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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92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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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한국조선해양, AI/XR 활용한 조선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나선다
유니티 코리아가 한국조선해양과 ‘XR-AI 기반 Smart&Safe 선박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와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MOU를 통해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반 선박 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플랫폼 구축 협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가상 선박 및 조선소 시뮬레이션 및 자동 설계 기술 개발 ▲ AR(증강현실) 기반 선박 원격 지원 기술 개발 ▲Smart & Safe 선박 설계를 위한 기계학습 및 AI 기술 개발 등의 부문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향후 설계 자동화, 가상 제조 디지털 플랫폼 개발, AR 기반 선박 기능 및 안전 점검 원격 지원과 재해 방지 방안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AI(인공지능)와 XR(확장현실) 등에 기반한 선박 설계 관련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적용한 신규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가치사슬 혁신을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 자리를 다질 전망이다.     유니티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엔진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조선해양과의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선박 및 스마트 조선소 협업에서도 업계 디지털 혁신을 이끌 만한 고차원적 플랫폼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의 장광필 전무는 “3D 엔진 개발 기업인 유니티와의 협업으로 선박 및 조선소의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디지털 및 친환경 선박 분야 기술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최첨단 기술 혁신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9
2022 머티리얼라이즈 금속 적층제조 Experience (Materialise Metal AM Exeprience)
90% 의 제조업체가 3D 프린팅/적층제조가 미래제조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3D 프린팅은 3D 프린팅의 설계 유연성과 금속의 강력한 기계적 특성을 결합하기 때문에 현대 제품 개발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이 기술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 많은 기업이 투자 시 디지털 제조 활용 부분은 과소평가되어,  막상 활용을 시작  후 많은 어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여 진정으로 금속적층제조의 잠재력 실현을 지원코자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에 의한 3일간의 Materialise Metal 3DPrinting Experience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 Metal Academy(6월 8&9 - 2일 | 유료):  금속 3D 프린팅의  사용자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Metal Academy는 Metal 3D 프린팅을 위한 기술, 재료 및 DfAM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합니다.   - Metal AM 사용자 데이(6월10일 - 1일 | 무료):  선진 3D프린팅 사용자들의 지난 경험과 도전과제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사례공유를 통해, 금속3D 프린팅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3D 프린팅을 앞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Materialise는 지난 32년간 최첨단 Metal 3D프린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선도적인 금속 3D프린터 제조사를 위한 Build Processors를 개발/출시함으로써, 금속3D프린팅에 대한 광범위한 전문 지식을 쌓았습니다. Materialise 본사 벨기에  Leuven에는  의료용 티타늄 임플란트 전용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브레멘에 항공우주, 제조, 자동차 등의 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Metal 3D프린팅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2022-05-17
워크데이, 인사·재무·IT부문 글로벌 서베이 조사 발표
워크데이는 세계적 팬데믹인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라는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재무, IT 리더는 다음의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인사 리더는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은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한편,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받기까지 수주 혹은 그 이상이 소요된다고 인정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CIO는 데이터 기반 트랜스포메이션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이들 중 상당수는 레거시의 제약과 데이터 사일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대 장벽임을 인지하면서 변화의 속도에 압도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사 팀이 레거시 제약없이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는 IT 리더는 42%에 불과했다. 또, 절반 정도는(50%) 레거시 기술로는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으며, 59%는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변경하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한편,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엔터프라이즈 관리 클라우드(Workday enterprise management cloud)’를 통해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에 대한 통합된 관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이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을 좁히고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에 앞서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피트 슐램프(Pete Schlampp) 최고전략책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오늘날의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기업이 가속화의 간극을 메워야만 날로 커지고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요구에 부합하는 디지털 여정을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다”며 “전 세계 인사, 재무, IT 리더들이 전사적 적응력을 강화하는 워크데이 같은 기술을 활용해 보다 신중하게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6
엠쓰리시스템즈, 최기영 최고운영책임자 선임
BIM DfMA 통합기반의 모듈러건축 통합플랫폼 서비스 기업 엠쓰리시스템즈(M3 Systems)는 최기영 전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기영 COO는 30여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 최고의 글로벌 IT 기업의 한국 대표이사 및 고위경영직을 통하여 탁월한 경영 역량을 입증해왔으며, 최근까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의 사장으로서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바 있다.     신임 최기영 COO는 “M3 Systems에 합류하여 건설업의 제조화를 앞당기고 건축, 건설, 엔지니어링 생태계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축주는 합리적인 선택으로 건축의 꿈을 이루고 관련업계가 동반 성장하는 비전을 구현하는데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특화된 플랫폼의 성장에 중점에 두고 M3 Systems가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혁신과 가치 창출을 이끄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M3 Systems는 경희대학교 건설정보연구실(김인한 교수)에서 지난 20여년간 축적된 BIM과 IT기술의 이전을 통하여 설립되었으며, 첨단 BIM 통합형 DfMA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고객 맞춤형 모듈러건축 통합플랫폼 서비스 및 핵심 유닛 제작 기업이다. 현재 고품질의 단독주택, 근생건물 및 중소형 오피스건물 등을 대상으로 핵심 DfMA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 체계를 구축중이다.  
작성일 : 2022-05-13
몽고DB, “복잡한 인프라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늦춘다”
범용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몽고DB(Mongo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관한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혁신세란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하는 대신,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2000 명의 개발자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는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9%)은 “더욱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를 야기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75%가 레거시 데이터 인프라를 혁신의 걸림돌로 꼽으며 여전히 디지털 혁신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한,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출처 : '데이터와 혁신에 관한 2022년 MongoDB 보고서'   이외에도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앱과 같은 항목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위한 인프라도 필요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 실제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35%는 10개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복잡성으로 인해 개발자는 여러 데이터 모델을 유지 및 보수하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며, 레거시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몽고DB 코리아의 신재성 지사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가 모든 기업에게 이점만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레거시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며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이들이 보유한 온프레미스 상의 문제는 곧 클라우드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몽고DB는 기업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본다.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개발자 생산성에 집중하고 ▲반복 가능한 아키텍처를 우선 순위로 두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안 및 데이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며 ▲멀티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고 배포 유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2
시스코코리아,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2’ 온라인 개최
시스코 시스템즈(이하 시스코)가 5월 31일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주제로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2’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물론 시스코의 혁신 기술과 솔루션 그리고 전략에 대한 키노트 세션, 데모 부스 투어, 심화 세션을 제공한다.  키노트 세션을 포함해 총 40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 인터넷을 통해 기업과 사람을 연결해 온 시스코가 선보인 다양한 기술과 구체적인 성공 사례가 소개된다.     키노트 세션의 주요 연사로는 KT클라우드 윤동식 대표이사 사장,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 사업부 구형준 사업부장,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 네이버클라우드 박원기 대표 등 국내 주요 클라우드 4개 사의 수장이 참석해 각 사 솔루션의 특장점과 전략 및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소개한다.  뒤이어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구간 연결, 보안 문제, 사용 현황에 대한 가시성 확보 등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 향후 전략 수립 전반에 대해 제언한다. 해당 세션은 국내 대표 클라우드 사업자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진행되는 세션에서는 시스코의 보안 전문가 집단인 탈로스의 안정수 리서치 엔지니어가 보안 위협 트렌드와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한다. 키노트 세션의 마지막 발표자로는 진강훈 시스코코리아 시스템 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이 나서 클라우드 시대 속 시스코의 역할과 방향 등을 중심으로 오후 심화 세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오후에는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인 '지속성(Continuity)', '통찰력(Insights)'. '보안(Security)', '연결성(Connectivity)', '운영(Operate)'에 맞춰 ▲네트워크 ▲하이브리드 근무 ▲애플리케이션 ▲엔드-투-엔드 보안 ▲‘미래를 위한 인터넷’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총 35개의 심화 세션이 진행된다.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팬데믹으로 인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클라우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며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구축했지만, 인프라의 복잡성과 보안 위협이라는 숙제가 남아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여정 속에서 기업에 필요한 혁신적인 기술과 미래 비즈니스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2
DJI, 경량 드론 Mini 3 Pro 출시
DJI가 자사의 드론 중 가장 가벼운 경량 드론 DJI Mini 3 Pro(미니 3 프로)를 출시했다. 무게가 249g 미만인 DJI 미니 3 프로는 4K/60fps 동영상, 액티브트랙(ActiveTrack), 3방향 장애물 감지, 고화질 세로 이미지를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공유할 수 있는 90° 짐벌 회전의 고급 기능을 탑재했다. 또 한 번의 충전으로 30분 이상 비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미니 3 프로는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와 새롭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 무게, 안전, 성능 면에서 이점을 제공하는 제작 디바이스이다. DJI는 "높은 휴대성과 우수한 성능의 카메라 드론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안전 비행을 즐기며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세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DJI는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우수한 비행 성능 및 이미지 사양을 최소 크기의 드론에 탑재하는 것으로 차세대 미니 시리즈의 방향성을 잡았다. 미니 3 프로는 매빅(MAVIC) 미니, 미니 2, 미니 SE의 이전 모델과 동일한 접이식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보관과 운반이 용이하면서도 다른 동급 크기의 DJI 드론과 비교해 더 많은 내장 기능을 갖췄다. 향상된 비행 성능, 카메라 시스템, 배터리 사용 시간과 Air 및 매빅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인텔리전트 기능까지 모두 컴팩트한 보디에 담아냈다. 또한, 미니 3 프로는 새로운 디자인 구조로 성능을 높였다. 암(Arm)과 프로펠러 조정으로 공기역학적 비행을 개선해 비행시간이 연장된 것은 물론, 전방 및 후방 듀얼 비전 센서를 드론 셸 앞쪽 상단에 설치해 감지 범위를 넓히고 비행 안전을 확보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여기에 새로운 짐벌 디자인으로 이전과 다른 색다른 카메라 각도를 실현해 수직 회전으로 세로 촬영이 가능해졌다. DJI 미니 3 프로는 미니 시리즈 드론 가운데 최초로 전방, 후방, 하향 비전 센서를 추가하며 3방향 장애물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 전방 및 하향 센서는 더 넓은 화각을 제공해 경로 계획 및 환경 인지에서 더 유용하다. 이 센서 덕분에 비행 중 자동으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주변의 더 안전한 경로를 검색하는 고급 조종사 지원 시스템(APAS) 4.0도 사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전체 포커스트랙(FocusTrack)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전체 포커스트랙은 사용자가 피사체를 선택하면 드론이 안전한 비행경로를 자동으로 계획해 비행하며 피사체를 프레임 중심에 두고 촬영하는 기능이다. DJI 미니 3 프로의 카메라 시스템도 향상되었다. 1/1.3인치의 CMOS 카메라 센서는 이전 시네마 및 일부 마이크로 싱글 카메라에서만 지원하는 듀얼 네이티브 ISO 촬영 기술을 제공하며, f/1.7 조리개를 채택해 최대 48MP 사진 촬영 및 4K/60fps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고화질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트루 버티컬 촬영’ 기능은 카메라를 90°로 회전해 화질 손실이나 디지털 크롭 없이 세로 모드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생동감 넘치는 디테일을 구현하기 위해 최대 30fps 프레임 속도의 HDR 동영상 촬영과 앱 내 편집을 빠르게 할 수 있는 표준 컬러 프로필, 후편집에 유연성을 더해주는 D-Cinelike 프로필도 지원한다. 디지털 동영상 줌은 4K 화질에서 최대 2배, 2.7K에서 3배, FHD에서 4배까지 가능하다. DJI 미니 3 프로는 저조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이미지 사양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2.4μm 픽셀 크기로 이미지 성능을 개선하여 밤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이미지 디테일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다.     미니 3 프로는 최대 34분 비행시간을 제공하며 단 한 번의 충전으로 더 많은 풍경과 장소를 담아낼 수 있도록 비행시간이 향상되었다. DJI는 자사 드론에서는 처음으로 미니 3 프로에 별도의 플라이트 배터리 옵션을 선보인다.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플러스’는 최대 47분의 비행시간을 지원한다. 그리고 미니 3 프로의 O3 전송 시스템은 시스템은 최대 12km 떨어진 곳에서 선명한 1080p 라이브 뷰를 제공한다. DJI 에어 및 매빅 시리즈에서 이미 소개된 바 있는 인텔리전트 촬영 모드도 미니 3 프로에서 제공된다. 탭 한 번으로 포커스트랙(FocusTrack) 스위트, 퀵샷(QuickShot), 마스터샷(MasterShot), 하이퍼랩스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한편, DJI는 5.5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DJI RC 조종기와 함께 DJI 미니 3 프로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DJI 미니 3 프로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플러스, DJI 미니 3 프로 양방향 충전 허브, DJI 미니 3 프로 ND 필터 세트(ND 16/64/256), DJI 미니 3 프로 프로펠러, DJI 30W USB-C 충전기 등 다양한 호환 액세서리도 출시했다.   DJI의 페르디난드 울프(Ferdinand Wolf) 크리에이티브 이사는 “2019년 미니 시리즈 드론을 론칭하면서 모두가 가장 쉬운 방법으로 첫 드론 비행을 완수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하늘을 즐길 수 있길 바랐다. 이런 발상에서 DJI는 직접 만들어가는 이미지와 스토리를 통해 작은 카메라 드론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발견했다"면서, “보다 향상된 비행 성능, 인텔리전트 기능, 이미지 사양을 탑재한 DJI 미니 3 프로는 휴대성이 좋은 강력한 카메라 드론으로 미니 드론의 가능성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DJI 미니 3 프로 기체 단품은 소비자가 81만 9000원이며, 기체와 DJI RC-N1 조종기를 포함한 DJI 미니 3 프로는 소비자가 93만원, 기체와 DJI RC를 포함한 DJI 미니 3 프로는 소비자가 11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DJI 미니 3 프로 플라이 모어 키트는 소비자가 21만 3000원에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2개, 양방향 충전 허브 1개, 프로펠러 2쌍, 숄더 백 1개를 포함한다. DJI 미니 3 프로 플라이 모어 키트 플러스는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플러스 2개, 양방향 충전 허브 1개, 프로펠러 2쌍, 숄더 백 1개 구성으로, 소비자가 29만원이다. 다른 액세서리는 모두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작성일 : 2022-05-11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비즈니스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을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인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 및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을 지원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이나믹스 365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관련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기업에 특화된 업무의 쉽고 빠른 확장을 지원하며, AI 및 머신러닝를 통해 영업기회 점수, 현금 흐름, 생산장비 정비 시기 등의 예측·분석도 가능하다. 파워플랫폼은 로코드(low code)/노코드(no code)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협업 툴이다. 코딩 과정이 최소화돼 현업 사용자부터 개발자까지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다양한 소스 시스템 간의 업무 자동화 및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지원, 코딩 작업 없이 고객과 대화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론칭을 통해 기업들이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하고,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한다.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회사들의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펩시(G&J Pepsi)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Dynamics 365 Sales),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Dynamics 365 Field Service),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수익 증대, 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를 연계해 물리적 공간 제약 없이 협업을 가속화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는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위한 완성형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한국 데이터센터 론칭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속도·안전성·보안을 갖추게 된 만큼, 각 산업에 특화된 최적의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매월 50만 이상의 고객과 포춘 500대 기업의 97%가 사용 중인 검증된 솔루션으로, 앞으로 국내 다양한 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여정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