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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콘진원"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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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지역 콘텐츠 성공사례 <콘텐츠스텝업>에서 공유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역콘텐츠 현업인 역량 개발을 위해 10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지역 한계를 넘는 콘텐츠’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콘진원의 현업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콘텐츠스텝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콘텐츠 관련 현업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콘텐츠 성공사례 공유와 실감콘텐츠의 최신 기술 동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일 진행되는 1일차 강연은 ‘한계를 넘는 지역 콘텐츠-공공과 민간의 협력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1부는 ▲지역 소재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를 공동 제작한 퍼니플럭스의 홍정진 이사가 참여한다. 이어 2부에서는 ▲비영리 공연단체와 상업 프로듀서의 파트너십을 주제로 더 뮤지컬의 박병성 국장이 강연에 나선다. 이후 대담에는 안산문화재단 조형준 실장과 아이엠컬쳐 정인석 대표가 참석해 지역 공공극장이 만든 창작물을 민간 제작사에서 레퍼토리로 만든 첫 사례인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제작 비화와 공공-민간 협력 모델 발굴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7일 진행되는 2일차 강연은 ‘비대면 콘텐츠의 부상과 미래’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성공적으로 영화제를 운영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김영덕 수석 프로그래머가 연사로 나서 ▲지역 영화제의 의미와 미래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24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비욘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확장현실(XR)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어 2부에서는 ▲비대면 시대의 실감콘텐츠 제작 기술을 주제로 유니티 코리아의 김범주 본부장이 강연을 맡는다. 1, 2부 강연 이후에는 김영덕 프로그래머와 유니티 코리아 김범주 본부장,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종민 XR 큐레이터가 함께 대담에 참여하여 비대면 콘텐츠의 부상과 미래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되며, 10월 6~7일 오후 2시부터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0-05
콘진원, 역대 최초 온라인 BCWW 2020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영상 콘텐츠마켓 2020(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 2020)’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온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BCWW 2020은‘콘텐츠, 뉴노멀 시대를 디자인하다(Content, Designing the New Normal)’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형태로 열리며, 국내외 방송 산업 관계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와 뉴미디어 시대를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CWW 2020’은 ▲국내외 방송영상 기업의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과 온라인 화상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BCWW 온라인마켓’ ▲글로벌 방송영상 업계의 트렌드 파악 및 미래를 조망하는 ‘BCWW 콘퍼런스’ ▲각종 피칭 및 쇼케이스, 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 뉴미디어 콘텐츠 시상식 등 ‘B2B/B2C 프로그램’ 으로 크게 구성된다. 이번 BCWW 2020의 가장 큰 특징은 공식 홈페이지인‘bcww.kr’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역대 최초 온라인마켓이라는 점이다. 이를 위해 전면적인 시스템 개편을 단행, 홈페이지에서 참가기업의 모든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맞춤형 검색기능을 탑재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바이어 전용 온라인 피칭과 쇼케이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에 현재까지 국내‧외 10여개국 120여개 방송영상콘텐츠 기업의 전시사 참여는 물론, NBC유니버설(NBC Universal), 워너 미디어(Warner Media) 등의 글로벌 빅바이어를 포함한 아시아, 유럽, 북미, 중동 등 30여개국 300여명의 방송영상업계 관계자들이 사전 등록을 마쳐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한편 방송 업계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BCWW 콘퍼런스’는 9월 7일 개막일을 맞아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콘퍼런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책임프로듀서로 유명한 ‘마티 아델스타인(Marty Adelstein)’이 이번에는 국내 영화 <설국열차>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리메이크 총괄 제작자로 돌아와 ‘뉴노멀 시대, 한국 방송 콘텐츠 르네상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또한, 글로벌 드라마 배급사 ‘에코롸이츠(Eccho Rights)’의 대표‘니콜라 소더룬드(Nicola Söderlund)’가 ‘글로벌 방송 시장이 바라보는 K-콘텐츠의 매력’을 9월 10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기준)부터 유럽현지에서 생중계로 들려준다. 이 밖에도 ▲해외 드라마의 국내 리메이크작 <부부의 세계>, <60일 지정생존자>의 성공 사례 공유, ▲2020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화제작 <인간수업>, <투게더>의 제작자가 이야기하는 한국콘텐츠의 새로운 지평,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과 영화 <반도>에서 선보인 K-콘텐츠의 시각효과 기술 ▲<라끼남>, <마포 멋쟁이> 등 대세 숏폼 콘텐츠의 제작 배경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의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 기획, 창작, 제작, 유통의 다양한 관점에서 K방송영상 산업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BCWW에서는 뉴미디어 시대를 대중들과 함께 실감할 수 있는 다양한 B2C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1일 오후 2시에는 사회실험 영상콘텐츠 <서울대생들에게 영어로 말을 건다면?>으로 명성을 얻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이키아웃(Jaykeeout)’의 라이브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토크콘서트는 MC딩동과 함께 사회실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느낀‘포용과 배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일반 참관객들도 화상으로 참여해 ‘실시간 랜선’팬미팅 시간도 갖는다. 또한 올해 가장 우수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발굴해 시상하는 ‘뉴미디어 콘텐츠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들은 뉴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웰메이드 콘텐츠를 더욱 널리 알릴 예정이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 업계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제로 콘택트(Zero Contact) 상황에서도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BCWW 2020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9-07
콘진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랜선포럼'으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기회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7월 21일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를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의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대응, 새로운 기회와 이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1부에서는 콘진원 정책본부 이양환 본부장의 기조발표 포럼의 문을 열었다. 이어 CJ ENM 김현수 국장과 구글코리아 김용우 매니저가 코로나19 시대 콘텐츠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실험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콘진원 이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콘텐츠산업의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OTT, SNS 등 온라인 기반 플랫폼을 기반으로, 창작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사라지고, 민간주도의 글로벌 문화교류가 확대되던 콘텐츠 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그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에 코로나19 이후 “디지털화와 개인화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이 콘텐츠 산업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줄 것이므로 코로나19를 위기만이 아닌 산업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에서 콘진원 이양환 정책본부장이 발제를 하고 있다.   CJ ENM 김현수 국장은 ‘K-라이프스타일의 세계화’를 주제로 지난 6월 <KCON:TACT 2020 SUMMER>가 153개 지역, 405만명의 한류팬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사례를 소개하며 코로나19 시대의 한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 국장은 “AR‧MR 등 실감콘텐츠 기술 활용으로 공간 제약을 뛰어넘고, 인터넷을 통해 아티스트와 소비자가 쌍방향으로 참여하는 방식이 이번 비대면 페스티벌의 성공요소”라고 설명했다.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에서 CJ ENM 김현수 국장이 업계 사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구글코리아 김용우 매니저는 ‘유튜브로 바라본 콘텐츠산업의 기회’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해 증가된 글로벌 단위의 콘텐츠 소비 사례를 설명하고, 온라인 유통 플랫폼의 영향력에 대해 강조했다.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에서 구글코리아 김용우 매니저가 업계 사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공주대학교 배진아 교수의 진행에 따라 발제자들과 함께 ▲펍지 남영선 본부장, ▲레진엔터테인먼트 서현철 총괄PD, ▲JTBC 임석봉 팀장, ▲SM엔터테인먼트 조동춘 실장과 ▲문체부 이해돈 문화산업정책과장이 함께 토론을 이어나갔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각 콘텐츠 장르의 현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비대면 콘텐츠 소비 문화 확산으로 특히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K콘텐츠가 보다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장애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대응을 함께 논의했다. 이밖에도 산업별 새로운 기회와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 등 콘텐츠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풍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에서 패널들이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공주대학교 배진아 교수, 구글코리아 김용우 매니저, CJ ENM 김현수 국장, 펍지 남영선 본부장, 레진엔터테인먼트 서현철 총괄PD, JTBC 임석봉 팀장, SM엔터테인먼트 조동춘 실장, 문체부 이해돈 문화산업정책과장, 콘진원 이양환 정책본부장)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이번 포럼은 다양한 콘텐츠 산업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 산업이 겪는 위기와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K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콘텐츠산업이 위기를 넘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7-21
콘진원, 8대 키워드로 본 ‘2020 콘텐츠산업’...연결과 몰입, 경험 콘텐츠 확대 예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12월 3일(화) 서울 SAC 아트홀에서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2019년 결산과 2020년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 한해 콘텐츠 산업을 결산하며 5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한편, 내년 콘텐츠 산업은 8대 키워드로 전망했다.  <사진>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2019년 결산과 2020년 전망 세미나 현장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본부 백승혁 미래정책팀장은 '2019년 콘텐츠 산업'을 5개 키워드를 정리했다.  백승혁 미래정책팀장은 ▲OTT 경쟁 시대 콘텐츠의 중요성 확대를 조명한 <콘텐츠, 혁신의 기준이 되다> ▲제작과 소비의 주역이 된 90년대 열풍에 주목한 <밀레니얼에 의한, 밀레니얼을 위한, 밀레니얼의 콘텐츠>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또한 ▲<틀을 깬 소비자, 콘텐츠산업을 넓히다>로 장르의 다양한 질적 상승을 견인한 콘텐츠 수용범위의 확대를 다루었고, ▲<한류,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에서는 대내외 위기에도 불구하고 완성도와 탄탄한 팬덤으로 입지를 굳건히 한 한류를 되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너의 시작을 응원해!>에서는 창작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금융, 신기술, 저작권 분야의 정책과 규제 혁신을 소개했다.  <사진>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본부 백승혁 미래정책팀장  이어진 2020년 콘텐츠산업 전망 발표에서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정책본부 박혁태 산업정책팀장은 2020년 콘텐츠 산업 전망을 8가지 키워드로 전망했다.  첫 번째 키워드로는 ‘플랫폼 전쟁 : 네버 엔딩 게임’을 제시하며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급변하는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를 조명했다. 이와 관련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본격화 ▲토종과 해외 OTT 간 극한 경쟁의 서막과 ▲프리미엄 콘텐츠의 다변화에 주목했다.  두 번째 키워드 ‘Connect를 위한 ConTecS’에서는 콘텐츠(Contents)+기술(Tech)+S(5G를 형상화)간 연결을 통해 이용자의 경험과 감각을 확장시키는 신기술 콘텐츠를 다루었다. ▲이용자 의도형 콘텐츠 ▲5G 기반의 생중계와 멀티앵글 영상 서비스 ▲실감형 기술 고도화에 따른 체험형 동영상 콘텐츠의 확산을 전망했다.  이어서 세 번째 키워드 ‘게임은 달리고 싶다’에서는 ▲글로벌 게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 ▲강화되는 모바일 플랫폼 ▲본격화되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 등 게임 산업 내 일련의 변화들에 주목하면서, 2020년이 게임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숨 고르기의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사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정책본부 박혁태 산업정책팀장  네 번째 키워드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 콘텐츠로 이용자와 소통하는 ‘소셜 무브먼트 콘텐츠’를 집중 조명했다. 관련해 ‘휠체어 탄 라이언 챌린지’ 캠페인, 메종 마르지엘라의 하이힐을 신은 남성 모델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캐릭터와 패션 산업의 사례를 소개했다.  다섯 번째 키워드 ‘Good Bye Buying, Hello Subscribing(사는 대신 구독한다)’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콘텐츠 경험을 판매하는 트렌드의 확산을 전망했다. 방송·미디어 산업에서 주로 활용되던 구독 모델이 게임 구독 서비스 ‘구글 스테디아’처럼 게임 등 다른 장르로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The RealReal’, ‘Le Tote’의 사례와 같은 패션 렌탈과 중고시장의 성장에 주목했다.  여섯 번째 키워드로 ‘공평하고 올바르게’를 잡았는데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사회적‧정책적 움직임을 다루었다. ▲유튜브 아동/청소년 보호 논의 확대와 같은 콘텐츠 생태계 자정 노력 ▲민-관 합동 ‘불법사이트침해대응협의체’등의 콘텐츠 보호 및 공정배분 이슈의 확대 ▲‘주52시간 근로제’ 적용 확대 등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삶의 질 향상을 예측했다.  일곱 번째 키워드로 ‘IP,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로 소개하고, 통합적 스토리와 세계관 구축이 가능한 핵심 콘텐츠 IP를 확보하기 위한 산업계의 노력을 집중 조명했다. 이와 관련해 EBS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MBC의 ‘유산슬’과 같이 플랫폼과 포맷을 넘나드는 IP의 잠재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IP 경영전략을 분석했다.  내년도 콘텐츠산업 전망의 마지막 여덟 번째 키워드로는 ‘관계형 금융, 포용의 첫 걸음’을 꼽았다. 여기서는 중소기업 대출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관계형 금융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내년부터 관계형 금융의 대상이 확대되면서 기업과 금융권 간 상생문화가 정착되고 콘텐츠산업 정책금융의 중소기업 포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2019년 결산과 2020년 전망을 비롯해 ▲강명석 편집장의 진행으로 ▲김유창 한국웹툰산업협회장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대외협력팀장 ▲이영한 롯데엔터테인먼트 투자제작팀장 ▲이은재 스브스뉴스 PD ▲임석봉 JTBC 방송정책팀장 ▲현민아 A&T(아트앤테크놀로지센터) 연구원·+XR 프로듀서 등 다양한 장르의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작성일 : 2019-12-03
[컬처] 콘진원, ‘스타트업콘×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10월 17일~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스타트업콘×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STARTUP:CON×NCC 2019)’를 개최했다. ‘혁신을 확장하라(Scale Up your Innovation)’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쇼케이스, 워크숍, 네트워킹, 공연이 이틀 동안 이어졌다. ■ 박경수 기자      이번 콘퍼런스의 또 다른 특징은 스타트업의 새로운 성공모델 발굴과 인사이트 공유를 위해 마련된 ‘스타트업콘’과 문화기술(CT) 및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전망해 보는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가 함께 진행됐다는 점이다. 국내외 혁신가와 창업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들이 교류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문화기술은? 17일 첫째날 콘퍼런스에서는 이은결 마술사가 'MR 마술쇼'를 선보이며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은결 마술사는 마임과 마술 형태의 아날로그 기술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이용한 증강현실, 미디어 퍼포먼스라는 디지털 기술을 혼합해 ‘MR(Mixed Reality) Illusion’이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 MR 마술쇼를 선보인 이은결 마술사   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을 지낸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원광연 이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기술’을 주제로 기조강연에서 나섰다. 원광연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지금은 콘텐츠+미디어+플랫폼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가 됐다”며 “문화와 기술이 융합하는 CT(문화기술)가 보편화됨에 따라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데 있어서 CT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기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원광연 이사장   '문화기술의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열린 패널토론에서는 웹툰작가인 무적핑크(변지민)가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패널로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로커스의 홍성호 대표, 영화 제작사인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 업체인 펍지의 정구승 PD가 참석해 콘텐츠 장르별로 문화기술의 도전과 극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은 토론을 통해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에 대해 조언했다.  18일 둘째날 콘퍼런스에서는 ▲버닝맨 프로젝트의 스튜어트 맨그럼(Stuart Mangrum) 디렉터가 기조연사로 참여해 ‘버닝맨 프로젝트의 역사와 비전’을 주제로 강연했다. 맨그럼 디렉터는 자유로운 실험과 도전을 통한 혁신사례를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 버닝맨 프로젝트의 스튜어트 맨그럼(Stuart Mangrum) 디렉터      ‘실감기술, 콘텐츠의 미래를 예측하다’를 주제로 열린 패널토론에서는 서울창업허브의 강명구 부센터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패널에는 플랫팜의 이효섭 CEO,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정혜순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삼성전자와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 - 스타트업 플랫팜과 C-Lab Outside’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전자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랩을 외부로 확대하면서 기존 모바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삼성전자의 전 비즈니스 분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C-Lab Outside로 브랜드를 변경하고 최근 스타트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실감기술, 콘텐츠의 미래를 예측할까? 행사가 진행된 이틀 동안 국내외 명사들의 강연도 이어졌다. 세계 4대 컨설팅 및 회계 전문기업 KPMG China Partner의 앤손 베일리(Anson Bailey)는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구글과 유튜브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자켈 아만코나 홀튼(Jacquelle Amankonah Horton)은 ‘음악 산업에서의 유튜브의 진화 과정과 그 성장 비결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VR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AMAZE VR의 이승준 대표는 ‘어메이즈 VR이 바라보는 VR 시장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Z세대의 대세 SNS로 급부상하고 있는 틱톡(TikTok)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도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 실무진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틱톡의 성과를 내기까지의 과정과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부대행사로는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인정받은 브러쉬씨어터 에듀-아트 공연 ‘두들팝 Doodle-POP’이 개최됐다. ‘두들팝 Doodle-POP’은 손그림과 스크린 아트, 프로젝션 매핑이 결합된 색다른 체험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18일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창창한 콘페스타’에서는 올 한해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이슈를 소개했다. 창창한 콘페스타는 ‘미디어 콘텐츠, 트렌드와 변화에 반응하라’라는 주제로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이필성 대표,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 영화배우 김인권 씨가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창작자들의 성공 노하우와 2020년 콘텐츠 트렌드에 대해 전망했다. 다양한 콘퍼런스와 볼거리 외에도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전시존에서는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와 ‘문화기술연구개발 지원사업’의 프로젝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 전시에서는 아이디어의 창작물과 ‘융합’이라는 주제에 맞춰 ▲3D 프린터로 만든 피규어 ▲상품을 골라주는 쇼핑몰 플랫폼 ▲한글 관련 콘텐츠 ▲생일 노래를 불러주는 AR 입체카드 등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기술과 미디어, 디자인이 결합된 이 제품들에 대해 실제 상품으로 출시됐을 경우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지 현장에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 전시장      ▲ ‘문화기술 성과전시’ 쇼케이션 현장      ‘문화기술 성과전시’에서는 정신건강 증진용 VR, CPR체험 VR, 조선시대 체험 VR 등 VR 콘텐츠 10여종이 전시되었고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었다. 특히 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실감콘텐츠는 다양한 센서를 이용해 제스처, 모션, 음성 등 사람의 오감을 디지털 기술로 인식해 처리함으로써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지난 10월 7일 ‘제11회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열고, 5G 이동통신 시대를 선도할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4개의 주요 정책(▲2019∼2023년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 ▲5G+ 핵심서비스 융합보안 강화방안 ▲ICT(정보통신기술) 기금제도 합리화 방안 ▲2020년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에는 262억원을 들여 국방훈련, 실감교육, 가상수술, 재난안전 등 공공부문과 산업, 과학기술에 대규모 실감콘텐츠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실감미디어 관련 산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11-01
CAD&Graphics 2019년 11월호 목차
  19 Theme. R&D에서 생산까지, 제조 혁신을 위한 CAE 트렌드 Ⅰ   제조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함께 서브스크립션과 AI 확대 / 정성원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에서 데이터 중심의 설계로 / 최권일   디지털 트윈이 CAE 업계 화두, 미래 CAE 방향은 최적화 / 문성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 CAE 솔루션으로 기술 경쟁력 강화 / 안상훈   설계-시뮬레이션-테스트의 연계와 통합으로 자동차 파워트레인의 전동화에 대응 / 김진형   Infoworld   Case Study 32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로 제조 산업을 혁신하고 있는 언리얼 엔진 건축, 3D 그래픽, 자동차, 가전 등 활용영역 확대   Focus 37 솔리드웍스 2020 출시… 플랫폼과 연동돼 성능 및 협업 강화 40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제조산업을 위한 지능화 기술의 현황과 이슈 짚어 42 기술 기업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 스마트 공장을 그린 ‘제조지능 콘퍼런스’ 44 3D시스템즈코리아, 금속 3D 프린팅 프로세스를 위한 통합 솔루션 소개 46 얼티메이커, 신뢰성·편의성·확장성 높인 데스크톱 3D 프린터 선보여 48 유니티 인더스트리 서밋,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하는 유니티 엔진을 만나다  64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출시…새로운 PC 플랫폼 시대 개막 66 시안 국제 3D 프린팅 전시회 참관기: 적층제조 스마트 공장 시스템에 대한 투자 활발 / 주승환   People & Company 52 유니티 공인 전문가 그룹 ‘유니티 코리아 마스터즈 4기’ 전문 지식과 활용 경험 통해 유니티 엔진의 효과적 활용 노하우 공유 54 앤시스 데이비드 스트리트 이사, 안토니 더슨 상임이사 재료 정보의 체계적인 관리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한다   New Product 56 시뮬레이션을 위한 고품질의 재료 정보 디지털화 ANSYS Materials 제품군 48 드라이브 트레인 솔루션 추가 및 MFBD 성능 향상 RecurDyn V9R3 69 이달의 신제품    Culture 62 콘진원, ‘스타트업콘×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개최   On-Air 74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스타트업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위한 오토캐드 플랜트 3D - ISO 진행 75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어드밴스 스틸을 활용한 데이터 연계 및 확장성 공유   Column 76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트윈 기반 혁신 79 책에서 얻은 것, 네 번째 / 류용효 모듈러 디자인   72 New Books  82 News   CADPIA   AEC 89 3차원 BIM 기반 수량-공정-공사비 연계활용 (1) / 이재홍 토목분야 개방형 BIM을 위한 IFC 파일 변환 및 웹 기반 연계활용 프로세스 Ⅰ 94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스테레오 비전 기술을 이용한 공간매핑용 ZED 센서 사용기 100 세계 도시의 건축물과 BIM (6) / 함남혁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B2 Atlantic Yards 136 새로워진 캐디안 2020 살펴보기 (8) / 최영석 유틸리티: 작도 기능(다각형, 슬롯, 자르기선, 원통단면)   Visualization 103 즐거움을 더하는 솔리드웍스 실무 레시피 Vol.3 (11) / 원동현 솔리드웍스 모션 스터디 활용 팁 Ⅰ 106 산업 분야에서 실시간 3D 플랫폼 유니티 활용하기 (9) / 아드리아나 라이언 유니티3D: 타임라인 & 시네머신   Reverse Engineering 110 이미지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11) / 유우식 과학수사 분야에서의 활용   Mechanical 116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크레오 파라메트릭 6.0 (7) / 박수민 MBD 개선사항 121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8) / 강세희 더 스마트한 검색을 위한 EXALEAD OnePart   Manufacturing 124 파워밀 CAM 프로그래밍 따라하기 / 이경하 코어 가공 실무편 (2)   Analysis 128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권용민 오버셋 메시 기법을 이용한 웨이퍼 이송로봇 거동 해석 132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7) / 임영빈 몰덱스3D 퀵 플로 기술 소개   3D Printing 139 스마트 공장을 위한 산업용 3D 프린팅 동향 / 주승환 실시간 메탈 3D 프린팅 공정 모니터링 및 제어 시스템       캐드앤그래픽스 2019년 11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19-11-01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10.17(목) 코엑스에서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10월 17일~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STARTUP:CON × NCC 2019)’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CALE UP YOUR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콘퍼런스 ▲쇼케이스 ▲워크숍 ▲네트워킹 ▲공연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진>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10월 17일 콘퍼런스에는 ▲이은결 마술사의 AR 마술쇼를 시작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이 ‘문화기술의 재도약’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리얼라이즈픽쳐스 원동연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펍지의 정구승 PD도 참여해 콘텐츠 장르별 문화기술의 도전과 극복에 대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나눈다.  원광연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지금은 콘텐츠 + 미디어 + 플랫폼이 연결되는 시대가 됐다”며 “문화와 기술이 융합하는 CT(문화기술)이 보편화된 시대로 바뀌어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사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   한편 18일 콘퍼런스에서는 ▲버닝맨 프로젝트의 스튜어트 맨그럼(Stuart Mangrum) 디렉터가 ‘버닝맨 프로젝트의 역사와 비전’을 주제로 기조연사로 나선다. 맨그럼 디렉터는 이번 세션에서 자유로운 실험과 도전을 통한 혁신사례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내외 명사들의 강연도 진행된다. ▲세계 4대 컨설팅 및 회계 전문기업 KPMG China Partner의 앤손 베일리(Anson Bailey)는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구글과 유튜브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자켈 아만코나 홀튼(Jacquelle Amankonah Horton)은 ‘음악 산업에서의 유튜브의 진화 과정과 그 성장 비결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VR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AMAZE VR 이승준 대표가 ‘어메이즈 VR이 바라보는 VR 시장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 현장 <사진>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 현장   이번 행사에는 올해 주목되는 콘텐츠 스타트업의 쇼케이스 겸 피칭 콘테스트 무대도 마련된다. 17일에는 ▲애니랙티브 ▲플랫팜 ▲웰트 등 25개 팀이 비즈니스 모델 공유를 위한 피칭을 진행한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결선 진출 10개사가 피칭에 참여해 선정된 상위 4개 팀에게 총 3천만 원 상당의 포상이 주어진다.  이번 피칭에는 ▲500 Startups 벤처파트너 ▲그랩(Grab) ▲411 Music Group 등 국내외 유력 벤처투자사 및 스타트업 미디어 관계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혁신 성장이 기대되는 최고의 스타트업을 가려낼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최근 Z세대의 대세 SNS로 급부상하고 있는 틱톡(TikTok)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가진다. 워크숍은 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 실무진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인정받은 브러쉬씨어터 에듀-아트 공연 <두들팝 Doodle-POP>이 개최된다. <두들팝 Doodle-POP>은 손 그림과 스크린 아트, 프로젝션 맵핑이 결합된 색다른 체험공연이다. 올해는 특별한 행사들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끈다. 18일에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창창한 콘페스타’는 올 한해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이슈를 소개하며, 전국 각지에서 7회에 걸쳐 개최된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창창한 콘페스타는 ‘미디어 콘텐츠, 트렌드와 변화에 반응하라’라는 주제로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이필성 대표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영화배우 김인권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창작자들의 성공 노하우와 2020년 콘텐츠 트렌드의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존에서는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와 ‘문화기술연구개발 지원사업’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 전시에서는 아이디어의 창작물과 ‘융합’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기술, 미디어,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된다. 또한 문화기술 성과전시에서는 VR 콘텐츠 10여종이 전시되어 실감콘텐츠 기술의 현주소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 전시장
작성일 : 2019-10-17
스타트업콘×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10월 17일~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스타트업콘 ×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 2019(STARTUP:CON × NCC 2019)’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혁신가·창업자들이 모여 스타트업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스타트업콘’과 문화기술 및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트렌드,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넥스트콘텐츠콘퍼런스’의 만남으로 융합 혁신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디어들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SCALE UP YOUR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콘퍼런스 ▲쇼케이스 ▲워크숍 ▲네트워킹 ▲공연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7일 콘퍼런스에는 ▲이은결 마술사의 AR 마술쇼를 시작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이 ‘문화기술의 재도약’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리얼라이즈픽쳐스 원동연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펍지의 정구승 PD도 참여해 콘텐츠 장르별 문화기술의 도전과 극복에 대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나눈다. 18일 콘퍼런스에는 ▲버닝맨 프로젝트의 스튜어트 맨그럼(Stuart Mangrum) 디렉터가 ‘버닝맨 프로젝트의 역사와 비전’을 주제로 기조연사로 나선다. 맨그럼 디렉터는 이번 세션에서 자유로운 실험과 도전을 통한 혁신사례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내외 명사들의 강연도 진행된다. ▲세계 4대 컨설팅 및 회계 전문기업 KPMG China Partner의 앤손 베일리(Anson Bailey)는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구글과 유튜브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자켈 아만코나 홀튼(Jacquelle Amankonah Horton)은 ‘음악 산업에서의 유튜브의 진화 과정과 그 성장 비결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VR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AMAZE VR 이승준 대표가 ‘어메이즈 VR이 바라보는 VR 시장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올해 주목되는 콘텐츠 스타트업의 쇼케이스 겸 피칭 콘테스트 무대도 마련된다. 17일에는 ▲애니랙티브 ▲플랫팜 ▲웰트 등 25개 팀이 비즈니스 모델 공유를 위한 피칭을 진행한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결선 진출 10개사가 피칭에 참여해 선정된 상위 4개 팀에게 총 3천만 원 상당의 포상이 주어진다. 이번 피칭에는 ▲500 Startups 벤처파트너 ▲그랩(Grab) ▲411 Music Group 등 국내외 유력 벤처투자사 및 스타트업 미디어 관계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혁신 성장이 기대되는 최고의 스타트업을 가려낼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최근 Z세대의 대세 SNS로 급부상하고 있는 틱톡(TikTok)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가진다. 워크숍은 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 실무진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인정받은 브러쉬씨어터 에듀-아트 공연 <두들팝 Doodle-POP>이 개최된다. <두들팝 Doodle-POP>은 손 그림과 스크린 아트, 프로젝션 맵핑이 결합된 색다른 체험공연이다. 올해는 특별한 행사들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끈다. 18일에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창창한 콘페스타’는 올 한해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이슈를 소개하며, 전국 각지에서 7회에 걸쳐 개최된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창창한 콘페스타는 ‘미디어 콘텐츠, 트렌드와 변화에 반응하라’라는 주제로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이필성 대표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영화배우 김인권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창작자들의 성공 노하우와 2020년 콘텐츠 트렌드의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존에서는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와 ‘문화기술연구개발 지원사업’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창작콘텐츠 전시에서는 아이디어의 창작물과 ‘융합’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기술, 미디어,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된다. 또한 문화기술 성과전시에서는 VR 콘텐츠 10여종이 전시되어 실감콘텐츠 기술의 현주소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금융 기반과 미래 먹거리로 일컬어지는 실감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는 물론 글로벌 마케팅 전략, 투자유치 방안과 같은 실질적인 정보, 그리고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미래 콘텐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19-10-14
2018년 콘텐츠산업, 전년도 대비 매출 5.2%, 수출 8.4%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2018년 하반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2018년 연간 콘텐츠산업 매출과 수출 등 주요 산업통계를 잠정 집계하고, 콘텐츠 업체의 생산·소비·매출·수출·고용·투자·상장사 재무구조 변화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2018년도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대비 5.2% 증가한 119조 1천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지난 5년 간(2014~2018) 연평균 5.8%씩 꾸준히 성장했다. 이는 지난해 국내 경제 성장률이 전년 대비 2.7% 증가했고 지난 5년간(2013~2017) 전 산업 매출액이 연평균 3.3%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한 수치다.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전 산업 부문에서 증가했으며 ▲음악(11.9%), ▲지식정보(9.7%), ▲만화(7.0%) 산업이 높은 증가율을 보여 국내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규모는 ▲출판산업이 21조 485억 원으로 가장 컸다. 그 다음은 ▲방송(19조 1,761억 원), ▲광고(17조 2,187억 원), ▲지식정보(16조 5,030억 원), ▲ 게임(13조 9,335억 원)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2018년도 국내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7억 4천만 달러 증가한 약 95억 5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수출액은 전 산업에서 증가했다. 특히 출판, 만화, 음악, 애니메이션, 방송, 캐릭터 산업 등이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게임산업은 여전히 수출 부문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66.9%) 성장을 견인했다. ​수출액 규모는 ▲게임산업이 63억 9,161만 달러로 가장 컸다. 그 다음으로 ▲캐릭터(7억 3,334만 달러), ▲지식정보(6억 4,410만 달러), ▲음악(5억 6,417만 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5년간(’14년~’18년) 연평균 16.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2018년 하반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는 콘텐츠 사업체 2,413개에 대한 실태조사 및 콘텐츠 상장사 118개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통계청, 한국은행 등에서 제공하는 거시통계 데이터를 참고했다.
작성일 :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