철 과장은 ‘Substance 3D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스마트한 해결책’이라는 주제로 Substance 3D를 적용해 효율성을 끌어올린 실사례와 건축 및 제조산업에 적용된 ‘파이프라인 가속화’ 사례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유니티코리아 박우진 테크니컬 파트너 어드바이저는 ‘Unity를 활용한 Digital Twin Workflow’라는 주제로 Pixyz를 활용한 CAD, BIM 데이터 Mesh 최적화를 비롯해 Reflect를 활용한 데이터 가시화, Articulation Body를 활용한 정교한 시뮬레이터 제작, Machine Learning을 결합한 솔루션 가속화에 대해 소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손석현 선임연구원은 ‘미래공항의 여객서비스 및 운영방향 :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첨단 ICT기술에 대한 소개한다. 또한 항공 및 공항산업의 메타버스 도입 시 고려사항 및 추진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9월 16일(금), 둘째 날에는 어도비코리아 김태원 이사가 ‘메타버스가 몰고 온 기술융합의 시대’라는 주제로 Substance 3D,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산업표준을 비롯해 기술융합, 사라진 경계, 3D 에코시스템과 Substance 3D의 확장성에 대해 소개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조성철 솔루션 아키텍트는 ‘메타버스를 위한 클라우드 활용’이라는 주제로 대표적인 메타버스 유형들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메타버스를 구축하기 위한 AWS 주요 서비스들 및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이두연 과장은 ‘3D 프린팅을 통한 확장현실 너머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메타버스를 여행하며 랜드마크를 방문하고 사진을 찍고, 그런 다음 아바타가 포함된 장면을 3D 프린팅하는 내용을 공유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태욱 연구위원은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3D 스캐닝 기술 트렌드와 디지털 트윈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를 공개한다. 시스기어 엄상호 대표이사는 ‘대규모 사용자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인-메모리 인프라’라는 주제로 대규모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메모리 인프라 산업 현황과 대안을 소개한다.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이사는 ‘홈트레이닝 동기부여를 위한 모바일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사례’라는 주제로 게임에 특화되어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게이밍 실내 자전거인 뎃츠바이크의 게임 콘텐츠 특징을 설명하고, 온라인으로 홈트레이닝 사용자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중앙대학교 김상윤 교수는 ‘메타버스 혁명과 DX 그리고 비즈니스의 기회’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NFT가 주도하는 가상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그 속에서 기업과 개인은 어떤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제시한다. 코리아 그래픽스 추진위원회 이주석 위원장(인텔코리아 부사장)은 “코리아 그래픽스는 지난 10년 동안 산∙학∙연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그래픽 분야의 축제로, 국내 제조 및 건축 업계를 비롯해 그래픽 기반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VR/AR/MR/XR, AI(인공지능), 그리고 3D프린팅, 메타버스에 이르기까지 최신 그래픽 기술 동향과 신기술 정보를 제공해 왔다”며,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하지만, 현실과 가상공간이 결합한 초연결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렌드’를 주제로 급변화하는 시각화 트렌드와 사례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CNG TV 지식방송에서 지난 8월 22일(월) 진행된 ‘코리아 그래픽스 2022 프리뷰’에서는 실감미디어와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제품디자인, 3D 프린팅 등 관련 산업의 전망에 대해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는 LG CNS 안무정 책임, 단국대학교 김태형 교수, 코드쓰리 최성권 기술이사가 참여해 관련 업계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짚어 관심을 모았다.
작성일 : 2022-09-06
코리아 그래픽스 2022에 초대합니다 (9/15~16 온라인)
코리아 그래픽스 202 (9.15~9.16 온라인) -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렌드 아래 내용이 보이지 않으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리아그래픽스 #코리아그래픽스2022 #메타버스 #모빌리티디자인 #디지털트윈 #VR #3D프린팅 #3D스캐닝 #NFT #건축시각화 #어도비코리아 #인텔코리아 #에픽게임즈코리아 #AWS코리아 #SCK #시스기어 #베스핀글로벌 #삼성중공업 #인천국제공항공사 #유니티 #스트라타시스 #유니VR #캐드앤그래픽스   코리아그래픽스2022 - 발표제목(발표자) 9.15(1일차) - 제조 / 건축 (Industrial Design / Architecture Visualization) 개회사_코리아그래픽스 추진위원회 이주석 위원장 (인텔코리아 부사장) [기조연설] 클라우드 환경에서 3D/4D 이용한 선박 생산 정보 공유 / 삼성중공업 박진형 센터장 언리얼 엔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를 통해 ESG 실현하는 방법 / 에픽게임즈 코리아 진득호 과장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 /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 [기조연설] 4차 산업혁명과 모빌리티 디자인의 변화 / 홍익대학교 구상 교수 'Substance 3D'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스마트한 해결책 / SCK 박상철 과장 Unity를 활용한 Digital Twin Workflow / 유니티코리아 박우진 테크니컬 파트너 어드바이저 미래공항의 여객서비스 및 운영방향 :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 / 인천국제공항공사 손석현 선임연구원 ​ 9.16(2일차) - 트렌드 & 신기술 / DCC [인사말] 캐드앤그래픽스 최경화 국장 [기조연설] 메타버스가 몰고 온 기술융합의 시대 / 어도비코리아 김태원 이사 메타버스를 위한 클라우드 활용 / 아마존웹서비스(AWS) 조성철 솔루션 아키텍트 3D 프린팅을 통한 확장현실 너머의 세계로 / 스트라타시스 이두연 과장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스캔 데이터 처리 자동화 사례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태욱 연구위원 대규모 사용자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인-메모리 인프라 / 시스기어 엄상호 대표이사 홈트레이닝 동기부여를 위한 모바일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사례 /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이사 [기조연설] 메타버스 혁명과 DX 그리고 비즈니스의 기회 / 중앙대 김상윤 교수
작성일 : 2022-08-24
삼성전자, AWS 활용하여 국내 시청자 대상 채팅 서비스 제공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동일한 생방송 TV 프로그램을 시청중인 불특정 다수 시청자간의 실시간 TV 채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AWS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브 채팅(이하 라이브 채팅)은 국내 TV 채널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동시 시청하는 텔레비전 시청자들이 화면 우측에 표시되는 메시지를 통해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메시지 주고받기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삼성전자는 시청자들이 리모컨만으로도 각 방송 채널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반응, 감정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지원한다.  최근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보면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채팅 기능에 대한 시청자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삼성전자는 고객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TV에 추가해 보다 재미있게 프로그램 시청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는 AWS의 내장형 서비스인 아마존 차임 SDK(Amazon Chime SDK)를 활용해 메시지 주고 받기 기능을 라이브 채팅에 손쉽게 통합했다. AWS를 기반으로 라이브 채팅 사용자는 TV에서 채팅 인터페이스를 확인하고, 리모컨이나 핸드폰을 통해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으며, 리모컨을 통해 마이크로 음성 메시지를 텍스트로 변환하여 채팅을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채팅은 완전 관리형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인 아마존 ECS(Amazon Elastic Container Service)를 활용하여 주요 스포츠 경기 또는 인기TV 드라마의 최종회와 같이 대규모 시청자가 몰리는 시간에도 다양한 채널에 걸쳐 수백만 명의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확장된다. 삼성전자는 TV 시청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상호 작용과 장치간의 연결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이 채팅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몰입감 있는 TV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플랫폼서비스 오석재 파트장은 “삼성전자는 AWS를 활용하여 국내 최초 실시간 TV 채팅 서비스인 라이브 채팅을 수 개월 이내에 출시할 수 있었다”며 “국내 시청자들은 애청 TV 프로그램을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원한다. AWS의 민첩성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만의 새로운 시청 경험을 국내 고객에게 확장 제공해, 브랜드 충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는 “삼성전자는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TV 시청 경험을 보다 실감나게 변모시키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AWS를 활용해 최초로 국내 고객들에게 대화형 TV 채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도 삼성전자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 대한 변화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혁신을 신속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8-16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AWS 입주 기업 위한 협업 발표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협력을 발표했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채택된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AWS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기업의 IT 기술 격차 해소 △해외 진출 지원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등의 지원 강화를 발표했다. AWS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창업기업이 공통적으로 겪는 기술 인력 부족 문제와 IT 비용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또한 AWS는 캠퍼스타운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 사업, 멘토링 및 기술 관련 지원을 제공하고 공공부문 혁신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프로젝트인 AWS 스타트업 램프(AWS Startup Ramp)를 통해 머신러닝 및 AI와 같은 AWS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크레딧도 제공한다.   7월 18일(월) 오후 경희대 삼의원창업센터 누리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경희대 최희섭 행·재정부총장과 캠퍼스타운사업단 장석원 사무국장, AWS 코리아 이수정 교육 및 헬스케어 사업 총괄과 이테크 시스템(Etech System) 김준성 상무, AWS 코리아 이상구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헬스테크·에듀테크·인포테크·생명공학 분야의 30개 스타트업이 협약식 후 브리핑 세션에 참석했다.  세션에서 이수정 총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혁신을 지원하는 AWS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예를 들면, 정부·의료·스마트도시·농업·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둔 스타트업이 재정 및 인프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AWS 스타트업 램프가 있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캠퍼스가 위치한 회기동에 삼의원창업센터와 홍릉 바이오·의료창업센터 등 2개의 창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약 80개의 창업팀이 입주해 있는데, 이는 서울시 32개 캠퍼스타운 중 최대 규모이다. 입주기업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그들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사업단은 캠퍼스타운을 통해 대학과 자치단체는 지역공동체, 전문창업육성 프로그램 등 지역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청년·주민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최희섭 경희대 행·재정부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라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급변하는 사회에서의 스타트업 혁신 허브가 돼야 한다.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캠퍼스 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통해 업계 이해관계자와 스타트업을 연계하고 협업 기회를 창출해 스타트업 혁신 및 성장의 중심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희대의 장점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창업 지원을 넘어, 에듀테크 및 헬스테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겠다”라며 “AWS와 더불어 스타트업의 창업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단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WS 코리아 이수정 교육 및 헬스케어 사업 총괄은 “AWS는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사업 개최·구축·확장·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미 스타트업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 다양한 인재들을 경희대와 같은 주요 교육 기관에서 찾을 수 있다. 그 중 경희대는 업계 관련 클라우드 기술을 갖춘 젊은 창업자들을 육성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 수 있는 큰 잠재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8-09
VM웨어, AWS 환경을 위한 향상된 워크로드 보호 기능 발표
VM웨어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고객의 기존 및 현대적인 워크로드 보호에 특화된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for AWS’를 공개했다.  보안 및 IT 부서는 기존 인프라에 통합되는 하나의 콘솔을 사용해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전반에서 실행되는 모든 워크로드에 대한 일관되고 통합된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공격 표면을 줄이고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다. 보안 팀은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for AWS를 통해 일시적이며 단기적인 특성을 띠는 워크로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신뢰할 만한 맥락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AWS 고객은 한층 안전한 모던 앱 보호가 가능하다. 더불어 취약성 수집 및 리스팅을 자동화함으로써 위협을 식별하고, 워크로드 보호를 강화하며, 공격 표면을 축소할 수 있다. 센서 배포의 경우,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for AWS가 제공하는 CI/CD(지속 통합/지속 배포) 패키지를 통해 에이전트 수명 주기 관리를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AWS 계정으로 접속한 AWS 고객은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센서의 최초 배포 이후 워크로드가 확장된 경우에도 더욱 포괄적이며 심층적인 가시성을 얻을 수 있다.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for AWS는 필수적인 취약성 평가 및 워크로드 강화를 차세대 안티바이러스(next-generation antivirus : NGAV)와 결합, 시간 경과에 따른 공격 행동의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공격도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체 워크로드를 대상으로 행동 기반 EDR(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을 포함하는 기업형 위협 제거를 수행함으로써 AWS 고객은 위협 인텔리전스를 예방 정책으로 전환하고, 동일 위협을 중복 제거하는 오류를 개선할 수 있다. 여기서 얻어지는 원격 데이터는 완성형 위협 인텔리전스 클라우드인 VM웨어 콘텍사(VMware Contexa)에 제공돼, 공격자와 방어자 간의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워크로드에 대한 가시성, 제어 능력, 이상 탐지 가능성을 향상시킨다. VM웨어 보안 사업 부문을 공동 총괄하는 제이슨 롤스턴(Jason Rolleston)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극도로 분산되고 역동적인 환경에서 보안 팀과 IT 팀은 충분한 가시성과 제어 능력을 얻기 어렵다”며, “VMware Carbon Black Workload for AWS는 다양한 위치에서 구동되는 모든 워크로드를 확인할 수 있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팀 간 협업을 개선해 보안 담당자가 더 많은 위협을 확인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고객은 워크로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해 기업의 핵심 자산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고, 보호해야 할 표면적을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