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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코엑스"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83개 있습니다
유니티, 애셋스토어 퍼블리셔 지원 프로모션 실시
유니티 코리아가 국내 애셋스토어 퍼블리셔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26일까지 유니티 애셋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유니티 프로 라이선스 신규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유니티 에디터 시작부터 애셋 제작과 출시는 물론, 해당 애셋에 대한 홍보까지 유니티 코리아가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유니티 애셋스토어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리소스를 거래하는 오픈마켓이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직접 애셋을 개발하고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자는 누구나 오는 5월 진행될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해 유니티 에디터 사용법을 포함한 유니티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며, 12월 1일과 2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유나이트 서울 2020’ 티켓 2매도 제공받게 된다. 유니티는 또한 참여자들의 개발 수준을 고려한 초심자와 중급자, 전문가 별로 마련된 트레이닝 자료를 제공하며, 유니티 코리아 기술팀과 개발 컨설팅을 할 수 있는 티켓 또한 인당 3매씩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출시된 애셋은 애셋스토어 메인 페이지에 홍보 배너가 게재되고, 유니티 코리아의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애셋 홍보가 진행돼 퍼블리셔들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애셋스토어는 개발자들이 콘텐츠 개발 시 다양한 애셋을 활용해 자신의 프로젝트의 퀄리티 향상과 효율을 높이는 활성화된 커뮤니티이자 개발자 공유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유니티 개발자들이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04-13
유니티, ‘유나이트 서울 2020' 12월 개최 등 개발자 보호 및 지원 노력 확대
유니티 코리아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개발자 및 업계 종사자를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먼저 매년 5월경 개최했던 ‘유나이트 서울’을 올해에는 12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티 코리아와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본사는 개발자 및 업계 종사자들의 상황과 건강을 최우선 고려해 ‘유나이트 서울 2020(Unite Seoul 2020)’의 12월 개최를 결정했다. 유니티는 특히 이번 유나이트 서울 행사를 준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다방면에서 어려움에 직면한 개발자와 크리에이터, 기업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유나이트 서울은 오는 12월 1일, 2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유니티의 게임 개발 기능 활용법과 엔진 로드맵, 게임 서버 활용의 최적화, 게임 플랫폼 확장 등에 관한 다양한 주제의 세션, 이벤트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유나이트 서울과 연계해 올 2분기와 하반기에도 개발자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유니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개발자 및 크리에이터들이 본연의 업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스마트워크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유니티의 유료 글로벌 교육 콘텐츠 플랫폼 ‘Unity Learn Premium’을 누구나 3개월 간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한다. 유니티 엔진 사용 및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Unity Learn Premium은 튜토리얼과 핸즈온 프로젝트, 심화 학습, 유니티 전문가의 실시간 강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니티 전문가가 게임 및 다양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유니티 신기술을 라이브로 소개하는 Unity Learn Live도 진행돼 평소 듣고 싶었던 특정 주제의 세션을 시청할 수도 있다. 월 1회 진행하던 유니티의 온라인 웨비나도 대폭 확대 진행한다. 온라인 웨비나에서는 유니티 엔진에 대한 유용한 정보 전달은 물론, 실시간 질의 응답도 진행해 국내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이 외에도 기존에 진행하던 유니티 기술 컨설팅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도 제공해, 기업들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의 보호와 지원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유나이트 서울 2020의 개최 연기와 온라인 스마트워크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결정했다”며,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유니티는 개발자의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3-26
2020 캐드앤그래픽스 주최 행사 일정 및 사업 안내
캐드앤그래픽스가 올해로 26주년을 맞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캐드앤그래픽스에서는 2월 21일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개최를 필두로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캐드앤그래픽스에서 서비스하는 사업과 올해 진행 예정인 컨퍼런스 일정 안내드립니다. 올해 사업계획 세우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여하실 서비스나 소개하실 내용, 취재  등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내용 제안 주시면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1. 캐드앤그래픽스 온오프 광고 : 매체 소개 참조 - 광고 단가 별도 문의 2. CNGTV 인터넷 방송 안내 : 1시간 300만원, E-DM 제안서  참조 3. 캐드앤그래픽스 회원 이디엠  : 이디엠 제안서 4. 캐드앤그래픽스 공동 기획 (온오프 행사 진행 + 관련 기획 기사 + 책자 발간), 설문조사 등  5. 케이스 스터디 발굴(취재, 동영상 제작, 잡지 지면 게재 및 별도 인쇄 가능) 6. 3D 프린팅 가이드 V4 - 단행본 발간 -> 8월 발간 예정 7. CAE 가이드북 – 단행본 발간  -> 11월 발간 예정 8.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행사  - 행사 일정 하단 참조, 첨부 컨퍼런스 요약 참조 9. 캐드앤그래픽스 정기구독 안내 : 1년 10만원 (관련 컨퍼런스 등 할인 및 초대, 기타 선물 제공) 상세 안내 내용 등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 캐드앤그래픽스 02-333-6900 광고 문의 : 강성구 이사 sgkang@cadgraphics.co.kr CNG TV/이디엠 문의 : 최경화 국장 kwchoi@cadgraphics.co.kr 기획사업 및 행사 관련 문의 : 박경수 부장 kspark@cadgraphics.co.kr 취재 관련 문의 : 정수진 편집장 sjeong@cadgraphics.co.kr * 아래 캐드앤그래픽스 주최/주관 행사 관련 안내 내용 링크가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0년 캐드앤그래픽스 진행 컨퍼런스 개최 일정 안내 1.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0 날짜 : 2020년 2월 21일(금)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업체 참가 공문 첨부 2.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2-1.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 날짜 : 2020년 3월 31일(화) 장소 :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01~302호 2-2.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AM) & 금형기술 날짜 : 2020년 4월 1일(수) 장소 :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01~302호 3. 코리아 그래픽스 2020 날짜 : 2020년 6월 18일(목) 장소 : 코엑스 [참고] 코리아그래픽스 2019 결과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n_PnbxexZ8nVfr51NBTJ5JwjMvTifax8/view?usp=sharing 4.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날짜 : 2020년 9월 3일(목) 장소 : 코엑스 (예정) [참고] PLM 베스트 프랙티스 2019 결과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U2Ty3KPc9KUwtqWTgk09TV8VCL5F4CFZ/view?usp=sharing 5. CAE 컨퍼런스 2020 날짜 : 2020년 11월 장소 : 미정 [참고] CAE 컨퍼런스 2019 결과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_y0HX3di-qs6d4WyLayFQCNMjtPKeLIZ/view?usp=sharing  
작성일 : 2020-01-16
[포커스] 융합기술에서 찾는 플랜트 산업 재도약의 길
카이스트(KAIST) 플랜트 융합기술 연구회가 11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9 플랜트 융합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플랜트 융합기술 산학연 연구자들이 최신 기술 및 연구개발 동향 등의 정보를 교류했다. ■ 이예지 기자     국내 플랜트 산업은 수주 환경 변화 및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플랜트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플랜트 업계와 협회, 정부 및 유관기관 등의 긴밀한 협력뿐 아니라 플랜트 ICT, 엔지니어링, 건설 등 융합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플랜트 융합기술 콘퍼런스에서는 플랜트 융합기술을 활용하여 플랜트 산업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었다. 카이스트 서효원 교수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플랜트 ICT, 엔지니어링, 건설 등 융합기술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카이스트 서효원 교수   키노트 세션에서는 포스코건설 R&D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진호 상무가 ‘건설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국내 건설산업은 근로시간 단축과 인력 부족 등 불규칙하고 변화하는 환경으로 업무 전반에 문제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면서 “이에 포스코건설에서는 그의 해결책으로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포스코건설은 공종별로 작성된 BIM 모델을 통합해서 AWP 기반의 시공 관리 시스템으로 연계해 건설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컨스트럭션 플랫폼(Smart Construction Platform)’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원가절감, 공기단축, 품질향상, 안전강화 효과를 얻고 있다. 김진호 상무는 “스마트 컨스트럭션 플랫폼은 모든 프로젝트 이해관계자가 BIM 및 가상시공을 통해 비용·공기품질을 최적화하는 선진 프로젝트 관리기법이다”라며 “포스코건설은 운영환경구축을 위한 구매계약 프로세스 변경을 완료하고 협력사 풀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을 뿐 아니라 ‘포스코 케미칼 음극재’ 현장에 스마트 컨스트럭션 플랫폼을 적용해 10%의 공사비를 절감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포스코건설 R&D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진호 상무    플랜트 건설 동시병행 협업 기술 및 플랫폼 개발 사업 소개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 세션에서는 ▲플랜트 설계 라이브러리 기술 ▲플랜트 모듈화 기획 기술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 ▲플랜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먼저 ‘플랜트 기자재 CAD 모델의 검색 및 교환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카이스트 한순흥 교수는 “이 기술은 3차원 모델 간의 형상 유사도를 이용해 형상/의미 기반의 검색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기존에 원하는 모델을 찾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의 주요 기능은 모델의 3차원 점군 사이의 형상 디스크립터(2차원 확률분포도)를 생성하고, 각 형상에 해당하는 디스크립터를 수치적으로 비교한 후 유사한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다. 한순흥 교수는 “플랜트 협업 라이브러리에 형상/의미 기반의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 사용자가 필요한 모델을 검색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유사한 모델을 찾을 수 있어 재설계를 하는 등의 불필요한 작업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카이스트 한순흥 교수는 ‘플랜트 기자재 CAD 모델의 검색 및 교환 기술’이라는 주제로 연구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플랜트 협업지원을 위한 플랫폼 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지토 민병우 대표는 LMS(Library Management System)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 민병우 대표는 “LMS는 플랜트 협업지원을 위한 기자재 분류체계와 카탈로그 데이터 관리 및 기본 검색, 형상/의미 기반의 유사도 검색의 결과 데이터를 가시화하고 일반적 시스템 계정 및 접근권한을 설정하는 플랫폼이다”라며 “주요 기능으로는 협업 단위 시스템 데이터 모델 관리, 협업 단위 시스템 정보 관리, 협업 단위 시스템 검색 및 정보 가시화, 카탈로그 데이터 관리 및 시스템 관리, 관련 솔루션 통합관리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플랫폼은 협업 단위 시스템 제작사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라이브러리화하여 EPC사 및 다른 이해관계자에게 협업을 위한 플랜트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PLM 기반의 협업 지원 체계와 연동되어 협업 단위 모듈과 기획, 평가와 협업 단위 모듈화 설계, 시공성 평가를 위한 기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입찰단계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엔지니어링 문서 정형화 시스템 ▲입찰단계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엔지니어링 도면(P&ID) 인식 시스템 ▲플랜트 기자재 라이브러리 구축을 위한 3차원 파라메트릭 형상모델링 기술 ▲플랜트 디지털 트윈 라이프 사이클 및 요소 기술 ▲플랜트 설계 검증 지원을 위한 기식 관리 포털 시스템 개발 사례 소개 등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1-01
[포커스] 인텔, ‘엣지 AI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인텔이 12월 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리아 엣지 AI 포럼'을 개최하고, 인텔의 차세대 AI 비전과 혁신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인텔은 LG전자, 한화테크윈, 이노뎁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당면해 있는 AI 과제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인텔 엣지 AI 플랫폼 기반의 IoT(사물인터넷), 클라우드, 공공 인프라 등 AI 관련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경수 기자     전세계 IoT 시장을 겨냥한 AI 엣지 솔루션 개발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마트시티, ▲금융서비스, ▲인더스트리얼, ▲게이밍, ▲교통, ▲홈/리테일, ▲로봇, ▲드론 등 8개 산업 부문에서 인텔의 엣지 AI 플랫폼이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더 많은 사물을 구별하는 한편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가계·산업·공공 환경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인텔의 엣지 AI 플랫폼이 최적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권명숙 사장은 "데이터의 분석, 활용 극대화를 위해 데이터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엣지에서의 컴퓨팅 혁신이 필요하다고 진단하고 AI 기술의 도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떠오른 시점이여서 인텔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엣지 AI 솔루션은 기술로 어떻게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인텔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협력 업체와 상호교류를 통해 AI 생태계를 만들고 협력함으로써 AI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만들고 사업 모델을 키우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       인텔은 증가하고 있는 엣지 단에서의 AI 활용성에 대응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엣지,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제품을 지원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인텔은 2019년에 45%의 데이터가 엣지에서 분석 및 활용되고 있고, 2023년에는 43%의 AI 워크로드가 엣지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3D 카메라, CCTV 영상 보안 솔루션 등에 AI 기반 인텔 기술 도입 LG전자 지석만 상무는 카메라와 영상 지능을 주제로, 어떻게 인텔과 협력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지석만 상무는 “LG전자는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를 HD급 해상도로 인식할 수 있는 3D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얼굴인식, 신체측정, 장애물 인식 등에서 딥 러닝 기술과 결합해 ThinQ Fit(가상 의류 피팅 솔루션) 등 다양한 응용 제품을 구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LG전자가 이러한 기능을 개방형 전략으로 제공하고자 인텔의 D4칩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 LG전자 지석만 상무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는 “인텔과 한화테크윈이 AI 기술기반 영상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고 최적화하기 위한 협력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CCTV 카메라에서 수집한 영상 정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인텔의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으로 엣지에서 사용할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최적화하고, 인텔의 VAS(Video Analytics Suite)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다. 또한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도입하고, 서버형 NVR(Network Video Recorder)에 탑재해 출시했으며,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 인공지능 기술을 2020년에 출시할 NVR에 적용할 계획이다.   ▲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   이노뎁 이성진 대표는 인텔 엣지 AI 솔루션 기반 스마트시티 데이터관리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이성진 대표는 “인텔과 이노뎁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도시 관제 및 데이터 관리 플랫폼 개발에 협력하고 있으며, 이노뎁의 DMS(Data Management Solution)를 비롯한 주요 솔루션에는 인텔 최신 제온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에는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 기반의 인텔  비전  엑셀러레이터  디자인(Intel Vision Accelerator Design)과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 기반의 AI 기술을 적용한 엣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이노뎁 이성진 대표   엣지 AI 솔루션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기반 IoT 사업 가속화 한편 인텔코리아 최병원 상무는 차세대 인텔 엣지 AI 플랫폼을 주제로 2020년 상반기에 출시될 새로운 3세대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를 소개했다.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는 엣지 AI의 효율성을 높이고, 2세대와 달리 독립적인 SoC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I 가속기 또는 독립형 스마트 카메라, 드론, 로봇 등에 탑재할 수 있다. 전력 소모 없이 기존 제품에 비해 10배 이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 지원으로 엣지 AI를 적용할 수 있다.    ▲ 인텔코리아 최병원 상무   한편 인텔은 VPU부터 데이터센터용 제온(Xeon) 플랫폼까지 다양한 성능의 프로세서 군에 모두 적용 가능한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을 제공함으로써 더 쉽게 AI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빠르고 효율적인 제품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인텔은 2020년에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솔루션 통합 및 영업 채널 등을 포함한 솔루션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협력 모델을 통해 고객이 AI 기반 제품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이를 통해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 나갈 계획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1-01
마이크로소프트, 'IoT(사물인터넷)' 생태계 활성화 전략 발표...조금 더 쉽고 단순하게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2월 16일(월) 광화문 본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IoT(사물인터넷) 생태계 활성화 전략에 대해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및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디지털 트윈을 실현해 가고 있는 국내외 기업 사례들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라는 개념을 확장해 '클라우드 올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IoT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해 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엣지 클라우드 등이 개념들이 따로따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하드웨어와 서비스가 엣지단까지 이어지고 인공지능(AI)이 더해지면서 인텔리전트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oT 솔루션 사업부 이건복 상무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가용성이 확보되고 무제한적인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센서와 장치 신호를 수집하고 모니터링하는 IoT(사물인터넷)이라는 개념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지능형 서비스를 클라우드에서 IoT 장치로 분산시키는 엣지(Edge) 개념이 인공지능(AI)과 만나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지능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사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oT 솔루션 사업부 이건복 상무   이건복 상무는 또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물리적인 환경에 대한 디지털 복제를 통해 과거를 추적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이라는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했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인플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IoT를 바라보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88%가 IoT 비즈니스가 성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고 보면서도 48%에 해당하는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IoT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경험 있는 엔지니어가 부족하다고 보고 있다"고 소개하고 "97%는 IoT에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저(Azure) 솔루션, 서비스, 그리고 IoT와 엣지단을 잇는 장치 지원 등을 통해 'IoT를 조금 더 쉽고 단순하게 만들자(Microsoft is Simplifying IoT)'는 IoT 전략을 펴고 있다. 특히 IoT 전략에서 생산성, 하이브리드, 인텔리전트, 신뢰성이라는 4가지 요소를 중요한 축으로 보고 있다.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IoT 전략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IoT를 글로벌 기업들이 활용 중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혁신 사례로 해외 해운업체인 머스크(Maersk)가 애저를 이용해 3만 개 이상의 냉장 컨테이너의 운송을 위해 추적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Newcrest 마이닝은 광물채굴 현장의 기기들을 정비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사례로 현대중공업은 선박 용접기에 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용접기 양방향 모니터링 PoC를 개발했다며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최상의 용접을 위한 레시피를 통해 직원들의 능력 향상을 향상시켜 실질적인 디지털 트윈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국내 스타트업 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ULikeKorea)는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가축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IoT 바이오 캡슐로 체크해서 보여주는 LiveCare라는 소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진단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머스크 <사진> 현대중공업 <사진> 유라이크코리아  이건복 상무는 "이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기술이 제조, 유통, 농축산,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퍼져나가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에만 한정 짓지 않고 수많은 협력 업체들과 공동마케팅ㆍ영업 및 시장 확대까지 전방위로 지원하는 ‘IoT 솔루션 파트너 지원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계 전반에 걸친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인텔리전트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10,000개 이상의 IoT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기업의 요구나 내부 프로세스에 맞게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IoT 솔루션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IoT 솔루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IoT 기반의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IoT in Action 서울'을 2020년 2월 경에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19-12-16
Future Factory Conference 2019, 12월 6일 개최...미래 스마트 제조를 위한 인력양성 성과 발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미래 스마트공장 기술을 전망하는 제2회 'Future Factory Conference 2019'를 지난 12월 6일 서울 더케이호텔 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 컨소시엄과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전자부품연구원, 동아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을 포함한 산업계 및 학계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성과발표회’, ‘스마트공장 우수논문경진대회 수상작 발표회’, ‘퓨처 팩토리 컨퍼런스’ 등 총 3개의 행사가 동시 개최되면서, 스마트공장 핵심기술 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인력양성사업 및 고도화 전략에 대한 국민적 의식제고를 도모하였다.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 성과발표회’에서는 동 사업 수혜학생들의 스마트공장 핵심 기반기술 관련 연구 사례에 대한 구두 발표 및 포스터 전시가 이루어졌다. 이번 성과발표회 주요 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작업자 모션 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구축’ ‘산업용 로봇 안전제어‘ ’실시간 이상 감지 및 공정/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다. ‘스마트공장 우수논문경진대회 수상작 발표회’에서는 최적 스마트공장 운영설계를 위한 기술/정책 종합적 연구를 주제로 공모된 ‘스마트공장 논문경진대회’ 선정작 발표가 진행되었다. 주요 발표 주제는 ‘스마트 물류’와 ‘딥러닝 알고리즘’, ‘실시간 진단기술’과 디지털 트윈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성과발표회 및 우수논문경진대회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각각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산업부,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기관장들을 통해 시상이 이루어졌다. ‘사람-기계 협업 공장 설계 지원을 위한 디지털트윈 기반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구현’ 연구 논문으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연구팀(남영욱, 이상호, 임성주, 노상도)은 사람-기계 협업 공정설계를 지원하는 애필리케이션의 시나리오 및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생산성 분석기본 기능을 구현했다. 구현한 애플리케이션은 조립공장에 적용하여 작업 분석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의사결정 지원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다. 또 경희대학교 연구팀(박동현, 정재윤)은 '딥러닝 기반 객체탐지 알고리즘을 활용한 실시간 밀링 툴 상태 진단 기법' 논문을 통해 전자부품연구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이 연구는 절삭가공을 대상으로 장비에 장착된 공구 인서트의 파손을 ‘이미지’로 확인하는 진단방법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연구팀(곽광진, 황승연, 신동진, 박경원, 김정준, 박정민)은 '스마트 SCM을 위한 물류 객체 추적 서비스 연구' 논문을 통해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표준기반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이기종의 설비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NoSQL 기반의 분산환경을 이용하여 빅데이터로 저장한다. 한국산업기댈대 곽광진 학생연구원은 이 연구를 통해 분산데이터베이스와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 간의 시뮬레이터를 통해 제조현장 및 창고 내의 객체 이동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한국스마트제조협회장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연구팀(한영석, 박명주, 정재윤, 최동민)은 ‘딥러닝을 이용한 반도체 공정 스케줄링의 작업할당규칙 학습 기법’을 주제로 생산스케줄을 생성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사용 스케줄링 엔진으로부터 생성된 데이터를 대상으로 딥러닝 기법을 적용하여 실제와 유사한 생산스케줄을 생성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의 작업할당모형인 ‘DeepDispatcher’를 개발했다. 이와 함께 ‘DeepDispatcher’를 이용하여 상용 스케줄링 엔진이 생성한 스케줄 결과와 일치하는 스케줄을 생성할 수 있음을 실험을 통해 보여주었다. ‘ 퓨처 팩토리 컨퍼런스’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지능화를 위한 핵심기술 및 적용방안’을 주제로 총 8개의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다.  오전 세션에서는, AI와 IoT 기술을 이용한 제조산업의 혁신사례(MIcrosoft 이건복 상무), 산업지능화를 위한 연속공정 기술동향 및 요소기술(전자부품연구원 송병훈 센터장), 국제표준에 기반한 스마트 플랜트(카이스트 한순흥 교수)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Microsoft IoT솔루션 사업부 이건복 상무는 'AI와 IoT 기술을 이용한 제조산업의 혁신사례'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물리적 자산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이미 제조업은 빠르게 진화중이며 앞으로 모든 공장은 연결된 시스템과 서비스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자부품연구원 송병훈 센터장은 '산업지능화를 위한 연속공정 기술동향 및 요소기술'을 주제로 발표에서 연속공정(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해외 연속공정 스마트화 우수사례를 소개했으며, KAIST 한순흥 교수는 '국제표준에 기반한 스마트플랜트'를 주제로 초연결의 핵심인 표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표준 기반 기자재 라이브러리의 구축사례와 국제표준 사례 및 현황, 플랜트의디지털트윈 등에 대해 소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인텔 이주석 전무(스마트 팩토리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마크베이스 이풍연 부사장(급증하는 IoT센서데이터, 어떻게 해결할까), 한컴MDS 김상수이사(산업 빅데이터 센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기 및 AI모델 운영 방안), 네스트필드 송원석 연구소장(OPC UA 기반의 산업용 IoT), 한국산업단지공단 조병걸 단장(경기반월 시화스마트산단 사업추진전략)등이 현업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급증하는 IoT 센서 데이터 어떻게 해결할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마크베이스 이풍연 부사장은 산업의 진화와 스마트팩토리의 출현으로 인한 제조업의 변화와 데이터베이스의 개념과 관리방안에 대해 소개하며, '진정한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한컴MDS 김상수 이사는 '산업 빅데이터 센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기 및 AI 모델 운영방안'에 대해 소개하며,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해야 하며, 데이터 가치창출을 위해서는 제공할 기능(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자유로운 데이터 접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데이터 탐색 , 분석을 참여자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스마트제조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 기술을 동시에 만날 수 있었던 이번 컨퍼런스를 비롯하여 내년 3월 코엑스에서 ‘스마트공장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스마트공장 수요-공급기업간의 플랫폼 제공과 스마트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9-12-13
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 12월 11일 개막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진회)와 코엑스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이 12월 11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기진회는 신남방정책의 요충지인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지난해에 비해 155개의 한국 업체가 248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기계산업 수출 3위이자 전략시장인 베트남에 대한 국내 업계의 많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 개막식 모습   이번 전시회는 두산인프라코어, 하이젠모터 등이 참가해 금속가공, FA․모션콘트롤, 플랜트기자재․발전설비, 산업기계/부품․소재, 건설기계/물류기기, 기타 기계류 등 기계류 전반에서 우수 기술력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개막식을 비롯해 출품업체 환영 리셉션, 공장 견학 프로그램,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됐다.   기진회는 올해 개막식에 기진회 최형기 부회장, 코엑스 강호연 전무, 駐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임재훈 총영사관 및 호치민 인민위원회 Nguyen Thanh Phong 위원장,  Le Thanh Liem 부위원장, 호치민 산업무역국  Pham Thanh Kien 국장, Nguyen Phuong Dong 부국장, 호치민기계․전자기업가협회 Do Phuoc Tong 회장, VINEXAD Phạm Đăng Khánh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기진회는 공장견학 프로그램은 베트남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한국 기업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지 진출 노하우와 전략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베트남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뿌리산업 분야 기술 및 제품적용 성공사례와 함께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 진출 및 거래시 주의사항, 현지공장운영 및 진출방법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진회 관계자는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은 우리나라가 해외에서 개최하는 기계산업 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회”라며 “이번 전시회가 한․베 양국 기계산업 교역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우리 기계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은 12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성일 : 2019-12-12
인텔, '코리아 엣지 AI 포럼' 개최...'엣지 AI 플랫폼' 시장 확대 및 혁신 나서
인텔이 12월 4일(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리아 엣지 AI 포럼'을 개최하고, 인텔의 차세대 AI 비전과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인텔은 LG전자, 한화테크윈, 이노뎁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당면한 AI 과제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한편, 인텔 엣지 AI 플랫폼 기반의 IoT, 클라우드, 공공 인프라 등 AI 관련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은 인텔의 엣지 AI 전략을 소개하면서 ▲스마트시티, ▲금융서비스, ▲인더스트리얼, ▲게이밍, ▲교통, ▲홈/리테일, ▲로봇, ▲드론 같은 8개 산업별에 인텔의 엣지 AI 플랫폼이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더 많은 사물을 구별하는 한편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가계∙산업∙공공 환경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인텔의 엣지 AI 플랫폼이 최적의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 권명숙 사장은 "데이터의 분석, 활용 극대화를 위해 데이터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엣지에서의 컴퓨팅 혁신이 필요하다고 진단하고 AI 기술의 도입이 필수로 떠오른 시점이기에 인텔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엣지 AI 솔루션은 기술로 어떻게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인텔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협력 업체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AI 생태계를 만들고 협력함으로써 AI 분야의 비즈니스 시장과 모델을 키우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증가하는 엣지 단에서의 AI 활용성에 대응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엣지,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제품을 지원하는데 힘쓰고 있다. 인텔은 2019년에 45%의 데이터가 엣지에서 분석 및 활용되고 있고, 2023년에는 43%의 AI 워크로드가 엣지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진 파트너사 발표에서는 LG전자 지석만 상무가 카메라와 영상 지능을 주제로, 인텔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LG전자는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를 HD급 해상도로 인식할 수 있는 3D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얼굴인식, 신체측정, 장애물 인식 등에서 딥 러닝 기술과 결합해 ThinQ Fit(가상 의류 피팅 솔루션) 등 다양한 응용 제품을 구현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러한 기능을 개방형 전략으로 제공하고자 인텔의 D4칩을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LG전자 지석만 상무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는 인텔과 한화테크윈이 AI 기술기반 영상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협력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CCTV 카메라에서 수집한 영상 정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인텔의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으로 엣지에서 사용할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최적화하고, 인텔의 VAS(Video Analytics Suite)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다. 또한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도입, 서버형 NVR(Network Video Recorder)에 탑재해 출시했으며,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 인공지능 기술을 내년에 출시할 NVR에 적용할 예정이다. <사진>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   이노뎁 이성진 대표는 인텔 엣지 AI 솔루션 기반 스마트시티 데이터관리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인텔과 이노뎁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도시 관제 및 데이터 관리 플랫폼 개발에 협력하고 있으며, 이노뎁의 DMS(Data Management Solution)를 비롯한 주요 솔루션에는 인텔 최신 제온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최근에는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 기반의 인텔 비전 엑셀러레이터 디자인(Intel Vision Accelerator Design)과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 기반의 AI 기술을 적용한 엣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 이노뎁 이성진 대표  또한 인텔 테크세션에서는 인텔코리아 최병원 상무가 차세대 인텔 엣지 AI 플랫폼을 주제로 2020년 상반기에 출시될 새로운 3세대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를 소개했다. <사진> 인텔코리아 최병원 상무 해당 VPU는 엣지 AI의 효율성을 높이며, 2세대와 달리 독립적인 SoC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AI 가속기 또는 독립형 스마트 카메라, 드론, 로봇 등에 탑재할 수 있다. 전력 소모 없이 기존 제품에 비해 10배 이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 지원으로 엣지 AI를 적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멀티 스트림 및 인텔 비전 엑셀러레이터 디자인(Intel Vision Accelerator Design) 상에서의 멀티 비디오 분석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대기 인원 파악을 시연했다.  인텔은 VPU부터 데이터센터용 제온(Xeon) 플랫폼까지 다양한 성능의 프로세서 군에 모두 적용 가능한 인텔 오픈비노 툴킷(Intel OpenVINO Toolkit)을 제공, 쉽게 AI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빠르고 효율적인 제품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내년 출시 예정인 인텔 모비디우스(Intel Movidius) VPU를 비롯해 제품의 효율성을 증대를 위해 고객들의 AI 구현에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솔루션 통합 및 영업 채널 등을 포함한 솔루션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협력 모델을 통해 고객이 AI 기반 제품을 개발하고,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인텔코리아 박성민 전무가 사회를 맡고,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과 LG전자 지석만 상무,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 이노뎁 이성진 대표가 자사의 AI 전략과 인텔과 협력 사례 및 미래 AI 비전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사진> 왼쪽부터 인텔코리아 박성민 전무,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 LG전자 지석만 상무,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 이노뎁 이성진 대표  인텔코리아 권명숙 시장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엣지로의 AI 워크로드 분산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의 AI 플랫폼은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하드웨어를 비롯해 소프트웨어를 갖췄고, 최적화 툴과 개발자 서비스 지원 툴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인텔은 여러 파트너사들과 함께 엣지 AI 플랫폼 시장을 열고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LG전자 지석만 상무는 "LG전자는 진화, 접점, 개방이라는 3가지 키워드의 AI 전략을 갖고 있다. 진화는 쓰면 쓸수록 고객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접점은 서로 연결되어 AI 기술을 서포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개방은 오픈 플랫폼, 오픈 파트너십을 통해 인텔 등과 협력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전략 하에 LG전자는 3D 카메라에 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좋은 도구라고 소개했다.  한화테크윈 정원석 상무는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엣지로의 분산이 필요하고 에코시스템과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텔은 칩을 잘 만드는 회사로, 인텔의 오픈비노는 AI 플랫폼 구축에 우수한 툴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며, AI 딥러닝 기반의 사업은 특정 업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인텔 등 많은 업체들이 상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노뎁 이성진 대표는 "엣지에서 경제성, 차별성을 만들어야 스마트시티 고도화 가능이 있다. 엣지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상호간의 협력이 필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노뎁은 솔루션 업체로서 글로벌 진출에 대한 큰 꿈을 꾸고 있다. 사용자 니즈를 찾아가다 보니 인텔이 제공하는 AI 관련 서비스 모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텔과 파트너십을 굳건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열린 '코리아 엣지 AI 포럼'에서 인텔은 LG전자, 한화테크윈, 이노뎁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데이터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엣지에서 유의미한 데이터 추출 및 활용을 위해 AI 도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서비스 및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에코시스템을 구성하는 등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작성일 : 2019-12-04
[포커스]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활용 사례와  국내외 비즈니스 전략 제시
스트라타시스는 10월 2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3D 프린팅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스트라타시스는 3D 프린팅과 적층제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의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을 소개하고 새롭게 출시된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터를 공개했다. ■ 이예지 기자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포럼’은 매년 국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의 산업 전문가들과 1000여명의 국내외 고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3D 프린팅 활용사례와 최신 기술 및 동향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3D 프린팅 포럼 2019에서는 국내 3D 프린팅 산업과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와 국내외 고객사의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기술을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됐다.  라이카(LAIKA), 에크하르트(Eckhar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샘, 아임, 3D프린팅연구조합 등에서 대표 3D 프린팅 실무자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과 적층제조 솔루션 활용을 통한 기업 협력 사례들을 소개했다.    ▲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다니엘 톰슨 지사장   스마트 제조를 위한 3D 프린팅 기술 공유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지사장은 “국내 제조업이 오늘날 변혁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자동차, 조선, 건설, 발전, 항공, 기계 등 대한민국 주력 산업의 제조 공정에 3D 프린팅을 적용하는 것은 국가의 핵심 아젠다가 되었다”며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솔루션 기술은 제조업에 한층 더 높은 혁신을 제공해 기업을 변화시키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트라타시스의 국내외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서도 전했다. 다니엘 톰슨 지사장은 “3D 프린터 시장을 보면, 전 세계 시장의 30%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차지하고 있고, 3.7%를 한국시장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또한 2019년 홀러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이 12.6%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새로운 신기술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면 한국은 상당히 탄탄한 시장이고, 성장하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휴롬 R&D 센터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수많은 기종의 주서기 모델   다니엘 톰슨 지사장은 소비자 가전을 비롯해 자동차, 의료,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3D 프린팅 기술의 국내 활용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녹즙기, 주서기 등 주방용 전기기기 제조업체인 휴롬은 스트라타시스의 멀티재료 3D 프린터인 ‘Connex260 프린터’를 도입했다”면서 “이를 통해 높은 강도를 지닌 정확한 부품을 제작할 수 있었고, 증착 도금이 가능하여 실제 완제품과 같은 모델을 용이하게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속도와 생산성 개선시킨 스트라타시스 신제품, 신재료 공개 이번 행사에서는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 및 신재료도 소개됐다.   스트라타시스 J850 3D 프린터 풀 컬러 멀티재료 폴리젯(PolyJet) 솔루션을 활용한 차세대 프린터이다. J850은 재료 저장 용량이 크고 출력 속도가 빨라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작업 속도와 생산성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고품질 모델을 제작해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시킨다. 뿐만 아니라, J850은 기존 3D 프린터 모델 대비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전체 3D 모델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시켜준다.   ▲ 스트라타시스 J850 3D 프린터   스트라타시스 J750 디지털 아나토미 3D 프린터 의료용 3D 프린터로 인체 장기 모형의 외관과 촉감은 물론이며 인체 내부 실감 구현 완성도와 장기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J750으로 수술 연습용 및 교육용 장기 모형을 통한 의료 교육 수준과 실제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으며 3D 프린팅 기술력으로 의료 제품 및 서비스를 함께 창출할 수 있다.   ▲ 스트라타시스 J750 3D 프린터   베로울트라클리어와 드라프트그레이 폴리젯 3D 프린터용 신재료이다. 베로울트라클리어는 높은 투명성과 정밀도로 유리에 가까운 질감의 시제품 출력이 가능하다. 드라프트그레이는 비교적 저가의 재료로 디자인 콘셉트 초기 단계에서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디란 410MF07과 ABS-ESD7 스트라타시스 F370 3D 프린터에 사용되는 신재료이다. 디란은 나일론 기반의 재료로 높은 내구성의 툴링 부품 제작을 위해 사용된다. 반면, 뛰어난 내구성의 정전기 제전 재료를 이용한 ABS-ESD7은 파우더, 먼지 및 미세 입자 간의 정전기 방지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