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2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
정부는 과기정통부(장관 최기영),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삼차원(이하 ‘3D’)프린팅 시장 수요 창출, 기술 경쟁력, 산업 확산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2021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을 마련하였다.    * 과기정통부(총괄), 산업부, 국방부, 국토부, 고용부, 복지부, 중기부, 교육부, 환경부, 식약처, 방사청 이번 시행계획은 ‘16년 12월 시행된 삼차원프린팅산업진흥법(제5조)에 의거하여 수립한 제2차 3D프린팅산업 진흥 기본계획(’20~‘22) (20.6.22,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의결)의 2차년도 추진내용으로 총 968.3억원이 투입된다.  * 일부 인프라 구축사업 종료에 따라 1차년도(’20년) 대비 17.7억원(1.8%) 감소  1 3D프린팅 산업 현장 활용 가속화 (214.5억원) 정부 투자성과가 민간투자 확대와 기술 확산 촉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한국형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민간ㆍ수요 중심 기술 활성화 및 산업 확산을 지원한다. 3D프린팅 기술의 산업적용과 시장창출을 위해서 산업용 부품 현장 실증기반을 통한 실증을 지원하고, 건축물 대상 3D프린팅 기술개발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임상실증을 지원한다. 3D프린팅 사업화 성공모델 발굴을 위하여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부품 공정개발을 지원하는 제조혁신실증 과제를 추진하고, 제조혁신을 위한 공정개발 컨설팅, 데이터 기반 공정기술 지원, 다양한 산업 군에서 기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제작을 지원하며, 컨퍼런스․경진대회 등을 통한 인식개선․저변확대와 산업발전을 위한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한다.   2.  차별적 기술력 확보 (232.8억원)   핵심 소재·장비·SW기술을 자립화하고, 잠재수요가 많고 기술선점이 필수적인 분야의 기술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한다. 초경량, 기능성 등의 차세대 소재를 개발하고, 정밀․대형․맞춤형 장비를 개발하며, 산업용 등 핵심 소프트웨어(SW) 국산화를 위한 요소 기술 및 플랫폼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시장지향 응용기술 개발을 위해서 의료․바이오 혁신기술과 생활혁신형 고품질․맞춤형 제작기술, 제조혁신을 위한 신산업 응용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3.  혁신·성장 중심 산업기반 고도화 (521억원)  전문인재 양성, 제조혁신과 기업성장을 위한 인프라 및 기술표준·평가체계 고도화, 법·제도 정비와 안전성 강화를 통해 혁신·성장을 촉진한다.   융합형 전문인재를 위한 대학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신소재분야의 석․박사급 인력 양성을 추진하며, 산업혁신을 위한 고급인재와 훈련과정 운영 및 재직자 교육을 통한 실무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스타트업 특화 One-Stop 서비스를 지원하며, 제조혁신 공정개발을 지원할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를 구축하고,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3D프린팅 제작․공정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제조창업 지원 인프라인 메이커스페이스를 확대한다.   3D프린팅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국제표준화 활동과 국가기술표준 제정을 추진하며, 소재 품질평가 규격 개발과 SW품질 신뢰성 확보 가이드 개발 및 보급을 추진한다.   조기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규제 혁신을 위해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운영․실증을 추진하고, 현장성 강화를 위해 3D프린팅 분야 과정 평가형 자격 운영 과정 확산과 실기평가 개선을 검토한다. 또한, 철저한 안전대책을 통한 3D프린팅 이용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과제를 추가하였다. 3D프린팅 이용자의 위험가능성 예방 차원에서 범부처 3D프린팅 이용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서비스사업자 등의 안전교육 체계화 및 효율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서 3D프린팅 기술이 새로운 성장 동력 및 혁신의 시발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요발굴, 인재양성, 기술개발 및 인프라 고도화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올해는 3D프린팅의 제조혁신 수요발굴을 통한 시장 확대 및 3D프린팅 관련 창업 활성화 등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3D프린팅 이용 안전성 강화를 위한 대책 추진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1년도 시행계획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 등 관계기관과 전담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집, 3D상상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년도 추진과제 주요내용   ① 시장진입 유망분야 실증 및 초기시장 창출 지원 ㅇ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부산, ‘20~’21)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건축물 대상 3D프린팅 설계·재료·장비 개발기술* 검증(국토부, 16억원)  * 3D프린팅 콘크리트 현장배합 설계·제조 기술, 개발 장비 보완 및 비정형 부재(지붕・기둥 등) 현장 생산기술 개발·검증을 통한 건설재료 최종 표준화    ㅇ 3D프린팅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해 기술개발부터 임상실증까지(품목인허가, 건강보험적용 등) 전주기 지원* 지속 추진(산업부, 44억원)  * (’21년 기준) 척추ㆍ소관절 임플란트 실증 등 8개 과제 추진(신규 1개, 계속 7개)   ② 3D프린팅 사업화 성공모델 발굴ㆍ확산 ㅇ 제조기업의 공정설계·사업화 역량과 3D프린팅의 고부가 제품·부품 공정개발 역량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제조혁신 실증지원*(과기정통부, 60억원)  * 산업용 핵심부품 양산을 위한 최적생산 기술, 공정 표준화,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기존과제(3개) 및 신규과제(3개) 추진   ③ 민간 중심 경쟁ㆍ협력체계 구축  ㅇ 산업·안전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3D프린팅 얼라이언스* 구성·운영, 정보포털 운영 및 경진대회(이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등 3D프린팅 인식 확산 및 서비스 기반 지원(과기정통부, 4억원)     * ①정부 정책(진흥계획 등), 지원사업, 법·제도 관련 자문, ②3D프린팅 산업 주요 현안(안전문제 등) 관련 자문, ③유공자 포상, 경진대회 등 심사 참여   ④ 소재ㆍ장비ㆍSW 기술 자립화 ㅇ 미래 유망 신소재 개발 및 양산기술* 확보(산업부·과기정통부, 30억원)   * 3Dㆍ4D프린팅용 형상기억 고분자 원천소재 및 초내열 합금분말, 금속분말 기술 연구   ㅇ 신공정 기술 기반 장비* 개발(산업부·방사청, 140억원)  * 3D프린팅 특화설계(DfAM)기반 제조기술, 의료ㆍ국방ㆍ항공 등 산업별 3D프린팅 제조혁신 맞춤형 기술, 정밀ㆍ대형부품 고속 출력장비 고도화를 위한 민군겸용 기술개발   ㅇ SW 핵심기술* 확보(과기정통부, 23억원)  * 산업용 3D프린터 컨트롤러SW, 발전ㆍ조선용 적층해석SW, 금속 3D프린팅 모니터링SW 개발   ⑤ 시장 지향 3D프린팅 응용기술 개발 ㅇ 의료·바이오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20억원)  * 환자 맞춤형 의료혁신 기술, 난치성 질병치료 보조기 및 솔루션 개발   ㅇ 생활혁신형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10억원)  * 고품질ㆍ맞춤형 생활소비재 제작기술, 사용자 참여형 3D프린팅 제조기술 개발    ㅇ 제조혁신 및 고부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응용기술* 개발(과기정통부, 10억원)    * 광 중합성 3D프린팅 핵심기술, 실생활 적용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연계 기술 개발   ⑥ 산업밀착형 선도 인재 육성(학위과정ㆍ석박사ㆍ실무인재)  ㅇ 창의적 사고와 3D프린팅 설계ㆍ제작 역량을 갖춘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학위과정 운영*(고용부, 29억원)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 성남, 인천 등 16개 캠퍼스(26개 학과, 정원 2,060명)    ㅇ 산업현장 수요기반 맞춤인력 양성을 위한 3D프린팅 신소재 분야 석ㆍ박사급 인력양성* 추진(산업부, 27억원)    * 소재→부품, 디자인·설계→공정·장비, 유용 사례연구 등 제조 전주기 교육    ㅇ 의료ㆍ자동차ㆍ항공ㆍ기계부품 등 유망산업 분야에서 3D프린팅 기반 혁신을 선도할 고급인재 양성*(과기정통부, 10억원)  * 3D프린팅 적용 공정개선, DfAM적용 및 시험인증 가능 수준의 고급 인재 양성   ⑦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 및 프로그램 고도화  ㅇ 3D프린팅 혁신성장센터(마포)를 통해 스타트업에 특화된 기업경쟁력 강화 One-Stop 서비스* 제공(과기정통부, 15억원)  * 고품질 출력 장비를 활용한 고품질 제작지원, 제품화·사업화 코디네이팅, 수요·공급·유관기관 네트워크 허브, 기술교류 및 홍보지원    ㅇ 메이커스페이스ㆍ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제조창업 인프라를 통해 초기 시제품 제작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등의 전문화된 제조창업 지원*(중기부, 345억원)  * 제조창업 저변 확대 및 지원기능 강화를 위해 ’21년 메이커 스페이스 62개(전문랩 10개 내외, 일반랩 52개 내외) 추가 조성    ⑧ 신산업 창출 및 조기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규제혁신 주력산업 신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3D프린팅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운영·실증을 통한 규제개선 추진*(중기부·식약처, 15억원)   * 의료기기 실증특례 안전성, 법령정비 필요성 입증 후 법령 정비안 검토 및 의료기기 공동제조 실증특례 관련 소관부처 대상 제도개선 요청   ⑨ 기술 표준 및 평가 체계 고도화 ㅇ 국제표준화(ISO/IEC JTC1, ISO/TC261) 활동*, 품질·성능평가 등 국가표준 개발** 및 민간 표준화 포럼 운영(산업부·과기정통부, 5억원)  * 국제표준화기구(ISO/TC261 총회)에서의 안전, 의료분야 활동 지속   ** 소재별 품질ㆍ성능평가 고유표준 6종, 금속 3D프린팅 관련 국제표준 부합화 3종   ⑩ 철저한 안전대책을 통한 이용자 안전 강화 3D프린팅 이용자의 인체위험 가능성 예방 차원의 관계부처 합동 3D프린팅 안전 대책* 추진(과기정통부, 고용부, 산업부, 중기부, 교육부, 환경부)    * ①이용자 안전교육 확대·강화, ②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지원, ③안전한 이용기반 마련, ④3D프린팅 기업 및 이용자의 안전의식 제고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작성일 2021.03.08.    첨부파일 : 2021년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
작성일 : 2021-04-02
과기정통부, 가상융합기술(XR) 확산에 올해 450억원 지원으로 혁신 가속화 
2021년도 가상융합기술(XR) 확산 프로젝트 사업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가상융합경제 선도국가 실현을 위해 경제•사회 전반에 가상융합기술(XR*) 활용 및 확산을 지원하는 2021년도 ‘가상융합기술(XR) 확산 프로젝트’ 사업 공고를 냈다.  * 가상융합기술(eXtented Reality) :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을 통칭 이 사업은 작년에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20.7월)‘과 ‘가상융합경제 발전 전략(’20.12월)’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총 450억 원 규모를 지원하며 ‘XR 플래그십 프로젝트’와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두 개 분야로 구분되어 추진된다. 먼저, 산업•공공현장에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를 적용해 산업의 생산성을 혁신하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XR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총 20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 ‘21년 신규과제 4개, ‘20년 선정된 계속과제 5개 포함 총 9개 과제 올해 신규로 ①소방 안전관리자용 화재 대응 향상 시스템(소방), ②XR 기반 공군 통합교육훈련 시스템(국방), ③XR 기반 건설•설계 혁신 시스템(건설), ④XR 기반 조선•해양 공정 시스템(조선) 등 4개 과제를 선정하여 향후 3년간 과제별로 약 60억 원을 지원한다. 다음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연관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선도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총 25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 ‘21년 신규과제 23개, ’20년 선정된 계속과제 12개 포함 총 35개 과제 올해는 증강현실(AR) 기반 네비게이션, 도시정보 시각화 등 혁신서비스를 개발하는 ①‘XR 메타버스 프로젝트’와, 이른바 ‘코로나 우울’을 가상융합기술(XR)로 완화하는 ②‘디지털 치료제’ 등 지정공모 과제를 각각 2년간 160억원, 15억원 규모로 추진하며,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가상융합기술(XR) 서비스를 개발하는 ③자유공모 과제도 20개 내외로 신규 선정해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부터 사회 전반에 가상융합기술(XR) 활용을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작년에 시작한 과제는 현재 일부 산업 현장에서 원격협업, 교육•훈련 등에 쓰이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코엑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강현실(AR)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비대면 사회로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가상융합기술(XR)은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가상융합기술(XR)의 사회 전 분야 확산과 함께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등 관련 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도 가상융합기술(XR) 확산 프로젝트 공고 ◈ (공고기간) 3.11.(목) ~ 4.12.(월) / (접수기간) 4.1.(목) ~ 4.12.(월) 15:00까지 ◈ (지원사업) ① XR 플래그십 프로젝트(NIPA) ②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RAPA) ◈ (접수방법)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전산접수 및 신청서류 제출   2021년 추진과제 개요   2021년 신규 지정공모 과제(안)  
작성일 : 2021-03-12
산업부문 탄소중립 지원 위해 클린팩토리 사업 대폭 확대
중소·중견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그린뉴딜을 지원하기 위한 산단 내 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이하 클린팩토리 구축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8일 클린팩토리 구축사업 시행을 공고하고, 올해 203억원의 예산을 들여 300개 사업장에 대해 클린팩토리 구축사업(‘20년 31억원, 98개 지원 대비 202개 증가)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클린팩토리 구축사업은 산단내 중소·중견사업장의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등 4대 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친환경 공정개선·설비보급을 지원하여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전환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장에는 친환경 공정개선·설비보급 등을 위해 평균 6천만원(최대 1.2억원)을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범위 확대(7개 스마트그린산단→전체산단), 평균지원단가 증액(24백만원→60백만원)을 추진하고, 타사업과의 연계강화 및 우수사업장을 선정하여 지원을 확대(국비 최대 3억원)하는 대표사업장 구축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클린팩토리 구축을 위한 친환경설비(예시)   산업통상자원부 황수성 산업정책관은 “클린팩토리 구축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올해 사업규모가 대폭 확대되는 만큼 보다 많은 기업들이 동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업의 저탄소·친환경화를 위한 투자를 유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2-09
파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 선정
파수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이 비대면 서비스 및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 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수는 재택근무 분야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대면 보안 및 협업을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2월 중순부터 비대면 바우처 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수요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중소기업들은 파수의 핵심 솔루션인 PC문서보안, 문서 관리, 외부 협업 솔루션을 비용 부담 없이 구축할 수 있다.     파수의 PC문서보안 솔루션인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 포 노드(Fasoo Enterprise DRM for Node)’는 회사 내·외부에서 업무 PC로 작업하는 문서들을 자동 암호화하고, 열람, 편집, 인쇄, 화면 캡쳐 등 문서 사용 권한을 통제한다. 또한 모든 문서 사용 내역을 추적할 수 있어, 정보 유출 시 사후 추적이 가능하다. 문서 관리 솔루션인 ‘랩소디(Wrapsody)’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의 위치에 상관없이 최종 버전으로 자동 동기화해 문서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한다. 문서의 사용 이력, 연관 관계, 유통 경로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문서 생성 시점부터 버전 별로 서버에 자동 백업해 랜섬웨어에도 완벽 대응할 수 있다. 외부 협업 솔루션인 ‘랩소디 에코(Wrapsody eCo)’는 문서 공유, 협업, 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이메일, FTP 등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하지 않아도 문서 공유 및 최신 버전 확인이 가능해 생산적으로 협업할 수 있다. 특히 PC, 메일 서버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보관할 때도 보안을 지원해 안전하게 외부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보안의 경계선이 무너지면서, 데이터 자체에 대한 보안과 효율적인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및 협업 솔루션을 비용 부담 없이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2-04
한국콘텐츠진흥원, 실감형 기술과 방송영상콘텐츠의 만남 이끌어 새로운 가능성 증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0년부터 신규 지원한 실감형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결과물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콘진원은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콘진원은 방송 제작기술과 시청 환경 진보에 따라 국내 방송업계의 신기술 기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역량강화 및 성장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2020년부터 ‘실감형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기획개발 ▲본편 제작 ▲기획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실감형 콘텐츠 기획개발 랩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기획개발 랩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탄생한 <너를 만났다 시즌 2>, <부르다 프로젝트>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고 있다고 설명했다. MBC에서 방영된 <너를 만났다 시즌 2>는 세상을 떠난 이들과 VR(가상현실)을 통해 재회하는 모습을 담은 휴먼 다큐멘터리다. 이번 시즌에서는 4년 전 아내를 잃고 다섯 아이와 남겨진 남편 김정수 씨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사고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 김미숙 씨 이야기를 다뤘다. 가상현실을 통해 세상을 떠난 딸과 엄마와의 만남을 보여주며 대중의 감동과 눈물을 자아냈던 지난 시즌 1에 이어, 지난 1월 21일과 28일 방송된 영상에서는 더욱 발전한 방송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오는 2월 4일까지 3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공개된 <부르다 프로젝트>는 생태, 문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국내 명소에서 가수 정은지, 데이식스, 이적 등이 공연하는 모습을 담은 VR 음악 콘서트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에 5G 기술 기반의 3D VR과 몰입형 사운드 기술을 적용한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LIVE ON UNPLUGGED)>는 본편 제작 사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콘진원은 지난 1월 25일 온라인 개최된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과 ‘디지털뉴딜 성장전략’의 내용을 잇는 정책방향으로 신기술 기반의 실감 콘텐츠 육성 및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9억 원이 증액한 약 40억 원을 투입해 ‘신기술 기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이어가 실감형 방송영상콘텐츠 육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VR·AR·MR 등 실감 기술을 활용한 총 50분 이상의 신기술 기반 방송영상콘텐츠 10편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은 중소방송영상제작사, 방송사, 이동통신사 등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본부 이도형 본부장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새롭게 준비한 실감형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이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어 뜻깊다”며, “2021년에도 산업계를 주도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송영상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29
콘진원, ‘2021 지원사업 설명회’ 온라인 개최... 4,842억 원 예산 추진 계획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1월 25일(월) 콘진원 유튜브 채널에서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영준 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공통세션을 통해 콘진원의 2021년 예산, 주요 정책 방향, 제도개선 등의 내용이 발표됐다. 또한 방송, 게임, 기업육성, 대중문화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본부별 사업에 대한 설명이 각각 공개되어 관심을 모았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 인사말, 작년 대비 544억원 증가한 총 4,842억원의 예산 추진 콘진원의 2021년도 전체 예산은 총 4,842억 원으로 전년 예산 4,298억 원 대비 544억 원 증가한 규모다. 장르 구분으로는 ▲방송 496억 원, ▲게임 615억 원, ▲문화기술 816억 원, ▲실감콘텐츠 490억 원, ▲음악 411억 원, ▲지역콘텐츠 497억 원, ▲장르 공통 1,091억 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기능 구분으로는 ▲제작지원 1,606억 원, ▲인프라 지원 1,215억 원, ▲해외진출 지원 412억 원 ▲인력양성 348억 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장르에서는 게임과 음악이, 기능 구분에서는 제작지원 사업이 전년대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그 외 기관의 주요 조직 변화로 기존 문화기술본부의 문화·체육·관광·저작권R&D를 아우르는 부설기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콘진원은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과 ‘디지털뉴딜 성장전략’을 정책방향으로 삼고 콘텐츠산업을 우리나라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실감콘텐츠 육성, ▲콘텐츠 기업 자금조달을 위한 정책금융 확대, ▲신한류와 연관산업을 결합한 비대면 해외진출 강화, ▲공공기관의 역할에 충실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정책본부 이양환 본부장 '콘텐츠산업 정책기조' 발표 기획조정실 엄윤상 실장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점정책 추진 방향' 발표 특히, 콘진원은 제도개선을 통하여 보다 많은 기업과 종사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업계 또한 신뢰를 기반으로 상생하는 콘텐츠 산업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지원사업에서는 ▲중간평가를 폐지하는 대신 중간점검제도를 도입하여 평가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들이 사업추진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나아가 참여기업 선정 시 ▲신용도평가 배점을 상향하고, 협약 시에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안정 동참과 건전한 산업환경을 위한 성폭력예방교육 참여를 의무화한다. 또한 콘진원 사업 경쟁입찰 시에도 ▲실적기반의 자격 제한을 폐지하여 신생 기업 또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콘진원은 768개 콘텐츠 프로젝트를 제작지원하여 약 2,700억 원의 매출을 견인, 코로나19 발발에도 불구 빠른 비대면 사업전환으로 약 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해외 진출 지원, 정책금융 사업을 통해 콘텐츠 분야의 약 810억 원 규모의 투융자를 유치, 약 3,400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지난 성과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자신의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종사자분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올해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 사업 실효성 강화, 대국민 소통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업계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는 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1-25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앞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12월 16일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여하여 우수 사례로 선정된 기업에 전문기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디지털 뉴딜 DNA(Data Network AI) 생태계 강화 핵심 과제인 데이터 댐의 핵심 사업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 서비스 개발 등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가공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데이터바우터 지원사업 전문기관으로서 스마트산업 분야의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들에 대한 신청접수 및 사전 검토와 함께 선정 평가에 참여하고 후속지원 역할을 담당했다. 협회는 지난 4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스마트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기업 발굴,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등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협회가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산업 분야에서 이레아이에스가 데이터 활용 기반 사업화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협회 엑셀레이터 보육기업인 캣벨컴퍼니는 국민 생활 개선 편의 제공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국장은 “금번 데이터바우처 성과보고회에 협회의 추천기업이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문기관으로서 데이터 수요기업들이 데이터를 이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할 수 있도록 2021년도 사업을 통해 다양한 우수 사례를 도출하여 데이터 혁신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2-16
유니즌, 사물지능 기반 통합 환경 관리 분석 플랫폼 ‘에코브리오’ 발표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유니즌은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서비스되는 AIoT(사물지능) 기반 통합 환경 관리 분석 플랫폼인 ‘에코브리오(EcoBri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니즌은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뉴딜 10대 대표과제인 ‘데이터 댐’ 사업 중에서  ‘2020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플래그쉽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이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비대면 복지 분야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유니즌은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 수행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클라우드를 활용한 SaaS 방식의 에코브리오를 개발했다. 에코브리오는 다양한 IoT 기기를 연계 분석하여 상시 측정 모니터링하여 분석하고 자동 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통합 환경 관리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기관 및 기업 시설물 관리자는 이러한 자동관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시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특히 에코브리오는 산재된 환경 측정 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단순 전송, 수집하는 데에서 나아가, 클라우드 상에서 다양한 IoT 센서들의 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서비스로 제공하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관제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에코브리오는 정부가 그린 뉴딜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내외 공기질 관리 공공 사업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서, 공공 시설물 관리 규정에 맞춘 환경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기업과 기관은 에코브리오를 활용하여, IT 자원이나 전문 인력의 충원 없이도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비용효율적으로 AIoT 기반 자동관제 통합 환경 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다. 시설물 관리자는 ‘에코브리오’가 제공하는 통합 대시보드에서 연결된 모든 IoT 기기의 가장 최근 측정값 및 공기질 평가 그래프, 기기 별 실시간 측정값, 기기 위치 정보를 포함한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 통합 공기질 상태 그래프 등을 포함한 IoT 센서 기기 별 상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에코브리오는 모바일 앱도 제공된다. 모바일 앱에서는 다양한 환경 측정 센서 기기의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분석된 빅데이터 환경 측정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사용하여 맑은 공기 찾기 서비스 및 환경 지식 데이터베이스 정보도 확인할 수 잇다. 에코브리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SaaS 클라우드 : SaaS 기반의 월 구독 방식의 도입이 가능하다 멀티 커넥터 : RESTful, MQTT, Modubus, 대용량 데이터 수집 커넥터를 지원한다. 운영 모니터링 : 기기와 사용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IoT 운용 프로세스 설계 관리 및 빌링(결제)할 수 있다. 통합 AI 엔진 : 오픈소스 기반 분석 AI 엔진과 대용량 처리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 관리와 시스템 용량에 따른 확장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관리 : IoT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과 위치기반 네트워크 상태/정비/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에코브리오를 사용하면, 관리자들은 환경 측정 기준에 의한 사용자 행동 방안 제시, 실/내외 환경 정보 측정치의 변화에 따른 공기청정기 자동 제어, 인공지능 자동 환기, 가습기 가동 등의 지능형 알고리즘에 의한 사용자 행동 추천, 사용자 개인 환경 및 선호도 추출을 통한 최적 만족 환경지수, 개인화 맞춤 환경 예측 및 선대응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환경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에코브리오를 활용하여 지역별, 사용자 프로파일에 따른 최적 만족도 제시 및 연계 기기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 특성(민감도, 주요 지표 활용 및 대응, 선호도)에 따른 관리 방안 및 기기 선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측정 정보 공유 및 관심도 파악도 가능하다. 유니즌은 "에코브리오는 B2B, B2G 고객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유관 서비스 연계 기능도 제공하여, 청정 지역 알림 서비스 구축 및 스마트 사이니지와 연계한 각종 공지, 광고 서비스도 연동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비대면 환경에서의 시설물 실내 공기질에 대한 상시 데이터 모니터링·수집·분석·관리·제어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실내 공기질 관리법, 미세먼지 관리법, 다중이용시설 관리조항, 산업안전관리 법령,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 차세대 환경관리 플랫폼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에코브리오는 ▲대중 교통 시설(역사, 항만, 공항 및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시설) ▲교육 시설(초중고 국공립 학교 및 사립 학교, 대학교, 학원, 도서관 등 다수 교육시설) ▲스마트 그린 시티(IoT 플랫폼 및 센서네트워크 기반 스마트 그린 시티 기획 및 운영) ▲스마트홈(일반 가정 세대의 환기청정기 연계를 통한 스마트 공기질 관리) ▲어린이 보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외 다수 어린이 보육시설) ▲산업단지 미세먼지 IoT 지원 사업(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미세먼지 IoT 지원 사업) 등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1-09
블루바이저, 부산·경남 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 제공
블루바이저의 연구 개발 법인이자 부산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있는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부산, 경남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한 중소·벤처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시장 창출은 물론 산업 경쟁력을 높일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개발 및 컨설팅 △재무 관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 인공지능 분석 관리 시스템 개발 등이다. 로보어드바이저, 재무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비전 인공지능 등의 산업군을 지원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인공지능 솔루션은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하는 제2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1위로 운용심사를 통과해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받았다. 블루바이저 황용국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블루바이저가 보유한 기술을 수요 기업에 제공한다면 디지털 전환 시대를 함께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블루바이저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수요기업이 안고 있던 문제를 해결해주고 제품 및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 적용이 필요한 수요 기업에 최대 3억원가량의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 기업은 해당 바우처를 활용해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사용하는 형식이다. 인공지능 활용 및 확산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요 기업으로 참여를 원한다면 공급 기업인 블루바이저시스템즈와의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다. 한편 2017년에 설립된 블루바이저는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 하이버프(HIGHBUFF)를 개발했다. 하이버프는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인공지능 스스로 재테크를 수행해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작성일 :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