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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3D 프린터"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63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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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3D 프린터에 대한 추가 투자로 자동차 설계를 향상시킨다
스트라타시스는 폭스바겐이 풀 컬러 복합 재료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프로토타이핑 역량을 강화하고 자동차 설계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바겐은 Pre-Series-Center에 폴리젯(PolyJet) 기술에 기반한 스트라타시스 J850 3D 프린터 2대를 설치하고, 자동차 내장 및 외장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실적인 프로토타입을 3D 프린팅으로 만들고, 신차의 디자인에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자동차의 설계 및 생산을 혁신하기 위해 지난 25년 이상 3D 프린팅을 활용해 왔다. 이번에 관련 분야의 투자를 강화하면서 폭스바겐의 설계팀은 다양한 재료로 이뤄진 최종 생산 부품의 복잡한 프로토타입을 최대 99%의 정밀도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폭스바겐은 3D 프린팅의 높은 사실성을 통해 엄격한 품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전체 부품 설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테스트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의 J850 3D 프린터는 강성, 유연성, 불투명도 및 투명도가 다양한 최대 7가지의 재료를 사용해 한 번에 풀 컬러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J850이 부품 조립 및 페인팅과 같은 기존의 다단계 설계 프로세스에 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자동차 인테리어의 경우 폭스바겐의 Pre-Series-Center 팀은 직물, 가죽, 목재 등 다양한 질감의 부품 표면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한다. 그리고 VeroUltraClear라는 고급 투명 소재를 사용하여 유리의 투명도를 재현할 수도 있다. 실제와 같은 모델로 자동차의 기능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됨으로써, 디자이너는 새로운 디자인을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테스트 및 완성할 수 있는 창의성의 자유를 얻게 되었다.     폭스바겐 Pre-Series-Center의 책임자인 피터 바텔스(Peter Bartels)는 "폭스바겐은 고객이 열광하고 자랑스럽게 만드는 자동차 개발을 위해 혁신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두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팀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동차 디자인의 표준을 세울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이다. 최근 추가된 J850 3D 프린터는 3D 프린팅 작업을 강화하고 설계 프로세스를 더욱 최적화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스트라타시스의 안드레아스 랑펠드(Andreas Langfeld) EMEA 사장은 "폭스바겐은 폴리젯 3D 프린팅의 가치를 수용하고 기술의 경계를 넓혀 설계 프로세스를 혁신해 온 고객이다. J850은 스트라타시스의 가장 진보된 시스템으로, 기업의 설계 능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이 이 기술로 개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응용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1-30
[피플&컴퍼니] 헵시바 이명구 대표
토털 솔루션 통해 3D 프린팅 기술의 고도화 이끈다     헵시바는 자체 개발한 보일러 전자 컨트롤러의 양산을 시작으로 제조업에 진출했다. 이후 과감한 R&D 투자로 산업용 냉난방 분야에 자체 브랜드인 에어렉스(AIRREX) 제품군을 출시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산업용 3D 프린터 개발에 착수하고 2014년 Veltz3D 프린터 판매를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금속 및 세라믹 분야에서도 정부 R&D 과제에 참여하면서 국내 3D 프린터 분야의 기술고도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 이예지 기자   회사에 대해 소개한다면 1986년 설립된 헵시바는 보일러 전자 컨트롤러의 양산을 시작으로 제조업에 진출했다. 이후 1993년 설립된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하여 냉난방 제품군, 3D 프린터 및 소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제조를 위한 ‘생산부’와 판매를 위한 ‘국내/해외 영업부’ 그리고 품질경영부와 산하의 ‘C/S팀’을 두고 있으며, 총 임직원 수는 122명이다.   헵시바에서 취급하는 제품 및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면  최근 3D 프린터로 제조한 치과용 의료기기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지면서 치과 분야에 3D 프린팅 기술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헵시바는 치과 및 의료 분야의 3D 프린팅 솔루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헵시바는 정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기술을 배경으로, 고정밀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의 3D 프린터 장비를 개발하여 국내 메이저 임플란트 회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 화학소재 기업과의 협업으로 GMP 및 식약처 인증 재료 개발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D 프린팅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Veltz BP(Build Processor)를 개발하여 장비와 같이 제공함으로써 전체 공급가를 크게 낮추었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크라운 자동설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진단에서 최종 보철물 제작으로 이어지는 치과 전 주기의 디지털 워크플로를 구축하여 치과 기공소뿐만 아니라 치과 병원까지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PBF(Powder Bed Fusion) 방식의 금속 3D 프린터를 개발하기 시작한 헵시바는 2018년 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장비설계 및 적층 공정기술을 이전 받아 2019년 정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후 기술고도화를 거친 후 2020년 제품 출시와 함께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러한 장비, 소재, 소프트웨어의 기술 확보와 더불어 각 응용 분야별 출력 공정 최적화에 대한 노하우 축적과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 헵시바에서는 ‘3D 프린팅 응용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HSE, DLP, SLA, Polyjet, MJF, PBF 등 30여대의 3D 프린터를 운영하며 공정기술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축적된 공정기술과 후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출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Veltz3D 프린터 시리즈   헵시바가 여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장점이나 경쟁력이 있다면 헵시바의 가장 큰 장점이자 경쟁력은 바로 ‘공유와 책임’의 문화를 꼽을 수 있다. 우선, 연구인력의 유동이 거의 없어 장기적인 로드맵 실현과 깊이 있는 연구성과의 축적이 가능하고, 토론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어 정보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35년간 산업장비를 개발/제조해 오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 거래를 해왔기 때문에 제조 품질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관리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항상 최우선시하고 있다.   최근 10년 동안 3D 프린팅의 발전 동향은 어떠했는지 3D 프린팅 기술은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제조업의 혁신 및 신시장 창출을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3D 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많은 기업들이 위기를 겪었고, 위기를 극복한 기업들이 현재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수 있었다. 헵시바 역시 이러한 상황을 겪었는데,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수요에 기반한 개발과 시장 정책’이었다. 헵시바는 시장의 니즈를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진입했으며, 그 안에서 다각화를 통해 3D 프린팅 분야의 리더로서 시장 확대에 주력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해왔다. 3D 프린팅은 여러 가지 기술이 융합된 고도의 응용기술로서 장비/소재/소프트웨어, 그리고 공정기술을 확보해야 비로소 활용이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의 툴로서 3D 프린팅을 이해하고 수요 기반의 산업 응용 분야를 찾는 노력에 매진한다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본 산업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 치과용 3D 프린팅 소재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헵시바의 주요 프로젝트 사례가 있다면  헵시바의 주요 성공사례로는 2015년부터 정부 R&D 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한 치과용 3D 프린터 장비/소재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꼽을 수 있다. 유럽의 저명한 치과기업 2개사의 성능비교시험에서 당당히 1위로 평가받았으며, 국내 메이저 임플란트 기업 4개사에 제품 공급계약 및 해외 10개국 이상으로의 총판계약 성과를 이루었다. 이는 연구개발의 결과가 상용화로 이어진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향후 국내 비즈니스 계획 및 사업 방향이 있다면  헵시바는 지금까지의 장비와 소재를 더 고도화해서 치과와 의료분야에서 요구하는 기술들에 대해 장비, 소재, 소프트웨어 모든 분야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금속 3D 프린터는 프린팅 과정에서 모니터링을 통하여 품질의 변화를 예측, 실시간으로 개선된 공정을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공정기술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다는 로드맵을 갖고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금속 출력물의 품질면에서 최고 레벨의 성능을 갖춘 장비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헵시바 직원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1-30
얼티메이커 2+ 커넥트 : 원활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3D 프린터
개발 : Ultimaker 주요 특징 : 가동 시간 및 관리 효율 향상, 2.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으로 직관적인 제어 및 단계별 지원 제공, 몇 분 내에 하드웨어 설치 가능, 인체공학적인 피더 레버, 개선된 어시스트 베드 레벨링, 클라우드 3D 프린팅 및 원격 파일 전송 지원 가격 : 얼티메이커 2+ 커넥트 - 440만 원 /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 - 80만 원 / 얼티메이커 2+ 커넥트 +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 490만 원 공급 : 브룰레코리아     얼티메이커(Ultimaker)가 자사의 에코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3D 프린팅 응용분야를 손쉽게 개발하려는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인 얼티메이커 2+ 커넥트(Ultimaker 2+ Connect)를 선보였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이전 세대 제품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와이파이 또는 이더넷을 통해 프린트 작업을 전송할 수도 있다. 또한 얼티메이커 디지털 팩토리(Ultimaker Digital Factory)를 통한 클라우드 3D 프린팅이 지원되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더욱 강력한 보안을 바탕으로 원격 파일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장비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2.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한 직관적인 제어와 인체공학적인 피더 레버, 그리고 더욱 안정적인 빌드 플랫폼을 제공하여 사용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얼티메이커의 조스 버거(Jos Burger) CEO는 "누구나 장소의 제한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기술에 접근할 수 있을 때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진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단일 압출 3D 프린터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였기 때문에, 교육 기관과 소규모 기업들까지도 강력한 성능으로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지속하는 엔트리 레벨 3D 프린터를 보유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출력 시간과 비용 절감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빠른 설정과 간단한 조작을 통해 일반 3D 프린팅 연구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3D 프린터이면서, 고등 교육 기관의 학생들이 적층 기술을 경험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또한 소규모 기업들은 광범위하고 저렴한 재료를 사용해 프로토타입을 프린팅하여 아웃소싱과 비교했을 때 시간과 비용을 80% 넘게 절감할 수 있다.    노즐 교체 지원 및 유지보수 향상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0.4mm 노즐이 장착되지만 정교한 프린트가 필요할 경우 0.25mm 노즐로, 빠른 프린트가 필요할 경우 0.6mm 노즐로, 그리고 빠른 초안이나 3D 스케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0.8mm 노즐로 교체할 수 있다. 디자인도 업데이트되었으며 유지관리 일정이 연간 4시간으로 줄어들어 가동 시간이 높을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작업에 특수 공구가 따로 필요하지도 않다.   무료 e-러닝 콘텐츠 제공 얼티메이커 2+ 커넥트를 구매하면 얼티메이커 3D 프린팅 아카데미(Ultimaker 3D Printing Academy)의 e-러닝 강좌가 무료로 제공된다. 얼티메이커의 전문가가 개설하는 e-러닝 강좌에서는 얼티메이커 큐라(Ultimaker Cura) 등의 설정, 유지 보수 및 사용 방법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다.    안전성과 신뢰성 높이는 에어 매니저  그 밖에도 얼티메이커는 사용자 안전을 높여 설계된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Ultimaker 2+ Connect Air Manager)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에어 매니저는 상단 커버와 전면 도어 커버의 조합으로 초미세먼지를 최대 95%까지 제거하는 성능이 입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를 움직이는 고온 부품에서 보호하여 높은 신뢰도와 설정 유연성을 제공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11-30
DfAM의 정의 및 적용사례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은 기존의 DfM(Design for Manufacturing)에서 진보된 개념으로, 기존의 설계와 제조 과정에서 마주치는 공정상의 제약들을 극복하는 해법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호에서는 DfAM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적용사례에 대해 전한다.   ■ 주승환 |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회장, 인하대 교수, 산업부 및 미래부의 3D 프린팅 기술로드맵 수립위원이다. 국내 메탈 3D 프린터 개발자이고 메탈 공정 개발 전문가이다. 이메일 | jshkoret@naver.com 홈페이지 | www.kamug.or.kr   DfAM의 필요성 3D 프린팅 기술이 처음 소개됐을 당시 3D 프린팅을 만능 도구로 여기며 열광하는 이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그중 상당수는 시중에 나와있는 3D 프린터를 써보고 그 한계를 깨달으며 ‘뭐든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에서 ‘아직 먼 미래의 기술’로 당초 생각의 궤도를 조금씩 수정하고 있는 것 같다. 필자는 가끔 ‘3D 프린팅 기술이 아직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것이 문제일까, 3D 프린팅이라는 신기술의 활용법에 서툰 것이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DfAM은 3D 프린팅을 제조현장에서 활용하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3D 프린팅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는 열쇠이다. 디자인, 설계, 제조 분야에서 3D 프린팅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일찍이 3D 프린팅은 기존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 아이디어에서 제품 생산까지의 과정이 놀라울 정도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디자인과 설계의 관점이 180도로 달라져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디자인의 적용이 가능해지고 최적화된 설계를 통한 경량/고강성 구조의 구현, 복잡한 형태의 제품을 복잡한 조립 과정 없이 한 번에 생산 가능하거나 복합소재의 동시 적용이 되는 등 3D 프린팅 기술로만 가능한 혁신적 설계 방법이 생산에 적용 가능하다. 이를 DfAM이라고 하며, 3D 프린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접근 방법이다. DfAM은 크게 4가지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경량화 구조 ▲여러 개의 부품을 하나의 부품으로 제작하는 부품 단일화 ▲한 부품에서 소재와 물성이 다르게 나오게 하는 디자인 ▲의료용에 특화된 디자인 등이 있다.(그림 1)   ***DfAM1.jpg그림 1. 경량화(a), 부품 단일화(b), 다물성 소재(c), 의료용 특화 부품(d)   이는 DfAM을 통해 많은 부품 개수를 재디자인을 통해 줄이고, 위상최적화를 통해 하나의 부품으로 만들고, 격자(Lattice) 구조 설계로 부품의 무게를 감소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생산자는 경량화, 내구성 증대, 부품 수 감소 등을 통해 이윤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생산라인에 금속 3D 프린터를 대거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작성일 : 2020-11-30
CAD&Graphics 2020년 12월호 목차
  15 Theme. AEC 산업의 VR/AR 기술 활용 현황 및 전망 BIM-XR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적용한 어그먼티드 그라운즈 / 정재헌 건설산업의 새로운 변화 VR 기술 / 김태현 AEC 분야에서 실시간 3D를 이용한 VR/AR 환경 / 김범주 AEC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VR/AR / 태성에스엔아이 VR 기반의 범죄예방환경설계 인증 개발 사례 / 최돈출 Infoworld Focus 33 CAE 컨퍼런스 2020,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가치를 짚다 38 솔리드웍스 2021, 설계 생산성 혁신을 넘어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40 오토데스크, “인공지능과 함께 더 나은 설계를 만든다” 42 KADF,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와 시뮬레이션의 역할 짚어 44 부천국제금형콘퍼런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금형산업을 위한 혁신 기술 소개 46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지털 전략 공개 48 마이크로소프트, 3D 홀로그램과 혼합현실로 산업 현장의 생산성 높인다 Case Study 50 LG전자 금형기술센터, CNC 시뮬레이션으로 금형 가공 최적화 ‘헛패스’를 제거해 금형 생산성을 높였다 52 2D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무원엔비건축사사무소 BIM 프로세스로 건축 설계 오류를 줄이고 수익성 강화 55 카니발 AR 온라인 론칭쇼 만든 비브스튜디오 언리얼 엔진으로 AR 촬영 현장에 최적화된 제어 인터페이스 구현 New Product 60 호환성과 빠른 설계 그리고 언택트 맞춤 뷰어 ZW3D 2021, CADbro 2021 86 원활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3D 프린터 얼티메이커 2+ 커넥트 76 이달의 신제품 People & Company 64 헵시바 이명구 대표 토털 솔루션 통해 3D 프린팅 기술의 고도화 이끈다 Column 66 기계 설계와 제조는 어떻게 혁신되고 있는가 / 빌 데이비스 68 현장에서 얻은 것 / 류용효 No.11 손에 익은 툴 하나쯤 갖자 72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 그리고 가상현실과 디지털 트윈 On-Air 7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HP Z 워크스테이션 솔루션 소개   /   연료전지 자동차의 핵심요소인 AVL 연료전지 솔루션 공개   /   금속/목재 가공의 유연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ALPHACAM   /   혁신경영의 국제표준 ISO56000과 오픈 이노베이션 78 New Books 80 News Directory 139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87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2) / 유상현 어드밴스 스틸 내부설정 뒤지기 92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디지털 트윈의 개념, 국제표준 동향 및 사례 96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0) / 장동수 문 패밀리 생성하기 130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7) / 천벼리 아레스 커맨더 2020 : 인쇄 스타일 테이블 편집기 134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3) / 최영석 가져오기, 내보내기 기능 Reverse Engineering 100 이미지 데이터가 갖는 정보와 그의 활용 (12) / 유우식 이미지 데이터 그 너머 Analysis 109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8) / 김성철 새로운 크레오 앤시스 시뮬레이션 114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18) / 임영빈 몰덱스3D를 활용한 형상적응 냉각기술 117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이광희 Wake effect를 고려한 풍력 단지 해석 기법 소개 Mechanical 122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21) / 강문정 어셈블리 퍼포먼스 향상 방법 3D Printing 126 3D 프린팅 신시장 창출의 열쇠 DfAM / 주승환 DfAM의 정의 및 적용사례 Manufacturing 136 파워밀 애디티브로 적층가공 툴패스 만들기(3) / 이경하 적층 툴패스 전략, 표면 코팅 전략       캐드앤그래픽스 2020년 12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0-11-27
얼티메이커, 원활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3D 프린터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출시
얼티메이커(Ultimaker)가 자사의 에코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3D 프린팅 응용분야를 손쉽게 개발하려는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인 얼티메이커 2+ 커넥트(Ultimaker 2+ Connect)를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되는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이전 세대 제품의 성능을 능가하며, 사용자가 와이파이 또는 이더넷을 통해 프린트 작업을 전송할 수도 있다. 또한 얼티메이커 디지털 팩토리(Ultimaker Digital Factory)를 통한 클라우드 3D 프린팅이 지원되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더욱 강력한 보안을 바탕으로 원격 파일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장비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2.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한 직관적인 제어와 인체공학적인 피더 레버, 그리고 더욱 안정적인 빌드 플랫폼을 제공하여 사용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빠른 설정과 간단한 조작을 통해 일반 3D 프린팅 연구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3D 프린터이면서, 고등 교육 기관의 학생들이 적층 기술을 경험하는 데도 유용하다. 또한 소규모 기업들은 광범위하고 저렴한 재료를 사용해 프로토타입을 프린팅하여 아웃소싱과 비교했을 때 시간과 비용을 80% 넘게 절감할 수 있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를 구매하면 얼티메이커 3D 프린팅 아카데미(Ultimaker 3D Printing Academy)의 e-러닝 강좌가 무료로 제공된다. 얼티메이커의 전문가가 개설하는 e-러닝 강좌에서는 얼티메이커 큐라(Ultimaker Cura) 등의 설정, 유지 보수 및 사용 방법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는 0.4mm 노즐이 장착되지만 정교한 프린트가 필요할 경우 0.25mm 노즐로, 빠른 프린트가 필요할 경우 0.6mm 노즐로, 그리고 빠른 초안이나 3D 스케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0.8mm 노즐로 교체할 수 있다. 디자인도 업데이트되었으며 유지관리 일정이 연간 4시간으로 줄어들어 가동 시간이 높을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작업에 특수 공구가 따로 필요하지도 않다. 그 밖에도 얼티메이커는 사용자 안전을 높여 설계된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Ultimaker 2+ Connect Air Manager)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에어 매니저는 상단 커버와 전면 도어 커버의 조합으로 초미세먼지를 최대 95%까지 제거하는 성능이 입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를 움직이는 고온 부품에서 보호하여 높은 신뢰도와 설정 유연성을 제공한다.  얼티메이커의 조스 버거(Jos Burger) CEO는 "누구나 장소의 제한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기술에 접근할 수 있을 때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진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단일 압출 3D 프린터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였기 때문에, 교육 기관과 소규모 기업들까지도 강력한 성능으로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지속하는 엔트리 레벨 3D 프린터를 보유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의 가격은 440만 원이며, 선택 사양인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의 가격은 80만 원이다. 얼티메이커 2+ 커넥트와 얼티메이커 2+ 커넥트 에어 매니저를 같이 구매할 경우 490만 원에 구입 가능하다.
작성일 : 2020-11-12
3D시스템즈, 프린터&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 기반의 조직 개편
3D시스템즈는 지난 5월 새로운 CEO인 Jeff Grave를 부임한 이후 다양한 변화를 단행하고 있다. 그 변화의 중점에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리더십 재편이 있으며 CAD/CAM 소프트웨어 매각 결정을 통해 회사 방향성을 재정립했다. 특히 적층 가공(Additive Manufacturing)에 대해 집중하기 위하여 기존 제품 중심 솔루션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통합 적층 제조 솔루션을 제공할 것을 발표했다.   3D시스템즈 Rock hill 본사 전경   3D시스템즈 Jeff Grave CEO는 "우리는 고객에게 신뢰성 높은 제품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의료, 항공우주, 국방산업 및 친환경 자동차 산업 등의 고부가가치 산업과 어플리케이션에 프린터, 소프트웨어, 소재 및 서비스를 통합한 토탈 솔루션 제공하여 업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고객의 가치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업의 광범위한 역량을 두 가지 핵심 시장인 의료 분야와 산업분야로 재편함으로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보다 효율적인 구조로 어플리케이션 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특히 3D시스템즈의 강점인 3차원 프린팅 솔루션에 보다 집중하고 발전해 가기 위하여, 11월 초 CAD/CAM 소프트웨어인 Cimatron과 GibbsCAM의 매각을 결정했다. 이번 매각을 통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보다 강화된 3차원 프린팅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세우게 되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리더십 통합이 결정되었고 그동안 아시아 태평양-일본(APJ) 지역과 중국 지역 구분 되어 있던 프린터 솔루션 조직이 APAC 지역으로 통합 되었으며, 또한, 프린터와 소프트웨어로 나누어져 있던 제품 중심의 영업 조직이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솔루션 조직으로 통합되었다.   3D시스템즈 APAC 총괄 정원웅 부사장   이번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통합 리더십은 지난 8년간 성공적으로 APAC 지역의 소프트웨어 영업을 총괄 해오던 3D시스템즈 정원웅 부사장이 역임하게 되었다. 그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제품 중심이었던 과거의 영업 조직을 각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솔루션 영업 조직으로 재구성함과 동시에 고객의 니즈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APAC 시장에 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영업 확대와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1-11
스트라타시스, K-PRINT 2020에서 신제품 ‘J55’ 3D 프린터 전시
스트라타시스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PRINT 2020’에 공식 파트너사인 TPC 메카트로닉스와 함께 참가해 신제품인 풀컬러 3D 프린터 J55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J55 3D 프린터는 높은 경제성을 내세운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용 폴리젯 프린터의 약 3분의 1 가격으로 동시에 다섯 가지의 재료 출력이 가능하다. 약 50만가지 색상을 출력할 수 있으며, 사실적인 질감과 투명도를 구현할 수 있다. 팬톤 인증을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색상을 정확하게 정의하여 일관된 파트를 출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J55는 특허 받은 회전식 빌드 플랫폼과 고정된 프린트 헤드를 통해 안정적인 출력 성능을 제공한다. J55 3D 프린터는 기존 폴리젯 장비와 비교하여 설치 면적 대비 프린팅 트레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디자이너가 제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 간소화, 간편한 설정 및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하였다. 출력 시 소음을 가정용 냉장고 수준으로 줄여 가정에서도 출력 작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공정상 일어날 수 있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프로에어로(ProAero) 여과 기술을 적용했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관계자는 “스트라타시스는 혁신적인 3D 프린터를 통해 모든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제품 개발 과정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J55의 특징은 동급 3D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는 결과물 중 최고의 품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가 간단하고, 소음도 최소화된 제품이라는 점이다. 또한, 대부분의 디자인 팀 예산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K-PRINT 2020’의 3D 프린팅관에 참가하는 TPC메카트로닉스는 1973년 그룹 창업 이후 국내 최대의 공기압기기 제조업체로 성장한 기업이다. 국내 IT 및 스마트산업이 확장되면서 해당 산업에 필요한 제품개발을 확대해가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3D 프린팅∙협동로봇∙모션컨트롤∙공압 분야를 융합한 '스마트팩토리 융합솔루션'을 사업방향으로 설정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 기업을 목표로 삼고 있다.
작성일 : 2020-11-05
엘코퍼레이션, ‘폼 3L’ 한국에 첫 공개
엘코퍼레이션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에서 폼랩의 최신 3D 프린팅 기기인 '폼3L'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폼랩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엘코퍼레이션은 폼랩 본사를 대표하여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폼랩의 신제품인 대형 SLA 3D 프린터인 '폼 3L'을 비롯해 '폼 3B'와 '폼3' 및 '폼 워시' '폼 큐어' 등 폼랩의 전 제품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번에 처음 국내에 소개되는 폼 3L은 기존 제품인 폼 3보다 크기가 더 커져 사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용도로 3D 제조물을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다. 폼 3L은 제품 크기가 77.5×52×73.5㎝이며 이를 통해 출력할 수 있는 출력물의 최대 크기도 33.5×20×30㎝(가로×세로×높이)로 기존 폼 3보다 두 배 가량 크다. 뿐만 아니라 폼 3L은 폼 3와 동일한 레진(카트리지)을 쓸 수 있어 기존 폼 3 사용자도 레진을 상호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엘코퍼레이션은 폼 1부터 폼 1+, 폼 2, 폼 3 등 지금까지 폼랩에서 출시한 모든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공간도 마련해 폼랩의 기술 발자취를 관람객들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폼랩의 다양한 레진을 활용한 분야별 샘플들을 전시함으로써 덴탈,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 각 분야 관계자들에게 폼랩 3D 프린터로 출력한 각종 출력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은 이번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행사에서 폼랩 부스와는 별도로 엘코퍼레이션의 자체 부스를 독립 운영하여 마크포지드, 얼티메이커를 비롯해 루고, 신트라텍, 스냅메이커 등 엘코퍼레이션이 유통, 판매하는 3D 프린터 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트라텍 S2, 스냅메이커 2, 루고 듀얼 등 신제품을 동시에 전시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개인용부터 산업용에 이르는 해외 유명 3D 프린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엘코퍼레이션의 임준환 대표이사는 "글로벌 3D 프린팅 솔루션업체 폼랩의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인 엘코퍼레이션은 전문적인 지식공유와 교육을 통해 주요 산업분야에 3D 프린터 도입이 용이하도록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며, "조만간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관리 및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11-05
아레스 커맨더 2020 : 인쇄/플로팅 기능 살펴보기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6)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 캐드(ARES CAD)는 PC 기반의 아레스 커맨더(ARES Commander), 모바일 캐드 및 뷰어인 아레스 터치(ARES Touch), 클라우드 기반의 아레스 쿠도(ARES Kudo)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는 오토캐드와 호환되는 데스크톱 PC 기반의 아레스 커멘더 2020에서 인쇄(Print) 기능을 알아본다. ■ 천벼리 | 인텔리코리아 3D 솔루션 사업본부 주임으로 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메일 | ares@cadian.com 홈페이지 | www.graebert.co.kr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raebert 유튜브 | www.youtube.com/GraebertTV 인쇄/플로팅 기능 살펴보기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한다. ■ 응용 프로그램 메뉴에서 인쇄 → 인쇄를 클릭한다. ■ 메뉴에서 파일 → 인쇄를 클릭한다. ■ 명령창에 Plot 또는 Print를 입력한다. 그림 1 (1) 페이지 레이아웃 옵션 대화 상자의 페이지 레이아웃 옵션에서 옵션을 선택한다. 그림 2 ■ 빠른 인쇄 : 화면에 표시된 그대로를 시스템 기본 프린터, 기본 용지 크기, 용지 크기에 맞춤을 선택하고 범위를 현재 뷰로 설정된 상태로 인쇄한다. ■ 페이지 레이아웃 : 페이지 레이아웃에 저장된 프린터, 용지 크기, 인쇄 배율/범위, 방향 및 여백 조정 설정을 복원한다. 페이지 레이아웃 목록에서 이름을 선택한다. 원하는 경우 복원된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 가져오기 : 설정 파일, 도면 및 도면 템플릿 파일에 정의된 페이지 레이아웃을 사용한다. ■ 이전 설정 : 이전 인쇄에서 사용한 동일 설정으로 인쇄를 반복한다. ■ 수동 설정 : 현재 인쇄 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