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데이터 레이크"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8,180개 있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홈페이지의 해당 게시판 하단의 검색을 이용하시거나 구글 사이트 맞춤 검색 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워크데이, 인사·재무·IT부문 글로벌 서베이 조사 발표
워크데이는 세계적 팬데믹인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라는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재무, IT 리더는 다음의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인사 리더는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은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한편,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받기까지 수주 혹은 그 이상이 소요된다고 인정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CIO는 데이터 기반 트랜스포메이션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이들 중 상당수는 레거시의 제약과 데이터 사일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대 장벽임을 인지하면서 변화의 속도에 압도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사 팀이 레거시 제약없이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는 IT 리더는 42%에 불과했다. 또, 절반 정도는(50%) 레거시 기술로는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으며, 59%는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변경하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한편,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엔터프라이즈 관리 클라우드(Workday enterprise management cloud)’를 통해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에 대한 통합된 관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이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을 좁히고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에 앞서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피트 슐램프(Pete Schlampp) 최고전략책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오늘날의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기업이 가속화의 간극을 메워야만 날로 커지고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요구에 부합하는 디지털 여정을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다”며 “전 세계 인사, 재무, IT 리더들이 전사적 적응력을 강화하는 워크데이 같은 기술을 활용해 보다 신중하게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6
인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서 데스크톱 성능 구현한 12세대 코어 HX 프로세서 출시
인텔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기술을 소개한 ‘인텔 비전 2022’ 이벤트에서 12세대 인텔 코어(12th Gen Intel Core) 모바일 프로세서의 신규 제품군 7종을 공개했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데스크톱 성능의 실리콘을 모바일 패키지로 제공해 CAD,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와 같은 전문적인 작업 처리를 위한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은 코어 i5, 코어 i7 및 코어 i9 모델의 HX 프로세서를 현재 출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강력한 처리 성능과 더 큰 플랫폼 대역폭을 요구한다. 이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는 작업 환경에서 설정한 예산과 목표 일정을 맞출 수 있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에서 더 많은 코어와 메모리 및 더 높은 I/O 성능으로 65%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성능 퍼포먼스 코어와 에피션트 코어를 활용하는 인텔 스레드 디렉터(Intel Thread Director) 기술을 통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렌더링 및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는 게이머들을 위해 더 높은 프레임레이트를 제공한다.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 제품군은 기본 전력 55W에서 프로세서 당 최대 16개 코어(퍼포먼스 코어 8개, 에피션트 코어 8개) 및 24 스레드를 제공한다. 최대 16개의 PCIe Gen 5.0 및 전용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기반의 4x4 PCIe Gen 4.0을 통해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오류 수정 코드(ECC) 기능이 탑재된 DDR5/LPDDR5(최대 4800MHz/5200MHz) 및 DDR4(최대 3200MHz/LPDDR4 4267MHz) 메모리를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또한, 인텔 Wi-Fi 6/6E(Gig+)2를 탑재해 신규 6GHz 스펙트럼 연결성 및 접근성 개선도 이뤄졌다. 인텔에 따르면, 올해 안에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를 탑재한 10개 이상의 워크스테이션 및 게이밍 제품이 델, HP, 레노버 등 주요 OEM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의 크리스 워커(Chris Walker) 모빌리티 클라이언트 플랫폼 총괄 겸 부사장은 “인텔은 12세대 인텔 코어 HX 프로세서의 새로운 코어 아키텍처와 향상된 전력 제한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가 백그라운드에서 3D 렌더링을 실행하는 동시에 다른 3D 에셋 작업도 반복해서 수행하는 등 까다로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이를 통해 프로세서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작업 흐름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 게이머와 콘텐츠 제작자는 RAID를 지원하는 PCIe 5세대와 같은 고대역폭 플랫폼 기술과 ECC 메모리를 통해 높은 수준의 시스템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5-12
몽고DB, “복잡한 인프라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늦춘다”
범용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몽고DB(Mongo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관한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혁신세란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하는 대신,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2000 명의 개발자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는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9%)은 “더욱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를 야기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75%가 레거시 데이터 인프라를 혁신의 걸림돌로 꼽으며 여전히 디지털 혁신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한,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출처 : '데이터와 혁신에 관한 2022년 MongoDB 보고서'   이외에도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앱과 같은 항목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위한 인프라도 필요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 실제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35%는 10개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복잡성으로 인해 개발자는 여러 데이터 모델을 유지 및 보수하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며, 레거시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몽고DB 코리아의 신재성 지사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가 모든 기업에게 이점만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레거시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며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이들이 보유한 온프레미스 상의 문제는 곧 클라우드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몽고DB는 기업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본다.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개발자 생산성에 집중하고 ▲반복 가능한 아키텍처를 우선 순위로 두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안 및 데이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며 ▲멀티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고 배포 유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2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비즈니스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을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인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 및 파워플랫폼(Power Platform)을 지원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이나믹스 365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관련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기업에 특화된 업무의 쉽고 빠른 확장을 지원하며, AI 및 머신러닝를 통해 영업기회 점수, 현금 흐름, 생산장비 정비 시기 등의 예측·분석도 가능하다. 파워플랫폼은 로코드(low code)/노코드(no code)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협업 툴이다. 코딩 과정이 최소화돼 현업 사용자부터 개발자까지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다양한 소스 시스템 간의 업무 자동화 및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지원, 코딩 작업 없이 고객과 대화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론칭을 통해 기업들이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하고,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한다.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회사들의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펩시(G&J Pepsi)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Dynamics 365 Sales),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Dynamics 365 Field Service),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수익 증대, 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를 연계해 물리적 공간 제약 없이 협업을 가속화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김순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매니저는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위한 완성형 솔루션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한국 데이터센터 론칭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속도·안전성·보안을 갖추게 된 만큼, 각 산업에 특화된 최적의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매월 50만 이상의 고객과 포춘 500대 기업의 97%가 사용 중인 검증된 솔루션으로, 앞으로 국내 다양한 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여정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5-11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의 잠재력 실현 위한 HDD 및 플래시 저장장치 신제품 공개
웨스턴디지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왓츠 넥스트 웨스턴디지털(What’s Next Western Digital)’ 이벤트를 개최하고 HDD 및 플래시 기반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벤트에서 웨스턴디지털은 데이터의 이용 가능성을 활용해 데이터가 가지는 잠재력을 실현한다는 기업 미션을 구체화하는 한편, 개인과 기업의 데이터 활용 방식에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신제품을 발표했다. 오늘날의 클라우드 확산은 물론,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지능형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이를 바탕으로 매일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양으로 인해 더욱 많은 스토리지 용량이 요구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데이비드 게클러(David Goeckeler) CEO는 최신 컴퓨팅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스토리지 시장을 언급했다. 게클러 CEO는 “웨스턴디지털의 모든 것은 인간의 잠재성에 대한 신념으로부터 출발한다. 인간의 잠재성은 디지털 혁신의 접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고객의 다양한 데이터 활용 형태로부터 착안하여 강력한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을 통해 작은 지능형 디바이스부터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고객의 광범위한 스토리지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행사에서 50년 이상의 기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플래시 및 HDD 신제품을 선보였다.   ▲ 22TB CMR 및 26TB 울트라 SMR HDD,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22TB CMR 및 26TB ‘울트라(Ultra)’ SMR HDD와 대용량 PCIe Gen4 NVMe SSD 제품군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계층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의 효율적인 설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인프라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PCIe Gen4 기반 신제품인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PC SN740 NVMe SSD’는 얇고 가벼운 저전력 설계와 5150MB/s의 최대 순차 읽기 속도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며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SD 카드 및 마이크로SD 카드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프로 블레이드 모듈러 SSD 에코시스템(SanDisk Professional PRO-BLADE Modular SSD Ecosystem)’은 점차 늘어나는 고해상도 콘텐츠를 캡처, 전송, 보존하기 위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프로 블레이드(PRO-BLADE)’ 솔루션을 통해 전문가들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하고 동일 용량 대비 비용 절감을 누릴 수 있으며 장비의 무게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은 자사의 게이밍 특화 WD_BLACK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WD_BLACK SN850X NVMe SSD’와 ‘WD_BLACK P40 게임 드라이브 SSD(Game Drive) SSD’는 성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게이머에게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 WD_BLACK P40 게임 드라이브 SSD, WD_BLACK SN850X NVMe SSD   웨스턴디지털의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플래시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EVP) 겸 제너럴 매니저는 “자율주행차량, 인공지능, 증강현실(AR)부터 컴퓨팅과 스트리밍,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웨스턴디지털의 플래시 기반 제품은 고객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그리고 웨스턴디지털의 애슐리 고락퍼웰러(Ashley Gorakhpurwalla) HDD 부문 수석 부사장(EVP) 겸 제너럴 매니저는 드롭박스(Dropbox)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웨스턴디지털은 클라우드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고객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2-05-11
AMD, 라데온 RX 6750 XT/RX 6650 XT/RX 6950 XT 등 그래픽 카드 신제품 공개
AMD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AMD Radeon RX 6000 Series) 그래픽 카드 제품군의 추가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제품은AMD 라데온 RX 6650 XT(AMD Radeon RX 6650 XT), AMD 라데온 RX 6750 XT(AMD Radeon RX 6750 XT), 그리고 라데온 RX 6000 시리즈 중 최상위 제품인 AMD 라데온 RX 6950 XT(AMD Radeon RX 6950 XT) 그래픽 카드다. 라데온 RX 6950 XT 그래픽 카드는 2.1GHz 게임 클럭과 16GB 고속 GDDR6 메모리를 지원하며 AAA급 게임 타이틀을 4K 해상도와 최고사양 옵션으로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라데온 RX 6750 XT 그래픽 카드는 1440p 해상도 기준 최고사양 옵션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라데온 RX 6650 XT 그래픽 카드는 1080p 해상도에 최적화된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   ▲ 이미지 출처 : AMD 웹사이트 캡처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AMD의 RDNA 2 게이밍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더욱 빠른 처리 속도를 위한 최적화,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고대역폭 및 저지연성의 AMD 인피니티 캐시(AMD Infinity Cache), 최대 18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초고속 GDDR6 메모리 등 다양한 기술이 반영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2 얼티밋(Microsoft DirectX 12 Ultimate), AMD 피델리티FX 슈퍼 해상도(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 FSR) 1.0, 출시를 앞둔 AMD FSR 2.0, AMD 라데온 슈퍼 해상도(AMD Radeon Super Resolution) 업스케일링 기능 등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향상된 비주얼과 높은 주사율로 최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AMD의 설명이다. AMD 소프트웨어 : 아드레날린 에디션(AMD Software : Adrenalin Edition)은 AMD 그래픽스 및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템의 게이밍 성능을 최대화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AMD의 최신 소프트웨어는 여러 다이렉트X 11 타이틀에서 최대 1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 AMD 라데온 슈퍼 해상도 1.1 드라이버 기반의 업스케일링 기술을 내장형 라데온 그래픽스를 탑재한 일부 라이젠 6000 시리즈 프로세서에서도 추가 지원한다. AMD 피델리티FX 기술은 비주얼 효과의 향상을 지원하는 개발자용 오픈소스 툴킷으로, AMD GPUOpe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첨단 공간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1.0은 현재 80개 이상의 게임에서 지원되며, 곧 출시될 FSR 2.0은 특정 게임 타이틀에서 프레임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그래픽 카드에서 네이티브 이미지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AMD 스마트 액세스 메모리(Smart Access Memory : 이하 SAM)는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와 일부 라이젠(Ryzen) 데스크톱 프로세서, AMD 500 시리즈 마더보드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이다. AMD 라이젠 프로세서의 고속 GDDR6 그래픽 메모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성능을 개선하며, AMD 라이젠 7 5800X3D(AMD Ryzen 7 5800X3D) 프로세서 및 라데온 RX 6950 XT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시스템에서 최대 14%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온다이(on the GPU die) 데이터 캐시인 AMD 인피니티 캐시는 지연 및 전력 소모를 감소시키며, 기존 아키텍처 기반 제품 대비 향상된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 AMD의 스콧 허클만(Scott Herkelman) 그래픽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전 세계 30억 명의 게이머 중 절반 이상이 PC로 게임을 즐긴다”라며,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AMD RDNA 2 아키텍처의 높은 효율성과 가성비로 경쟁 제품들을 크게 앞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게이머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AMD의 새로운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 제품군이 제공하는 강력한 성능으로 한차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AMD 라데온 RX 6950 XT, RX 6750 XT, RX 6650 XT 그래픽 카드는 5월 10일부터 에즈락(ASRock), 에이수스(ASUS), 바이오스타(BIOSTAR), 기가바이트(Gigabyte), MSI, 사파이어(SAPPHIRE), 파워컬러(PowerColor), XFX, 예스톤(Yeston)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 및 유통 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라데온 RX 6950 XT와 RX 6750 XT 그래픽 카드는 AMD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며, AMD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의 최신 버전 또한 출시됐다.
작성일 : 2022-05-11
헥사곤, SIMTOS 2022에서 제조 공정에 맞는 ‘통합 솔루션’ 선보인다
헥사곤의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가 SIMTOS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헥사곤의 부스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SIMTOS 2022 전시회가 진행되는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 마련되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및 다양한 선물도 마련된다. 헥사곤은 SIMTOS 2022에서 ▲스캐닝 자동화 솔루션(AS1/Tracker) ▲Absolute Arm ▲브리지 CMM/광학식 CMM 등 다수 측정 장비 ▲CAD/CAM/CAE 소프트웨어 ▲역설계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전시품과 고객 성공 사례 영상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이 해당 제품 도입 후 효과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SIMTOS 2022에는 헥사곤의 전체 사업부가 함께 참가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제조 공정에 맞게 합친 ‘통합적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헥사곤 관계자는 “필요한 솔루션을 패키지로 적용하는 것이 업계의 트렌드”라면서, “생산에 필요한 전문 CAD/CAM/CAE 소프트웨어 및 품질 향상에 필요한 정밀 측정 기기, 공장 장비와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시스템을 폭넓게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ack to the Basics’를 전시 주제로 삼은 SIMTOS 2022는 코로나19로 소원해진 대면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내수 및 수출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독일, 이탈리아, 대만, 중국 등 27개국 800개 기업이 최신 제품 및 산업 트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22-05-10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buildSMART FORUM 2022 발표자료 다운로드   프로그램북 다운로드   상세내용보기 https://event.buildingsmart.or.kr/Forum/2022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국토교통 R&D와 스마트건축 추진현황 Progress in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D and Smart Architecture □ 국토교통 R&D와 스마트건축 추진현황 - 국토교통 R&D 현황 - 스마트건축 주요 R&D project 등 박승기 원장 Park, Seungki Presiden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Korea Agency for Infrastructure Technology Advancement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공감하는 건설로봇 Empathetic Robot Collaboration in Construction 건설산업은 그 규모와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업들에 비해 노동집약적이며 육체노동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이는 건설산업이 겪고 있는 상대적으로 낮은 생산성, 높은 안전 위협, 인력난 등의 문제들 과도 연결된다. 최근, 건설로봇은 육체노동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건설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이러한 건설 로봇의 증가로 앞으로의 건설 환경은 다양한 건설 인력과 로봇이 긴밀하게 협업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공감이 결여된 사람과 로봇 간의 협업은 건설 로봇의 기술적인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없으며 이들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발휘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본 기조연설에서는 로봇의 사람에 대한 공감을 통한 능동적이고 조화로운 협업을 실현하기 위한 기초가 되어진 미시간대학의 Dynamic Project Management (DPM) 연구실에서 행해진 다양한 센서들과 deep learning을 적용한 연구들과 이를 바탕으로 공감하는 건설 로봇들을 위해 진행중인 연구를 소개한다. 특히 Wearable biosensor를 통해 인간이 로봇과의 협업과정에서의 어떤 감정과 인지적인 반응을 보이는 지를 이해하며 그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공감하는 건설 로봇을 이루어 질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이러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 사람과 로봇의 협업이 사람 친화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하여 건설산업을 더욱 생산적이고 안전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현 교수 Lee, Sanghyun Professor |미시간대학 University of Michigan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라이프사이클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개방형 BIM: 설계부터 FM까지 Open BIM for Lifecycle project management: from design to FM Introduction to Graphisoft & Solutions Open Standards for AECO industry – The Only Way Forward OpenBIM for the Design – Construction & Operations Case Studies 에후헤니오 폰탄 비즈니스개발매니저 Eugenio Fontán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그라피소프트 아시아 GRAPHISOFT ASIA LTD   통합세션 / [기조강연/Keynote] 디지털트윈 기반 첨단 공항시설 운영관리, 메타버스로의 확장 Airport facility operation and management of advanced technology based on Digital Twin, expansion to Metaverse 디지털트윈 기반의 첨단기술 적용 공항시설 운영관리시스템 개발 소개 openBIM 기반의 디지털트윈 모델을 활용한 메타버스 확장 구현 사례 소개 문순배 BIM매니저 Moon, Sunbae BIM Manager |한국공항공사 Korea Airports Corporation moonsb@airport.co.kr 트랙세션 / [설계/Design] 패러다임의 전환: 빌딩 테크놀로지와 건축 설계 프로세스 A paradigm shift: building technology and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빌딩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건축 설계 프로세스의 전환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 디지털 기술 응용 설계 프로세스 사례 소개 김형섭 조교수 Kim, Hyoungsub Assistant professor |아주대학교 Ajou University Department of Architecture   트랙세션 / [설계/Design] 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Various trials and uses of HBIM in Korea 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 문화재 복원 Solution  문화재 정비사업 Solution  문화재 이력관리 Solution  문화재 원형고증 Solution  문화재 발굴지 Solution  문화재 (정밀)실측 Solution  문화재 시공 Solution  문화재 BIM 가이드 라인 문화재 기록의 진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국 문화재 BIM의 다양한 활용을 소개 이상훈 대표 Yi,Sanghoon CEO |㈜ 집인 Zipin, Corp.   트랙세션 / [설계/Design] 가상현실 기반 건축공간 사용성 평가 기법 Usability Test for Built Environments Using Virtual Reality Technology 기존에 시공 전 건축환경 사용성 평가방법은 매우 제한적이었으나, 가상현실 기술은 건축환경 설계대안들의 사용성을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포함한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건축환경 및 공간을 어떻게 느끼고 사용하는 지에 대한 데이터를 설계단계에서 생성해 낼 수 있다. 본 발표에서는 이와 같은 가상현실 기반 건축환경 사용성 평가방법의 이론적 배경과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접근 방법의 한계점과 향후 해결과제들에 대한 시사점들도 제시한다 안승준 조교수 Ahn, Seungjun Assistant professor |홍익대학교 Hongik University 트랙세션 / [발주자/Owner] 내일을 위한 스마트워터시티 : 부산 EDC 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Smart Water Cities for Tomorrow 1. K-water, 스마트워터시티 추진 : 부산EDC, 송산GC, 시화EC 2. 부산EDC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 3. 부산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및 계획 : 비젼, 미션, 실행과제 4.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로서의 부산 스마트빌리지 조성 5. 스마트빌리지 A.IoT데이터 플랫폼 구축현황 및 계획 6. 스마트빌리지 스마트 기술 도입현황 및 계획 김도균 부장 Kim, Dokyoon General Manager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실감형 디지털트윈 데이터 제작 및 활용 사례 소개(Virtual Seoul을 중심으로) Introduction of realistic digital twin data production and use cases 지난 ’21. 6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는 2025년까지 1조 2000억원을 디지털 트윈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하여 현실공간을 가상세계에 재현하고, 다양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그 해법을 찾고자 하는 시도들이 국가, 지자체, 유관기관 및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공간정보담당관)는 2019년 Virtual Seoul ISP 수립 및 시범사업을 거쳐 최근까지 3년간 S-Map이라는 고유의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오고 있다. 도시변화상을 반영한 최신 정보의 유지를 위하여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서울시 전체 면적 약 605㎢, 건물 약 60만동)의 디지털 트윈 데이터셋을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으며, 도시계획 및 관리, 소방, 안전, 환경 및 기상 등 다양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 도구를 개발하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서울시 S-Map 서비스를 중심으로 도시 규모 디지털 트윈 데이터셋을 구축하기 위한 항공사진(또는 드론)측량기술 및 구축 데이터의 세밀도(LOD, Level Of Detail)을 소개하고, 해당 자료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주요 서비스를 제시할 것이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하여 보다 발전된 디지털 트윈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 장세진 상무 Jang Sejin Managing Director |올포랜드 ALLforLAND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탈현장건설 PC공장생산 혁신을 위한 OSC 공장플랫폼 소개 Introduction of OSC factory platform for innovation of off-site construction PC factory production 탈현장건설 OSC(Off-site Construction) 통합관리 플랫폼은 PC공장의 몰드매트릭스 디지털화 기반 재고 감축, 건설현장의 생산리드타임을 연동한 시공계획 관리로 공기단축 예상됩니다. - 미래 건설 프로세스는 탈현장 공장생산 방식(OSC, Off-site Construction)으로 변화가 예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OSC 개혁 중, 「정보의 흐름」을 생각할 때, 「PC공장와 건설현장」 정보를 일원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PC 설계정보, 설치정보, 생산계획정보, 생산완료정보, 재고정보, 운송정보 등을 시스템에서 리얼타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항상 보이는 형태로 하는 것 등이 일례입니다. 이것은 PC공장의 과잉 재고 억제로 재고 감축되며, 건설현장의 업무 효율화로 생산 리드타임 기반에 시공설치 계획이 가능하여 공기 단축으로 연결됩니다. 이상권 상무 Lee, Sangkwon Director |로이테크원 ROI Techone Inc.   트랙세션 /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 인공지능 건설 로보틱스를 위한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의 활용 Digital Twin and Blockchain for Intelligent Robotics in Construction 최근 건설프로젝트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전성 확보의 수단으로 건설 로봇의 도입이 하나의 솔루션으로 고려되고 있음. 그러나 복잡한 건설현장 환경에서 건설로봇이 높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는 많은 추가연구가 필요한 상황임. 본 발표에서는 건설현장에서 건설 로봇을 도입하는 데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상공간에 사물을 복제하여 시뮬레이션하고 최적의 대안을 찾는데 사용되는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의 탈중앙화를 통해 참여자 간의 신뢰성 확보와 의사결정 자동화를 가능케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 토의해보고자 함. 이동민 조교수 Lee, Dongmin Assistant Professor |중앙대학교 Chung-Ang University dmlee@cau.ac.kr 트랙세션 / [시공&엔지니어링/E&C]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BIM 전환 : 발주기관의 BIM 동향 및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BIM Transformation in civil engineering 1. 개요 2. 발주기관의 BIM 동향 분석 3.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 4. 발주기관별 BIM 적용기준 5. 기존 설계 프로세스 6.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7. 토목분야 BIM 수행사례 8. BIM 정착을 위한 과제 서현우 이사 Seo, Hyunwoo Director |동명기술공단 Dong Myeong Engineering Consultants & Architecture   트랙세션 / [시공&엔지니어링/E&C] BIM과 스마트건설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컨버전스 The Convergence of Digital Data in BIM and Smart Construction 최근 건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서 현장의 정보와 목적하는 구조물의 디지털 데이터화를 위한 BIM, 레이저스캔, 드론, MMS, Matterport, 360카메라, GIS, CCTV, RTLS 데이터 연계 및 통합 조재영 책임 Cho, Jae young Leader |GS건설 GS E&C     시간Time 발표내용Presentation 발표자Speaker 비공개 [설계/Design]패러다임의 전환: 빌딩 테크놀로지와 건축 설계 프로세스 A paradigm shift: building technology and architectural design process   김형섭 조교수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다운로드 [설계/Design]한국에서 HBIM의 다양한 시도와 활용 Various trials and uses of HBIM in Korea   이상훈 대표 ㈜ 집인 다운로드 [설계/Design]가상현실 기반 건축공간 사용성 평가 기법 Usability Test for Built Environments Using Virtual Reality Technology   안승준 조교수 홍익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비공개 [발주자/Owner]내일을 위한 스마트워터시티 : 부산 EDC 사업을 통한 K-water 전략 Smart Water Cities for Tomorrow   김도균 부장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실감형 디지털트윈 데이터 제작 및 활용 사례 소개(Virtual Seoul을 중심으로)  Introduction of realistic digital twin data production and use cases  장세진 상무 올포랜드 사업본부 사업3그룹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탈현장건설 PC공장생산 혁신을 위한 OSC 공장플랫폼 소개 Introduction of OSC factory platform for innovation of off-site construction PC factory production   이상권 상무 로이테크원 솔루션사업부 다운로드 [스마트건설/Smart Construction]인공지능 건설 로보틱스를 위한 디지털트윈과 블록체인의 활용 Digital Twin and Blockchain for Intelligent Robotics in Construction   이동민 조교수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다운로드 [시공&엔지니어링/E&C]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BIM 전환 : 발주기관의 BIM 동향 및 BIM 적용설계 프로세스 BIM Transformation in civil engineering   서현우 이사 동명기술공단 부설연구소 / BIM 설계팀 비공개 [시공&엔지니어링/E&C]BIM과 스마트건설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컨버전스 The Convergence of Digital Data in BIM and Smart Construction    조재영 책임 GS건설 BIM팀
작성일 : 2022-05-08
아키캐드 라이브러리 제작 목록 (v1.0)
아키캐드 라이브러리 제작 목록 (v1.0)   목차 1. 구축 개요 ·············································································································· 4 1.1. BIM 라이브러리 구축 목표 ································································································· 4 1.2. BIM 라이브러리 제작 기준 계획 ······················································································· 4 1.3. BIM 라이브러리 구축 프로세스 ························································································· 4 1.4. 아키캐드 부문 BIM 라이브러리 카테고리 구축 ····························································· 4 1.5. BIM 라이브러리 작성 ··········································································································· 5 2. 주요 기능 ·············································································································· 9 2.1. 카테고리별 BIM 라이브러리 주요 기능 ··········································································· 9 2.2. 아키캐드 GUI 화면 개발 ··································································································· 21 3. BIM 표준 라이브러리 적용 통합테스트 모델 구축 ··································· 22 3.1. 아키캐드 BIM 모델 데이터 구축 개요 ·········································································· 22 3.2. 공종별 BIM 표준 라이브러리 적용 ················································································ 27 4. 라이브러리 제작 목록 ······················································································ 30 4.1. 기초 카테고리 ······················································································································ 30 4.2. 기둥 카테고리 ······················································································································ 31 4.3. 보 카테고리 ·························································································································· 38 4.4. 지붕 카테고리 ······················································································································ 48 4.5. 벽 카테고리 ·························································································································· 49 4.6. 문 카테고리 ·························································································································· 51 4.7. 창 카테고리 ·························································································································· 52 4.8. 난간 카테고리 ······················································································································ 53 4.9. 바닥 카테고리 ······················································································································ 54 4.10. 커튼월 카테고리 ··············································································································· 56 4.11. 계단 카테고리 ··················································································································· 56 4.12. 램프 카테고리 ··················································································································· 58 4.13. 천장 카테고리 ··················································································································· 58 4.14. 가구 및 장비 카테고리 ··································································································· 61 4.15. 위생설비 카테고리 ··········································································································· 67 4.16. 조경 카테고리 ··················································································································· 69 4.17. 운송설비 카테고리 ··········································································································· 70 4.18. 주석기호 카테고리 ··········································································································· 74 4.19. 기타환경(토목) 카테고리 ································································································· 75 5. 전문가 검토 의견서 ·························································································· 76 5.1. 전문가 검토 의견서 ············································································································ 76   2010.10 PDF 75페이지   출처 : 빌딩스마트협회
작성일 : 20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