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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인스피언"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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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Cloud EDI 서비스 통해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지원한다
인스피언이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인스피언의 'Cloud EDI 서비스'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지원을 통해 디지털 전환(DT) 촉진 등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프로젝트다. 중소기업들은 이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신청한 뒤 바우처를 통해 20%의 자부담금만 내면 정부로부터 최대 15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스피언이 제공하는 Cloud EDI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EDI(전자문서교환)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간의 EDI, 국내 유통사와의 EDI 연계 등 기업 간 이루어지는 각종 업무의 수발주, 정산, 물류 프로세스 자동화 등에 활용된다. 특히 인스피언의 Cloud EDI 서비스는 수입사, 유통사, 물류사 및 부품사 등 다양한 기업과 연계하는 전자문서 교환 서비스 구축에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이 직접 직원을 고용하거나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 하드웨어(HW)나 소프트웨어(SW)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초기대응 및 구축 기간이 자체 ED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대폭 단축되는 효과도 있다. 보안성과 안전성도 우수하다. Cloud EDI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자체 구축할 때보다 부하에 따라 유연하게 시스템 자원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로드밸런서를 통하여 시스템 부하가 분산되며 HTTP/S 및 다양한 보안 프로토콜과 암호화가 적용돼 기업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를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사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으려면 4월 16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kr)의 사업공고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 재공고(수요기업) 게시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작성일 : 2021-04-12
인스피언, 비대면시대 업무효율성 향상 주도
클라우드 EDI 서비스 업체 인스피언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의 서류 작업이 폭증함에 따라 '클라우드 EDI 서비스'를 도입하는 국내외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가 심한 해외 업체들과,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 관련 기업들의 클라우드 EDI 서비스 도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들 가운데 북미 지역 최대 휴대폰 업체와 거래하는 피치밸리와 블루박스를 비롯해 미국 반도체 업체인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와 거래하는 솔루엠 등이 인스피언의 클라우드 EDI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이외에도 온라인으로 소비재 및 전자제품 등을 판매하는 유통업체들도 인스피언의 클라우드 EDI 서비스 도입을 완료하거나 도입문의를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인스피언 최정규 대표이사는 "지난해 말부터 아마존, 쇼피파이, 월마트, 타겟, 서킷시티, 홈디팟 등 북미 유통사에 국내 소비재 및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클라우드 EDI 서비스 도입을 문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여기에 해외 소비재 업체가 국내 유통업체와 거래하는 방식을 인스피언의 '클라우드 EDI 서비스'로 진행하려는 문의도 증가 추세"라고 설명했다. 인스피언의 클라우드 EDI 서비스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이 직접 비용을 들여 EDI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이 업무시스템과 연계한 개발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라우드 방식이어서 하드웨어(HW)나 소프트웨어(SW)의 구매가 불필요하며 초기대응 및 구축 기간이 ED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대폭 단축되는 효과도 있다. 클라우드 EDI 서비스는 안정성과 확장성 및 보안도 뛰어나다.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의 서비스로 구동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자체 구축할 때보다 시스템 부하가 분산되며 이중화 아키텍처로 구성돼 있어 안정성과 확장성 면에서 자체 구축 시스템보다 우수하다. 보안 측면에서는 SFTP, HTTPS 등의 보안 프로토콜과 암호화가 적용돼 기업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를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다. 최정규 대표이사는 "코로나가 심각한 미주, 유럽 지역에서는 재택 근무가 일상화돼 있다"며 "이런 업무 환경에서 수발주 업무의 실수나 지연으로 인한 비즈니스 영향을 낮추기 위해 클라우드 EDI를 통한 자동화를 추진하는 기업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국내 소비재 및 전자제품업체 그리고 유통업체 등으로 산업군을 확대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EDI 서비스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작성일 : 2021-01-12
인스피언, SAP ERP용 보안 솔루션 개발
종합 IT 컨설팅 전문업체 인스피언(www.inspien.co.kr)은 삼성, 현대, LG,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SAP ERP용 접근 제어 솔루션 '엑스콘(xCon for SAP)'을 개발,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스피언의 접근 제어 솔루션 xCon for SAP는 SAP ERP 시스템에 접속하는 사용자 또는 인터넷 주소(IP)별 접근 이력, 이들의 업무 수행 이력 등 접근 로그(log) 기록을 관리함으로써 ERP에 저장돼 있는 각종 개인정보를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ERP는 기업의 재무와 인사 및 판매 등 모든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어서 업무처리를 위해 주민번호, 계좌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카드번호, 주소, 연락처 등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ERP에는 해당 기업 임직원들의 인사평가, 급여 등 민감한 인사정보가 보관돼 있으며 고객이나 거래처에 대한 주소, 주민번호, 계좌번호, 연락처 및 경비처리를 위한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이 같은 정보가 유출될 경우 커다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ERP가 기업의 내부 시스템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리(SCM) 등 각종 기업 애플리케이션들과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추세여서 ERP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스피언에 따르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A사는 ERP에 주민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6억 건이 보관돼 있으며 금융업에 종사하는 B사의 경우 주민번호와 계좌번호 등 1억 건의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다. ERP에 저장된 개인정보 보안 방법은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서버 사이에서 접근제어를 하는 방법과, 사용자와 ERP 데이터베이스(DB) 서버 사이에서 접근제어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 가운데 DB 서버 앞단에 대한 접근 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행하였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 반면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서버 사이에서 접근 제어를 할 경우 이 같은 정보를 모두 조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스피언의 xCon for SAP는 특정 사용자가 로그인에 성공하거나 실패할 때, 개인정보를 조회할 때, 사용자 암호를 변경할 때, 중요 업무에 접근하거나 오류를 범할 때 등의 다양한 특이현상을 파악한다. 만약 이 같은 현상 가운데 규정 위반사항으로 판명날 경우, 이를 보안 위반행위로 간주하고 실시간으로 위반행위를 탐지하여 사용자의 세션을 차단 및 경고하는 '업무 접근 차단' 기능을 수행해 준다. 또한 사용자의 로그인을 사용자 ID, IP 주소, 시간에 따라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 로그인 통제' 기능을 수행해준다. 특히 이 솔루션은 안전행정부의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 관리의 기술적 보호대책을 제공해 주며 사용자의 행위 감사, SAP 시스템에 대한 접근 통제, 시스템 활용 현황 및 개선요소까지 제공함으로써 시스템 관리자들이 안심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인스피언 관계자는 "2011년 9월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기업들은 고객정보에 대한 보호조치를 수행해야 한다"면서 "기술적으로는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어/기록하는 접근제어 솔루션과 개인정보에 대한 암호화 솔루션이 필요한데, 암호화와 더불어 접근 제어 솔루션을 구축해야만 이 같은 법적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xCon for SAP는 SAP 서버가 구성된 네트워크 스위치에서 포트 미러 또는 TAP 방식과 같은 미러 방식으로 구축된다. SAP 사용자는 업무에 따라 SAP GUI 또는 웹 클라이언트 환경을 사용하고, 서버간 통신을 위해 RFC 통신을 사용한다. xCon for SAP는 이 같은 모든 SAP 사용자 환경을 지원해준다. 또 모니터링 대상인 SAP서버에 대한 통신을 실시간으로 캡처한 뒤 세션 정보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각 세션별로 특정 사용자 및 특정 서버에 대한 통신만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이렇게 수집된 SAP 패킷 정보는 관리자의 정의에 따라 분류/저장된다. 관리자는 이벤트 조회기능을 이행해 관심 있는 업무행위에 대해 조회할 수 있으며 로그인 및 로그인 실패, 개인정보 조회, 사용자 마스터 변경 또는 암호 변경, 중요업무 접근 및 사용자 오류 등의 이벤트가 일어나면 경고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 솔루션은 다양한 통계 리포트도 제공해 준다. 이를 통해 기업 최고경영진이나 관리자들이 ERP의 보안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xCon for SAP에서 제공하는 '대시 보드'라는 통계 리포트는 일별 감사 및 경고 발생에 대한 추이 정보,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정보, 가장 많은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 등의 시스템 운영 현황 정보를 제공해 준다. 또한 xCon for SAP는 전체 모니터링 대상 시스템에서 운영중인 SAP 프로그램들에 대한 응답시간, 수행횟수, 주요 사건들에 대한 정보 및 이력 등을 활용하여 기간별 추이를 볼 수 있는 통계 데이터도 제공해 준다. xCon for SAP는 인스피언이 다년간의 SAP 컨설팅 경험과 시스템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사용자, 관리자 측면의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해주며 기존 시스템에 대한 성능 감소나 장애와 같은 영향도 주지 않는다. 인스피언 최정규 대표이사는 "다년간의 SAP ERP 구축 노하우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보안 요구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면서 "2014년 2월에 SAP 세션 통제기능 및 로그 검색 기능을 강화한 2.0버전을 출시하였으며,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1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