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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RFT"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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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더 빠르고 효율적인 AI 에이전트 구축 위한 베드록·세이지메이커 AI용 신기능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WS 리인벤트 2025(AWS re:Invent 2025)’에서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과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I(Amazon SageMaker AI)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신규 기능들은 개발자가 머신러닝 전문 지식 없이도 고급 모델 맞춤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본 모델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며 비용 효율적인 AI를 구축하는 과정을 간소화한다. AI를 배포하는 기업에게 효율성은 중요한 과제다.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은 쉬워졌지만, 대규모 실행에는 여전히 높은 비용과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다. 한편,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작업 중 상당 부분은 일정 확인이나 문서 검색 등 고급 지능이 필요하지 않은 일상적 업무다. 이는 불필요한 비용 증가와 느린 응답 속도, 리소스 낭비로 이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맞춤화(customization)다. 에이전트가 가장 자주 수행하는 작업을 담당하도록 특화된 소규모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더 빠르고 정확한 응답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 아마존 베드록의 RFT(Reinforcement Fine Tuning)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I의 강화 학습 기반 서버리스 모델 맞춤화는 효율적인 AI를 구축하는 과정을 간소화하며, 기본 모델 대비 더 빠른 속도와 비용 효율, 정확도를 구현하도록 돕는다. AWS는 이러한 기술을 고객사의 개발자들이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제공함으로써, 모든 규모의 조직이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에이전트를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잡한 맞춤화 기법은 효율적인 맞춤형 모델 구축에 있어 걸림돌이 된다. 예를 들어 강화 학습은 사람 또는 다른 모델의 피드백을 활용해 모델을 훈련한다. 그러나 강화 학습은 복잡한 훈련 파이프라인, 막대한 컴퓨팅 자원, 그리고 모든 응답을 평가하기 위한 고비용의 인간 피드백 또는 강력한 AI 모델을 필요로 한다. 아마존 베드록의 RFT는 모델 맞춤화 과정을 단순화해 모든 조직의 모든 개발자가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아마존 베드록은 선도적인 AI 기업의 고성능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과 함께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 책임 있는 AI 기능을 갖춘 에이전트 및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하는 완전관리형 AI 플랫폼이다. RFT는 기본 모델 대비 평균 66%의 정확도 향상을 제공하며, 고비용의 대규모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도 더 작고 빠르며 비용 효율적인 모델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워크플로에 대한 더 많은 제어가 필요한 팀은 가장 강력한 모델을 대규모로 구축·훈련·배포할 수 있는 완전한 제어권을 제공하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I를 활용할 수 있다. 세이지메이커 AI는 새로운 서버리스 모델 맞춤화 기능을 지원해 며칠 만에 모델 맞춤화를 가능하게 한다. 개발자는 에이전트가 모델 맞춤화 과정을 안내하는 에이전틱(agentic) 방식과 개발자가 직접 주도하기를 원할 때 적합한 셀프 가이드(self-guided)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에이전틱 방식은 프리뷰 버전으로 제공된다. 에이전틱 방식에서는 개발자가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에이전트가 합성 데이터 생성부터 평가까지 전체 맞춤화 과정을 안내한다. 셀프 가이드 방식은 세밀한 제어와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방식은 인프라 관리 부담을 없애는 동시에 원하는 맞춤화 기법을 선택하고 파라미터를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절한 도구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두 방식 모두에서 AI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from AI Feedback), 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with Verifiable Rewards), 지도 미세 조정, 직접 선호 최적화(Direct Preference Optimization) 등의 고급 맞춤화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작성일 : 2025-12-04
조시큐리티, 이메일 보안 신제품 ‘조샌드박스 메일’ 출시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는, 멀웨어 분석 솔루션 기업인 조시큐리티(JoeSecurity)의 이메일 보안 신제품 ‘조샌드박스 메일(Joe Sandbox Mail)’을 국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에 적용(add-in)시키는 방식의 ‘조샌드박스 메일’은 ‘조샌드박스’와 연동하여 이메일 첨부파일의 악성 컨텐츠를 스캔하는 제품이다. 간단한 클릭만으로 심층적인 멀웨어 분석 엔진에 샘플 파일을 전송할 수 있으며, 즉각적인 분석을 통해 감염된 이메일을 식별할 수 있다. 최종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조샌드박스 메일’은 특별한 기술지식 없이 손쉽게 애드인(add-in)시킬 수 있으며, 조시큐리티의 기존 제품들인 조샌드박스 클라우드(Joe Sandbox Cloud), 조샌드박스 데스크톱(Joe Sandbox Desktop), 조샌드박스 컴플리트(Joe Sandbox Complete) 및 조샌드박스 얼티밋(Joe Sandbox Ultimate)과 통합 가능하다. 조샌드박스는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윈도우, 맥 운영체제 OS X, iOS, 안드로이드와 같이 다양한 운영체제의 통합 악성코드 분석 환경 플랫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메일서버에 옵스왓 메타디펜더 메일 에이전트를 설치하여 최대 31개 안티바이러스 엔진을 이용하여 모든 첨부파일을 검사하고 조샌드박스와 연동하여 동적 행위분석 수행하여 안티바이러스를 우회하는 최근 유행하는 랜섬웨어, APT 신종 및 변종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다.   조샌드박스 메일의 주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악성적인 이메일 첨부파일 탐지 : 가장 위협적이고 복잡한 사이버 위협까지 분석해내는 정밀분석 솔루션 조샌드박스의 심층적인 멀웨어 분석 엔진을 통해 이메일 첨부파일을 분석한다. HWP 한글 파일은 물론 EXE, DLL, PIF, CMD, BAT, COM, SCR, CPL, PDF, DOC(X)(M), XLS(X)(M), PPT(X)(M), JTD (일본 Ichitaro), RFT, XPI, CRX (크롬 플러그인), EML (이메일), MSG (이메일), CHM, JS, VBS, VBE, LNK, JAR (Java), PS1 (Powershell), ZIP, 7Z, RAR, ZLIB 등의 다양한 파일 유형에 대한 분석을 지원한다. 아웃룩 애드인(add-in) : 조샌드박스 메일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애드인(add-in) 형태로 제공된다. 애드인 작업 외에는 엔드포인트에 어떠한 소프트웨어도 설치할 필요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 평균적인 컴퓨터 사용자들에 맞춰 설계된 ‘조샌드박스 메일’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이메일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상단의 리본 메뉴바에 버튼을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알림 화면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악성 메일 분류 : 아웃룩 내에 클린(clean), 악성(malicious), 알려지지 않은(unknown) 카테고리를 제공함으로써 첨부파일 분석 후 해당 카테고리로 이메일을 분류시키나. 이를 통해 간편하게 악성 파일들을 식별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악성 이메일을 즉시 삭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간편한 통합 : ‘조샌드박스 메일’은 ‘조샌드박스 데스크톱’, ‘조샌드박스 컴플리트’, ‘조샌드박스 얼티밋’을 비롯해 ‘조샌드박스 클라우드’와 통합되어 수 초 이내에 첨부파일에 대한 상세 분석 결과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메일 보안 신제품 ‘조샌드박스 메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작성일 : 2017-01-31
제품 개발 과정 포괄하는 통합 3D 설계 환경 지원, SOLIDWORKS
■ 개발 :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 www.3ds.com■ 주요 특징 :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통합 3D 설계 환경 제공, 설계 프로세스 가속화 및 모델링 유연성 강화, 기능 검증 및 시각화로 효율적인 분석, 병렬 설계 프로세스 간소화 및 개발-제조 연계 향상■ 공급 : 다쏘시스템코리아, 02-3270-7800, http://www.3ds.com/ko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은 3D 디자인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SOLIDWORKS)'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초기 기획부터 최종 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쉽고 빠르게 설계, 검증, 협업 및 구축을 할 수 있도록 강화된 기능을 제공한다.솔리드웍스는 스탠다드 버전, 프로페셔널 버전, 프리미엄 버전으로 있으며, 필요 기능에 따라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와 관련된 3D 프린터 전략은 다음과 같다. 3D 프린터로 직접 인쇄: 3MF 및 AMF 형식SOLIDWORKS를 사용하면 사무실 프린터로 문서를 인쇄하는 방법과 똑같이 3D 프린터로 직접 인쇄할 수 있다. SOLIDWORKS는 STL도 출력할 수 있지만, 3D 인쇄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형식인 3MF 및 AMF 형식도 인쇄 가능하다. 이 경우 인쇄되는 모델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따라서 선택한 3D 프린터, 방향, 색상, 재료 등과 관련해 모델 위치 같은 데이터를 정의하기 위한 후처리가 필요 없다. 3MFMicrosoft Windows 8.1을 사용하는 경우 포함된 3MF 형식을 사용하여 직접 인쇄할 수 있다. 간단히 3D 인쇄 속성 관리자에서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3D 프린터로 인쇄하면 된다. 인쇄 바닥과 인쇄 바닥 내 모델 위치의 미리 보기를 사용하여 3D 인쇄 작업을 확정하기 전에 설정을 수정할 수 있다.3D 인쇄 대화 상자에 액세스하여 인쇄 옵션을 지정하려면 파일 > 3D 인쇄를 클릭한다. 사용할 수 있는 인쇄 대화 상자는 설치된 3D 인쇄 드라이버에 따라 다르다.AMF또한 3D 인쇄와 같은 추가 제조 공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XML 기반 형식인 AMF(Additive Manufacturing File Format)를 사용하여 파트 및 어셈블리 파일을 내보낼 수 있다. AMF 파일에는 모델 형상 외에도 3D 인쇄를 위한 개체의 색상과 재료에 대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다.관련 추가 정보는 http://www.solidworks.co.kr/sw/products/3d-cad/32673_KOR_HTML.htm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6-09-05
업무 능률을 높이는 CATIA 길라잡이 (12)
Alt, Shift, Ctrl 키를 알면재미있어요 이번 호에서는 카티아(CATIA)에서 작업 능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트리와 스케치/파트/어셈블리 화면을 보기 쉽게 정리하는 팁을 살펴보도록 한다. 유주환E-mail | yoofan@empal.com블로그 | http://blog.naver.com/savedmz 출판사 나무매뉴얼의 대표이다.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졸업 후 항공기 설계자, 카티아기술자를 거쳐 지금은 항공기 설계와 책 짓기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하나 짚어주는카티아 에센샬', '하나하나 짚어주는 카티아 스케쳐' 등이 있으며 카티아 블로그'레이지카티아'를 운영 중이다. 다스름짤랑 짤랑 주머니를 흔들며 노산공원을 올랐다. 백 원짜리가 여덟 개. 그 묵직함과도 바꿀 수 없는 아이스크림 하나. 그렇게 허탕을 치고 올라온 공원 벤치. 바다가 보이고 빨간 등대가 보이고, 아스라이 섬이 보인다. 항구의 짜고 비린 냄새가 뱃고동 소리를 타고 오른다.이 곳을 처음 찾은 것은 일 년 반 남짓. 그 때 공원 앞에 가만히 웅크리고 앉았던 노산 여인숙을 나는 기억한다. 오르던 길 멈추고 뒤돌아서 찍었던 그 사진. 사진 속 쓸쓸하고 고요한그 눈빛과 표정을 나는 기억한다. ‘여인숙’이라는 기능은 상실했지만‘ 여기노산 여인숙이 있다’라는 사실만은 오가는이들에게 각인시키고 있었는데, 시대의 유물처럼 버티고 섰던 그 건물에 나는 이끌렸다. 사실 이 곳은 사천을 찾는 이들에게 사천의 보물 같은 곳으로 조용히 입소문이 난곳이었다.시인 안도현 님은 이곳을 두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숙이라고도했다. 그러나 언제였던가. 그곳은 헐려버리고 없다 . 빈 터에 자란 무성한 잡초와 그 속에 은신한 길고양이들만이 파괴와 창조 사이 그 어디쯤을 차지했다. 그리고 나 같이과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의 씁쓸한 회상만이 한 번씩 잡초의 이슬처럼 흩날릴 뿐. 이후 난 공원을 찾을 때면 차라리 반대편 대포항 쪽 진입로를 이용하거나 좁다란 계단이 나있는 보조 진입로들을 즐겨 이용한다. 여인숙이 헐려버린 공원의 입구는더 이상 운치가 없기 때문이다.변화되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리고 현대적 기술을 접목하여 변형시켜야 할 것들을 올바로 구분하는 것은 누구의 몫인가. 과거와 현대를 잇고 또 미래로 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과학과 공학을 기반으로 탄생하는 21세기의 아름다운 기계와 건축물들이 생활의 편의를 가져다 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종교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의 철학과 정신을 견인할 수는 없다. 편리함과 행복은 엄연히 다른 것이며, 국민총생산과 문화적 부강은 절대 비례하는것은 아닐 터.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투자자들과 고용주들이 이끄는 방향은 맞는 것인가. 그 무엇을생각하든, 당장 돈이 안 되는 것들은 헐릴것이고 그린벨트는 해제될 것이다. 가만히 안 두려는 자와 가만히 놔두라는 자. 치고 들어오려는 자와 버티려는 자. 가진 자와 덜 가진자. 가지려는 자와 가지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자. 법과 양심. 근시안적 방편과 원시안적 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옳고 그름. 그 어디쯤인가. 카티아의 보조 키 활용이번 호는 연재의 마지막 종착지로 보조 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여기서 말하는 보조키란 Alt, Shift, Ctrl 키를 말하는데, 카티아를 다룰 때 이러한 키들은 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자, 그럼 크기가 가장 작은 Alt 키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Alt필자는 Alt 키를 꽤나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Alt 키는 알다시피 알파벳과 조합하여 프로그램의 주요 메뉴를 펼치는 기능을 한다. 일종의 단축키로 볼 수 있는데, 가령 Alt와 T를 함께 누르면 Tools 메뉴가 펼쳐진다.(정확히 말하면 Alt 키를 먼저 누른 상태에서 T키를누르는 것이다.) 다른 주요 메뉴들도 이런 식으로 펼칠 수 있는데, 어떤 철자를 눌러야 할지는 밑줄을 보면 알 수 있다. 가령 Tools를 보면 Tools의 T밑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이것은 Alt와 T를 누르면 이 메뉴가 펼쳐진다는 의미이다. 같은 원리로 Alt + F를 누르면 File 메뉴가 펼쳐질것이다.여기서 한 걸음만 더 나가보자. Alt + T를 눌러 Tools 메뉴를 펼친 다음에 보이는 메뉴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밑줄이 그어져 있다. 가령 Options는 첫 글자 O 밑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이것은 메뉴가 펼쳐진 상태에서 이 알파벳 키를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될 것이라는의미이다.즉 Tools 메뉴가 펼쳐진 상태에서 O 키를 누르면 옵션 메뉴가 실행된다. 이러한 원리로 필자는 옵션을 불러올 때 별도의 단축키를설정하지 않고 Alt + T + O 키를 누른다. 마찬가지로 사용자 정의창을 띄우고 싶을 때는 Alt + T + C를 누른다. 그러나 Alt 키가 진정한 빛을 발하는 순간은 지금부터다. 언젠가 지면을 통해 소개한 기능이기도 한데, 다음 그림을 한 번 보자. 포인트가 네 개인 것 같지만 <그림 4>에는 여섯 개의 포인트가 있다. 둘레에 세 개, 가운데에 세 개. 가운데 세 개는 정확히 겹쳐 있다.만약 포인트 1과 포인트 4를 잇는 직선을 생성하고자 한다면 어떻게해야 할까?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필자는 Alt 키를 이용한다. Alt 키와 함께 대상을 선택하면, 즉 Alt 키를 누른 채로 화면을 클릭하면 클릭한 지점을 관통하는 지점에 걸쳐 있는 모든 요소가 밑과 같이 화면에 표시된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PDF를 통해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