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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스마트 제조"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2,75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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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T GDC-효성중공업, 국내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및 운영 나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 STT GDC(ST 텔레미디어 글로벌 데이터센터)가 초고압 전력 장비 제조 및 건설부문의 국내 주요기업인 효성중공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첫 번째 망중립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공동 개발 및 운영할 예정이다. STT GDC는 싱가포르, 중국, 인도, 태국, 영국 등의 110개 이상의 시설을 토대로 전 세계 주요 비즈니스 시장에 데이터 센터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설비를 중심으로 주거용과 산업용 등 다양한 건설사업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저장장치(ESS), 스태콤(STATCOM),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등 미래 전력망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STTGDC와 효성중공업의 합작법인은 현재 수도권 지역에 부지 확보를 위한 마무리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부지 확보가 완료되면 하이퍼스케일(hyperscale)과 리테일(retail colocation)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망중립 시설로 신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은 STT GDC와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디지털 경제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STT GDC의 브루노 로페즈(Bruno Lopez) CEO는 “한국의 디지털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효성중공업과 협력해 한국에 진출하고, STT GDC의 입지를 아시아 5개 시장으로 확장하게 돼 기쁘다”면서,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도 클라우드와 디지털 서비스의 도입 및 사용에 대해 고객, 기업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STT GDC가 세계 각국에서 쌓아 온 설계, 건설, 최신 망중립 데이터 센터 운영 경험을 활용해 증가하는 요구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효성중공업의 요코타 타케시 대표이사는 “효성중공업은 수십년간 여러 주거, 상업, 산업 시설에 전력, 산업 시스템, 건설 기술을 제공해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전문성과 STT GDC의 데이터센터 운영 실력을 통해 효성중공업의 역량과 사업을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분야로 확장하고, 급증하는 IT 인프라 수요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1-19
로봇 기술 전시회 ‘제5회 로보덱스’,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일본을 선도하는 로봇 기술 전시회 ‘제5회 로보덱스’가 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도쿄 빅사이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참관자는 각각의 이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을 통해 출전사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장 및 온라인 어느 쪽으로도 로보덱스 참가사 부스 및 4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에 참관할 수 있고, 총 1000개 이상 참가사와 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제5회 로보덱스에는 산업 로봇에서 서비스 로봇, 로봇 기술까지 다양한 로봇 관련 제품 및 기술이 집결한다. 작금의 상황에 주목받고 있는 살균 로봇 및 아바타 로봇 등의 감염 예방 대책 로봇이나 항균제 및 항균 코팅 기술 등을 모아 소개하는 존을 비롯해, 인력 절감 효과도 있는 하반신 및 전신용 파워 어시스트 슈트를 소개하는 존, 로봇 기술의 핵심인 손과 그립 부분 특화 존, 로봇에게 필수적인 영상 처리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존까지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제5회 로보덱스의 동시 개최 전시회로는 전기 전자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 전시회(제35회 넵콘 재팬), 부품 가공에서 자율 주행까지 최첨단 자동차 기술 전시회(제13회 오토모티브 월드), 제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기술 전시회(제5회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 웨어러블 기기/기술 전문 전시회(제7회 웨어러블 엑스포) 등을 한자리에 모아 4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작성일 : 2021-01-15
국토교통부, 기존도시 스마트화를 위한 공모사업 착수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기존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찾아내고, 만들어 나가는 ‘2021년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가 1월 12일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본격적인 보급‧확산을 위해 사업 규모를 작년 18곳에서 44곳으로 대폭 늘렸으며,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캠퍼스 챌린지’ 사업을 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티 챌린지는 기업과 지자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4개 도시를 선정하여 마스터플랜 수립과 시범사업을 하는 예비사업(국비 15억원/곳)을 추진하고, 이중에서 성과가 우수한 2곳 내외는 본사업으로 선정해 2년간 200억원(국비 50%)씩 지원한다. 시티 챌린지 사업을 하는 지자체는 도시 전역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교통‧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시 공간에 구현하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토록 할 예정이다. 타운 챌린지는 중소도시 규모에 최적화된 특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인구 50만 이하 시‧군‧구로 제한되며, 총 4곳을 선정하여 개소당 1년간 30억원(국비 50%) 규모로 진행한다. 지역에서 관심이 높은 교통‧환경‧방범 분야의 지정 공모를 통해 해당 분야의 신규 서비스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과 지자체가 같이 지역에서 스마트 서비스를 실험하고 사업화하는 ‘캠퍼스 챌린지’가 도입된다. 대학의 연구사업(R&D)‧지식재산권을 활용하는 연구주제 연계형과 각종 공공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를 실험하는 지역사회 결합형 등 2개 분야에서 총 8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대 15억 원씩 2년에 걸쳐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대학생들에게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받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7개 팀을 선발하고, 팀 당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경영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창업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골고루 보급하여 국민들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솔루션 확산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작년 10곳에서 올해는 22곳 내외로 2배 가량 늘려서 보급하며, 사업규모도 도시당 6억 원에서 20~40억 원(국비 50%)씩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마트챌린지 사업을 통해 효과성과 우수성을 검증하고, 국민 생활에 밀접한 교통과 안전 관련 솔루션 위주로 9개 서비스를 선정해서 보급한다. 지자체들이 각 도시의 문제 해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손쉽게 선택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보급하는 서비스는 보행자 안전과 차량의 정지선 준수 안내 기능 등이 포함된 ‘스마트횡단보도’, 가로등에 CCTV·사물인터넷(IoT) 센서·와이파이(Wifi) 등이 결합된 ‘스마트폴’, 공공·민간주차장을 연계 운용할 수 있는 ‘공유주차’, 교통수요에 따라 실시간으로 노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재난·사고 감지와 도서지역 택배 등에 활용 가능한 ‘자율항행드론’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는 1월 12일 일괄 공고되며, 사업별로 1~2개월의 접수기간을 거쳐 솔루션 확산사업은 1단계 평가(서면)를 통해, 시티‧타운‧캠퍼스 챌린지는 2단계 평가(서면 -> 발표)를 통해 총 44곳을 선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최임락 도시정책관은 “국민들이 골고루 스마트시티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데 주력할 예정”이라며, “이와 더불어 혁신적인 서비스를 찾아내고 이를 사업화해서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를 더욱 튼튼히 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11
인텔, 안면 인증 기술 ‘인텔 리얼센스 ID’ 발표
인텔은 특화된 신경 네트워크와 액티브 뎁스 센서(active depth sensor)를 결합한 온 디바이스 솔루션 ‘인텔 리얼센스 ID(Intel RealSense ID)’를 공개했다. 인텔 리얼센스 ID는 안전하고 정확한 사용자 인식 안면 인증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스마트 잠금, 액세스 제어, 판매 시점 관리(POS),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키오스크 등에 적용된다. 사기 벤 모시(Sagi Ben Moshe) 인텔 부사장 겸 신흥 기술 성장 및 육성 부문 총괄은 “인텔 리얼센스 ID는 전용 신경 네트워크와 특수 제작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안면 인증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인텔 리얼센스 ID (Intel RealSense ID) 간편한 등록 프로세스와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 없는 인텔 리얼센스 ID는 보안 입력을 단순화하는 매우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솔루션을 제공해 사용자들은 빠른 시간 안에 잠금을 해제 할 수 있다. 인텔 리얼센스 ID는 사용자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암호화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액티브 뎁스를 특화된 신경 네트워크, 전용 시스템-온-칩(SOC) 및 임베디드 보안 요소와 결합했다. 인텔 리얼센스 ID는 지속적인 사용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염이나 안경과 같은 신체적 특징 변화 요소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자에게 적용한다. 아울러, 신장 또는 피부색 등 여러 요소에 반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작동한다. 기존 인증 방식은 개인정보 도용 혹은 보안 침해사고에 취약함에 따라, 기업 및 개인은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안면 인증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인텔 리얼센스 ID 안면인증 작동 예상도 기업은 금융, 의료, 스마트 엑세스 제어와 같은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인텔 리얼센스 ID에는 사진, 비디오 혹은 마스크를 사용해 침입 시도를 막는 안티 스푸핑(anti-spoofing) 기술이 내장돼 있다. 오인식률(false acceptance rate)은 백만분의 일이다. 사용자와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인텔 리얼센스 ID는 모든 얼굴 이미지를 로컬에서 처리하고 모든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한다. 아울러, 사용자 인식을 통해서만 솔루션이 활성화되며 사전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는 인증이 불가능하다. 모든 인텔 기술과 마찬가지로, 인텔은 리얼센스의 윤리적인 적용과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성일 : 2021-01-08
[회사소개서]다쏘시스템코리아 (2020)
  다쏘시스템 소개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140여 개국 22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지속 가능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세계를 비즈니스와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은 제품의 디자인, 생산 및 서비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가상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사회적 혁신을 촉진한다. 다보스 포럼 선정 2018년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The Most Sustainable) 기업 세계 1위,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기준 다쏘시스템 전 세계 매출은 약 4.1조원, 매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기술로 기업과 과학, 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통적 텃밭이던 자동차나 항공 등 제조 산업을 넘어 과감한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당장 수익과 거리가 먼 혁신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다쏘시스템은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아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의 내외부를 3D로 구현해 연구 및 교육에 활용하는 ‘기자 3D’,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는 ‘아이스드림’, 태양열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인공심장모델을 만드는 ‘리빙하트’,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싱가포르 3D익스피리언스시티’ 등이 그 대표적 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기자 3D’ 프로젝트에 이어 2012년에 파리의 역사(BC 52년 – 1889년)를 타임랩스 렌더링 형식의 3D로 구현하는 ‘파리 3D 사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취합된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확하고 상세한 데이터는 화재로 소실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비롯해 3D 로봇 시뮬레이션 모델링 및 3D 협업 프로젝트를 향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솔루션은 이미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화학적 성질을 수학적 계산과 이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1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르틴 카르플루스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활동을 했다.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카사키 이사무도 이 제품을 활용해 ‘청색 발광다이오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다쏘시스템은 1929년 설립된 다쏘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다쏘그룹은 모기업인 다쏘 항공(Dassault Aviation)을 필두로 다쏘 팔콘 제트, 항공 관련 업체인 SABCA, Sogitec, 프랑스 일간지인 르피가로, 부동산, 미술품 경매, 샤또 다쏘 와이너리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명실 상부한 프랑스 대표기업이다. 다쏘 그룹 내에서도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솔루션은 널리 사용된다. 다쏘항공은 다쏘시스템의 초기 고객으로 팔콘 제트 항공기 제작에 CAD 디자인 툴 ‘카티아(CATIA)를 사용했다. 1955년에 설립된 샤토 다쏘 와이너리는 최상품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포도밭의 배수 정비, 불량품 최소화, 병충해 관리 등 와이너리 운영 및 관리에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사용한다.     다쏘시스템 코리아                                                                                              1997년에 설립된 다쏘시스템 한국 법인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하며 2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 POSCO,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STX,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KAI, 등 국내 11,000여 유수 혁신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원한다. 2010년에 720여억원을 투자하여 대구 최초의 해외 기업 R&D 센터를 설립해 조선해양산업,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산업 그리고 에너지,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 지역에 5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해오는 등 한국경제 발전과 기업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 2012,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에는 대한민국국무총리가 프랑스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또한, 2017년 5월에 아시아 최초로 3D익스피리언스 랩을 개소하여 이노디자인, 서울시, 프랑스 테크 허브 등과 MOU를 맺고 국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국내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 및 산학협력에 대한 투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가 수여하는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6월에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전 세계 6번째로 3D 디자인, VR(가상현실), 시뮬레이션, 3D 프린팅 등 최첨단 3D 가상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를 개소했다.     3DEXPERIENCE 플랫폼 소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부터 디지털 목업(DMU), 컴퓨터 지원설계(CAD)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하나의 가상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디자이너부터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세일즈 담당자 등 기업 내 모든 조직이 가치 창출 프로세스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든 이해관계자는 3D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별도의 데이터 변환을 거칠 필요 없이 하나의 연결된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공통 데이터를 토대로 협업할 수 있다. 3D익스리피리언스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방식 또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톱,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된다.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건설,도시&국토, 홈&라이프스타일, 포장소비재, 비즈니스 서비스, 하이테크, 생명과학, 조선 해양, 에너지&소재 산업 등 11개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제품 컨셉 개발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생산, 판매까지 아우르는 앤드투앤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법이 쉬운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양방향 협업환경에서 3D 모델링 앱, 소셜 및 협업 앱, 정보 지능 앱 그리고 시뮬레이션 앱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납품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 생산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최근 제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 매뉴팩처링은 단순 무인 자동화 기술이 아닌 효율적인 생산 계획을 통한 생산 최적화를 추구하는 기술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는 3D CAD 프로그램인 카티아, 또는 솔리드웍스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시뮬리아, 델미아 등 12개의 강력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통합된 앱들은 11개의 주요 산업 고객들에게 85개 이상의 산업 특화된 솔루션 경험들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더욱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하는 금액을 R&D 및 기업 인수에 투자한다. 적극적인 기술 관련된 투자 및 인수 활동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500년전, 생각을 전파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손으로 글씨를 옮겨 적던 시대에 지식을 학습하는 것은 일부의 특권이었다. 하지만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기술의 등장으로 르네상스 혁명은 촉발되었고, 대중들이 책과 지식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에도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새로운 ‘책’은 바로 ‘경험’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발명, 학습, 제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창출한다.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범주의 혁신 기업이 만들어지며, 이는 단지 디지털화 및 자동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들은 지식과 노하우의 문화를 창출한다. 밸류 네트워크와 경험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가 조성되는 것이다.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애, 경험, 지속가능성이며 제품과 자연, 인간의 삶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경험을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바로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의 핵심이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고의 지식과 노하우를 갖춰 미래인력들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며, 혁신을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 생산능력이 아닌 고객 경험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제품의 가치 창출은 현실과 가상 세계를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경험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마트시티 사업                                                                                                  다쏘시스템은 도시의 기하학적/지형학적 요소, 인구 통계, 교통 및 자원 데이터 등 도시의 모든 정보를 3D 가상 환경에 구현하여 현실의 도시문제를 시험 및 검증하게 해주고, 시민과 정부, 기업간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상의 ‘3D익스피리언시티(3DEXPERIENCity)’라는 버추얼 트윈(디지털 트윈) 기술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와 동일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재현한다. 다쏘시스템에서 정의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구축하여 교통, 공기흐름, 환경오염, 소음, 도로계획, 상하수도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실제로 미리 가상에서 테스트하여 설계하는 미래도시를 일컫는다. 3D익스피리언시티에는 도시의 건물, 사람, 도로, 교통정보, 지리, 풍향, 나무, 차량 등 모든 데이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가상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도시의 문제를 예측하고 분석하며, 최적의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쏘시스템은 인간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부, 공공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 살아갈 도시를 직접 계획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미션이다. 다쏘시스템은 2015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18년 도시 디지털화를 완료하고, 현재는 지하철, 배수관, 케이블선 등을 포함한 지하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프랑스 서북부의 렌(Rennes) 시, 인도네시아 빠당빠리아만시, 중국 광저우시, 인도 자이푸르시 등 전세계 여러 도시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시티를 이미 사용 중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인도에 이어 6번째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개소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는 3D 기술을 통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가 없어지는 새로운 산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험을 통해 인간 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3D 기반의 자유로운 창의성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전문 교육기관과 정부 및 지자체 기관들과 협업해 장기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고객 대상으로 혁신을 향한 플레이그라운드 투어, 워크숍, 클라우드 및 VR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과 미래 혁신가들을 대상으로 3D 트레이닝, 3D 프린팅, VR 체험을 비롯해 스타트업 세미나, 유저 커뮤니티 미팅, 메이커 커뮤니티 대회 등 다양한 경험 프로그램들을 시행한다. 3D익스피리언스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는 어린이용 3D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앱스 포 키즈(SOLIDWORKS Apps for Kids)’를 소개하는 3D 메이커 교실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3D 가상세계 및 3D 창작과 친숙해지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별 발명교육센터와 협업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으로 방과후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별 진로직업체험센터를 통해 중학생들에게 미래 직업 경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3D 모델링에 대한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협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기적으로 메이커 커뮤니티를 구축해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및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아이디어 개발, 창작,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함으로써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6
2020년 조선업 수주, 세계 발주물량의 42.6% 달성하며 1위 기록
2020년도 국가별 선박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 세계 선박발주 1924만CGT 중 우리나라가 819만CGT를 수주하면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 부진했던 상반기 대비 하반기 집중 수주를 통해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0년 12월에는 대형 LNG운반선 21척 중 21척(100%), VLCC 6척중 6척(100%), 대형 컨테이너선 16척 중 10척(62.5%)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높은 경쟁우위를 보였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글로벌 발주가 부진한 상황에서 LNG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초대형유조선(VLCC) 등 고부가가치 선종분야에서 우리 업계가 보여준 기술력과 품질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은 2021년 글로벌 발주가 2020년 보다 23.7% 증가한 2380만 CGT에 이를 것으로 전망(20.9월 클락슨 Forecast Club)했으며, 선종별로 LNG 운반선은 320만CGT, 컨테이너선 630만CGT를 예상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내 조선사들이 친환경, 스마트화라는 조선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시장에서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율운항선박, 친환경 선박, 스마트 한국형 야드 등 조선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1-06
캔스톤,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NX201 BOSS 블랙’ 출시
캔스톤어쿠스틱스가 정격 50W의 강력한 출력과 함께 3.5mm 입력(AUX), 광(Optical PCM), USB, 블루투스까지 다양한 유무선 연결을 지원해 활용성을 높인 블루투스 V5.0 기반의 2채널 블루투스 멀티미디어 스피커 시스템 ‘NX201 BOSS’(이하 NX201) 블랙 컬러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NX201 블랙 모델은 현대적 스타일의 디자인과 다양한 입력 기능 및 리모컨까지 제공되는 등 뛰어난 활용성으로 인기를 얻은 NX201 모델에 블랙 컬러를 입혀 새롭게 리모델링해 출시하는 제품이다. 최신 블루투스 V5.0 칩세트가 적용되어 음손상을 최소화하고 속도·소비전력·보안성·안전성이 향상된 무선 연결성을 제공해 스마트폰 등의 음악을 최적의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X201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기기와의 유무선 연결을 통한 활용성이다. 대중적인 3.5mm 오디오 케이블을 활용한 AUX 입력을 통해 PC 또는 TV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잡음 없는 깨끗한 디지털 오디오 신호 입력을 지원하는 광 단자(Optical PCM)를 활용해 TV 등의 음원기기와 연결 시 음손실의 거의 없는 깨끗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블루투스 입력도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무선으로 간편히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USB 포트를 이용해 MP3 파일이 저장된 USB 메모리의 음원도 재생할 수 있다. 사용성도 스마트하다. 우측 스피커 상단에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터치 패드가 적용됐다. 가벼운 터치만으로 전원을 켜고 재생·정지 및 음량을 조절하고 입력 모드를 손쉽게 변환할 수 있다. 전면에는 LED 표시등이 적용되어 전원 상태 및 현재의 입력 모드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무선 리모컨도 기본 제공되어 MUSIC/MOVIE/NEWS/3D 등의 EQ 음향효과 설정 등 각종 기능을 원거리에서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캔스톤 다운 사운드 설계 디자인도 장점이다. 좌·우 스피커의 전면에는 메탈 그릴을 채택해 스피커 유닛을 효과적으로 보호함은 물론 내부에 배치된 에어 덕트 포트를 통해 저음을 한층 증폭시켜 준다. 또한, 특별히 설계된 공기 순환 시스템을 통해 정격 50W(25W+25W)의 고출력 사운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전원부를 스피커에 내장하지 않은 분리형 어댑터 전원 공급 설계로 소리의 울림을 극대화했다. 사용자를 향하는 11도 경사각 디자인도 체감 출력 향상에 한몫한다. 캔스톤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캔스톤 NX201 BOSS는 현대적인 스타일의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AUX, 블루투스, USB 음원, 옵티컬(PCM) 등 다양한 유무선 입력을 지원하는 뛰어난 활용성으로 캔스톤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모델”이라며, “기존 실버와 화이트 모델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블랙 컬러 모델까지 선보이며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여러분의 PC와 TV, 스마트폰의 다양한 사운드 콘텐츠를 NX201 BOSS를 통해 최적의 사운드로 즐겨 보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캔스톤어쿠스틱스는 NX201 BOSS 블랙 모델 출시를 기념한 특가 할인 및 포토리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4일(월)부터 2주간 진행되며, 행사 진행 대상 쇼핑몰을 통해 구매 시 정상 판매 가격인 99,000원에서 30% 할인된 69,300원의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구매 후 포토리뷰를 남기면 캔스톤 AK500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증정한다.  블루투스 V5.0 기반의 2채널 블루투스 멀티미디어 스피커 ‘캔스톤 NX201 BOSS’는 블랙, 화이트, 실버 3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작성일 : 2021-01-05
스마트 건설기술의 도입 확산을 위한 BIM 기반 도로 품셈 마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공정한 대가지급 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건설, 환경, 정보통신, 해양 분야의 엔지니어링 품셈 8건이 공표된다고 밝혔다. 그간 산업부는 신기술 적용, 법령 제・개정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해 관련 업계 수요조사, 부문위원회, 온라인 공청회, 심의위원회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이해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였다. 먼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스마트 건설기술의 도입 확산을 위해 ‘BIM 기반 도로’ 품셈과 ‘스마트 건설계측’ 품셈이 마련되었다. 또한 업계 수요를 반영하여 학교건축물의 감리원 투입수준이 현실화(정보통신공사 감리 품셈 개정)되고, ‘조경 설계’ 품셈이 신설되었다. 이외에도 관련 법령 제・개정에 따른 관계부처의 품셈 마련 수요에 대응해 ‘수도시설 기술진단’, ‘해양공간 관리계획’ 품셈이 제정되고 ‘해양조사’, ‘소음・진동’ 품셈이 개정되었다. 한편 이번에 공표되는 품셈은 엔지니어링종합정보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표되는 품셈 개요> 분 야 주요 내용 BIM 기반 도로(5종) 도로설계 표준 품셈(건설기술용역 대가의 기준, 국토부)을 기준으로 BIM 활용도에 따른 도로설계 분야 표준 품셈 마련 스마트 건설계측(8종) 기존 ‘지반조사 품셈’에 포함되었던 ‘계측관리’ 분리, 품셈 구성 및 목차 세분화 후 사업의 종류(연약지반, 비탈면 등 6개소)별 표준 품셈 마련 수도시설 기술진단(3종) ‘수도법’에 따라 시행하는 수도시설 기술진단 표준 품셈 마련(정수장, 상수도관망, 현장진단) 해양공간 관리계획(3종)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공간 관리계획 수립(변경), 해양공간 특성평가, 해양공간 적합성협의 표준 품셈 마련 조경설계(3종) 조경사업의 대상지 특성(도시공원, 녹지 등)을 반영한 설계분야 표준 품셈 마련 해양조사(30종) ‘해양조사정보법’ 제정에 따른 해양관측, 수로측량, 해양예보, 해양정보, 해양관측시설 유지관리 표준 품셈 마련 소음·진동 엔지니어링(도로/철도/비행장/사격장 분야 12종) ‘소음·진동 관리법’ 및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도로, 철도, 비행장, 사격장(신설) 분야의 소음/진동 측정 및 대책수립 표준 품셈 마련 정보통신공사 감리(1종)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제8조의3 시행에 따른 학교건축물 특성을 반영한 정보통신공사 감리 표준 품셈 마련     한편, 산업부는 적정한 대가 지급을 통한 공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품셈개발 확대하고 대가 산정 자동화,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 먼저, 2025년까지 발주량의 95% 이상 품셈 기반 대가 산정이 가능하도록 2021년부터 품셈 개발을 두 배 이상 확대한다. 특히, 디지털기술 확산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분야의 품셈을 업계 수요 등을 토대로 선제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둘째, 지자체 등 발주 담당자의 품셈 활용 편의를 위해 내년 하반기 중 대가 산정 자동화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발주청이 사업대가기준(산업부고시)에 따라 발주금액을 산정, 산출 내역을 공개토록 규정(엔지니어링 산업 진흥법 개정)하는 한편, 2020년 5월 일부 개선된 예산편성 세부지침의 설계 공사비요율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관계당국과 지속 협의해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 2021-01-05
맵퍼스, 폭스바겐에 맵 데이터 공급으로 미래차 시장 공략
맵퍼스가 폭스바겐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 플랫폼에 맵 데이터를 공급하고 미래차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쌍용자동차에 HD맵 솔루션을 공급한데 이어 폭스바겐에 국내 맵 데이터를 공급하며 글로벌 완성차 대상의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계약은 완성차 업계가 요구하는 데이터 표준인 NDS 기반의 맵 데이터를 제공, 맵퍼스의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양사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맵퍼스는 ‘MIB3’ 플랫폼에 맵퍼스의 맵 데이터를 공급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2월 출시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를 시작으로, 티록, 티구안, 아테온 등 맵퍼스의 데이터가 적용된 ‘MIB3’ 내비게이션 장착 차량을 국내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맵퍼스는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와 공급 계약을 통해 자율주행차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표준화된 기술 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미래차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1-05
SK텔레콤-서울시, 보신각 제야의 종을 VR로 구현
SK텔레콤은 서울시와 함께 사상 최초로 보신각 타종을 VR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마다 12월 31일 자정에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려온 ‘제야의 종’ 야외 타종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비대면으로 치뤄지는 것은 1953년 행사가 시작된 이래 67년 만에 처음이다. SKT와 서울시는 국민들이 직접 야외 타종행사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360도 VR을 통해 보신각 전경과 종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2020 제야의 종 VR관’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SKT는 2021년 1월 1일 0시에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개설한 가상공간에서 대한민국 역사가 깃든 보신각 내부 구석구석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영상은 별도의 VR 기기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 360도로 돌려 보며 감상할 수 있다. 또한 SKT의 5GX 슈퍼노바 기술을 활용해 보신각종의 종소리를 고음질로 복원하여, 33번 종을 울려 한 해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5GX 슈퍼노바는 SKT의 AI 기술로 음원과 영상, 사진 등을 생생하게 복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산업현장에서도 응용할 수 있어 스마트 공장, 콘텐츠 플랫폼, e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업에 적용할 수 있다. SKT는 2019년 5GX 슈퍼노바 기술을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품질평가(Quality Assessment: QA) 공정에 시범 적용하고, 한-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신라 시절의 성덕대왕신종을 복원해 선보인 바 있다. SKT의 예희강 Creative Comm 그룹장은 “12월 31일에는 예년과 같이 인파와 함성으로 발 디딜 틈 없는 보신각 타종행사를 볼 수는 없겠지만 VR·AI 등 첨단 ICT 기술로 고품질의 제야의 종 VR 관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의 시간을 갖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