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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XD"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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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사진 편집 및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Photoshop on iPad), 라이트룸(Lightroom),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등 주요 사진 편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르고 효율적인 사진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워크플로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 아이패드용 포토샵_카일 웹스터 브러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데스크톱 포토샵에서 제공됐던 카일 웹스터 브러시(Kyle Webster Brushe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수채화, 만화, 레터링 같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효과 표현을 지원하는 카일 웹스터 브러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구독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와 포토샵(Photoshop) 전용으로 제작된 키스 해링 브러시(Keith Hering Brushes)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키스 해링 브러시는 올해 9월까지 한정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그린 선 또는 원하는 객체를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로 찍어 ‘나만의 브러시’로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라이트룸 프리미엄 프리셋   라이트룸의 기능 개선으로 크리에이터의 작업 간소화 및 편집 효율성도 향상됐다. 먼저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어도비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프리미엄 프리셋(Premium Preset)’을 추가해 모든 사용자가 수백 개에 달하는 유명 사진 작가의 전문적인 사진 편집 설정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3월 어도비 카메라 로우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도 추가해 이미지 품질 저하 없는 사진 편집 과정을 지원한다. 한편, 라이트룸에는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지원하는 ‘공동 편집’ 기능과 원하는 비율로 이미지를 자를 수 있는 ‘종횡비 자르기 사용자 정의(Custom Crop Aspect Ratios)’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포토샵 익스프레스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사진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앱인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에는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자동 얼굴 감지 기술을 활용한 보정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캐리커처 효과 외에도 교체할 영역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에 채울 이미지를 결정해주는 ‘내용 인식 복구(Content Aware Healing)’와 머리 각도부터 미소까지 원하는 부분에 대한 섬세한 보정을 지원하는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Face Aware Liquify)’ 등 고도로 지능화된 보정 기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주요 사진 편집 도구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Illust on iPad)와 어도비 XD(Adobe XD)의 일부 기능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강화된 캔버스 제어 기능을 추가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업에 적합하게끔 캔버스를 회전할 수 있도록 했고, 어도비 XD에는 내부 그림자(Inner Shadow)와 윤곽선(Outline Stroke) 등 새로운 스타일 도구와 XD용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플러그인을 추가했다.
작성일 : 2021-06-16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보안 전략 소개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을 보호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접근 전략과 이를 위한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사이버 보안 환경은 갈 수록 복잡해지고 있으며, 더욱 정교해진 사이버 공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예상되는 보안상의 혼란이 더해지면서, 많은 조직은 해킹을 당할 수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하는 ‘제로 트러스트 전략’을 보안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초래하는 기술 복잡성 속에서 보안 유지를 돕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소개하고, 제로 트러스트 전환에 도움이 되는 보안, 컴플라이언스, 아이덴티티 및 관리 전반에 걸친 최신 업데이트도 함께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로 트러스트 원칙은 ▲명확한 검증 ▲최소한의 권한 액세스 부여 ▲침해 가정 등 크게 3가지다. 먼저 제로 트러스트 전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첫 단추는 강력한 인증 설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중인증(MFA)을 간소화하고 계정에 대한 접근 제어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AD)에 암호없는 인증(Passwordless Authentication)과 임시 액세스 패스(Temporary Access Pass)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리소스에 접근하려는 사용자에 대해 실시간 접근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애저 AD 조건부 액세스(Conditional Access) 기능을 통해 접근 권한 획득에 대한 모든 데이터와 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GPS 기반 위치 명명 기능(GPS-based named locations)과 디바이스 필터 조건(Device filters conditions) 기능 등으로 접근 제어를 보다 세분화하고 디바이스 관리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드포인트 매니저(Microsoft Endpoint Manager) 애플리케이션 보호 정책을 기반으로 새로운 조건부 론칭 설정을 공개해 디바이스 조건에 따라 접근을 차단하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진입함에 따라 기업은 새로운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조직을 능동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엔드포인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Microsoft Defender for Endpoint)에 관리되지 않는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검색하고 보호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최근 엔드포인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의 위협 및 취약성 관리 기능을 윈도우와 맥 OS에 이어 리눅스까지 확대했다. 멀티 플랫폼과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포괄적인 보안 및 해킹을 전제로 한 접근 방식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드포인트, 이메일, 협업을 위한 XDR(위협 방지, 탐지, 대응) 기능을 통합하고 단순화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Microsoft 365 Defender)의 통합 포털을 공식 출시했다. 또한 애저 센티넬(Azure Sentinel)에 ‘사용자 및 개체 행동 분석(UEBA)’을 포함한 새로운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및 기업 환경에 맞게 이상 징후 변수를 머신러닝을 통해 구성할 수 있게 했다.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다수의 플랫폼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걸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센티넬 SAP 위협 모니터링 솔루션의 퍼블릭 프리뷰를 통해 보호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까지 확장하고, 온프레미스 환경을 포함해 모든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SAP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앱 시큐리티(Microsoft Cloud App Security)의 업데이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의 의심스러운 앱 활동과 데이터 유출 시도를 탐지, 최신 클라우드 기반 공격 유형으로부터의 보호를 돕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바수 자칼(Vasu Jakkal) 보안 부문 기업 부사장은 "오늘날처럼 복잡한 환경에서는 제로 트러스트를 즉각 도입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과정에 의의를 두고 필요할 때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 트러스트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더욱 안전한 하이브리드 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5-17
어도비, ‘MAX 스닉스’에서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 기술 미리 공개
어도비가 혁신적인 기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MAX 스닉스’(MAX Sneaks)에서 크리에이티브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기술을 공개했다. 스닉스는 어도비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을 미리 엿보는 자리로, 여기서 공개한 내용 중 높은 호응을 얻은 프로젝트는 향후 어도비 제품으로 출시될 수 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어도비 MAX’에서 진행되는 스닉스 세션은 크리에이티브와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선보이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지금까지 발표된 MAX 스닉스 기술 중 대표적인 상용화 사례로는 디지털 페인팅 및 드로잉 앱인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가 있다. 어도비는 올해도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와 3D, AR 등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MAX 스닉스에서 공개된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샵 샷 스닉(#SharpShotSneak):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를 기반으로 한 샵 샷 스닉은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을 활용하여 흔들리거나 흐릿한 사진과 동영상의 화질을 향상시키는 기능이다. 이제 전문 포토그래퍼 뿐 아니라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는 일반인도 스마트폰 손 떨림으로 흐릿하게 찍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반복적인 수작업 없이, 자동으로 선명하게 수정할 수 있다.  온 더 비트(#OnTheBeatSneak): 틱톡과 같은 동영상 챌린지에서 움직임과 음악이 맞지 않을 때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디오 편집 툴이다. 온 더 비트는 어도비 센세이 기반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움직임을 식별하고 음악에 맞춰 움직임을 재정렬한다. 더 나아가 몸 동작에 따라 동작 비트를 파악하고 이 타이밍을 음악 비트와 일치시키면, 마치 박자에 맞춰 춤을 추는 것과 같은 동영상도 생성할 수 있다.  피직스 위즈(#PhysicsWhiz): 3D에서 개체 배열을 하는 데에는 회전, 전환 등의 수많은 단순 편집이 필요하다. 또 카메라를 움직여 개체가 겹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치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물리학 법칙을 3D 개체 배치 작업에 접목한 이 프로젝트를 활용하면 단 몇 초 만에 3D 장면에서 마치 실생활처럼 개체를 배치하거나 상호작용하게끔 만들 수 있다.  2D 플러스(#2DPlus): 2D 플러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2D 벡터 그래픽을 어려운 수작업 없이 역동적인 3D 그래픽으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단순한 반복 작업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그래픽 디자이너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 기능은 심도, 대열, 각 개체의 그림자, 조명 등을 드래그 한번으로 조정하여 원근감과 입체감을 살리며, 보다 사실적이고 극적인 효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스캔타스틱(#Scantastic): 3D 기능과 증강현실 요소를 결합한 스캔타스틱은 최소한의 사용자 개입만으로 캡처한 사진을 3D 모델로 만드는 매우 직관적인 솔루션이다. 사용자는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 프로토타입으로 원하는 개체에 대한 환경 분석을 시작하고 모바일 디바이스로 캡처하여, 빠른 시간 내 최고 품질의 3D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인 씽크 스닉(#InSyncSneak): 인 씽크 스닉은 디자이너의 디자인과 개발자가 구현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원활한 정보 공유 흐름을 만들어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로 디자이너는 개발자가 개발한 앱의 수정 부분을 어도비 XD에 복사해 와 직접 수정할 수 있고 변경 사항도 바로 앱에 적용할 수 있다.  타이포그래픽 브러시(#TypographicBrushes): 타이포그래픽 브러시는 어도비 프레스코에서 다양한 브러시 효과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타이포그래픽 브러시는 글자 하나의 모양에 대한 기본 단위인 글리프(glyph)를 파악하고 있어, 텍스트를 바탕으로 몇 개의 브러시 획을 텍스트 위에 그리면 글꼴처럼 인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글꼴을 입력한 것처럼 일부 글자를 삭제 또는 추가할 수 있고, 다른 글꼴로 완성된 텍스트 또한 클릭 한 번만 하면 타이포그래픽 브러시로 만들어진 글꼴과 효과를 자동으로 적용할 수 있다.  머티리얼 월드(#MaterialWorld): 장면 이미지에 텍스처를 적용한다고 했을 때, 실제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각 장면에 어울릴 수 있는 많은 세트의 재질을 만들어야 한다. 머티리얼 월드는 실제 재질을 촬영하면 디지털 재질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도비 센세이 기반의 프로젝트이다. 이로써 불과 몇 초 만에 모든 재질의 텍스처는 물론, 실제와 가까운 고해상도의 재질도 만들 수 있다.  AR 투게더(#ARTogether): AR 투게더는 한 대 이상의 디바이스에서 공유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의 AR 경험 제공 툴이다. 이를 통해 여러 사용자는 동시에 장면 디자인과 경험의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AR 장면 생성 및 공유와 같은 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코믹 블라스트(#ComicBlast): 어도비 센세이를 기반으로 하는 코믹 블라스트는 전문가 수준의 만화 원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알고리즘에 따라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대화나 말 풍선 같은 만화의 구성 요소를 식별해 적용하며, 기존에 비해 100배 이상 빠르게 만화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셀카를 등장인물 얼굴에 적용하거나 모션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을 적용하는 것도 가능해, 보다 개인화되고 인터랙티브한 만화를 완성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1-02
어도비 XD, 디자인 협업을 강화하는 업데이트 공개
어도비가 UX/UI 디자인 협업을 지원하는 어도비 XD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어도비 XD 기능 중 동일한 문서에서 서로 다른 버전의 디자인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다중 플로우(Multiple Flows)’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으로 서로 다른 아트보드 세트 연결 및 각 세트에 대한 링크 공유가 가능해졌다. 이제 모든 작업을 복제할 필요 없이 여러 프로토타입에 걸쳐 동일한 아트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XD에서 프로토타이핑을 할 때 하나 이상의 ‘홈’ 아트보드를 설정하고 각 아트보드에 대한 플로우를 만들 수도 있다. 홈 아트보드는 서로 다른 화면을 연결하기 위해 와이어를 드래그할 수 있는 플로우의 시작점 역할을 한다. 새로운 버전의 디자인을 만들 때에도 홈 아트보드를 새롭게 설정하고 화면만 연결하면 된다. 생성된 플로우는 각각 이름을 설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디자인을 만들면 공유 모드 전환 및 링크 생성을 통해 검토 및 피드백을 위한 공유도 가능하다. 캔버스에서 서로 다른 플로우를 볼 수 있으며, 플로우를 선택하면 해당 플로우의 모든 아트보드가 강조되어 무엇을 공유할 것인지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디자인, 프로토타입, 공유 모드의 빠른 전환을 돕는 키보드 단축키도 업데이트 됐다. 또 XD용 슬랙 플러그인을 통해 XD 내에서 어떤 내용을 어떤 채널에 공유 할 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의 향상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통합 기능으로 팀즈 내에서 XD를 비롯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파일을 더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작성일 : 2020-09-03
어도비,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높이기 위한 '어도비 XD' 업데이트 발표
어도비가 UX/UI 디자인을 위한 협업플랫폼 어도비 XD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새롭게 향상된 기능은 소셜 미디어 아트보드 사전 설정, 클라우드 문서를 위한 폴더, 학습 탭 등이다. 이번 XD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XD 홈 화면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최적화된 사전 설정된 아트보드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캔버스에 새 아트보드 생성 시 오른쪽 패널에 다양한 사전 설정 옵션도 표시된다. 이로써 사용자는 각 플랫폼의 최신 크기 규격을 검색할 필요 없이, 사전 설정만 클릭하여 바로 디자인할 수 있다. 어도비 XD에서 클라우드 문서를 사용하면 작업 중 자동 저장과 이전 작업 버전에 대한 접근이 쉬워진다. 또 공동 편집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를 초대하여 클라우드 문서를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하고, 작업할 수 있다. 아울러 클라우드 문서를 폴더로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드 문서 탭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표시되는 새폴더 아이콘을 클릭하면 폴더가 생성된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특정 프로젝트나 클라이언트에 따라 클라우드 문서를 폴더별로 구성할 수 있다. 클라우드 문서는 XD 홈 화면 또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에서 액세스하고 관리할 수 있다. 어도비 XD 홈 화면에 새로운 ‘학습’ 탭을 추가하여, XD를 배우고 익히는 데 도움되는 수십 개의 동영상과 블로그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첫 디자인 생성부터 음성 트리거를 사용한 프로토타이핑,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에서 에셋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사용까지 모든 작업의 리소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어도비 XD용 퀵 목업 플러그인은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디자인화하게끔 지원한다. 사용자는 미리 디자인된 버튼, 카드, 드롭다운 메뉴, 토글 등의 UI 요소를 사용하여 빠르게 레이아웃을 만들거나 일반적인 웹 및 모바일 레이아웃을 위해 미리 디자인된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스타일, 상태 및 크기가 다른 요소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직접 XD에서 편집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한 레이아웃 위에 여러 테마를 적용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및 사진과 함께 디자인이 어떻게 보이는지도 점검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07-28
어도비, 사용성과 협업 기능 강화한 XD 업데이트 발표 
UX/UI 디자인을 위한 협업플랫폼인 어도비 XD 최신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주요 업데이트는 프로토타입에서 오디오를 추가할 수 있는 오디오 재생(Audio Playback) 기능과 앵커 링크(Anchor Links), 어도비 XD용 제로하이트 플러그인을 통한 디자인 시스템의 문서화 등이다.  사용자는 이제 프로토타입에 오디오를 추가하고 디자인 작업 중 오디오를 통합할 수 있다. 오디오 재생 기능은 사운드 효과나 이어콘(음성 신호, earcon)을 통해 안내 및 이벤트 상태 전달, 완료 또는 취소 상태 표시, 브랜디드 사운드(예; 넷플릭스 로고 애니메이션) 등에 적용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 모드에서는 오디오 재생을 액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가 버튼을 클릭할 때 사운드가 재생되도록 하려면, 캔버스에서 버튼 구성 요소를 선택하고 트리거로 탭(Tap)을 클릭한 다음 오디오 재생을 액션으로 선택하면 된다. 드롭다운 메뉴를 통해 컴퓨터에서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할 수도 있으며, 이전에 업로드한 파일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인터렉션을 생성한 후에는 XD 오른쪽 상단에 있는 재생 버튼을 클릭해 프로토타입을 미리 볼 수 있으며, 버튼 클릭 시 오디오 파일이 재생된다.  또한 탭 트리거에 반응하는 전환 및 오디오 재생과 같은 다양한 액션 추가도 가능하고, 중복 작업 없이 다른 아트보드나 상태로 전환하거나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수도 있다. 탭 트리거는 전환, 오버레이, 자동 애니메이션과 같은 전환 액션과 오디오 및 음성 재생과 같은 비전환 액션을 모두 지원한다. 한편  비핸스(Behance)를 통해 새로운 오디오 재생 기능을 살펴보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샘 앤더슨(Sam Anderson) 어도비 경험 디자이너가 개발한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앵커 링크는 사용자가 버튼이나 링크를 클릭하면 웹 페이지 특정 위치로 자동 스크롤되는 링크 유형이다. 앵커 링크를 사용해 페이지 내 내비게이션, 목차, 스크롤 상단 이동 버튼 등을 프로토타입에 추가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 모드에서 캔버스에 있는 버튼, 내비게이션 메뉴 링크와 같은 오브젝트를 선택하고 프로토타이핑 와이어를 아트보드로 드래그하면 특정 위치와 자동 연결된다.   속성 관리자에서 트리거는 탭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고, 액션은 오브젝트를 클릭하면 특정 위치로 이동하는 스크롤(Scroll To)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스크롤 액션이 이루어지는 특정 위치까지의 거리를 조정하기 위해 속성 관리자나 캔버스에서 Y 오프셋(Y-Offset)을 구성할 수도 있다. 앵커 링크는 XD 내에서 구성 요소 상태, 스크롤 위치 고정, 내용 인식 레이아웃,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한 반응형 크기 조정 등과 같은 기능과 결합될 수 있다.    어도비 XD에서는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에셋과 구성 요소를 팀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어도비 XD용 제로하이트(zeroheight for Adobe XD) 플러그인을 통해 디자인 시스템에서 에셋과 구성 요소를 제로하이트로 업로드하면 디자인 시스템 문서화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이번 XD 업데이트로 영역 텍스트 상자의 크기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영역 안에 있는 콘텐츠와 사이즈가 맞도록 영역 텍스트 상자의 하단 중앙에 있는 핸들을 더블 클릭하여 높이를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03-19
어도비, 사용자 편의성 강화한 2020년 첫 '어도비 XD 업데이트' 발표
어도비가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새해 첫 어도비 XD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내용 인식 레이아웃’ 추가와 XD 플러그인 API 향상 및 별 도형 비율 조정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됐다. 디자이너는 내용 인식 레이아웃을 통해 사소한 편집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디자인 작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수동으로 편집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UI를 디자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레이아웃 컨트롤이 지원된다. 이 기능은 레이어 간의 관계를 인식해 디자인이 변경될 때마다 자동으로 레이어를 조정한다. 또, 그룹의 패딩(padding) 값을 제어해, 새 레이어 추가 및 텍스트 레이어 편집 등 그룹 레이어가 변경되더라도 패딩 값을 유지할 수 있다.  플러그인 패널(Plugins Panel)은 디자인 캔버스에서 새로운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실행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플러그인 패널에서 XD 기능을 확장하고, 다른 앱에 연결하기 위해 수백 개의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통해 플러그인의 아이콘을 캔버스 위로 가져올 수 있다.  또, XD 플러그인을 생성하거나 업데이트 할 때, 드래그앤드롭 기능을 통해 플러그인을 플러그인 패널로 가져올 수 있다. 디자이너가 아이콘 라이브러리나 스톡 사진 컬렉션 등의 다른 소스에서 에셋을 가져오는 경우 에셋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다른 리소스를 다운로드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풍부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주요 문서나 장소를 표시할 때 자주 사용되는 별 도형을 보다 쉽게 그릴 수 있다. 다각형 도구를 사용해 다각형을 그린 뒤 별 도형 비율을 사용하면 된다. 다각형 각 선분의 중앙에 있는 벡터 점을 가깝게 하거나 멀어지도록 0%에서 100% 사이로 비율을 조정해, 별 도형을 만들면 된다. 속성 관리자에서 별 도형 비율을 조정하거나, 캔버스 상에서 다각형을 선택해 수동으로 제어하여 별 도형을 만들 수 있다.
작성일 : 2020-01-28
어도비 XD, 삼성SDS의 고객 경험 강화 및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
어도비는 삼성SDS가 모든 솔루션 개발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표준 툴로 어도비 XD를 채택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의 경험 디자인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파악해야 하는 복잡한 프로세스가 요구된다.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삼성SDS는 제품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협업과 디자인을 시스템화 할 수 있는 툴이 필요했다. 김지현 삼성SDS CX 혁신팀 상무는 “어도비 XD는 도입과 동시에 광범위한 UX디자인을 선보이는 삼성SDS의 표준 UX툴로 자리잡았으며, UX기획자부터 디자이너, 개발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었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를 조율하고 반영한 UX 디자인을 바탕으로 협업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SDS는 어도비 XD를 통해 단일 툴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고객경험 담당자와 디자이너, IT 전문가 간 협업이 한층 강화되고, 여러 부서 및 경영진과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 소통이 가능해졌다. 고객 요구를 실시간으로 포착해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업무 효율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는 고유의 역량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작업한 디자인 에셋이 고스란히 디자인 시스템으로 축적돼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작성까지 걸리는 시간 역시 대폭 단축됐다. 김지현 상무는 “뛰어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맥락, 행동 그리고 심리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며, “사용자가 원하는 순간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경험 혁신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 어도비와 지속적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영 어도비코리아 대표는 “고객 경험이 지금보다 더 강조된 적은 없다. 반면 탁월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모든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데이터 및 크리에이티브 기술 전반에 걸친 어도비의 혁신과 리더십은 고객들이 진정한 경험 비즈니스를 추구하기 위해 변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삼성SDS가 어도비 XD를 통해 이룬 혁신 성과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파트너십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1-13
어도비, 편의성과 협업 향상한 '어도비 XD' 업데이트 발표
어도비가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어도비 XD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주요 기능으로는 혼합 모드 및 키보드 단축키 도입, 슬랙(Slack) 및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와 같은 협업 툴과의 통합 향상 등이 있다.  1. 혼합 모드(Blend modes): 이미지와 그래픽에 멋진 효과 적용 XD의 혼합 모드는 밝게(Lighten) 또는 곱하기(Multiply)와 같은 사전 설정 알고리즘을 사용해 레이어를 디자인 캔버스에 있는 다른 레이어나 배경과 혼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특정 색상을 포함하는 이미지에 이중톤 효과(duotone effect)를 적용할 수 있다. 혼합 모드를 사용하려면 혼합하고자 하는 오브젝트를 클릭하거나, 오브젝트 및 배경을 함께 클릭하면 된다. XD에 추가된 혼합 모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다른 어도비 툴의 혼합 모드와 유사하다. 다른 어도비 툴에서 정의한 혼합 모드를 손쉽게 XD로 불러올 수 있으며, 가져온 혼합 모드는 XD에 최적화되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혼합 모드는 원본을 훼손하지 않으며, 개발자를 위한 디자인 사양으로 디자인을 전달하면 개발자는 제품 개발 시 혼합 모드의 속성을 검토할 수 있다.  2.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 오브젝트의 위치와 크기 손쉽게 조정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디자인 캔버스에서 오브젝트의 크기와 위치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으므로,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Shift+화살표 키를 눌러 선택 항목을 10픽셀 단위로 이동할 수 있으며, Command(맥) 또는 Alt(윈도우)+화살표 키를 눌러 1픽셀 단위로 크기를 조정하거나 Shift+Command(맥) 또는 Alt(윈도우)+화살표 키를 눌러 크기를 10픽셀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단축키와 새로 추가된 단축키를 사용해 오브젝트를 레이아웃 격자에 쉽게 맞출 수 있다.  3. 향상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및 슬랙에서 프로토타입 협업 강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나 슬랙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 바로 XD 프로토타입 및 디자인 사양 작업에 대해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업데이트된 통합 기능으로 공유된 작업물에 대해 팀즈나 슬랙에서 댓글을 작성하거나 볼 수 있으므로, 단일 플랫폼을 통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슬랙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통합은 슬랙 앱 디렉토리에서 확인 가능하며, 업데이트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통합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4. 손쉬운 접근: 디자인 캔버스 및 디자인 사양에서 숨겨지거나 겹쳐진 레이어에 손쉽게 접근 이번 XD 업데이트를 통해 디자인 캔버스와 디자인 사양에서 겹쳐진 오브젝트를 개별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 캔버스에서 레이어가 숨겨진 경우, Command(맥) 또는 Ctrl(윈도우)+클릭 단축키를 눌러 겹쳐친 레이어 스택을 전부 살펴볼 수 있다. 오브젝트를 조정하려면 속성 관리자를 이용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해당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겹쳐진 그룹에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각 요소 그룹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5. 실시간 공동 편집 등 추가 신기능 발표 예정 한편, 어도비는 어도비 XD에 여러 명의 디자이너가 XD 문서를 동시에 열고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할 수 있는 실시간 공동 편집(live Coediting)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