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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2020"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87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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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셉맵연구소 비전을 말하다
현장에서 얻은 것 No.12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일에서 터득한 취미를 다시 일 속으로 집어넣다 필자가 관리자로 있는 ‘컨셉맵연구소’는 페이스북 그룹 ‘컨셉맵 커뮤니티(2020~)’를 모태로 명칭을 변경한 것이며, 2022년 10월 기준 595명의 맴버가 콘셉트 맵에 대해 공감하고 공유하고 있다. 2020년 2월 20일 1회 오프라인 모임 이후 8차까지 진행되었으며, 콘셉트 맵 그리기 모임이 11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시작은 회사 업무에서 시작되었으며, 자동차설계(7) → 글로벌 IT 벤더(16) → 자양분으로 엔지니어링 서비스(PLM)과 더불어 ‘마우스를 놓는 그날까지’ PLM과 콘셉트 맵 그리고 ‘People’의 연결고리를 통해서 ‘보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한다는 비전으로 모임을 이어나가고 있다. 9월에는 특정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웨비나 방송을 했다. PLM 얘기를 진지하게 나누면서 세월이 흘러도 반복되는 질문도 있었고, 허를 찌르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나는 PLM을 왜 하는지 사명감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변화되지 않는 부분. 정확성과 편리함 사이의 갭(gap) 극복… 이 갭을 극복하는 고객만이 PLM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아마존 회장 앤디 제시의 유명한 말이 있다. “경험을 압축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없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지름길을 안내해 줄 뿐이다. 선진사례와 툴과 경험(프로세스)을 통해서, 필요한 것을 얻으려는 노력 속에서 그들의 편에 서서 도움이 되려고 항상 노력 중이다.  일의 시작은 항상 ‘공감대’이다. 현장(현업)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경영층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것이다. 내용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CEO 입장에 부합하는 명분과 당위성을 어필해야 하는 미션은 모든 회사에서 공통적인 사항이다. 명분과 당위성에 대해 이해와 설득이 된다면, 그 다음은 품질과 비용일 것이다. 다시 한 번 CEO를 설득할 찬스를 얻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정확한 현상과 표현이 거칠고 때론 직설적이라고 하더라도, 정확히 인지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한 인간이 가치는 그가 무엇을 받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줄 수 있느냐로 판단된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PLM에 대한 사명감 “사명감이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페친으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을 했다. “현업 설계자(7) → 벤더사(16) → 엔지니어링 서비스(5~)로 항상 고객과 하다 보니, 고객 편에서 PLM을 잘 쓸 수 있도록 PLM리스너(필자의 필명)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렇다. PLM에 대한 사명감은 “잘 쓰게 하는 것이다.” 기업에서 PLM을 잘 쓴다는 것은 R&D에 도움이 되고 회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냥 하는 것입니다.” - 어밀리아 메리 에어하트(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 미국 항공의 선구자)   공통언어(common language) PLM 구축에 있어서 모두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공통언어는 뭘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업무 정의 → 프로세스 정의 → 시스템 설계의 순으로 해야 한다. 업무(business) 정의는 비즈니스 목표, 제품개발 업무, 성능 예측 등 현업에서 수행하는 업무 등이 정의되어야 하고 실제로 업무를 정의된 절차로 하고 있어야 한다. 프로세스(process) 정의는 업무 정의의 내용을 포함하여 메가 프로세스, 단위 프로세스, 사용 케이스(use case), 솔루션 아키텍트(solution architect)를 작성한다. 이론적으로는 업무 정의와 프로세스 정의를 가지고 시뮬레이션하면 데이터 흐름의 측면에서 업무가 되어야 한다. 여기까지 합의가 이루어졌다면, 다음 단계는 시스템 구축이다. 시스템(system)에는 화면 설계, 스키마(schema) 작성, 기능 사양(functional spec), 기술 사양(technical spec), 소스코드(source code)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테스트는 기능 검증을 하는 단위 테스트, 프로세스 시나리오가 동작하는지 통합 테스트를 수행한다. 업무(현업 담당자, 현업 TFT), 프로세스(컨설턴트, PM, PL, 고급개발자), 시스템(PL, 시스템 아키텍트, 개발자) 등 전체를 아우르는 의사소통 공통언어가 있어야 한다. 어떤 문제나 이슈가 있을 때 그것을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이해하는 공통의 무언가를 보면서 서로 협의를 해 나가야 한다. 필자는 그런 의미에서 콘셉트 맵이 훌륭한 소통의 도구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고 본다. 물론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음은 이미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핵심은 주도적으로 전체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전체를 커버한다면 굉장히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겠다는 점이다. “유행은 거품처럼 커졌다 사라진다. 그러니 오래 질리지 않는 평범한 가게를 꾸려야 한다.” - 우노 타카시(‘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   ▲ 콘셉트 맵의 활용방안(업무-프로세스-시스템)(출처 : 류용효, PLMis.tistory.com)   컨셉맵연구소 비전 맵을 만들다 페이스북 그룹 ‘컨셉맵커뮤니티’를 2020년부터 운영하면서 600명 정도까지 늘었다. 그리고 이제 그들과 비전을 나누기 위해 그룹의 명칭을 ‘컨셉맵연구소’로 명명했다. 또한 활동도 다양하게 하고 있다. 재능기부 영역 그리고 프로세스 정리, 아이디어 발굴, 업무에 활용하기 등의 업무 맵, 책의 내용의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서평 맵, 기업의 가치와 발전을 정리하는 기업 성장 맵, 개인의 일과 삶의 로드맵을 만드는 라이프 맵, 특정 주제로 깊이 있게(deep dive) 정리하는 시사 맵, 그리고 학생들의 미래와 꿈, 희망을 담는 진로 맵 등이 있다. 라이프 맵, 기업 성장 맵은 ‘만남을 멈출 때까지’로 목표를 정했다. 그리고 업무 맵, 시사 맵은 ‘마우스를 놓을 때까지’로 정했다. 서평 맵은 1만권의 책으로 목표를 잡았다. 은퇴 시점이 별도로 없지만 치매 예방, 그리고 소일거리, 정신 건강 증진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적당한 봉사 활동, 경제 활동, 사회 환원 활동들을 하고 싶다. 가능하면 몸과 능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끝까지 가고 싶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협업을 통한 동반 성장 그리고 고객 가치 실현의 진정한 파트너가 필자가 바라는 꿈과 희망이다.   ▲ 컨셉맵연구소 비전맵(by 류용효)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11-01
pyRevit을 사용해서 키노트 파일 관리하기 Ⅱ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4)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레빗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애드인인 pyRevit을 사용해서 키노트 파일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pyRevit 애드인 안에서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번 호에서는 Drawing Set 패널 부분에 있는 Manage Keynotes 기능에 대해서 살펴본다. 레빗에서는 사용자가 지정한 키노트 정보를 도면에 배치할 수 있는데 텍스트 파일로 되어 있는 키노트 파일을 수정하거나 관리하는 것에는 몇 가지 규칙을 이해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복잡해서 수정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러나 Manage Keynotes 기능을 사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키노트 파일에 카테고리를 수정하거나 각각의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   새로운 키노트 생성하기 (1) 새 키노트를 생성하기 위해서 ‘새 키노트를 추가’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림 1. ‘새 키노트를 추가’ 아이콘 선택하기   (2) 카테고리 선택 팝업창에서 새로운 키노트를 추가하고자 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선택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 2. 키노트 카테고리를 선택하기  
작성일 : 2022-10-04
[칼럼] 메타버스, 이제 본색을 드러내다
트렌드에서 얻은 것 No.12   “경험을 압축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없습니다.” - 앤디 제시(아마존 CEO)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최근 주요 콘퍼런스(다쏘시스템코리아 3D익스피리언스 포럼 2022, 코리아그래픽스 2022)에서 메타버스 관련 흥미로운 내용들을 들으며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2006년 클라우드가 아마존에 의해 세상에 나온 후,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핫하게 등장한 2012년에도 그랬다. 그후 10년이 지난 지금 클라우드는 시대의 대세로 받아들여진다. 메타버스도 앞으로 10년 뒤에는 시대의 대세로 받아들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클라우드보다는 좀 더 앞당겨질 듯하지만, 시대의 대세가 되기 위해서는 스마트 글래스로 세상을 편하게 모든 디지털 정보를 쏟아낼 때 보편화되지 않을까? 최근 콘퍼런스에서 흥미로웠던 강연 내용을 중심으로 ‘나의 메타버스’란 형식으로 정리해 본다.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 본다. 메타버스의 정체를 하나씩 들여다보자. 메타버스의 성공요인과 성공요소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시장에서는 메타버스의 윤곽을 잡은 듯하다.   메타버스의 정체는 ‘데이터’ 였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2020년 10월 5일 GTC 2020 기조연설에서 “지난 20년이 놀라운 세월이었다면 앞으로의 20년은 공상과학이나 다름없을 것”이라며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메타버스는 젠슨 황이 언급한 닐 스티븐슨의 SF 소설 ‘스노 크래시(1992)’에 처음 등장한다. 그후 2년이 흐른 지금 엔비디아의 주가는 어떻게 되었나? 59달러(2020.1.1), 137달러(2020.10.5), 332달러(2021.12.1), 142달러(2022.9.17)로 변해가는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을 보면, 시장경제도 영향을 주지만 메타버스에 대한 평가도 냉정해 보인다. 이제는 실체를 보이지 않고는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메타버스를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여전히 궁금해하는지에 따라 온도 차이가 느껴진다. ‘코리아 그래픽스 2022’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강태욱 연구위원은, 자신의 연구를 기반으로 엔지니어링을 위한 메타버스의 정의를 “현장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텔코리아의 이주석 부사장은 “격변의 시대를 맞아 데이터 연결성을 통해 현실과 가상이 실시간으로 연결될 때 진정한 메타버스가 구현될 전망”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메타버스는 MMVE(Massively Multiuser Virtual Environments)로 대규모 사용자 디지털 환경 기반에서 복합 데이터 기술을 집중하여 구현되는 플랫폼 및 산업이라고 한다. 그리고 ‘메타버스 = Big Data × NFT × AL/ML’이라는 공식으로 “공간적/사회적 실재감을 선사하는 디지털 몰입력이 핵심”이라고 하였다. 홍익대학교의 구상 교수는 “오늘날의 디자인은 감동, 놀라움이 있어야 한다”라고 하며, “디지털(가상)의 최종점은 아날로그(실존)처럼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산업별 메타버스 적용과 트랜드 메타버스는 현존하는 모든 기술의 결합체이다.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는 스마트 글래스로 AR(증강현실) 등의 구현이 가능해야 될 듯하다. 솔루션을 구현하고 고객에게 구축하는 입장에서는 현존 기술의 결합으로 대비해야 한다. 기업이 메타버스를 얘기할 때는 비즈니스 대상물의 수익구조 창출에 목적을 두고, 개인이 메타버스를 얘기할 때는 활용나 강의 등의 목적이 있다. 콘퍼런스 강연을 듣고 느낀 인사이트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메타버스는 기존 기술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뉴 노멀 시대의 모든 것이 디지털 가속화되면서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는 상징적인 변화를 한 단어로 정의한 것 같다. 결국은 기존의 기술(knowledge)들과 경험(experience)이 모여서 창의적(creativity)을 만드는데… 창의적인 것이 메타버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Data + AR/VR + Digital Twin + … = Metaverse 메타버스에 대한 시각 차이를 이해해서 자신의 분야에 녹여 넣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솔루션을 원하는지? 플랫폼을 원하는지? 결국 메타버스는 비즈니스로서 투자처를 찾는 것이다! 비즈니스는 현상의 이해에서부터 출발한다. “격변의 시대를 맞아 데이터 연결성을 통해 현실과 가상이 실시간으로 연결될 때 진정한 메타버스가 구현될 전망이다.” - 이주석(인텔코리아 부사장)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주체와 바라보는 시각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은 ‘코리아 그래픽스 2022’ 강연에서 흥미로운 얘기를 꺼냈다. 구글, 인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의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주체와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비교를 하였다. 구글, 인텔(A 그룹)은 IT 세대, AR/VR/MR 기술, 솔루션 등을 주도적으로 하였고, 반대편에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B 그룹)는 MZ 세대, 메타버스, 마케팅, 플랫폼 등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시각도 A 그룹에서는 새삼스럽다, 게임과 차이점이 뭐지? 그래도 사람이 우선, 직접 보고 이야기하고, 소비한다(Consumer)는 시각을 가지고 있고, B 그룹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재미있다, 또 다른 나(Persona), 감염우려, 시간 절약, 프로슈머(Prosumer)라는 시각을 가진다. 또한 A 그룹은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힐링여행, 감성캠프(진정한 휴식), 콘서트(현장만의 열기), 대면학습(집중력 저하, 상호대화), off site meeting(사적인 이야기, 미묘한 감정), 현장학습(오감체험)이라는 시각인 반면에, B 그룹은 VR 여행, 오지탐험(시간 절약, 경비 절약), 온라인 공연(새로운 경험), 온라인, 메타버스 학습(무한반복, 감염 해결), 메타버스 미팅(시간 절약, 감염 문제 해결), 온라인 체험학습(반복) 등의 시각을 가진다. 다름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O, X가 아닌 세모(△)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그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융합하고 시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세대에게 맡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메타버스의 주인공들은 분명 ‘MZ 세대’이다.   메타버스의 경제성 코로나 팬데믹으로 뉴 노멀 시대의 모든 것이 디지털 가속화되면서,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는 상징적인 변화를 한 단어로 ‘메타버스’라고 정의한 것 같다. 온라인, 재택근무 등이 유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출장 경비 감소(40%), 시간 단축(50%), 접촉 노동 감소(8시간 → 45분, 90%), 학습 능력 향상(50%)처럼 메타버스의 경제성이 효과를 보이면서, 메타버스 사업기회도 생겨났다. 원격 전문성, 함께 하는 교육 환경, 몰입형 Meet up, 현장의 정보 표시, 협업 설계, 가상환경에서의 협업 창조 등이다.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의 메타버스의 활용처에는 스포츠, 에너지, 교육, 여행, 건강, 산업, 미디어, 리테일, 스마트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스포츠 감상, 교육, 스포츠 관전, 제조 디자인, 설계, 현장실습, 레이아웃(Layout), 안전교육, 설비점검, 유지보수, 체험학습, 과학교재,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능훈련, AR 교재, 여행, 경험, 여행계획 지원, 360 카메라 영상, 관광지원, 테마 룸, 길안내, 여행안내, 통증, 스트레스 완화, 수술실습, 사시교정, 수술지원, 간호실습, 의료 교육, 광고 플랫폼, 해석 솔루션, 가상 스튜디오, 광고, 브랜드 영업, 홈쇼핑, 시승 시뮬레이션, 인테리어 배달, 가상 피팅(Virtual Fitting), 상품 정보 게시, 상품 매뉴얼, 쇼룸(Show Room), 건축설계, 가상주택, 건축작업 지원, 내장 디자인 설계, 부동산, 엔터테인먼트 감상, 게임 등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접목하고 있다.   메타버스의 성공요소와 필요한 요소들 메타버스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는 보다 많은 사용자, 보다 더 현실적이고 미려한 그래픽, 보다 더 빠른 응답 속도, 보다 향상된 개인화 & 연결 등이 있다. 메타버스 성공요소에는 지속성(스토리텔링과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 경제활동(프로슈머로서의 기능), 참가 인원의 무제한(다양한 사람과의 만남), 연결성(끊김없이 연결되고 실시간 구현), 경험의 확장성(또 다른 차이를 구현하고 실현), 데이터 기반의 현실성(현실과 가상의 연결과 실감형 콘텐츠), 공유 개발 참여(모두가 만들어 나가는 공간), 보안성: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블록체인 기술), 플랫폼(언제 어디서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등이 있다. 메타버스를 위한 기반기술에는 데이터 측면에는 가상 융합 기술, 디지털 트윈, 네트워크, AI, AR/VR/MR/XR 등이 있고, 데이터 연결성(Data Connectivity)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있다. 메타버스를 위한 AWS의 주요 서비스에는 컴퓨팅, 네트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AI/기계학습, 다양한 디바이스 등이 있다. “엔지니어링을 위한 메타버스란, 현장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이다.” - 강태욱 연구위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메타버스 맵 메타버스는 ‘meta’에 세상을 뜻하는 ‘universe’의 ‘verse’를 붙인 말로 현실을 초월한 세상, 새로운 가상 세상이란 뜻이다. 그리고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미국전기전자학회에서는 “지각되는 가상세계와 연결된 영구적인 3차원 가상 공간들로 구성된 진보된 인터넷”이라 정의하였고, 비영리 기술 연구 단체인 ASF(Acceleration Studies Foundation)는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공간의 융합”이라고 정의하였다. 메타버스 맵에는 관심 있을 법한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ASF에서 정의한 메타버스의 4가지 영역과 ‘3D익스피리언스 포럼 2022’에서 다쏘시스템 양경란 상무가 정의한 ESG, PLM과의 역할들과 메타버스의 목적, 성공요인, 기반기술, 성공요소, 연계 산업, 경제성,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해 보았다. 그 중심에는 ‘데이터’가 있다. 그리고 ‘현실성’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연결에 필요한 ‘플랫폼’이 필요하다. 모두가 아는 얘기 같지만, 데이터 + 현실성 + 플랫폼 세 박자가 맞으면 비즈니스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별이 탄생할 듯 싶다.   그림 1. 메타버스 맵(Map by 류용효)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10-04
pyRevit을 사용해서 키노트 파일 관리하기 Ⅰ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3)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레빗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애드인인 pyRevit을 사용해서 키노트 파일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pyRevit은 Ehsan Iran-Nejad라는 개발자가 만든 레빗 애드인으로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개발자가 무료로 배포하고 있기 때문에 레빗 사용자라면 누구라도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pyRevit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는 다음의 사이트에 가서 애드인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https://github.com/eirannejad/pyRevit/releases   pyRevit을 설치하고 레빗을 열면 <그림 1>과 같이 pyRevit이라는 탭이 추가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림 1. pyRevit 애드인의 모습    pyRevit 애드인 안에서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번 호에서는 Drawing Set 패널 부분에 있는 Manage Keynotes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레빗에서는 사용자가 지정한 키노트 정보를 도면에 배치할 수 있는데 텍스트 파일로 되어 있는 키노트 파일을 수정하거나 관리하는 것에는 몇가지 규칙을 이해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복잡해서 수정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러나 Manage Keynotes 기능을 사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키노트 파일에 카테고리를 수정하거나 각각의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
작성일 : 2022-09-01
[케이스 스터디] 유니티 플랫폼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한다
디지털 트윈을 통해 실천하는 탄소 발자국 줄이기   기후 변화라는 범세계적 위협에 맞서 싸우는데 있어서 실시간 3D 크리에이터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유니티의 디지털 트윈 기술과 디지털 트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의 참여를 유도하고 동기를 부여하여 변화하도록 이끄는 방법을 살펴본다. ■ 자료 제공 : 유니티코리아     ‘유니티는 크리에이터가 더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 매력적인 곳이 될 거라고 믿는다’라는 유니티의 모토는 시선을 끌기 위해 만들어낸 홍보 문구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온 신념이다. 큰 변화를 가져오려면 창의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해결책을 생각해내야 한다. 기후 변화의 경우 이는 특히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건설, 패션, 이벤트라는 세 가지 산업 분야 전반에서 유니티 플랫폼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행동을 어떻게 실천에 옮기고 있는지 소개한다.   건설 건설 산업은 원자재와 천연 자원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업계 중 하나이다. 세계녹색건축위원회(WorldGBC : World Green Building Council)의 추산에 따르면 이들 업계에서 세계 탄소 배출량의 39%가 배출된다고 한다. 하지만 혁신하려는 의지가 업계에서 뚜렷이 보이고 있으며, 그 예로 Mortenson(모텐슨), Zutari(주타리), Sitowise(시토와이즈)가 어떻게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Mortenson Mortenson은 클라이멋 플레지 아레나(Climate Pledge Arena) 건설을 위해 유니티 리플렉트(Unity Reflect)를 활용했다. 이 경기장은 건설 계획 단계에서 인터내셔널 리빙 퓨처 연구소(International Living Future Institute)의 탄소 배출량 제로 인증 경기장을 목표로 했다. 순수 탄소 배출량 제로(Net Zero Carbon) 인증을 받으려면 건물을 운영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를 신재생 에너지로 100% 상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탄소 배출량이 공개되고 상쇄되어야 한다.     Zutari Zutari는 유니티의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의 설계, 제작 및 운영 방식을 바꾸고 있다. Zutari는 유니티를 사용하여 각 태양광 패널에 대해 태양광 추적 및 그림자의 영향을 계산했으며, 태양광 현장을 최적화하고 최대한 많은 패널을 설치하여 에너지 출력을 높일 수 있었다. Zutari는 또한 유니티를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모색하고 있다.     Sitowise Sitowise는 유니티의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여 최근에 핀란드 오울루 항구의 디지털 트윈을 제작할 수 있었다. 오울루 항구의 동적인 인터랙티브 디지털 트윈은 도시에서 운송 및 물류 흐름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패션 McKinsey(맥킨지) 연구에 따르면 2018년 온실 가스 배출량 중 21억 톤이 패션 업계에서 기인한 것이며, 필요한 대응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이 수준의 배출량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 다행히도 DressX(드레스X), Lablaco(라블라코), Deckers(데커스) 등의 브랜드는 더 친환경적인 패션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DressX DressX는 지금까지 패션 업계에서 생산한 의류의 양이 인간에게 필요한 정도를 훨씬 넘어섰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디지털 패션이다. DressX는 유니티의 XR 기능을 사용하여 소비자가 참신한 스타일을 유지하도록 하면서도 환영에 미치는 영향은 훨씬 더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Lablaco의 서큘러 패션 서밋 Lablaco의 CFS(Circular Fashion Summit, 서큘러 패션 서밋)는 UN(United Nation)의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지한다. 지속 가능한 새로운 패션 생태계로의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만들어진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예술, 디자인, 과학, 공학 분야가 연대하여 지속 가능한 해결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 서밋은 유니티로 제작되어 Lablaco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Spin universe(스핀 유니버스)에서 진행되었다.     Deckers 유니티 RestAR의 사실적인 3D 렌더링을 통해 Deckers는 환경 발자국 감소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간소화된 제작 라이프사이클 덕분에 실물 샘플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해 회사에서는 배송과 출장이 줄었다. Deckers는 친환경적인 미래를 위한 이러한 노력으로 전반적인 탄소 발자국을 줄였다.     이벤트 지속 가능한 국제 여행 기구(Sustainable International Travel Organization)에서 보고한 통계에 따르면 세계 탄소 배출량의 8%가 여행으로 인해 발생된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했을 때 Magnopus(매그노퍼스)와 Emissive(이미시브)에서 제작한 것과 같은 가상 경험을 도입하면 이벤트 업계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대폭 줄일 수 있다.   Magnopus : 2020 두바이 엑스포 중요한 국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여행을 할 때 많은 양의 에너지가 소모된다. Nature(네이처)지에 따르면 대면 방식의 이벤트를 가상 콘퍼런스로 전환할 경우 탄소 발자국을 상당량 줄일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전환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2/3로 대폭 낮출 수 있다고 한다. Magnopus는 바로 이 부분에서 지속 가능성을 개선할 기회를 포착했다. Magnopus에서 제작한 2020 두바이 엑스포 경험을 예로 들면, 이벤트 참석자가 행사장에 가지 않고도 소파에 앉아 엑스포를 즐길 수 있었다.     Emissive의 노트르담 가상 경험 집에서 단순 이벤트를 넘어선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전 세계의 역사 유적지와 건축물에 방문하거나, 재방문할 수 있다면 어떨까? Emissive는 몰입형 여행 경험을 제작하여 역사가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도록 한다. 현재 구현 가능한 경험을 보존하고 있으므로 향후 몇 년간 계속 방문해서 살펴볼 수 있다.     실천이 필요한 때 인류의 미래는 탄소 오염을 대폭 줄이고 반전시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달려 있다. 많은 사람이 해결책의 부재를 걱정하고 있거나, 기후 위기를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유니티는 지속 가능한 이니셔티브를 위해 실시간 3D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의 스토리를 널리 알려 모든 분야의 비즈니스 커뮤니티에서 행동에 옮기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9-01
[머터리얼라이즈] 3D프린팅 데이터 및 빌드 준비 소프트웨어를 만나보세요!
Open in your browser PROMOTION  3D프린팅 데이터 및 빌드 준비를 위한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대부분의 설계 데이터(CAD 형식)가 3D 프린팅에 적합하지 않아, 3D프린팅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데이타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기본 CAD 작업을 쉽게 변경 및 빌드 준비 워크플로와 원활하게 통합하여 성공적인 프린팅 그 이상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은 Materialise Magics 26에서 가능합니다! Magics 26는 CAD와 Mesh 도구 모두를 제공합니다. 작업공간 간소화를 위해  Magics 내에서 CAD와 Mesh 기능을 모두 제공하여 파트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D 프린팅 업계 어워드에서 올해의 소프트웨어 도구로 선정된 업계 최고의 데이터 및 빌드 준비 소프트웨어 Magics 온디맨드 웨비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머티리얼라이즈 Magics는 3D 프린팅 산업 어워드에서 2021년의 소프트웨어로 선정되었습니다.   ​​​​​ Powering The AM Champions  "Materialise Magics는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와 모터처럼 AM 산업에 필수적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많은 데이터 형식과 호환되므로 3D 프린팅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입니다." - Koichi Nishino, Manager at Sylvanian Families R&D Division, Epoch Company Ltd. "우리는 그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지에 대해 정말 감사합니다. Magics 내의 워크플로가 매우 매끄럽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 Victor Lopez, AM Engineer at Parker Hannifin <케이스 스터디 보러가기> ​​​​"Magics 에서 두 번 클릭하면, 나는 부품경량화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시간을 절약해 줬습니다." - Paul DeWys, Owner at Forerunner 3D 지금 Magics 26평가판을 신청하시어,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경험하세요! ​​​​​​   Magics 26 체험판 시작하기 감사합니다, 머티리얼라이즈 소프트웨어 팀  
작성일 : 2022-08-18
[케이스 스터디] 게임 개발 넘어 모든 창작 활동에 날개 달아 준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 창작자 성장 지원   MWU 코리아 어워드는 공연예술, 항공, ESG 등 유니티로 구현할 수 있는 창작 콘텐츠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다양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산업 전반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시대,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도약을 고려하는 산업 및 주요 기업에게 유의미한 사례가 될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작들을 살펴본다. ■ 자료 제공 : 유니티코리아   팬데믹 장기화에 따라 전 산업에서 온라인·비대면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자들은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및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다양한 솔루션 활용에 더욱 집중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산업 경계 없이 더 많은 창작자들의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도 중요해졌다.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Made with Unity Korea Award, 이하 MWU 코리아 어워드)’는 유니티 기반의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선정하고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공모전으로, 올해 6회째 운영 중이다. 유니티의 MWU 코리아 어워드는 당초 게임 개발자들의 창작 활동을 도모하고 이를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연결시키며 게임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여기에 지난해 처음으로 인더스트리 공모 분야를 확장해, 유니티 엔진의 범용성 입증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서의 창작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사례들을 발굴해내며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유니티는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을 위한 플랫폼으로 전 세계 모바일, PC, 콘솔 게임 중 50% 이상에서 활용되고 있을 만큼 호환성 및 확장성이 뛰어나 업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의 CG 영상을 제작한 세계적인 VFX 기업 ‘웨타 디지털(Weta Digital)’과 실시간 변형·시뮬레이션 아티스트 툴 ‘지바 다이나믹스(Ziva Dynamics)’ 등을 차례로 인수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넘어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디지털 휴먼 구현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작들은 다음과 같다.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 ‘에코(echo)’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Visualization 2021 제작 : 비폴(bipole)   ▲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 ‘에코(echo)’   비폴(bipole)의 ‘에코(echo)’는 삶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360도 VR 퍼포먼스 필름이다. 팬데믹 시대에 가상현실이 공연예술의 대안 공간으로서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으로 기획됐다. 에코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조각가 구스타프 비겔란의 조각분수를 모티브로, 비겔란 분수의 시간적, 공간적 순환구조가 앞뒤 좌우 구분이 없는 VR의 특성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 착안해 제작됐다. 에코는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고, 타인을 만나고, 헤어지고 늙고 병들어 죽고, 또다시 새 삶이 그 뒤를 잇는 순환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내며 커뮤니티 선정작인 ‘커뮤니티 픽’에 선정됐다. 또한,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Best Visualization’ 부문을 수상했으며, 최근 ‘Creative Award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Simulation 2021 제작 : 증강지능   ▲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   증강지능의 항공정비 교육용 XR 콘텐츠 ‘AK Go’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이하 XR) 환경에서 컴퓨터에 의해 가상으로 만들어진 AI를 상대로 대화하며 교육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에이전트(SW Agent)다.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탁월한 기능과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호평받으며 ‘유니티 픽’과 ‘Best Simulatio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AK Go는 항공기 정비 매뉴얼을 탑재한 인공 지능이 스마트 글래스를 착용한 작업자의 시야에 실시간 3D로 실제 항공기 부품의 모습과 매뉴얼을 함께 보여준다. 작업자는 XR 콘텐츠와 AI와의 음성 상호 작용을 통해 정비 과정을 효율적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작업자들은 실물 항공기를 활용하는 것처럼 현실감 넘치는 정비 과정을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고, 교육 기관은 값비싼 장비 확보의 부담 없이 고품질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AK Go는 미국 보잉사의 ‘보잉 737’ 디지털 트윈을 제작하고, 지난 1월부터 AK Go를 접목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추후 전기 자동차, 가전제품 등의 디지털 트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분야를 확대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Simulation 2021 제작 : TIM Solution   ▲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   팀 솔루션(TIM Solution)은 항공우주산업뿐만 아니라 물류, 선박공정 등에서도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및 물리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팀 솔루션의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은 MWU 코리아 어워드 2021에서 ‘커뮤니티 픽’과 ‘Best Simulation’ 부문을 수상했다. 팀 솔루션의 항공우주산업 디지털 트윈은 유니티를 활용해 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및 부품 생산, 항공기 정비(민/군), 개량 등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항공기 제작과 유지보수의 전 라이프 사이클에서 항공기의 내부와 외부, 주행거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체역학을 적용하여 항공기·엔진 내 공기의 순환과 이동, 엔진의 구조설계 등을 보다 정교하게 구현해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항공기의 생산 및 공정관리, 정비 상황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디지털 ESG 캠페인 ‘태양의 숲 : Solar Forest’ MWU 코리아 어워드 수상 부문/년도 : Best Asset 2020 제작 : 한화그룹X이노션 월드와이드X라인홀릭   ▲ 디지털 ESG 캠페인 ‘태양의 숲 : Solar Forest’   ‘태양의 숲(Solar Forest)’은 한화그룹이 이노션 월드와이드, 라인홀릭과 함께 출품한 디지털 캠페인 전용 애플리케이션이다. 태양의 숲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조도 센서 또는 카메라로 주변 빛의 세기를 측정해 가상의 숲을 가꿀 수 있도록 한 게임이다. 한화 그룹이 태양광 에너지로 키운 묘목으로 태양의 숲을 조성해온 원리를 그대로 반영했다. 특히 디지털 공간의 태양의 숲을 통해 사용자들은 가상공간에서 숲 조성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부한 가상의 나무는 실제 숲 조성에도 사용돼 큰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2020년 5월 출시된 태양의 숲은 2022년 4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16만 건을 넘어섰으며, 태양의 숲 9호를 조성하기 위해 접속자들이 기부한 나무 수는 약 1만 6356그루에 이른다. 한화그룹X이노션 월드와이드X라인홀릭의 태양의 숲은 2021 MWU 코리아 어워드에서 ‘Best Asset’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실시간 3D 기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콘퍼런스인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 2020’ 사례로도 소개됐다.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2-08-01
레빗에서 알아 두면 아주 유익한 꿀팁 시리즈 (12)
알아 두면 유용한 기본 설정   레빗(Revi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고, 각각의 기능은 옵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혹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율적인 측면에서 아주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연재를 통해 레빗에 있는 수많은 기능들 중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기능이나 알고 있는 기능이라고 할지라도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번 호에서는 레빗에서 알아두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기본 설정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 장동수 |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BKV Group에서 AutoCAD, Revit, Navisworks, Dynam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BIM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o it! 레빗 – BIM 설계의 시작(2016)’, ‘실전 Dynamo 완전정복(2018)’, ‘Do it! 건축 BIM을 위한 Revit 입문(개정판, 2020)’ 등이 있다. 이메일 | nerkerr@gmail.com 블로그 | blog.naver.com/nerkerr 유튜브 | www.youtube.com/c/BIMVDCTV   레빗에는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이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레빗에서 기본적으로 설정된 상태가 아닌 사용자의 환경이나 특성에 따라서 잘 조절해서 사용하면 더 편리하게 레빗을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 살펴볼 설정 중에 하나는 바로 ‘더블 클릭 설정’이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하지 않은 경우에 레빗에서 특정 요소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패밀리 파일이 열리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그런데 사용자가 실수로 패밀리 파일을 열었을 경우에는 다시 닫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 더블 클릭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살겠다.  (1) 최근 버전들을 기준으로는 파일 탭을 클릭해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그림 1. 레빗의 옵션 실행하기   (2) 팝업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분으로 이동해서 ‘더블 클릭 옵션’의 편집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 2. 사용자 인터페이스 탭  
작성일 :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