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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XDR"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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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새로운 산업용 XDR 보안 설루션 ‘KICS’ 출시
카스퍼스키는 자사의 산업용 XDR(확장형 탐지 대응) 보안 설루션인 카스퍼스키 인더스트리얼 사이버시큐리티(Kaspersky Industrial CyberSecurity : KICS)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카스퍼스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산업 제어 플랫폼 전반의 XDR 기능 강화, 보안 설정 관리 효율화, 네트워크 가시성 확대 등 핵심 기능을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한 위협 탐지, 간편한 보안 제어, 향상된 운영 효율을 구현해 산업 환경 전반의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소개했다. 카스퍼스키 ICS CERT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산업 제어 시스템 컴퓨터의 20.5%에서 악성 객체가 차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 환경이 직면한 사이버 위협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수치로, 기업이 핵심 자산과 운영 프로세스를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 보안 전략을 시급히 도입해야 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카스퍼스키는 산업 환경 전용 보안 설루션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카스퍼스키는 OT(운영 기술) 환경에 특화된 기술, 전문 지식, 글로벌 노하우를 통합한 고유한 산업 보안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그 핵심에는 산업 제어 시스템 보호를 위해 설계된 네이티브 XDR 플랫폼인 KICS가 있다. KICS는 분산 제어 시스템의 단말을 보호하는 노드용 KICS(KICS for Nodes)와, 자동화 시스템의 네트워크 보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네트워크용 KICS(KICS for Networks)로 구성된다. KICS는 XDR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음은 물론, 보안 설정 관리 간소화, PLC(공정 자동화 제어 장비) 및 운영 성능에 대한 심층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KICS는 또한 디바이스 중심의 네트워크 무결성 제어와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기반의 시스템 성능 최적화를 구현한 차세대 산업 제어 보안 플랫폼이다. KICS의 최신 버전은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회복력을 보장하기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XDR 기능을 확장했다. 이번 버전에서는 리눅스 노드 지원을 추가해 사고 분석 속도와 정확성을 높였다. 또한, 새로운 조사 그래프 기능을 통해 프로세스, 파일, 사용자 간의 연관성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근본 원인 분석이 더욱 빨라졌다. 이와 함께 수동 제어 기능을 통해 보안 담당자가 정밀하게 대응 조치를 수행할 수 있어 전반적인 위협 대응 효율을 높인다. 새로운 보안 설정 템플릿(Security Configuration Templates) 기능은 윈도우, 리눅스, 산업 네트워크 장비, PLC에 대한 사전 정의된 구성을 제공하여 설정 시간을 단축하고 오류를 최소화한다. 또한 단일 창에서 모든 호스트 설정을 관리하고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자동 알림 기능으로 최적의 보안 상태를 손쉽게 유지할 수 있다. 새로운 업데이트는 에이전트리스 폴링 및 고급 내부 로그 분석을 통해 기계나 공정의 자동화 제어를 담당하는 핵심 장비인 ‘PLC’ 모니터링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PLC의 동작 및 프로젝트 실행 문제를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더 빠른 문제 해결과 운영 인사이트 확보로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한다. 또한 모니터링 범위가 지멘스, 프로소프트, 목사, 허쉬만, 러기드컴 등 주요 산업 장비로 확대되었으며, 에이전트리스 폴링 기능을 통해 다양한 산업 장비를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버전에서는 디바이스 중심 접근 방식을 적용해 네트워크 활동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이 기능은 자산 간 통신 패턴을 상세히 분석하여, 트래픽이 집중되는 호스트를 식별하고 장치 간의 상호작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가시성은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감독을 단순화하고 위협 탐지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운영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체제 및 ICS 소프트웨어의 상태 데이터를 반자동으로 수집 및 분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성능 문제를 신속히 식별하고, 최적 설정을 권장하며, 예외 규칙을 자동 생성함으로써 조직이 문제를 보다 빠르게 해결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의 안드레이 스트렐코프 산업용 사이버 보안 제품군 책임자는 “카스퍼스키는 IT와 OT 환경 전반에서 보다 강력하고 통합된 보호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KICS 최신 버전은 산업 네트워크의 보안, 가시성, 관리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핵심 인프라를 더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우리는 산업 기업들이 운영 회복력과 사이버 보안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의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현재 한국의 사이버 보안 환경 속에서 산업 부문은 심화되는 보호 위협에 직면해 있으며, 핵심 자산과 프로세스 보호는 기업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이번 KICS 업그레이드로 플랫폼 간 탐지 및 대응 확장, 구성 관리 최적화,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인사이트 강화 등 산업 시스템 전반의 보호력과 운영 효율을 다방면에서 강화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는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국 산업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5-11-12
카스퍼스키, 중견기업용 보안 설루션 ‘넥스트 XDR 옵티멈’ 공개
카스퍼스키는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군인 카스퍼스키 넥스트(Kaspersky Next)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 및 중견기업을 위한 설루션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Kaspersky Next XDR Optimum)과 카스퍼스키 넥스트 MXDR 옵티멈(Kaspersky Next MXDR Optimum)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강화된 보호, 자동화된 대응, 손쉬운 배포, 그리고 관리형 보안을 제공하여, 기업이 기존 자원을 과도하게 소모하지 않고도 현대적 위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이버 위협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비용 부담이 커짐에 따라, 중견기업은 합법적인 도구를 악용하거나 탐지를 회피하는 고도화된 공격에 직면하고 있다. 동시에, 제한된 예산과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은 첨단 보안 대책의 구축과 운영을 어렵게 만든다. 카스퍼스키는 이러한 기업들이 과도한 비용 부담 없이 효과적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설루션인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과 카스퍼스키 넥스트 MXDR 옵티멈을 출시했다.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은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카스퍼스키의 플래그십 제품군 카스퍼스키 넥스트에 새롭게 추가된 설루션이다. 이 제품은 IT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중간 수준의 보안 예산을 가지고 소규모 보안 조직이 관리하는 중소·중견기업에 특히 적합하다. 이 설루션은 카스퍼스키의 AI 기반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종합적이고 관리 가능한 보안을 제공한다. 강화된 엔드포인트 보안과 자동 위협 대응은 물론,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용하기 쉬운 탐지·대응 툴을 제공하여 회피형 공격을 효과적으로 식별, 분석, 무력화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 유연하게 배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엔드포인트 보호를 위한 머신러닝 기반의 안티랜섬웨어 및 안티멀웨어 도구를 통해, 알려진 위협과 알려지지 않은 위협 모두로부터 감염을 차단하여 업무 중단을 예방한다. 엔드포인트 내외부 위협 움직임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확보하고, 자동화 및 가이드 기반 대응을 통해 공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으며, 고급 조사 도구를 통한 활동 추적도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샌드백스(Cloud Sandbox)와 통합되어 악성 파일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샘플 업로드 및 평판 조회를 수초 내에 수행하여 향후 IoC 스캔을 강화할 수 있다. IT팀 및 직원들에게 핵심 보안 지식을 제공하여 조직 전반에 보안 인식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사용자 행위 기반의 시스템 하드닝을 통해 공격 표면을 줄이고, 중앙집중식 취약점 관리, 패치 및 암호화 관리로 시간을 절약한다. 조직에서 사용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니터링하여 무단 접근을 차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앱 내 민감 데이터 저장 현황을 파악하여 데이터와 직원을 보호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에 카스퍼스키 넥스트 EDR 옵티멈(Kaspersky Next EDR Optimum)을 사용 중인 기업은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으로 원활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데이터 손실 없이 기존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한 채 더 진화된 XDR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넥스트 MXDR 옵티멈은 광범위한 보호를 원하지만 내부 보안 역량 구축 부담은 피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24/7 관리형 보안 설루션으로,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의 핵심 기능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위협 탐지 및 대응을 제공한다. 기업의 내부 팀은 IoC 스캔과 클라우드 샌드박스 등 기본 툴로 초기 위협 분석을 수행하고, 카스퍼스키팀은 실시간 데이터 내 고급 위협 탐지, AI 기반 알림 분석, 신속한 대응 또는 상세한 복구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협업 접근법을 통해 기업은 빠른 사고 해결과 전반적인 보안 체계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의 일리야 마르켈로프 통합 플랫폼 제품 라인 총괄은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과 카스퍼스키 넥스트 MXDR 옵티멈은 수많은 독립 기관의 평가로 입증된 높은 수준의 엔드포인트 보호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시스템 컴포넌트 도입 없이도 기존 인프라에 원활히 통합될 수 있다. 최소한의 시간과 자원으로 회피형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으며, 고객은 카스퍼스키 전문가의 모니터링 및 대응 서비스(MXDR)를 선택하거나, 독립적으로 XDR 설루션을 운영하는 방식 중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고품질 보호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점점 더 은밀한 표적 공격에 직면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과 클라우드 전환은 방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카스퍼스키 넥스트 XDR 옵티멈과 카스퍼스키 넥스트 MXDR 옵티멈은 한국의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설계된 설루션으로, AI 기반 자동 방어 및 유연한 배포 기능을 제공하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파일리스 공격등 신종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으며, 운영 단순화와 로컬 팀 협업을 통해 취약점 관리와 위협 추적을 강화하여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고, 한국의 사이버 보안 전략에 부합하는 방어 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9-15
카스퍼스키, OT 보안 보고서에서 산업 시설의 취약점 대응 강화 필요성 짚어
카스퍼스키는 VDC 리서치와 함께 산업 부문 내 사이버보안 환경을 조사한 연구 보고서인 ‘Securing OT with Purpose-built Solution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에너지, 유틸리티, 제조, 운송 등 핵심 산업에 초점을 맞춰 250명 이상의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산업 환경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강화하기 위한 주요 동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기업의 7%는 필요할 때만 취약점을 관리하고 있어,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생산 손실, 그리고 잠재적 사이버 침해로 인한 평판 손상 및 재정적 피해에 노출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상당수의 기업이 정기적인 침투 테스트나 취약점 평가를 시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7.1%만이 월간 기준으로 이러한 중요한 평가를 수행하는 반면, 다수인 48.4%는 몇 개월에 한 번씩 평가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16.7%가 연 1~2회만, 7.4%는 필요할 때만 취약점에 대응한다고 답했는데, 이러한 불규칙한 대응은 복잡해지는 위협 환경에서 기업을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강력한 사이버보안 전략은 기업 자산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 확보에서 시작된다. 이는 리더들이 보호해야 할 자산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위험도가 높은 영역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IT와 OT 시스템이 융합되는 환경에서는 단순한 자산 목록 이상의 것이 요구된다. 기업은 운영 현실에 맞는 위험 평가 방법론을 도입해야 한다. 명확한 자산 기준을 설정해야만 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기업 위험 기준과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및 사이버 영향을 모두 반영하는 실질적 위험 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 모든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본질적으로 버그, 불안전한 코드, 그리고 악의적 행위자가 IT 환경을 침해할 수 있도록 악용할 수 있는 기타 약점에 노출된다. 따라서 산업체에 있어 효과적인 패치 관리는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많은 기업이 패치 적용을 위한 운영 중단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효과적인 패치 관리에 상당한 도전을 받고 있다. 특히, 많은 기업이 OT 시스템에 대해 몇 개월에 한 번 혹은 그 이상 간격으로만 패치를 적용해 위험 노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31.4%가 월 단위로 패치를 적용하며, 46.9%는 몇 개월에 한 번, 12.4%는 연 1~2회만 업데이트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패치 관리 유지의 어려움은 기기 가시성 제한, 공급업체별 불규칙한 패치 제공, 전문 기술 요구, 규제 준수 문제 등이 더해지는 OT 환경에서는 더욱 심화된다. IT와 OT 시스템의 융합이 점점 가속화됨에 따라, 전통적으로 독점 기술에 의존해왔던 이러한 이질적인 시스템을 조화롭게 통합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제는 자산 추적과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카메라, 스마트 센서, 고급 기후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장비가 급증함에 따라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연결된 기기의 폭발적 증가는 산업 기업의 공격 표면을 넓혀, 강력한 사이버보안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해 카스퍼스키는 “산업 고객을 위해 전문 OT 등급 기술, 전문가 지식 그리고, 차별화된 전문성 등의 서비스를 원활하게 통합하는 강력한 생태계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Kaspersky Industrial Cybersecurity(KICS)는 중요 인프라를 위한 네이티브 XDR 플랫폼으로, 중앙 집중식 자산 관리, 위험 관리, 감사를 지원하며, 단일 플랫폼을 통해 분산된 다양한 인프라 전반에 걸쳐 보안 확장성을 가능하게 하는 OT 생태계의 핵심이다. 또한, 카스퍼스키는 산업 기업이 신규 OT 장치 또는 시스템 도입 시 Secure by Design 이념을 채택할 것을 권장한다.  카스퍼스키의 아드리안 히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사장은 “극심한 경쟁이 펼쳐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일관성과 연속성은 기업 성과의 핵심 기둥이다. 따라서 강력한 보안 시스템의 구축은,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장비 손상, 작업 중인 재고 손실 등 심각한 운영 중단을 초래할 수 있는 사이버 침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필수이다. 기업들은 사이버보안 시스템의 복원력을 강화하여, 단순히 운영을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지털 중심 경제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OT 보안은 기업 생존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많은 기업이 아직도 수동적 대응 모델에 머무르고 있으나, 진정한 해법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Secure by Design’ 시스템 구축에 있다. 한국 기업들은 지능형 운영과 아키텍처적 복원력을 통합하여 복잡한 IT/OT 융합 환경에서 산업 사이버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기업이 기존 취약점 패치 방식에서 벗어나, 점점 심각해지는 산업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체 수명주기 보호를 제공하는 전문 OT 보안 설루션을 도입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6-30
IBM, 위협 탐지 및 대응 속도 높인 보안 제품군 '시큐리티 큐레이더 스위트' 출시
IBM은 인시던트 라이프사이클(incident life cycle) 전체에서 보안 분석가 경험을 통합하고 향상하는 새로운 보안 제품군을 공개했다. IBM 시큐리티 큐레이더 스위트(IBM Security QRadar Suite)는 기존 큐레이더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확장한 것으로, 모든 주요 위협 탐지, 조사 및 대응 기술을 포괄하는 솔루션이다. 서비스형(SaaS)으로 제공되는 IBM 시큐리티 큐레이터 스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설계된 개방형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모든 제품에 현대화된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첨단 인공지능(advanced AI) 및 자동화 기능이 내장되어 분석가의 작업 속도, 효율성, 정확성을 높인다.     IBM은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최신 보안 분석가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자사의 위협 탐지 및 대응 포트폴리오를 재설계했다. 새로운 솔루션에는 엔드 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확장 탐지 및 대응(XDR),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SOAR) 그리고 신규 기능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그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기능은 다음과 같은 주요 요소를 기반으로 공통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통합 분석가 경험(Unified Analyst Experience) : 수백 명의 실제 사용자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큐레이더 스위트는 모든 제품군에 현대화된 공통 UI가 적용되어 공격 단계 전체에 걸쳐 분석가 속도와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 엔터프라이즈급 AI 및 자동화 기능이 적용되어i 첫 해 동안 평균적으로 위협 조사 및 분류 속도를 평균 55% 향상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클라우드, 속도 및 확장 :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서비스형으로 제공되는 큐레이더 스위트 제품은 여러 클라우드 환경과 데이터 소스에 걸쳐 배포 간소화, 가시성, 통합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 빠른 검색, 규모에 따른 분석에 최적화된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그 관리 기능 또한 제공한다. 개방형 모델, 사전 구축된 통합 기능 : 큐레이더 스위트는 위협 탐지, 조사 및 대응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통합, 개방형 모델과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 그리고 IBM 및 타사 제품간 상호운용성을 구현하는 9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통합 기능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큐레이더 스위트는 IBM이 위협 탐지 및 대응 분야에서 수년간 투자, 인수, 그리고 혁신하며 얻은 인사이트의 집합체이다. 이 제품군에 사용된 수십 가지의 첨단 AI 및 자동화 기능은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를 활용하여 오랜 기간 동안 개선되었다. 이러한 활동에는 IBM 매니지드 시큐리티 서비스(IBM Managed Security Service)와 400곳 이상의 고객사 간의 협력도 포함된다. 통합된 분석가 경험을 통해 이러한 기능들을 함께 활용하는 큐레이더 스위트는 위협 환경을 자동으로 파악하여 우선순위를 지정하고, 시각적으로 데이터를 형상화하며, 제품 간 공유된 인사이트와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이러한 접근법을 따르면 위협을 조사하고 대응하는 데 필요한 단계와 선별 과정의 수를 줄일 수 있다. 메리 오브라이언(Mary O’Brien) IBM 시큐리티 사장은 “공격 표면은 증가하고 공격 타임라인은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하는 보안 팀이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려면 속도와 효율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IBM은 보안 분석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공격의 각 단계에서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해 현대화된 단일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정교한 AI 및 자동화 기능이 적용된 새로운 큐레이더 스위트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3-05-22
시스코, 사이버 위협 탐지 및 자동화 대응 솔루션 공개
시스코 시스템즈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사이버 보안 전시회 ‘RSA 콘퍼런스 2023’에서 AI 기반의 통합 크로스 도메인 보안 플랫폼인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Cisco Security Cloud)’의 최신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번에 탐지 및 대응(XDR)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제로 트러스트 보안 플랫폼 ‘듀오(Duo)’에 다중인증(MFA) 고급 기능을 추가해, 기업들이 IT 생태계 전반에 대한 무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가시성을 단일 위험 기반(risk-based) 턴키(turnkey) 솔루션으로 구현했다. 시스코 XDR 솔루션은 클라우드 퍼스트 솔루션으로, 보안 인시던트 조사를 간소화하고 보안운영센터(SOC)가 위협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탐지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증거 기반(evidence-backed) 자동화를 통해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인시던트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 솔루션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사용 가능하며, 올해 7월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기존 통합보안관제(SIEM) 기술은 로그 중심 데이터를 관리하고 결과를 측정하는 데 며칠이 소요되는 반면, 시스코 XDR 솔루션은 텔레메트리 중심 데이터에 집중해 몇 분 이내로 결과를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보안운영센터 운영자가 중요하게 보는 6가지 텔레메트리 소스인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방화벽, 이메일, 사용자 신원, DNS뿐만 아니라 이들의 상호 연관성도 함께 분석한다. 특히 엔드포인트의 경우, 시스코 시큐어 클라이언트(Cisco Secure Client, 구 애니커넥트)를 통해 2억 개의 엔드포인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가 만나는 지점에 대한 프로세스 수준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시스코 XDR은 자사의 텔레메트리 외에도 주요 서드파티 공급업체와 원격 분석 결과값을 공유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며, 공급업체나 기술에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를 제공한다. 별도 설치나 구성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초기 세트는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이메일 위협 방어, 차세대 방화벽(NGFW),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통합보안관제(SIEM) 등의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사이버 공격자들이 멀티팩터 인증(MFA) 보안 허점을 더욱 노리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는 액세스 관리의 3가지 필수 요소인 ▲강력한 인증 적용 ▲디바이스 검증 ▲사용 중인 비밀번호 수 감소를 액세스 관리 전략의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한다. 시스코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듀오의 모든 유료 버전에 ‘트러스티드 엔드포인트(Trusted Endpoints)’ 기능을 추가한다. 기존에는 듀오 최상위 버전에서만 지원됐던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등록 또는 관리되는 디바이스만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시스코는 엔트리급 듀오 에센셜(Duo Essentials) 에디션에 싱글사인온(SSO), MFA, 패스워드리스 인증, 푸시 알림(Verified Push)과 함께 트러스티드 엔드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성, 비용 효율성, 사용자 친화력이 높은 액세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스코의 지투 파텔(Jeetu Patel) 보안 및 협업 부문 부회장 겸 총괄 매니저는 "위협 환경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시스코 XDR을 활용하면 보안운영팀이 즉각적으로 보안 위협을 대응하고 해결해 심각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면서, "시스코는 '연결되어 있다면 반드시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용자경험(UX)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을 간소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3-04-25
IBM, "전세계 기업의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가 435만 달러를 기록"
IBM 시큐리티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데이터 유출 피해에 따른 비용을 조사한 ‘2022 데이터 유출 비용 연구 보고서(Cost of a Data Breach Report 2022)’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 세계 기업이 데이터 유출로 인해 평균 435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17년간 조사한 결과 가운데 최고 피해액 수치다. 한국 기업 역시 지난 2018년부터 데이터 유출로 인한 평균 피해액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 약 43억 3400만원 상당의 사상 최대 피해액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550개 기업 및 조직이 경험한 실제 데이터 유출 사례를 심층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보안 사고로 인한 관련 비용이 12.7% 늘어났다. 이에 보고서는 이러한 비용 상승이 최종 재화 및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실제로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60%가 데이터 유출 관련 비용 상승으로 인해 서비스나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 유출로 인한 피해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조명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83%가 1회 이상의 데이터 유출 피해를 경험했으며, 데이터 유출로 인해 발생하는 총 비용 중 절반 가까운 금액은 사건 발생 1년 이후에 나타나는 등, 기업 비즈니스에 오랫동안 후유증을 남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경우, 데이터 유출 사고 건당 피해 금액이 가장 큰 산업은 금융, 서비스, IT 순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 산업 분야가 데이터 보안 위협으로 인해 가장 많은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데이터 유출 사고를 일으킨 최초 공격 방법으로는 ‘사용자 인증 정보 도용(약 20%)’이 가장 많았으며, ‘클라우드 구성 오류’와 ‘제3자 소프트웨어의 취약성 공격’이 뒤를 이었다.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에는 기업의 보안 성숙도가 영향을 미쳤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을 도입하지 않은 국내 기업의 피해액은 약 50억원에 달한 한편, 이를 도입 후 성숙기에 접어든 기업의 피해액은 약 38억원을 기록해 선제적인 보안 투자가 실제 금전적인 피해 규모를 낮출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 10 중 8곳 이상(81%)은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의 성숙기에 도달했거나 또는 과도기를 지나고 있어, 대다수가 보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이번 보고서에서 전체 응답 기업 중 43%는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보안 전략을 적용하지 않거나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기업은 클라우드 보안 전략을 채택한 기업 대비 평균 66만 달러 높은 피해액을 기록했다. 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 중인 IT 인프라 모델은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45%)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모델을 채택한 기업의 피해액은 평균 380만 달러인 한편, 단일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기업의 피해액은 각각 평균 502만 달러, 424만 달러에 달했다.  IBM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 유출로 인한 재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채택을 통해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무단 액세스를 방지하고,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SOAR) 및 확장된 탐지 및 대응(XDR)에 투자해 탐지 및 대응 시간을 개선할 것을 권장했다. 한국IBM의 김강정 보안사업부 총괄 상무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점차 많은 국내 기업이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현대적인 보안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여러 시스템 상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고 데이터 보안 작업을 중앙 집중화하는 역량을 갖춘 적극적인 보안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작성일 : 2022-09-19
포티넷코리아, 대기업과 SMB을 겨냥한 '투 트랙' 보안 솔루션으로 성장 추구
통합 사이버보안 기술 기업인 포티넷코리아가 2022년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했다. 지난해 포티넷은 AI 기반 XDR 솔루션 ‘FortiXDR’을 비롯해, AIOps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를 최적화시키는 ‘FortiMonitor’ 및 ‘FortiAIOps’, 고성능 차세대 방화벽(NGFW) ‘포티게이트 3500F(FortiGate 3500F)’ 등의 보안 솔루션을 발표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AT&T,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업체를 비롯해 엔텔스, 지니언스 등 국내 기업과도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포티넷코리아는 "지난해 중견기업군, 헬스케어 산업군 및 하이테크 산업군에서 신규 고객을 다수 확보했다. 또한 SD-WAN, 유무선 통합 보안, ATP, SOAR 등의 보안 패브릭 솔루션에서 높은 실적을 거두며 전년 대비 33%의 매출 성장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올해 포티넷코리아는 대기업을 위해서는 SD-WAN 기반의 시큐어 SD 브랜치(Secure SD Branch) 및 보안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견기업(SMB)을 위해서는 네트워크/이메일 APT 및 유무선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 규모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투 트랙’ 전략을 통해 30%의 매출 성장을 이루겠다는 것이 포티넷코리아의 설명이다. 올해는 제조업, 클라우드, 통신사업자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도 계획 중이다. OT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업 시장의 신규 고객 확보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며, 클라우드의 경우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시장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통신사업자와 전략적 사업협력 모델을 확장하여 통신시장에서의 보안 리더십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티넷코리아는 고객들의 원활한 구축 및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지원 조직에 대한 인력투자를 늘리고, 파트너 마케팅을 위한 예산, 인력 확충 및 협업 프로그램의 보강, 언택트 시대에 맞는 산업별/대상별 웨비나 및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기업들은 네트워크 엣지의 보안 이슈에 적절히 대응하고,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 대처를 위해 보안 및 네트워킹을 융합하는 보안 중심 네트워크 접근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면서, “포티넷코리아는 점차 정교해지고 있는 위협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안 중심 네트워크 접근방식을 통해 기업 환경에 맞는 차별화된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보안 업계 리더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2-02-16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보안 전략 소개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을 보호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접근 전략과 이를 위한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사이버 보안 환경은 갈 수록 복잡해지고 있으며, 더욱 정교해진 사이버 공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예상되는 보안상의 혼란이 더해지면서, 많은 조직은 해킹을 당할 수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하는 ‘제로 트러스트 전략’을 보안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초래하는 기술 복잡성 속에서 보안 유지를 돕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소개하고, 제로 트러스트 전환에 도움이 되는 보안, 컴플라이언스, 아이덴티티 및 관리 전반에 걸친 최신 업데이트도 함께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로 트러스트 원칙은 ▲명확한 검증 ▲최소한의 권한 액세스 부여 ▲침해 가정 등 크게 3가지다. 먼저 제로 트러스트 전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첫 단추는 강력한 인증 설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중인증(MFA)을 간소화하고 계정에 대한 접근 제어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AD)에 암호없는 인증(Passwordless Authentication)과 임시 액세스 패스(Temporary Access Pass)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리소스에 접근하려는 사용자에 대해 실시간 접근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애저 AD 조건부 액세스(Conditional Access) 기능을 통해 접근 권한 획득에 대한 모든 데이터와 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GPS 기반 위치 명명 기능(GPS-based named locations)과 디바이스 필터 조건(Device filters conditions) 기능 등으로 접근 제어를 보다 세분화하고 디바이스 관리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드포인트 매니저(Microsoft Endpoint Manager) 애플리케이션 보호 정책을 기반으로 새로운 조건부 론칭 설정을 공개해 디바이스 조건에 따라 접근을 차단하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진입함에 따라 기업은 새로운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조직을 능동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엔드포인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Microsoft Defender for Endpoint)에 관리되지 않는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검색하고 보호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최근 엔드포인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의 위협 및 취약성 관리 기능을 윈도우와 맥 OS에 이어 리눅스까지 확대했다. 멀티 플랫폼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포괄적인 보안 및 해킹을 전제로 한 접근 방식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드포인트, 이메일, 협업을 위한 XDR(위협 방지, 탐지, 대응) 기능을 통합하고 단순화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Microsoft 365 Defender)의 통합 포털을 공식 출시했다. 또한 애저 센티넬(Azure Sentinel)에 ‘사용자 및 개체 행동 분석(UEBA)’을 포함한 새로운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및 기업 환경에 맞게 이상 징후 변수를 머신러닝을 통해 구성할 수 있게 했다.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다수의 플랫폼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걸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센티넬 SAP 위협 모니터링 솔루션의 퍼블릭 프리뷰를 통해 보호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까지 확장하고, 온프레미스 환경을 포함해 모든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SAP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앱 시큐리티(Microsoft Cloud App Security)의 업데이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의 의심스러운 앱 활동과 데이터 유출 시도를 탐지, 최신 클라우드 기반 공격 유형으로부터의 보호를 돕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바수 자칼(Vasu Jakkal) 보안 부문 기업 부사장은 "오늘날처럼 복잡한 환경에서는 제로 트러스트를 즉각 도입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과정에 의의를 두고 필요할 때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 트러스트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더욱 안전한 하이브리드 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5-17
STL 디자인부터 포스트 프로세싱까지, Materialise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제품군
■ 개발 및 공급 : Materialise, www.Materialise.co.kr 머티리얼라이즈는 전체 3D 프린팅 공정에 대한 Materialise의 전문 지식을 통해 아이디어에서 최종 파트까지 매 단계마다 효율성과 결과물의 우수함을 높이도록 고안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지니고 있다. STL, 스캔 그리고 CAD 데이터에서 바로 디자인 수정이 가능한 3-maticSTL3-maticSTL을 통하여 디자인 수정, 디자인 간단화, 3D 텍스처링, 리메싱, forward engineering 그리고 그 밖의 다양한 작업들을 STL 파일에서 바로 가능하다.3-maticSTL은 3D 텍스처링 효과를 직접적으로 STL 파일에서 줄 수 있으며 이후 3D 프린팅 장비에서 바로 인쇄를 할 수 있다. 텍스처링 효과는 2D 비트맵 이미지를 3D 텍스처링으로 변환이 쉽게 이루어지며 천공 및 3D 패터닝은 단일의 패턴 요소를 사용하여 정교한 3D 패터닝을 실현할 수 있다. 이 효과들을 통하여 개인 맞춤 및 기능적인 결과로는 더 나은 그립감 및 마감 작업의 최소화, 공기역학적 특성 향상 그리고 음향 효과 변화를 줄 수 있다. 또 다른 3-matic의 특징인 경량 구조 모듈은 내면이 꽉 찬 내부 구조를 변화를 주어 무게를 경량화하는 동시에 강도와 유연성 그리고 견고성을 유지하고 있어 디자인의 최적화 경량 요소로 변형은 3D 프린팅 산업에서 가장 유망 잠재력으로 꼽히고 있다. 경량 구조의 제작은 매우 고난이도의 기술로 기존 제조 기술로는 실현할 수 없다. 경량 구조를 통하여 무게 감량 그리고 연료의 절감의 혜택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결과로 이산화탄소 배출의 감소까지 유익한 결과를 가져다 준다. 그 밖에도 위상최적화 해석 이후 3-maticSTL으로 유기적인 형태를 재디자인이 가능하다. 위상최적화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도구로 디자인 공간의 물성치 및 고정 하중을 고려하여 지정한 부분의 무게를 감량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전형적으로 유기적 형태이지만 고르지 못한 표면의 STL 파일을 결과로 얻게 된다. 3-maticSTL은 위성최적화의 표면이 고르지 못한 결과를 다듬으며 유기적 파일을 CAD에서 다시 작업하는 번거로운 작업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MiniMagicsPRO - 누구에게나 알맞은 도구고객 관리, 품질 관리, 후처리 팀을 위한 도구로 전문 STL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다수의 파일 확인이 가능하며 고객과 함께 디자인에 대한 의견 교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트 개수 및 각 파트의 빌드 오리엔테이션을 반영하여 시간 소비 없이도 견적 생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 후 후처리 팀이 초기 디자인과 전문 품질 리포트로 측정 결과를 비교할 수 있어 3D 프린팅 파트에 대한 품질 관리를 더 쉽게 전문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강력한 STL 편집 도구, MagicsMagics는 20년 이상 STL 데이터 준비 소프트웨어의 산업 기준으로 품질과 효율성 그리고 사용 편리함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CAD 디자인부터 3D 프린터 사이의 연결고리로 CAD 디자인에서 3D 프린팅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들을 지원한다. 단순히 fixing 도구만이 아닌 Magics는 fixing 외에도 editing, labeling, 서포트 생성, 측정(품질 관리), 플랫폼 준비, nesting, slicing 및 CAD 파일과 3D 프린터 사이의 필요한 작업들을 서포트한다. e-Stage, 획기적인 자동 서포트 생성 솔루션e-Stage는 기존에 일일이 수동 작업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하여야 했던 스테레오리토그래피(Stereolithography, SL) 서포트 생성을 한 번의 클릭으로 자동화, 레진 소비 절감, SL 빌드 과정을 최적화 그리고 쉬운 서포트 제거로 마감 작업을 줄여줌으로써 궁극적으로 3D 프린팅 생산성을 증가 그리고 최대한의 손상을 줄여 파트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e-Stage의 자동 서포트 생성 솔루션의 알고리즘은 모든 표면을 찾아 서포트가 필요한 포인트를 탐지, 이를 통해 필요한 서포트의 개수와 강도를 판단하여 생성을 한다. e-Stage로 재료 절약과 3D nesting이 가능하며 실질적으로 빌드 실패를 없애준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3D 프린팅 산업과 함께 선도하는 기업들은 e-Stage를 사용하여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기업들의 산업 군들은 항공, 자동차, 완구, 의료 산업, service bureau 외에도 많은 산업들이 e-Stage를 통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Build Processor로 3D 소프트웨어와 프린터 사이 연결기준화된 장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다가감으로써 Materialise의 Build Processor는 3D 프린팅 프로세스를 간단하게 재구성한다. Build Processor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연결한다. 편리한 man-machine 인터페이스는 복잡함을 줄여주며 더 광범위한 사용자들이 3D 프린팅 기술에 접할 수 있다. 몇몇의 3D 프린팅 장비 제조사와의 Materialise의 강한 관계로 각 회사의 핵심 역량에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Materialise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툴박스를 제공하며 시스템 제조사는 프로세스 중심의 지식 제공과 함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툴박스를 개발한다. 이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을 제공함으로써 장비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AMCP, 3D 프린팅에 대한 제어AMCP(Additive Manufacturing Control Platform, 3D 프린팅 컨트롤 플랫폼)는 우수함 및 반복에 대한 고도의 제어에 관한 기술이다. 이는 모듈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로 작동되며 하드웨어 솔루션에 장착된 이 기술로 레이저 기반의 3D 프린팅 장비에 대한 완벽한 제어를 가질 수 있다. 이 플랫폼은 R&D 어플리케이션과 장비 제조사를 위해 고안되었으며 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을 과정에 맞게 특별한 요구 사항을 적용 또는 제어를 원하는 분들을 위한 솔루션이다. 또한, AMCP는 Materialise의 정립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호환이 가능하다. Streamics, 3D 프린팅 자동화 & 컨트롤 시스템3D 프린팅 공정의 두뇌인 Streamics 컨트롤 시스템은 3D 프린팅 제작 공정에 대한 중앙 및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파일 준비, 장비 공정, 재료 처리, 후공정 그리고 품질 측정과 관리 등의 공정들을 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런 자동화된 과정을 통하여 향상된 공정 컨트롤과 효율성 그리고 생산 이력제를 가능하게 한다. Streamics는 상용 service bureau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작 또는 항공 및 자동차 산업과 같이 다수의 3D 프린팅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나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을 필요로 하는 곳의 안성맞춤 솔루션이다. 소·중형 3D 프린터 제조사를 위한 솔루션, Materialise BuilderMaterialise가 소-중형 3D 프린터 제조사를 위하여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Materialies Builder를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조사의 요구 사항에 맞게 맞춤 제작된 강력한 3D 프린팅 소프트웨어로 제조사의 3D 프린터와 함께 사용된다. 플랫폼은 모듈 버전으로 Build Processor 프레임워크가 결합된 데이터 준비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FDM, DLP, SLA를 포함한 광범위의 프린팅 기술에 대한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다.3D Print Cloud - 믿을 수 있는 클라우드 툴박스Materialise의 3DPrintCloud는 사용하기 쉬운 툴을 제공함으로써 3D 프린터 사용자가 3D 프린팅을 위한 모델들을 자동화된 몇 단계 내에 준비가 가능하다. 3DPrintCloud는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며 3D 모델을 프린팅된 파트로의 과정을 빠르게 처리를 한다. 지금 당장 3DPrintCloud를 두 가지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30일동안 무료로 3DPrintCloud 웹사이트에서 바로 사용하거나 3DPrintCloud API로 연결하여 3D 프린팅 비즈니스에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에 사용. 3DPrintCloud의 API 툴키트는 기호에 따라 제품에 통합할 수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