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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33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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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임직원 교육 확대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하고 산업의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을 혁신하는 정부의 '디지털 빅푸시(Digital Big Push)' 전략에 맞춰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미래차, 가전전자, 유통물류,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에너지, 섬유화학,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업종 협·단체, 수요기업, 공급기업이 함께 모여 R&D 기획, 업종별 디지털 전환 애로사항 발굴 등을 수행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관련 공공기관과 협·단체가 각 기관의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울 수 있도록, 기관 임직원의 관련 지식 습득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검정 교육 수료식   일례로, 한국남부발전과 경기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은 2020년 하반기에 디지털 혁신기술을 통해 지능화되어가는 산업 트렌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하는 교육 과정을 수료하였다. 또한, 지난 6월 16일~18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임직원들이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검정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증을 획득하였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기술과 업종지식은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발행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자격검정 홈페이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추현호 센터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확산 전략에 발맞추어 정부, 기관, 협·단체 등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향후 지자체 등과도 연계 교육을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에 앞장설 수 있는 우수 인력들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6-18
스트라타시스, J35 프로/J55 프라임 등 폴리젯 3D 프린팅 솔루션 출시
스트라타시스가 연구 및 패키징 프로토타입 제작을 위한 신규 폴리젯(PolyJet) 3D 프린터인 스트라타시스 J35 프로(Stratasys J35 Pro), 스트라타시스 J55 프라임(Stratasys J55 Prime)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출시했다. 스트라타시스의 폴리젯 기술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새롭고 더 나은 제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시장 혁신 가속화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스트라타시스 J35 프로   스트라타시스 최초의 다소재 데스크톱 3D 프린터인 J35 프로는 콘셉트 모델링부터 정교함과 사실성을 갖춘 기능성 모델링까지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오피스 환경을 겨냥한 J35 프로는 베로 울트라클리어(Vero UltraClear) 등 다양한 소재를 동시에 결합할 수 있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의 니즈에 맞는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J35 프로는 단일 소재로 프린팅하거나 최대 3가지 소재를 결합해 동일한 트레이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오버몰딩, 필링 시뮬레이션, 풀 그레이 스케일 프린팅 등도 지원한다. J35 프로는 복잡한 형태나 정교한 디테일, 섬세함을 구현하면서도 광범위한 그레이 스케일 컬러와 소재를 한 번에 출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완성품의 형태를 확인하고 제작 단계에서 제품 기능을 테스팅할 수 있다. 그랩캐드 프린트(GrabCAD Print) 소프트웨어는 디자인부터 출력까지 연결되는 간편한 워크플로를 제공하므로, J35 프로 이용자는 기존 작업한 CAD 파일 또는 3MF 파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스트라타시스 J55 프라임   스트라타시스가 지난해 선보인 스트라타시스 J55 3D 프린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J55 프라임은 풀컬러 프린팅과 함께 촉감, 질감, 감각적 표현이 가능한 신소재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현실적인 비주얼 모델이나 생체 적합성 및 기능성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데 유용하다는 것이 스트라타시스의 설명이다. J55 프라임에서 사용 가능한 소재로는 ▲소프트 터치 프린팅으로 고무의 느낌과 성능을 구현하는 엘라스티코 클리어(Elastico Clear) 및 엘라스티코 블랙(Elastico Black) ▲충격에 강한 몰드, 지그, 픽스쳐 및 기능성 프로토타입을 위한 디지털 ABS 아이보리(Digital ABS Ivory) ▲장기간 피부나 신체에 닿는 의료기기, 스포츠웨어 및 웨어러블을 위한 반투명 소재 베로 콘택트클리어(Vero ContactClear) ▲2D급의 그래픽 및 텍스트, 생동감 있고 정확한 색감, 보다 나은 플라스틱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불투명 컬러를 구현하는 베로울트라(VeroUltra) 제품군이 있다.   ▲ 스트라타시스의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을 사용한 출력물   한편, 스트라타시스가 소개한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은 디자이너가 복잡성, 고투명도, 풀컬러, 높은 정교함을 요구하는 패키징 프로토타입을 쉽게 생산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종 패키징의 사실적인 컬러 조합, 질감, 투명성 및 유연성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유리의 성질을 모방한 병을 출력하거나 2D 그래픽 라벨 기준에 충족하는 선명한 텍스트 및 이미지를 라벨로 추가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나아가 디자이너가 화장품, 메이크업, 액체와 같은 제품 또는 필링까지 아우를 수 있어 사실적이고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최대로 구현할 수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그랩캐드 프린트를 통해 새로운 패키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곧 지원할 예정이며, 스트라타시스 J8 프라임, 스트라타시스 J7 시리즈, 스타라타시스 J55 프라임 3D 프린터와 호환 가능하다.  스트라타시스의 샤미르 쇼엄(Shamir Shoham) 디자인 사업부 부사장은 “스트라타시스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상상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며, “스트라타시스 고객은 다소재 폴리젯 3D 프린팅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출력를 경험하고, 여타 3D 프린팅 기술 대비 뛰어난 사실감을 지닌 모델 및 패키징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6-18
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의 신규 포트폴리오 공개
HP가 전세계 HP 인디고 사용자 모임인 디스쿱 엣지 퓨전 2021(Dscoop Edge Fusion 2021)에서 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의 새로운 제품군을 소개했다.  HP 인디고의 상업용 포트폴리오는 지난해 출시 이후 심프레스(Cimpress)와 셔터플라이(Shutterfly) 등의 고객과 장기 투자 체결을 유치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또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B2 인쇄기인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가 30여 대 설치되었으며, 기존 인쇄기의 오프셋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을 돕고 있다.   ▲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   HP 인디고는 2020년 HP 인디고 포트폴리오 중 라벨 및 패키징 생산 용도의 추가 제품 및 서비스를 발표했다. HP 인디고 20000, HP 인디고 30000, HP 인디고 6000 시리즈 사용자들에게는 밸류팩과 옵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접이식 상자용 인쇄기인 신규 HP 인디고 35K 디지털 인쇄기는 HP 인디고 30000 디지털 인쇄기를 기반으로 제작된 주력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색상과 높은 인쇄 품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팟마스터(Spot Master)를 활용해 색상 정확도를 40% 향상시켰다. 빠른 작업 전환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 장치에서 코팅기까지 종이가 지나가는 경로를 더 견고히 만든다.   인디고 35K는 더 얇아진 150 미크론의 기판을 사용해, 단단한 상자 등의 재질에도 정확한 인쇄를 지원한다. 1600dpi 상당의 새로운 고해상도 프린팅으로 인쇄 품질을 높였으며, 높은 불투명도의 HP 인디고 일렉트로잉크 프리미엄 화이트(ElectroInk Premium White)와 HP 인디고 일렉트로잉크 인비저블 옐로우(ElectroInk Invisible Yellow)가 새롭게 출시됐다. 여기에 다중 브랜드 보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추적 솔루션 및 보안 요소가 추가되고, 새로운 트레수 아이코트(Tresu iCoat) 코팅기가 통합됐다.   ▲ HP 인디고 35K 디지털 인쇄기   또한, HP는 디지털 인쇄 패키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빠른 속도의 컬러 출력을 지원하는 HP 인디고의 컬러 자동화 신기술 ‘스팟마스터’를 공개했다. 스팟마스터는 신규 특허 알고리즘을 사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델타E 2 미만의 색 편차 지수로 색을 조합한다. 변환기는 5분 내로 브랜드의 컬러를 조합할 수 있으며 인쇄 폐기물도 3미터 미만으로 배출된다. 이를 통해 스팟마스터는 일관되고 균일한 색을 인쇄해 모든 인쇄기가 동일한 라벨과 포장재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스팟마스터는 HP 인디고 25K와 HP 인디고 35K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2022년부터는 HP 인디고 6K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HP는 느린 배송, 높은 인건비, 다량의 폐기물, 툴링(tooling), 잉크 혼합 등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우선 사고방식으로 라벨 변환기를 전환하기 위해 HP 인디고 V12 디지털 인쇄기(Indigo V12 Digital Press)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HP 인디고 V12 정밀 라벨 인쇄기(narrow-web label press)는 차세대 HP 인디고 LEPX 아키텍처로 구축된 첫 번째 HP 인디고 인쇄기로 높은 품질과 함께 향상된 배송 시스템, 작업당 재고관리코드 증가, 폐기물 및 인건비 절감을 지원한다. 사진 및 출판 인쇄 용도의 정밀 인쇄기인 HP 인디고 6P 디지털 인쇄기는 HP 인디고 6800p에 생산성과 다용성 증진을 위해 더 커진 320x980mm 크기 이미지와 빨라진 RIP 기술을 적용해 기능을 확장시켰다.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중고 인증(CPO) 프로그램을 통해 B2 포맷의 인쇄기 등의 HP 인디고 인쇄기를 도입하면 설비투자(capex)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HP는 인디고 12000 인쇄기에 고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더해주는 HP 인디고 15K 밸류팩 등 밸류팩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상업용 시리즈 3 인쇄기의 기능 확장 옵션에는 HP 인디고 7에코(7eco) 디지털 인쇄기용 5번째 컬러 스테이션 등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HP는 ▲모든 인쇄물을 스캔하고 이를 디지털 레퍼런스와 비교해 인쇄 결함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인디고 시리즈 4 인쇄기(HP 인디고 12000 및 15K)의 새로운 자동 문제 감지 시스템 2.0(Automatic Alert Agent 2.0) ▲HD 프린팅 기능을 확장한 파인 라인 래스터 이미지 처리 기술(Raster Image Processor : RIP) ▲연속 인쇄를 위한 HP 인디고 100K의 자동 팔레트 교체(Automatic Pallet Replacement : APR) 등 신기능도 소개했다. 한편, HP는 새로운 보안 및 브랜드 보호 솔루션 제품인 HP 인디고 시큐어(Indigo Secure)를 통해 위조범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보안 인쇄기와 인쇄 서비스 업체, 고객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HP 인디고 시큐어는 HP 인디고 LEP 기술과 파트너 솔루션을 기반으로 보안 인쇄 및 브랜드 보호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미디어 및 잉크를 모두 포함한다. HP 인디고 최초의 보안 디지털 인쇄기인 HP 인디고 6K 시큐어 인쇄기(HP Indigo 6K Secure Press)는 Jura JSP와 협력해 다층 보안을 제공하며, 이는 보안이 인증된 프린터에서 사용 가능한 원패스(one-pass) 및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인쇄 솔루션이다. HP에 따르면, 전세계 인쇄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지속적으로 HP 인디고 디지털 프린팅을 채택하고 있으며, 2020년 3월 이후 현재까지 125대 이상의 HP 인디고 인쇄기가 인쇄 산업 현장에 도입됐다. HP 인디고 사업부의 하임 레빗(Haim Levit) 총괄 매니저는 디스쿱 퓨전 기조 연설에서 “지난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디고 고객들은 그래픽 아트 산업의 변화를 주도해오고 있다”며, “HP는 새로운 기능, 제품 및 솔루션을 출시하며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HP 인디고의 상업용 포트폴리오는 지난해 출시 이후 심프레스(Cimpress)와 셔터플라이(Shutterfly) 등 고객과 장기 투자 체결을 유치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또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B2 인쇄기인 HP 인디고 100K 디지털 인쇄기가 이미 30여 대가 설치되었으며, 기존 인쇄기의 오프셋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의 전환을 돕고 있다.
작성일 : 2021-06-18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모빌리티를 주제로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상생라운지' 행사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6월 25일 모빌리티를 주제로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상생라운지 행사를 개최한다.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상생라운지는 2020년부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주관으로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동력과 시너지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올해에는 4월 제조·기계산업, 5월 에너지 산업 그리고 오는 6월 25일 모빌리티 산업의 3회차를 맞고 있다.     금번 3회차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국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전무,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사무국장, 한국무역협회 본부장, 투자·금융기관, 중견·스타트업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이번 25일 행사에서는 ▲IDX(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 기조 강연 ▲모빌리티 산업 분야 디지털 혁신 기술 보유 스타트업 8개사의 IR피칭 ▲참석자 간 네트워킹 및 전시부스 관람 등 모빌리티 분야 산업 DX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중견기업-스타트업-투자자 상생라운지의 2021년 행사는 총 6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은 3회의 행사는 반도체, 바이오, 지식서비스(콘텐츠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과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6-16
지멘스, 프랙틀 테크놀로지스 인수로 IC 검증 포트폴리오 확장
지멘스 EDA는 생산 사인오프 품질 IP 검증 솔루션 공급업체인 프랙틀 테크놀로지스(Fractal Technologie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지멘스의 EDA(전자설계 자동화) 고객은 IC 설계에 사용되는 내부 및 외부의 IP와 라이브러리를 보다 빠르고 손쉽게 검증하여 전반적인 품질을 개선하고 출시를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프랙틀의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IP 검증 및 비교점검 제품군은 글로벌 파운드리, IP 공급사, 종합 반도체 업체(IDM) 및 팹리스 반도체 회사들이 설계 데이터의 품질과 무결성을 실현해 테이프아웃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하고 반도체 결과물을 개선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지멘스는 프랙틀의 기술을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EDA IC 검증 제품군에 추가할 계획이다. 프랙틀의 제품은 IP 검증 및 characterization의 머신러닝 가속을 위한 Solido Characterization Suite를 포함한 솔리도(Solido)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통합될 예정이다. 솔리도에 탑재된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공정부터 최첨단의 공정 노드까지 IP의 변이 인식 설계 및 라이브러리 검증을 수행할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IC 검증 부문 수석 부사장인 라비 수브라마니안(Ravi Subramanian) 박사는 “오늘날의 반도체 설계 팀들은 고품질의 첨단 SoC를 최대한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는 모든 활용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하며, “프랙틀 인수와 솔리도 제품군의 시너지는 우리의 고객에게 포괄적인 IP 검증 솔루션을 이용한 엄청난 이점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을 통해 설계 일정을 앞당기고, 전력소비, 성능 및 면적(PPA)을 개선하며, 반도체 실패의 원인을 설계 테이프아웃 이전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랙틀의 르네 돈커스(Rene Donkers) 최고 경영자는 “스탠다드 셀, 메모리, I/O 및 기타 전문화된 커스텀 IP와 같은 반도체 IP는 전 세계의 칩 제작에 있어서 극히 중요한 토대”라고 말하며, “지멘스의 일원이 됨으로써 우리의 R&D 노력을 가속화하고, 늘어나고 있는 고객 기반을 지원하며, 설계 클로저의 예측성과 턴어라운드 시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우리의 비전을 더욱 진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6-16
한국자동차연구원, 자율주행차 시뮬레이션 위해 대구광역시를 디지털 공간으로 복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대구광역시를 디지털 스캔하고 가상환경에서 자율주행 테스트 플랫폼을 구축해 자동차 분야의 미래를 위한 대비에 나섰다. 자율주행차의 교통 시뮬레이션에 적용된 가상 테스트 플랫폼은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의 MSC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 이 테스트 플랫폼에서는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와 자율 시스템이 의도한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최신의 ADAS 시스템과 자율주행차가 교통 표지판을 읽거나 지나가는 교통수단을 감지하는 과정에는 복잡한 변수가 존재한다. 차량은 ‘상황인식’ 센서로부터 위치와 물리적 위험을 전달받는데, 도시 환경에서는 예상 못한 위험이 생길 수 있어서 프로세스가 훨씬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각국 정부는 차세대 차량을 도시 환경에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차량 인증과 병행한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가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ADAS와 자율주행 자동차 시스템이 개발자가 의도한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상 환경 테스트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가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용한 기술은 MSC소프트웨어의 VIRES VTD(Virtual Test Drive), 헥사곤 라이카 지오시스템즈의 3D 매핑 데이터, 실시간 HIL(Hardware-in-the-loop) 해석을 위한 Adams Real Time(아담스 리얼타임) 등이다. 특히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차량 여러 대의 동역학 모델, 복잡한 도구 체인 문제 등을 VTD와 아담스 솔루션을 결합해 해결했다. FMU(기능 목업)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아담스가 VTD와 결합하면 실제 환경과 유사한 가상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로써 보행자가 있는 복잡한 도시 상황은 물론, 날씨 변화, 가시성, 차량 동역학을 함께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Adams Car(아담스 카)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사전 제작된 템플릿을 사용해 차량의 가상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즉 통상의 테스트 랩 또는 테스트 트랙에서 실행하는 것과 동일한 테스트를 가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라이다(LiDAR) 및 레이더(RADER) 센서를 이용한 VTD의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은 차량의 주변 환경 인식 기능이 손상된 경우에 거짓양성(false positive)을 판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같은 센서 모델은 광선 추적 기술을 사용하는데,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광선의 수에 따라 소수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다수의 저해상도 이미지로 확장해 주어진 시스템을 적절히 테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대구 테크노폴리스와 대구 국가산업단지 전역을 모델링해 시뮬레이션 환경으로 옮겼다. 이로써 대구시는 자율주행 자동차 테스트에 적합한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으며, 대구시는 이러한 테스트를 수행하는 허브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차량안전 연구센터의 권성진 센터장은 “자율주행 차량 연구를 위해서는 시뮬레이션 및 실제 차량 테스트와 같은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자율주행 차량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개입 또는 개입하지 않는 조건을 만드는 일이 모두 포함된다”며 “그동안 모든 요소를 연계하려는 시도가 계속 이루어졌지만, 예상치 못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대구시는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지도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 및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과 데이터 수집·저장·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대구 테크노폴리스와 대구 국가산업단지가 자율주행 연구에 최적화된 도시”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1-06-15
토요타, 원격 3D 설계 인프라로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뉴타닉스는 토요타자동차가 3D CAD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환경 구축 목적으로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요타의 엔지니어링 설계부서는 뉴타닉스를 통해 업무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토요타는 전 세계 약 36만 명의 직원을 둔 자동차 제조업체로서, 2016년에 업무 혁신을 선포한 후 임직원 약 1만 3000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재택근무 직원의 비율은 부서마다 차이가 있었고, 특히 엔지니어링 설계부서의 경우 재택근무 제도가 안착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3D CAD 소프트웨어로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워크스테이션과 현장 근무가 필수였다. 토요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부서 또한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유지 보수 및 조달 비용과 관련한 문제를 겪고 있었다. 토요타는 사내 방침을 변경하고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3D CAD 소프트웨어 및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VDI 환경을 구축하고자 뉴타닉스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를 도입했다. 뉴타닉스는 HCI의 가상 환경에서 3D 그래픽을 렌더링하는데 필요한 가상 GPU(vGPU) 기술에 특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약 1000대의 장치에 VDI 환경을 구축했으며, 토요타가 초기에 계획한 VDI 도입 일정보다 빠르게 VDI 환경 확장을 마치도록 지원했다. 토요타의 엔지니어링 설계 부서 직원들은 업무 혁신을 경험하게 되었으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재택근무 권고 조치가 내려졌을 때에도 업무 중단 없이 설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 또한, 제조 현장에서 미팅을 진행할 때 과거에는 종이 도면을 통해 디자인을 제시할 수밖에 없던 반면, 현재는 3D CAD 모델을 토대로 고객 및 다른 부서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미팅 중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어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졌다. 토요타는 VDI 인프라를 통해 엔지니어링 설계 부서를 위한 업무 혁신을 실현하고, 기존에 활용도가 낮았던 워크스테이션을 VDI 환경으로 통합해 전체 워크스테이션 개수를 절반으로 줄여 관련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토요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부서의 마사노부 타카히사는 “향후 토요타의 계획은 이 같은 시스템을 토요타 그룹 전반에 구축하는 것“이라며 “향후 VDI 환경에서 CAE 소프트웨어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계속하여 엔지니어링 설계 부서의 업무 혁신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6-15
삼성중공업, AWS로 스마트십 솔루션 업그레이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삼성중공업이 스마트 선박 에스베슬(SVESSEL)의 육상 서비스를 AWS 클라우드 솔루션을 이용해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고도화된 서비스는 선박 유지보수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디지털화해 유지보수 서비스와 품질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에스베슬은 머신러닝(ML),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통합 등 AWS의 서비스에 기반하고 있으며, 고객이 실시간으로 해상의 선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격으로 선박 장비 상태를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유지보수를 지원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생산적으로 선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8년에 선박 건조부터, 인도, 운영, 사용 후 폐선까지 선박의 전 생애주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십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AWS를 클라우드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삼성중공업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선박 유지보수 프로세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도화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켰고, 문제 처리 시간을 평균 1개월 단축하고, 작업 효율성을 20% 이상 개선했다. 기존의 선박 유지보수는 이메일이나 위성 전화에 의존하여 정보를 전달하거나 엔지니어가 직접 선박에 승선하여 상태를 확인하다 보니 문제 원인 파악부터 자재 공급, 수리까지 평균 2개월 이상 소요되었다. 에스베슬은 이러한 비효율적인 유지보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사용 사례에 적합한 ML 모델을 구축, 훈련, 배포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회전체 선박 장비의 진동과 전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유지보수 필요 여부를 예측해 장비 고장 전에 이를 선원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음성 및 텍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렉스(Amazon Lex)를 기반으로 챗봇을 구축하고 선박의 실시간 위치, 기상 조건 및 주요 알림을 제공해 고객이 선박의 상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삼성중공업은 실시간 통신 구성요소 모음인 아마존 차임 SDK를 활용해 에스베슬에 메시징, 음성, 영상,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육상에 있는 엔지니어가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선내 엔지니어들에게 수리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확장 가능하고 내구성 있는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키네시스 데이터 스트림(Amazon Kinesis Data Streams) 서비스를 활용해 주/야간 사각지대 없이 주변을 감시하는 대형 선박의 360도 서라운드뷰(Surround View) 기능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육상 관제센터에서도 선박이 협수로를 운항하거나 접안 시 원격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삼성중공업 김현조의 센터장은 "AWS를 통해 스마트십 솔루션 에스베슬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빠르게 혁신할 수 있었으며, 고객은 물리적 탑승 없이도 원격으로 빠르고 정확하고 낮은 가격으로 선박 유지보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고객은 에스베슬을 통해 선박의 경제∙안전 운항과 더불어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고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에스베슬의 스마트십 유지보수 고도화로 기존의 선박 클레임 처리 프로세스 대비 처리 시간을 평균 1개월 가량 단축하고 업무 효율 또한 20% 이상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삼성중공업은 고객이 선박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와 같은 최첨단 AWS 서비스를 에스베슬에 통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WS 코리아의 함기호 대표는 "삼성중공업이 계속해서 새로운 스마트십 솔루션 기능을 개발하는 데 있어 AWS의 기능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 AWS의 탁월한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운항 중에 원격으로 선박을 모니터링하고 정비하는 등의 중대한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개발이 가능하다. 향후 AWS는 지속적으로 삼성중공업을 지원해 클라우드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선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6-15
ESI, 폭스바겐의 완전 가상 자동차 개발을 지원
ESI는 폭스바겐 브라질이 개발한 소형 SUV 니부스(Nivus)가 100% 디지털 및 가상 개발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남미 시장을 타깃으로 한 니부스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 이전에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가상 프로토타이핑과 디지털 개발을 적용해 약 10 개월만에 개발을 마칠 수 있었고 프로토타입 제작 비용을 수백만 유로 가량 절약할 수 있었다는 것이 ESI의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새 자동차의 개발 과정에서는 설계 및 조립 준비 단계에서 시간과 물리적 프로토타입이 필요하다. 2020년 6월 처음 소개된 니부스는 자동차의 모든 콘셉트를 가상으로 만들었다. IC.IDO를 기반으로 ESI가 제공한 솔루션은 개발, 운영, 품질 등 여러 부서에서 설계를 검토하고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을 하는데 쓰였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은 자동차의 콘셉트를 확립하는데 있어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가능했고, 개발 기간은 10개월로 개발 비용은 65% 정도 줄일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은 자동차의 각 부품에 대한 사양을 설명하는데 종이 문서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 개발에서 디지털 기술은 이미 사용되고 있었지만, 니부스의 개발 이전에는 모델 한 개의 설계 검증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데 19주가 걸렸다. 반면 니부스는 더 짧은 시간에 9개의 가상 모델 배리에이션이 만들어지고, 모든 부품을 디지털 도구로 테스트할 수 있었다. 이 덕분에 조립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예측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프로세스를 줄이면서 오류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폭스바겐 브라질의 프란시스발도 고메스 아이레스(Francisvaldo Gomes Aires) 프로토타이핑 개발 매니저는 "가상개발 기술을 사용하여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조립할 필요 없이 디지털 프로세스로 니부스를 설계함으로써, 개발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가상개발 솔루션은 다양한 부서과 모든 팀을 동일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로 통합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ESI의 안드레아스 레너(Andreas Renner) 글로벌 어카운트 매니저는 "폭스바겐은 자동차를 생산하기 전에 개발부터 출시까지의 모든 단계를 가상으로 만들어서, 코로나19 기간에도 차질 없는 생산이 가능했다"면서, "ESI는 폭스바겐이 모든 설계 및 제조 관련 의사결정을 가상 환경에서 내릴 수 있게 지원하면서, 더 빠르고 저렴하며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