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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3D 프린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72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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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메탈, 엔비전텍 인수로 금속-폴리머 적층제조 포트폴리오 확대
적층제조 솔루션 기업인 데스크톱 메탈(Desktop Metal)이 엔비전텍(EnvisionTEC)을 인수하기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엔비전텍은 최종 부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포토폴리머(광중합체) 3D 프린팅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인수 규모는 현금과 신주 발행을 포함해 3억 달러이며, 2021년 1분기에 인수 작업을 끝낼 것으로 보인다. 인수가 완료되면 엔비전텍은 데스크톱 메탈의 자회사로 운영되며, 엔비전텍의 알 시블라니(Al Siblani) 창립자는 엔비전텍 비즈니스 부문의 CEO를 맡게 된다. 2015년에 설립한 데스크톱 메탈은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용 적층제조 시스템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3D 프린터 업계의 대표적인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사례로 꼽히는 데스크톱 메탈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10억 달러의 가치를 평가받은 기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작년 12월에는 특수목적인수회사인 트라인(Trine)과 합병을 통해 뉴욕 증시에 상장했다. 엔비전텍은 DLP(Digital Light Processing)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했으며, 140개 이상의 특허를 포함해 강력한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또한 의료기기, 주얼리, 자동차, 항공우주, 바이오 패브리케이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5000여 고객사를 갖고 있다. 의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열가소성 수지 및 포토폴리머 수지를 포함해 190개 이상의 재료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화학 기업과 협력해 재료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 데스크톱 메탈의 적층제조 생산 시스템(이미지 출처: 데스크톱 메탈)   데스크톱 메탈은 엔비전텍 인수를 통해 금속, 복합재 및 고분자 등 통합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판매 채널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스크톱 메탈은 엔비전텍의 산업 스케일 로봇 적층제조(RAM) 제품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주조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엔비전텍의 RAM 시스템은 PMMA(Polymethyl Methacrylate) 또는 규사를 사용하는 주조 응용 분야에서 더 낮은 비용으로 금형 코어 및 주조 패턴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데스크톱 메탈은 이 시스템에 싱글 패스 제팅(Single Pass Jetting)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경제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엔비전텍은 대량생산에서 비용효율을 높일 수 있는 DLP 기반 3D 프린팅 플랫폼을 새로 선보일 계획인데, 여기에는 큰 빌드 영역을 갖추고 기존 열가소성 3D 프린터보다 빠른 빌드 속도를 제공하는 Xtreme 8K 플랫폼 및 치과, 의료, 제조 분야를 대상으로 부품 생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인 Envision One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한편 치과 및 주얼리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엔비전텍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금속 적층제조 솔루션 판매에 활용하고, 반대로 데스크톱 메탈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산업, 교육, R&D 분야에서 엔비전텍의 시장을 넓힐 수 있을 것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엔비전텍의 산업용 DLP 3D 프린터(이미지 출처: 엔비전텍 웹사이트)   데스크톱 메탈의 릭 풀롭(Ric Fulop) CEO는 “엔비전텍은 최종 사용을 위한 포토폴리머 부품을 생산하는 적층제조 기술을 갖고 있다. 데스크톱 메탈과 엔비전텍은 '적층제조 2.0(Additive Manufacturing 2.0)'의 미래를 그리고, 부품의 제조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엔비전텍이 데스크톱 메탈에 합류함으로써 고객의 성공을 돕는 세계적 수준의 적층제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 시블라니 엔비전텍 창립자는 “두 회사가 합쳐 금속과 폴리머를 결합한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교차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비즈니스 및 고객 기반 확장, 전통적인 제조의 혁신, 가치 창출 등에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작성일 : 2021-01-20
폼랩, '폼랩 팩토리 솔루션' 출시 및 도입사례 공개
폼랩이 대기업들의 대량생산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용 '폼랩 팩토리 솔루션(Formlabs Factory Solutions)'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폼랩 팩토리 솔루션은 3D 프린팅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적층 제조용 재료 등의 기술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제공돼 제조업체들이 이 솔루션의 도입만으로 폼랩의 기술들을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 폼랩 팩토리 솔루션은 ▲맞춤형 팩토리 패키지 ▲맞춤형 재료 개발 ▲폼랩 컨설팅 등의 세 가지 솔루션이 하나의 패키지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맞춤형 팩토리 패키지는 산업용 3D 프린터인 '폼 3(Form 3)'를 기반으로 구축된 모듈식 생산 스테이션을 통해 기업의 규모나 성장 속도에 맞춰 생산 규모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맞춤형 패키지를 통해 제조기업은 연간 1만개 이상의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 가정에서 10대로 제작하던지, 공장에서 100대의 프린터로 진행하던지 관계없이 제품 생산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폼랩의 팩토리 솔루션팀이 이 같은 맞춤형 패키지의 구축을 지원해준다. 맞춤형 재료 개발에서는 폼랩의 재료 라이브러리를 통해 광범위한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분야에 적합한 소재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폼랩의 3D 프린팅 방식인 SLA(Stereo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프린팅은 다양한 프린팅 재료를 하나의 폼랩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폼랩은 자체 확보한 재료 라이브러리 뿐만 아니라 특이 프린팅 재료에 대한 고객 수요가 있을 경우 인열 강도, 인장 강도 및 연신율 등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재료도 제공해준다. 또한, 폼랩 컨설팅을 통해서는 폼랩의 팩토리 솔루션팀이 맞춤형 3D 프린팅 작업장을 설계하고, 구축하는데 도움을 준다. 폼랩의 다분야 전문가들이 제품 아이디어에서부터 제품 출력의 최적화 및 생산 구현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팀과 함께 업무를 진행한다. 아울러, 폼랩은 고객의 작업 시설과 워크플로를 완벽하게 세팅하여 고객 스스로 자립 가능하게 하며, 공급망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폼랩 팩토리 솔루션 사용 모습   실제로, 폼랩의 '폼랩 팩토리 솔루션'을 도입한 캐나다의 적층 제조회사 프리시전 에이디엠(Precision ADM)은 3D 프린팅을 통해 캐나다 보건부가 승인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용 면봉 '캔스왑(CANSWAB)'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전환했다. 프리시전 에이디엠은 100대 이상의 '폼 3B' 프린터를 사용하여 매주 10만개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용 면봉 생산을 목표로 폼랩과 함께 맞춤형 3D 프린팅 솔루션을 개발했다. 글로벌 면도기 제조 선두기업 질레트(Gillette)도 '폼랩 팩토리 솔루션'으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질레트는 면도기 시장이 치열해지자 '폼랩 팩토리 솔루션'을 활용해 소비자 맞춤형 한정 주문 제작 플랫폼인 '레이저 메이커(Razor Maker)'를 출시했다. 질레트 레이저 메이커는 기존 제품 카테고리에서 볼 수 없었던 수준의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질레트는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커스텀 부품을 통해 제품을 구현함으로써 소비자의 수요에 실시간으로 대응했다. 주문량에 맞춰 생산량을 확장 또는 축소했으며, 특정 부품의 수요가 급증하면 다른 생산라인을 조정하여 즉시 필요 부품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시장의 수요에 대응했다.   폼랩 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한 질레트 사례   신발 제조기업 뉴발란스(New Balance) 역시 적층 제조 기능의 장점을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맞춤형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독특하고 획기적인 제품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리바운드 레진(Rebound Resin)'은 신발의 변형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리바운드 레진으로 만들어진 신발은 시중에 나와있는 탄성 중합체의 소재를 활용한 기존 신발과 비교했을 때 5배의 인열 강도, 3배의 인장 강도, 그리고 2배의 신축성을 가지고 있다. 뉴발란스는 새로운 레진을 개발함으로써 기존 생산 능력에 추가 투자 없이 3D 프린팅 만을 이용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했다. 폼랩과 협업한 뉴발란스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과 새로운 레진의 개발을 통해 다른 제작 업체의 도움 없이 다양한 모델의 제품을 필요에 따라 자체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뉴발란스의 혁신디자인스튜디오 책임자인 캐서린 페트리카(Katherine Petrecca)는 "금형의 제거를 통해 제품 개발 시간을 몇 개월이나 단축할 수 있다. 트리플 셀(TripleCell) 기술은 여러 개의 디자인을 동시에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반복 테스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제품 개발 방식을 이끌었다”며, “뉴발란스는 현재 고성능의 러닝화를 실제로 출시하기 전에 수 천 가지의 옵션을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폼랩 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한 뉴발란스 사례
작성일 : 2021-01-19
오토데스크, 넷팹과 퓨전 360을 통합해 설계-적층제조 워크플로 강화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퓨전 360(Fusion 360) 솔루션 제품군에 넷팹(Netfabb) 도구를 추가하여 적층제조와 설계의 통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2020년 8월 CAM 소프트웨어인 파워밀(PowerMill)과 퓨전 360을 통합했는데, 여기에 넷팹을 추가함으로써 퓨전 360의 설계-생산 연계 범위를 적층제조까지 확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만든 형상의 3D 프린팅 준비(출처 :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단일한 데이터 모델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설계 및 제조 플랫폼이며, 넷팹은 3D 프린팅 작업 공정을 최적화하는 적층가공(AM) 전문 소프트웨어이다. 오토데스크의 설명에 따르면, 퓨전 360과 넷팹의 통합은 기존 넷팹 가입자가 이용 중인 넷팹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에 퓨전 360이 추가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넷팹과 함께 퓨전 360의 모델링, 제조, 문서화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넷팹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퓨전 360의 추가기능인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Additive Build Extension)이, 넷팹 얼티메이트 가입자에게는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과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Additive Simulation Extension)이 제공된다. 2020년 10월 출시된 애디티브 빌드 익스텐션은 금속 분말 베드 융합 기능 과 지능형 방향 지정 및 서포트 구조 생성 등 금속 PBF(Powder Bed Fusion)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1월 출시 예정인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3D 출력을 시작하기 전에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3D 프린팅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 퓨전 360에 추가되는 애디티브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출처 : 오토데스크)   오토데스크의 퓨전 360 적층 기술 부문 시니어 제품 매니저인 Sualp Ozel은 “적층 제조는 시장 출시 기간 단축, 제품 경량화, 폐기물 감소 등의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이다.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지연시키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하나의 도구 모음 안에 매끄러운 작업 흐름을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변화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1-12
로킷헬스케어, ‘닥터인비보 바이오폴리’ 론칭 기념 연구 공모전 ‘우수작 Top 3’ 선정
로킷헬스케어는 소재공학부문 연구에 특화된 3D 바이오 프린터(Bio Printer) ‘닥터인비보 바이오폴리(Dr. INVIVO BioPoly)’의 론칭을 기념해 전국 대학교 연구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이오소재 활용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연구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재와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를 결합한 연구 아이디어 제안서를 지난해 12월 4일까지 제출받아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를 필두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연구 인력들의 심사를 거친 후, ‘조선대 재료공학과’, ‘서울대 기계공학과’, ‘경희대 화학공학과’ 등 총 세 연구실의 제안서를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로킷헬스케어 담당자는 “기존 3D프린터의 경우 특정한 형태로 가공된 고분자 소재만을 사용 가능해 3D프린팅을 접목할 수 있는 재료 선택에 한계점이 있었으나,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는 파우더, 펠렛, 하이드로겔 등 연구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소재를 활용한 3D프린팅을 가능하게 해, 관련 분야의 많은 교수님과 연구원들로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Bio 4D Intelligence 사업부 구용남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소재공학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 중인 대학 내 연구실의 석·박사 연구원들에게 Bio 3D프린터 사용 기회를 제공해 논문발표 등의 성과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Bio 3D Printing을 적용할 수 있는 연구영역의 다양성 및 활용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에도 다양한 연구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인 공모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원들의 연구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과 인비보 바이오폴리(INVIVO BioPoly) 부상 수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별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3개의 연구실은 로킷헬스케어의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무료 트레이닝을 받은 후 3개월 간 BioPoly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ROKIT HEALTHCARE, Inc.)는 장기 노화와 질병 해결을 위한 장기 재생 및 의료 플랫폼을 개발해 인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2년에 설립됐고, 현재는 당뇨발 재생치료 플랫폼과 연골 재생 등의 4D 바이오 프린팅과 자가세포를 사용한 치료법, 인체 기반 바이오 잉크 기술, 항노화 재생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4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은 생체 조직의 자연적 구조를 가장 효과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조직공학적 세포·조직 제조 기법이다. 이러한 기술이 각광받는 이유는 개별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대량 생산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치료제는 환자가 약에 자신의 몸을 맞춰야 하지만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은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체계의 거부 반응이 없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치료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  
작성일 : 2021-01-09
[회사소개서]다쏘시스템코리아 (2020)
  다쏘시스템 소개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140여 개국 22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지속 가능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세계를 비즈니스와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은 제품의 디자인, 생산 및 서비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가상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사회적 혁신을 촉진한다. 다보스 포럼 선정 2018년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The Most Sustainable) 기업 세계 1위,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기준 다쏘시스템 전 세계 매출은 약 4.1조원, 매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기술로 기업과 과학, 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통적 텃밭이던 자동차나 항공 등 제조 산업을 넘어 과감한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당장 수익과 거리가 먼 혁신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다쏘시스템은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아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의 내외부를 3D로 구현해 연구 및 교육에 활용하는 ‘기자 3D’,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는 ‘아이스드림’, 태양열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인공심장모델을 만드는 ‘리빙하트’,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싱가포르 3D익스피리언스시티’ 등이 그 대표적 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기자 3D’ 프로젝트에 이어 2012년에 파리의 역사(BC 52년 – 1889년)를 타임랩스 렌더링 형식의 3D로 구현하는 ‘파리 3D 사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취합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는 화재로 소실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비롯해 3D 로봇 시뮬레이션 모델링 및 3D 협업 프로젝트를 향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솔루션은 이미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화학적 성질을 수학적 계산과 이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1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르틴 카르플루스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활동을 했다.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카사키 이사무도 이 제품을 활용해 ‘청색 발광다이오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다쏘시스템은 1929년 설립된 다쏘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다쏘그룹은 모기업인 다쏘 항공(Dassault Aviation)을 필두로 다쏘 팔콘 제트, 항공 관련 업체인 SABCA, Sogitec, 프랑스 일간지인 르피가로, 부동산, 미술품 경매, 샤또 다쏘 와이너리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명실 상부한 프랑스 대표기업이다. 다쏘 그룹 내에서도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솔루션은 널리 사용된다. 다쏘항공은 다쏘시스템의 초기 고객으로 팔콘 제트 항공기 제작에 CAD 디자인 툴 ‘카티아(CATIA)를 사용했다. 1955년에 설립된 샤토 다쏘 와이너리는 최상품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포도밭의 배수 정비, 불량품 최소화, 병충해 관리 등 와이너리 운영 및 관리에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사용한다.     다쏘시스템 코리아                                                                                              1997년에 설립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하며 2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 POSCO,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STX,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KAI, 등 국내 11,000여 유수 혁신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원한다. 2010년에 720여억원을 투자하여 대구 최초의 해외 기업 R&D 센터를 설립해 조선해양산업,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산업 그리고 에너지,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 지역에 5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해오는 등 한국경제 발전과 기업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 2012,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에는 대한민국국무총리가 프랑스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또한, 2017년 5월에 아시아 최초로 3D익스피리언스 랩을 개소하여 이노디자인, 서울시, 프랑스 테크 허브 등과 MOU를 맺고 국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국내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 및 산학협력에 대한 투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가 수여하는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6월에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전 세계 6번째로 3D 디자인, VR(가상현실), 시뮬레이션, 3D 프린팅 등 최첨단 3D 가상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를 개소했다.     3DEXPERIENCE 플랫폼 소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부터 디지털 목업(DMU), 컴퓨터 지원설계(CAD)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하나의 가상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디자이너부터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세일즈 담당자 등 기업 내 모든 조직이 가치 창출 프로세스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든 이해관계자는 3D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별도의 데이터 변환을 거칠 필요 없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공통 데이터를 토대로 협업할 수 있다. 3D익스리피리언스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방식 또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톱,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된다.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건설,도시&국토, 홈&라이프스타일, 포장소비재, 비즈니스 서비스, 하이테크, 생명과학, 조선 해양, 에너지&소재 산업 등 11개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제품 컨셉 개발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생산, 판매까지 아우르는 앤드투앤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법이 쉬운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양방향 협업환경에서 3D 모델링 앱, 소셜 및 협업 앱, 정보 지능 앱 그리고 시뮬레이션 앱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납품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 생산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최근 제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 매뉴팩처링은 단순 무인 자동화 기술이 아닌 효율적인 생산 계획을 통한 생산 최적화를 추구하는 기술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는 3D CAD 프로그램인 카티아, 또는 솔리드웍스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시뮬리아, 델미아 등 12개의 강력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통합된 앱들은 11개의 주요 산업 고객들에게 85개 이상의 산업 특화된 솔루션 경험들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더욱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하는 금액을 R&D 및 기업 인수에 투자한다. 적극적인 기술 관련된 투자 및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500년전, 생각을 전파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손으로 글씨를 옮겨 적던 시대에 지식을 학습하는 것은 일부의 특권이었다. 하지만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기술의 등장으로 르네상스 혁명은 촉발되었고, 대중들이 책과 지식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에도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새로운 ‘책’은 바로 ‘경험’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발명, 학습, 제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창출한다.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범주의 혁신 기업이 만들어지며, 이는 단지 디지털화 및 자동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들은 지식과 노하우의 문화를 창출한다. 밸류 네트워크와 경험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가 조성되는 것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애, 경험, 지속가능성이며 제품과 자연, 인간의 삶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경험을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바로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핵심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고의 지식과 노하우를 갖춰 미래인력들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며, 혁신을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 생산능력이 아닌 고객 경험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제품의 가치 창출은 현실과 가상 세계를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경험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마트시티 사업                                                                                                  다쏘시스템은 도시의 기하학적/지형학적 요소, 인구 통계, 교통 및 자원 데이터 등 도시의 모든 정보를 3D 가상 환경에 구현하여 현실의 도시문제를 시험 및 검증하게 해주고, 시민과 정부, 기업간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상의 ‘3D익스피리언시티(3DEXPERIENCity)’라는 버추얼 트윈(디지털 트윈) 기술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와 동일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재현한다. 다쏘시스템에서 정의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구축하여 교통, 공기흐름, 환경오염, 소음, 도로계획, 상하수도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실제로 미리 가상에서 테스트하여 설계하는 미래도시를 일컫는다. 3D익스피리언시티에는 도시의 건물, 사람, 도로, 교통정보, 지리, 풍향, 나무, 차량 등 모든 데이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가상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도시의 문제를 예측하고 분석하며, 최적의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쏘시스템은 인간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부, 공공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 살아갈 도시를 직접 계획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미션이다. 다쏘시스템은 2015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18년 도시 디지털화를 완료하고, 현재는 지하철, 배수관, 케이블선 등을 포함한 지하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프랑스 서북부의 렌(Rennes) 시, 인도네시아 빠당빠리아만시, 중국 광저우시, 인도 자이푸르시 등 전세계 여러 도시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시티를 이미 사용 중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인도에 이어 6번째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개소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는 3D 기술을 통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가 없어지는 새로운 산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험을 통해 인간 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3D 기반의 자유로운 창의성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전문 교육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 기관들과 협업해 장기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고객 대상으로 혁신을 향한 플레이그라운드 투어, 워크숍, 클라우드 및 VR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과 미래 혁신가들을 대상으로 3D 트레이닝, 3D 프린팅, VR 체험을 비롯해 스타트업 세미나, 유저 커뮤니티 미팅, 메이커 커뮤니티 대회 등 다양한 경험 프로그램들을 시행한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어린이용 3D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앱스 포 키즈(SOLIDWORKS Apps for Kids)’를 소개하는 3D 메이커 교실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3D 가상세계 및 3D 창작과 친숙해지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별 발명교육센터와 협업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방과후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별 진로직업체험센터를 통해 중학생들에게 미래 직업 경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3D 모델링에 대한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협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기적으로 메이커 커뮤니티를 구축해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및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아이디어 개발, 창작,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함으로써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6
신도리코 3D 프린터 ‘Sindoh A1+’,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신도리코의 SLA 방식 3D 프린터인 ‘Sindoh A1+’가 미국 전통의 글로벌 디자인 상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전자기기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디자인 컨설팅 회사 탠저린(Tangerine)이 디자인을 담당한 Sindoh A1은 사무 공간 및 작업 현장 등 어디에나 어울리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의 도어 핸들은 눈에 띄지 않고 직관적이며 마치 떠다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되었으며, 건축적인 양식의 순수한 정사각형 형태는 프린터의 접근성을 저하시키지 않는다. 특히 프린터 외부를 감싸는 3면의 외벽은 주황색 투명 아크릴로 제작되어 심미성을 갖춘 한편, 사용자가 출력 중인 제품을 최대 270도 방향에서 관찰할 수 있어 출력물 품질 관리 절차에도 유용하다.     또한 Sindoh A1+은 프린팅 과정에 있어 방해가 되지 않게 장착된 5인치 풀컬러 터치 스크린은 직관적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사용자에게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콘의 이미지와 작업 과정의 따른 컨트롤 흐름을 세부적으로 구성한 것도 장점이다. 이외에도 광경화성 재료에 레이저를 투사해 굳히며 조형하는 SLA(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로 타 방식 대비 매우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도리코 관계자는 “Sindoh A1+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받아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 그리고 안정성까지 갖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하여 글로벌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 2021-01-05
AM 시뮬레이션의 정의 및 종류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2)   적층제조(AM)는 디자인된 기본 설계를 바탕으로 특수한 형상(Feature)이나 이종 소재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쉽게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맞춤화를 실현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AM 시뮬레이션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 소개한다.   ■ 주승환 |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회장, 인하대 교수, 산업부 및 미래부의 3D 프린팅 기술로드맵 수립위원이다. 국내 메탈 3D 프린터 개발자이고 메탈 공정 개발 전문가이다. 이메일 | jshkoret@naver.com 홈페이지 | www.kamug.or.kr   1. AM 시뮬레이션이란 무엇인가 (1) AM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적층제조(AM : Additive Manufacturing)는 고도화된 맞춤화를 실현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단번에 맞춤화된 제품을 생산하는 능력은 생산 비용과 소재 낭비를 크게 줄이는 동시에 사용자 만족도와 기업 이윤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금속제품의 개발단계에 적층제조 기술의 적용은 전략적으로나 재정적으로 큰 효과가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기업으로 일반화되지 못하고 주로 고비용의 정교한 제품 설계가 요구되는 항공회사와 같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것은 금속 적층제조에 사용되는 프린팅 장비가 고가이고 소재 분말의 비용이 현저히 높으며, 기술적으로 초기 단계에 실패율이 높아 개발 환경 구축 초기 비용이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금속 AM 부품 제조 시 발생하는 문제점은 <그림 1>과 같다. 기존의 적층 방식은 먼저 디자인된 파트를 가지고 와서 빌드를 준비하기 위해서 전처리과정을 거치게 된다. 전처리를 하면서 서포터를 만들고 서포터를 생성하고, 바로 장비에 올려서 빌드를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빌드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고객들은 시행착오를 많이 거치게 된다. <그림 1> 같이 파트의 파괴, 서포터 파손, 와이어 커팅 후 변형 등 잔류응력으로 인한 흔한 악순환을 겪게 된다. 이런 여러 번의 문제점들을 겪고 나서야 최종적으로 원하는 제품을 얻는 이런 시행착오를 심각하게 겪고 있다.   그림 1. 금속 AM 부품 제조 시 발생하는 문제점   머터리얼라이즈는 “금속 3D 프린팅을 이용한 적층제조에서 전체 비용 중 75% 이상이 출력 공정에 들어가며, 시험 출력이나 실패한 출력물 등에도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복잡한 기하학적 구조의 3D 프린팅 출력물인 경우 평균 15%가 실패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멘스는 “현재 금속 3D 프린팅 작업을 완성하는데 평균 3~5회의 시도가 필요하며, 금속 분말을 사용하는 PBF(Powder Bed Fusion) 방식으로 적층한 출력물에서 발견되는 공통적인 결함은 거친 표면, 비경화된 분말, 불순물 혼입, Layer Defects 현상, Voids 현상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금속 3D 프린팅에서 단 한 번에 완성된 출력물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실패가 반복되는 것은 새로운 장비, 축적된 기술의 부재, 생소한 제조 파라미터의 조정, 경험 부족, 다양한 결함 등에 요인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요인을 최소화하거나 최적화함으로써 시행착오적 실패를 줄일 수 있으며, 이것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2-31
[피플&컴퍼니]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 
캐드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3D 프린팅 교육까지 사업 다각화 나선다     1990년 설립된 인텔리코리아는 캐드(CAD) 소프트웨어 및 3D 프린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1998년 고가의 유지관리비 부담을 안고도 캐드 선택의 폭은 적은 국내 기업들을 위해 캐드 소프트웨어의 국산화를 실현, 자체 솔루션인 캐디안(CADian)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2013년에는 3D 모델러인 캐디안 3D(CADian3D)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3D 프린팅 시장에 뛰어들었다. ■ 이예지 기자   회사에 대해 소개한다면 인텔리코리아는 1990년대부터 캐드 엔진 개발에 주력했으며, 이후 1998년 6월 국산 캐드 소프트웨어인 ‘캐디안’을 국내에 출시했다. 캐디안은 오토캐드와 거의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오토캐드 모든 버전과 양방향 호환, DWG 파일 확장자 사용, 오토캐드와 동일한 명령어 체계 등 오토캐드에 익숙한 엔지니어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디안은 현재 16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130여개국에 직간접적으로 수출되고 있다.   그림 1. 인델리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캐드 소프트웨어 ‘캐디안 2021’   또한 인텔리코리아는 캐드 산업 분야에 30년의 업력을 갖고 있는 안정적인 벤처기업이다. 내부에 연구개발 조직이 있기 때문에 외국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 달리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언제라도 신속하게 개발 및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 실제로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2주 단위로 반영하여 Patch 형식으로 업데이트 제품을 서비스하고 있다.   인텔리코리아에서 공급하고 있는 제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인텔리코리아에서 공급하고 있는 ‘ARES CAD(아레스 캐드)’는 데스크톱, 모바일 및 클라우드 각각의 장점을 종합하여, 고유한 단일 캐드 생태계로 통합한 캐드 소프트웨어이다. ARES Commander를 사용하면 평소와 같이 PC에서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고, ARES Kudo 및 ARES Touch를 사용하면 클라우드와 모바일 캐드의 장점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누구나 쉽고 빠르게 3D 모델링이 가능한 저가형 소프트웨어인 ‘캐디안3D’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 인텔리코리아에서 공급하고 있는 ‘아레스 캐드’   최근 10여년간 관련 산업 발전 트렌드는 어떠했는지  최근 10년간의 산업의 흐름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경되는 과정 속에서 등장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라고 할 수 있다.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융합(CPS: Cyber Physical System)으로 이루어진 4차 산업혁명은 산업 전체의 지형을 변화시켰고, 그중에서도 3D 프린팅 기술은 기술 검토 및 적응 단계를 지나 현재 각 산업별로 특화되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3D 프린팅에 대한 인식은 이미 넓어졌고, 이제는 구체적인 사용 목적에 따른 3D 프린팅의 적용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에 3D 프린팅 분과가 신설되는 등 3D 프린팅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산업 트렌드에 맞춰 인텔리코리아는 두 가지 큰 대응을 선택했다. 첫 번째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디지털 제조(Digital Manufacturing)의 핵심 요소인 3D 프린팅 기술을 선도하기 위하여 ‘3D 프린팅 사업부’를 발족하여 그 역량을 키워온 것이며, 두 번째로는 캐드 프로그램의 고도화의 일환으로 데스크톱, 모바일, 클라우드에서 비대면으로 동작하는 삼위일체 기반의 협업 캐드를 출시함으로써, 도면 설계와 제조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 카이스트 CEO 교육 현장   인텔리코리아에서 진행한 주요 프로젝트 사례가 있다면 인텔리코리아는 지난 2018년부터 캐디안을 국방부에 납품하며 국내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다. 외국산 캐드 사용에서 국산 툴로 변경됨에 따라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방부 시설본부를 포함하여 도면설계와 관련된 직무를 맡고 있는 육·해·공군 장병을 위해 인텔리코리아에서는 캐드 기본 교육, 외산 툴과의 차이점, 응용 프로그램 등에 대하여 집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텔리코리아에서는 국군 장병을 위한 별도의 캐드 및 3D 프린팅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제대한 군인을 포함한 군장병들이 전문자격증(전산응용 건축/토목/기계/조선 제도기능사)을 취득하게 함으로써, 제대 후 사회로 복귀 시에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군부대 교육 현장   향후 비즈니스 계획 및 사업방향이 있다면 인텔리코리아는 캐디안3D라는 범용 3D 모델링 저작도구 외에 위상최적화를 위한 DfAM 툴을 준비하고 있다. 향후 인텔리코리아는 인공지능(AI)과 DfAM 기술을 접목한 3D 프린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3D 프린팅 기술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 학생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더 나아가 이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 서비스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텔리코리아는 자체 캐드인 캐디안과 독일산 캐드인 아레스 캐드의 장점을 조화시켜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글로벌 3D 저작도구 개발 및 서비스 전문업체로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30
[포커스] 캐드앤그래픽스 설문조사 : 산업 분야의 3D 프린터 활용에 대한 관심 높아
  캐드앤그래픽스는 ‘3D 프린팅 가이드 V4’를 발간하면서, 이북 다운로드를 신청한 독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20년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는 1175명의 독자가 참여해, 3D 프린팅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전체 3D 프린터 사용자의 의견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비교적 3D 프린팅에 많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되어, 설문조사의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 ■ 정수진 편집장   현재 3D 프린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관련 판매업체를 제외한 응답자 중에서 3D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는 응답자는 38.4%, 사용하지 않는 응답자는 61.6%였다. 그리고 향후 3D 프린터 도입 계획이 있는 응답자는 60.5%, 도입 계획이 없는 응답자는 39.5%였다.     설문조사의 특성 상 3D 프린팅에 대한 응답자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는 점을 고려해야겠지만, 전반적으로 3D 프린팅의 활용에 대한 계획을 가진 응답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심 있는 3D 프린팅 기술은 무엇입니까? 다양한 3D 프린팅 기술 가운데 FFF, FDM 등 재료압출방식에 대한 관심도가 30.0%로 가장 높았고 SLA, DLP 등 광중합방식이 24.5%로 나타나, 두 기술의 합계가 전체 응답의 절반을 차지했다. 이어서 SLS, SLM 등 분말적층용융방식이 18.4%, 폴리젯 등 재료분사방식이 13.0%의 순서였다.     관심 있는 3D 프린팅 소재는 무엇입니까? 3D 프린팅을 위한 소재에 대한 관심도는 플라스틱 소재가 48.1%로 가장 높았다. 최근 적층제조 등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금속 소재도 32.5%의 응답을 받았고, 세라믹 소재는 17.2%로 나타났다.     향후 도입하실 3D 프린터는 어떤 것입니까? 개인용(가정용)과 산업용으로 나누어 봤을 때, 산업용(50.0%) 3D 프린터와 개인용(47.3%) 3D 프린터에 대한 응답이 거의 비슷한 비중을 보였다. 역시 제조 등 산업 분야에서 3D 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3D 프린터의 형태별로 세분화해 보면 1000만원 아래의 보급형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46.3%로 가장 높았고 소형 산업용 3D 프린터가 22.0%, 중·대형 산업용 3D 프린터가 17.9%, 금속 3D 프린터가 13.3%의 순으로 나타났다.     산업용에서는 각 형태가 비슷한 응답 비율을 보인 반면, 개인용에서는 보급형의 응답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3D 프린터 구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D 프린터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어떤 점을 고려하는지를 물어보았다. 제품의 성능과 속도(23.1%), 출력물의 정밀도(17.9%), 제품의 가격(16.6%) 등 세 가지 요소가 절반을 넘는 57.6%의 응답을 받아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고려사항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사용의 편의성(9.6%), 출력 사이즈(8.9%), 사후 지원 및 교육(7.9%) 등의 순서였다.     추가로, 개인용과 산업용 3D 프린터에서 고려사항의 우선순위에 차이가 나는지 살펴보았다. 산업용 3D 프린터에서는 성능과 속도, 출력 사이즈, 소재의 물성 등을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인용 3D 프린터에서는 제품의 가격, 사용 편의성, 사후 지원과 교육 등을 더 눈여겨 보고 있었다.     3D 프린터를 구입 고려 중이라면, 그 시기는 언제로 예상하십니까? 3D 프린터를 구입할 경우 언제쯤 구입하게 될지 물어보았다.  ‘12개월 이상’이라는 응답이 52.7%로 절반을 차지했고 ‘6~12개월 사이’가 35.7%, ‘6개월 이내’ 11.7%의 응답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응답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3D 프린터 도입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     3D 프린터 구입시 희망 가격은 어느 정도입니까? 희망하는 3D 프린터의 가격대에 대해 물어보았다.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자가 22.8%로 가장 많았고, ‘100만원 미만’이 16.2%, ‘3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이 14.8%로 나타났다. 1000만원 미만의 3D 프린터를 고려하는 응답자가 67.0%였다. 반면에 1억원 이상의 프린터를 구입하겠다는 경우도 11% 정도를 차지해 고가 제품의 수요도 여전히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D 프린팅 산업의 발전과 사용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3D 프린팅의 활용과 관련해 응답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에 대해 물어보았다. 3D 프린터의 가격이 높다는 응답자가 14.8%로 가장 많았고, 소재 가격이 높다는 응답은 10.1%로 세 번째였다. 대체로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는 모습이다. 한편으로 3D 프린팅 교육 확대(13.8%), A/S 등 사후 유지보수(6.8%), 3D 프린팅 관련 플랫폼 필요(5.5%), 정보 습득의 어려움(5.0%) 등 3D 프린터 활용에 더 많은 도움을 원하는 응답도 적지 않게 나타났다. 이외에 많은 응답을 받은 항목으로는 소재의 다양성 부족 및 어려움(8.7%), 장비 성능 개선(8.1%), 3D 프린팅 인력 양성(8.0%), 국산 3D 프린터 개발(7.5%) 등이 있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2-29
CAD&Graphics 2021년 1월호 목차
15 Theme. 디지털 전환 시대, CAE와 시뮬레이션의 역할을 짚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 Ⅰ / 오재응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 김충섭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 김정훈 효과적인 전기 액슬 개발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 임종훈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한 최적 설계 사례 / 이정화 음함수 모델링을 통한 적층제조 설계 공정 개선 / 임승재 Infoworld Case Study 43 유니티 HDRP를 적용하여 만든 건축 뷰티피케이션 프로젝트 복합문화 공간인 사운즈 한남을 가상으로 체험하다 46 언리얼 엔진으로 렌더링한 단편 영화 ‘미어캣’ 헤어 & 퍼 시스템을 이용해 실사같은 장면 구현 New Product 50 업데이트된 3D 모델링 및 다양한 기능 추가 스케치업 Pro 2021 52 플라스틱 성형 불량 줄이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인스파이어 몰드 54 그래픽 유저의 재택 근무 및 엔지니어링 VDI 구성 지원 Teradici Cloud Access Software 74 이달의 신제품 Focus 57 캐드앤그래픽스 설문조사: 산업 분야의 3D 프린터 활용에 대한 관심 높아 60 유나이트 서울 2020, 유니티의 주요 성과 및 유니티 엔진 로드맵 공개 62 2020 플랜트 융합기술 콘퍼런스,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짚다 64 AWS, “모든 컴퓨팅은 클라우드로 향하고 있다” 68 오라클, 클라우드 HPC로 기업의 핵심 업무 지원하는 로드맵과 전략 제시 On-Air 71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건설의 방향 People&Company 72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 캐드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3D 프린팅 교육까지 사업 다각화 나선다 Column 78 디지털 트윈을 통한 프레스 금형 공정의 발전 가속화 / 얀 옐로넥 80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2021년 기술 트렌드와 디지털 인사이트 82 책에서 얻은 것 / 류용효 No.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202x 76 New Books 85 News Directory 147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92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1) / 장동수 문 패밀리 생성하기 Ⅱ 96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3) / 유상현 그리드는 어떻게 103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4) / 최영석 응용프로그램 로드하기 106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8) / 천벼리 아레스 커맨더 2020 : 인쇄 출력 배치 처리 Manufacturing 110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4) / 이경하 피처 생성 전략, 툴패스 스타일 매개변수 Reverse Engineering 114 보이는 것과 보는 것 (1) / 유우식 본다는 것(보이는 것과 보는 것) Mechanical 118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2) / 이유철 효율적인 전장 설계 방법론 - 표준화 및 설계 자동화 122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8) / 심미연 설계 재사용 효율을 높이는 크레오 모델체크 Analysis 128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김준환 앤시스 메커니컬을 활용한 복합재 압력용기의 구조해석 134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19) / 임영빈 몰덱스3D를 활용한 형상적응 냉각기술 Ⅱ Cloud Computing 138 HPC를 클라우드에 만들고 사용하기 (1) / 조상만 AWS 클라우드에서 HPC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할까? 3D Printing 142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2) / 주승환 AM 시뮬레이션의 정의 및 종류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1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