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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ISO 26262"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0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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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솔루션, 기계 설계 전용 기능 강화한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
모두솔루션은 기계 설계 전용 CAD 설루션 ‘지스타캐드 메카니컬(GstarCAD Mechanical) 2026’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표준화된 기계 설계 환경과 전용 자동화 도구를 기반으로, 기계 설계 전반의 생산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설루션이다. 기계 도면 작성부터 BOM 관리, 계산 기능까지 하나의 CAD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스타캐드 메카니컬은 일반 CAD 기능에 더해 기계 설계에 특화된 전용 도구와 표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며, 국제 표준 기반의 부품 라이브러리, 기계 기호, 치수 및 주석 도구를 기본 제공해 설계 표준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ANSI, DIN, ISO, JIS 등 다양한 국제 표준을 지원하며, 표준에 맞는 도면 작성 환경을 통해 설계 오류를 줄이고 글로벌 협업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오토캐드 메커니컬(AutoCAD Mechanical)에서 작성된 기계 설계 도면 형식과 양방향 호환을 지원해, 기존 기계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도입 부담을 낮췄다.     이번 2026 버전에서는 기계 설계 과정에서 요구되는 전문 계산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설계 검증과 해석 업무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구조 설계 검토에 활용할 수 있는 계산 기능을 통해, 도면 작성과 동시에 설계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계산 기능으로는 ▲사용자 정의 하중 각도를 지원하는 관성 모멘트 계산으로 계산 결과를 도면과 연동해 확인 가능 ▲휨 모멘트선 및 처짐선 자동 생성을 통해 다양한 지지 조건과 하중 유형을 반영한 구조 거동 시각화 ▲안전계수, 항복점, 탄성계수 등 주요 설계 검증 데이터를 표 형태로 출력할 수 있는 계산 테이블 제공 등이 있다.   또한 직사각형 시리즈 기능이 재구성돼, 중심점 기준이나 치수 입력 등 다양한 방식의 직사각형 작성을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입력 옵션 전환 과정과 데이터 처리 방식이 정비돼 도면 작성 중 오류 가능성을 줄였다. 이 외에도 전 세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다수의 오류 수정과 성능 개선을 통해 전반적인 안정성이 향상됐다. 모두솔루션 관계자는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은 기계 설계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작성 기능부터 계산·검증 기능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버전”이라며,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과 함께 국내 기계 설계 환경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 메카니컬 2026 출시를 기념해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 혜택을 비롯해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라이선스 제공, 기존 타사 CAD 구독 고객을 위한 장기 사용 혜택 등 고객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는 DWG/DXF 완벽 호환을 기반으로 한 범용 CAD 설루션으로, 기존 CAD 사용자들이 별도의 학습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면서, “특히 스탠다드 기준 영구 라이선스를 115만 원으로 제공하는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구독 비용 부담 없이 CAD를 장기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설계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6-02-02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2월 5일 백범김구기념관 개최 예정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신안식 회장, www.kapit.or.kr)가 주최하고 캐드앤그래픽스가 주관하는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이 2월 5일(목)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발표자 - 이현식, 류민철, 탁정수, 남궁진, 최재득, Yogesh Srivastava, 손창영, 이봉헌, 정준의, 장화섭, 이찬영, 임근태, 김동원, 공병철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DX와 AI로 재도약하는 플랜트·조선의 미래’를 주제로, 플랜트·조선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DX(디지털 전환), AI(인공지능), AX(인공지능 전환),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기조연설에서는 GS건설 이현식 디지털트윈팀장이 ‘플랜트 DX/AX를 통한 산업 혁신 : 지속 가능한 혁신과 효율적 추진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DX/AX를 통한 성공 사례들을 통해 플랜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속 가능 혁신을 위한 추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기조연설은 한국해양대학교 류민철 교수가 ‘조선산업 친환경∙AI 생태계 전환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국제 환경규제 대응 그린전환, 생산성 향상 및 신사업 창출 목적의 디지털전환 과정을 통해 산업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과 미국을 포함한 해외진출 사업시 고려 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세 번째 기조연설은 인포시즈 탁정수 대표가 ‘도면을 읽는 AI : 플랜트·조선 디지털트윈의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래프 기술과 온톨로지를 활용한 도면 지식 구조화를 비롯해 P&ID, CLD, ISO 등의 도면 인식 자동화 및 그래프 구조화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온톨로지와 데이터 컨버전스를 통한 공정 단계별 파격적 진화, 그리고 플랜트 업계를 이끄는 선도 기업들에게 적용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 컨스트랙션(Digital Engineering & Construction) 트랙에서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이슈와 트렌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헥사곤ALI 남궁진 전무는 ‘플랜트·조선 프로젝트 Execution 중심의 D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디자인·엔지니어링 이후 프로젝트 실행 단계에서 성과를 만드는 DX 전략과, 디지털 트윈, 3D·4D, AI 기반 지능형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데모를 통해 효율 개선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휴엔시스템 최재득 대표는 ‘DX·AI 시대의 플랜트 토목 설계 자동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DX·AI 관점에서 ‘플랜트 토목 자동화’를 정의하고, PEDAS Ecosystem(Foundation/UD/ColumnBase/Structure) 구성 요소와 솔루션 개발 진행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DX/AI 준비를 위한 PEDAS-Cloud 통합 전략(데이터, 3D그래픽, 상세도면, 상세물량, 3D Converting, Workflow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테크노빌트(Teknobuilt) 요게시 스리바스타바(Yogesh Srivastava) 글로벌 대표와 손창영 한국 지사장은 ‘AI기반 E2E 대형 플랜트 건설프로젝트 관리 기술 적용 사례’를 주제로, 대규모 LNG 플랜트 등 건설 분야에서 테크노빌트의 Digital Construction Block 개념이 어떻게 AI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EPC 전반의 계획 및 정보 공유 차원에서 가치 사슬의 효율화를 달성했는지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LG CNS 이봉헌 화학사업담당은 ‘플랜트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AX 적용 사례 소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플랜트 산업에서의 AI 활용은 유행이 아니라 생산 안전 정비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요구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DX를 통해 현장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립 표준화하고, AX/RX(Real-time Transformation)를 통해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을 고도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HD현대오일뱅크 정준의 팀장은 ‘정유 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HD현대오일뱅크는 팔란티어 파운드리 기반의 전사 DX/AX를 추진하고 있다. 플랜트에 흩어진 수많은 데이터를 연결하고, 공유하여 데이터와 플랫폼의 힘으로 밸류체인 전체를 통합하고, 궁극적으로 최적화된 자동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서 AX/DX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한다. 스마트십 & 스마트 테크(Smart Ship & Smart Tech) 트랙에서는 조선 플랜트 분야의 스마트 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선급 장화섭 센터장은 ‘조선해운분야 AX 혁신 사례’를 주제로, 조선해운산업에서 DX와 AX  개념과 조선해운산업의 비전, 시그널, 디지털트윈, 생성형AI를 활용한 조선해운분야 AI Agent 서비스 사례에 대해 설명한다. 소프트힐스 이찬영 Core R&D 팀장은 ‘플랜트 조선 산업을 위한 대용량 3D 시각화 솔루션 및 적용사례 소개’를 주제로, 플랜트·조선 대형 프로젝트에서 빠른 의사소통과 협업을 위한 3D 모델의 시각화 솔루션, VIZZARDX(비자드엑스)의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과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DX) 성공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임근태 센터장은 ‘AI 자율운항선박 기술동향: From Bridge to ROC’를 주제로, AI 자율운항선박의 국제·국내 기술 동향에 대해 정리하고, IMO에서 추진 중인 MASS Code 개발 현황과 관련 표준화 동향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2단계 KASS 사업을 중심으로 한 국내 자율운항선박 개발·실증 방향과 M.AX 얼라이언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김동원 책임은 ‘토목 건축 구조 설계 자동화 사례와 AI 물량 예측 시스템 연구 방향’을 주제로, Piperack, Shelter, Module 등 규칙 기반의 설계 자동화 시스템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자동화에 이어 구조 최적화로 나아가기 위한 AI 기반 구조 시스템 데이터 학습과 물량 예측 연구 방향을 제안한다.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 공병철 회장은 ‘스마트 해운과 선박의 사이버 안전 국제기구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국제기구(ISO & IMO 등)에서 요구하는 선박의 사이버 복원력과 사이버 안전관리체계의 효과적인 구현, 해사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5 행사 모습   한편,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는 1월 19일 ‘DX와 AI로 재도약하는 플랜트·조선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 프리뷰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병동 교수/대표(서울대/원프레딕트), 우종훈 교수(서울대학교)가 출연해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플랜트·조선 산업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에 대해 전망했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은 “올해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에서는 AI와 디지털 트윈을 중심으로 한 최신 기술과 트렌드, 디지털 전환 사례 등 새로운 변화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라며, “산·학·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는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플랜트 코드 교육, 글로벌 PM 교육, 리틀 PM 보급을 통한 PM 대중화, 전문 기술 교육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협회 회원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미국 석·박사 학위 취득 기회도 지원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랜트 조선 컨퍼런스 2026의 사전 등록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홈페이지(www.kapit.or.kr)에서 진행되며, 1월 25일까지 얼리버드 선착순 무료 등록 혜택을 제공한다.
작성일 : 2026-01-21
지멘스–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반의 SaaS ALM 제공 위해 협력
지멘스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폴라리온 X(Polarion X)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애저(Azure)에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오랜 파트너십의 확장으로, 지멘스의 산업 전문성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AI 역량을 결합한 것이다. 애저 기반의 폴라리온 X는 규제 대상 및 안전이 중요한 산업에 맞춰, 안전하고 확장 가능하며 지능적인 ALM 설루션을 제공한다. 폴라리온 X는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툴체인을 조율하여 팀이 개발을 가속화하고 규정 준수를 보장하며 확신을 가지고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저 데브옵스(Azure DevOps)와 지멘스의 PLM 소프트웨어인 팀센터(Teamcenter), 제품 엔지니어링을 위한 디자인센터(Designcenter) 소프트웨어, MES(제조 실행) 소프트웨어인 옵센터(Opcenter), 인사이트 허브(Insights Hub) 등과 통합된다. 이를 통해 폴라리온 X는 소프트웨어 요구 사항, 코드, 빌드, 테스트, 배포 및 규정 준수가 융합되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애저에서 제공되는 폴라리온 X의 주요 기능은 ▲애저 오픈AI(Azure OpenAI)를 통한 AI 기반 지원 ▲통합 수명주기 및 추적성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확장성 ▲통합 엔지니어링 및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등이다. 폴라리온 X는 스마트 요구 사항 분석, 자동 추적 링크, 위험 감지 및 예측 통찰력을 위한 코파일럿(copilot)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활용해 오류를 줄이면서 적절한 요구 사항을 더욱 빠르게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수명주기 추적성, 통합 변경 및 구성 제어, 버전 관리를 포함한 엔드 투 엔드 요구 사항 관리를 통해 감사 준비 상태와 단일 진실 공급원(single source of truth)을 보장한다. 폴라리온 X는 분산된 팀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협업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통한 안전한 글로벌 액세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애저 데브옵스를 포함한 툴체인의 중앙 조율 및 팀센터와의 통합이 포함된 MBSE를 지원함으로써, 개발 수명주기 전반의 복잡성을 관리한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서비스형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폴라리온 X는 규정 준수와 보안이 필수인 산업을 위해 설계되었다. 항공우주, 자동차, 의료 기기 분야 등에서 조직이 DO-178C, ISO 26262, ISO/SAE 21434, 21 CFR Part 820과 같은 엄격한 표준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내장된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 관리와 자동화된 감사 준비 기능을 통해 고객은 규정을 준수하면서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다. 개방성과 상호 운용성의 원칙을 기반으로 구축된 폴라리온 X는 고객이 혁신을 안전하게 확장하고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프란시스 에반스(Frances Evans) 수명주기 협업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은 “애저 기반 폴라리온 X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산업 조직이 복잡성, 규정 준수, 협업을 관리하는 방식에서 큰 도약을 의미한다”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우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AI와 클라우드 확장성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얀 로드리게스(Dayan Rodriguez) 제조 및 모빌리티 부문 기업 부사장은 “지멘스의 애저 기반 폴라리온 X는 제조업체가 안전한 AI 기반 제품 수명주기 관리 및 설계 설루션을 통해 혁신과 출시 시간을 앞당기도록 돕는다. 이는 오늘날 시장에서 필요한 확장성과 규정 준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1-26
카스퍼스키, 자동차 기능 안전 글로벌 표준 ‘ISO 26262’ 인증 획득
카스퍼스키는 자사 보안 설루션의 개발 프로세스가 자동차 기능 안전 글로벌 표준인 ISO 26262 ASIL-B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6262는 ‘도로 차량 – 기능 안전’이라는 제목의 국제 표준으로, 대량 생산되는 도로 차량에 탑재된 전기 및/또는 전자 시스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 표준의 핵심 목적은 복잡한 기술 시스템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오류나 결함으로 인한 위험을 체계적으로 줄임으로써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다. 카스퍼스키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카스퍼스키 오토모티브 시큐어 게이트웨이(Kaspersky Automotive Secure Gateway)’와 같은 자동차 분야 설루션뿐 아니라, 기능 안전 표준 준수가 필수인 운송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또한, 이번 성과를 통해 카스퍼스키는 ASIL B 요건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공식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 및 시스템 통합업체(SI)와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었다. 카스퍼스키 OS 자동차 개발 부문의 타티아나 골루베바 수석 보안 분석가는 “ISO 26262 인증 획득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다. 이는 기능 안전을 위한 엄격한 국제 표준을 충실히 준수하고 있음을 입증하며, 품질과 신뢰성을 보장하는데 주력해온 노력의 결과”라고 말하며, “파트너들에게 이는 카스퍼스키 설루션이 인간의 생명과 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시스템을 보호하는 포괄적인 사이버 보안 보호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의미다. 또한 개발 프로세스의 성숙도를 입증함으로써, 자동차 산업과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 프로젝트의 새로운 기회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ISO 26262 인증은 게임 체인저다. 이는 카스퍼스키가 글로벌 표준의 기능 안전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카스퍼스키의 파트너들은 카스퍼스키 설루션이 주요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신뢰할 수 있으며, 이번 인증은 자동차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의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1-17
리커다인 2026 : 접촉·포스 성능 향상 및 MFBD 후처리, 산업별 툴킷 기능 강화
개발 및 공급 : 펑션베이 주요 특징 : 지속적인 솔버 개발을 통해 접촉 기능 및 Joint, Force 기능 향상, MFBD 후처리와 제어 코시뮬레이션 안정성 개선, 다양한 산업군 맞춤 툴킷의 기능 개선 등 사용 환경(OS) : 64비트 윈도우 10/11    2025년 11월, 리커다인 2026(RecurDyn 2026)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지속적인 솔버 개선을 통해 이번 버전에서도 다양한 솔버 관련 기능이 강화되었다. 접촉 성능과 Joint, Force의 기능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유연체를 포함한 동역학 모델의 후처리가 강화되었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 별 툴킷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이번에도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개선 사항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솔버 접촉(Contact) 리커다인의 강력한 접촉 요소인 지오 콘택트(Geo Contact)의 다양한 성능이 향상되어, 더욱 정밀한 접촉 해석이 가능해졌다. Contact Stiffness 타입이 추가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 특성을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 1. Stiffness 타입 추가 : per Area, Pressure Spline   또한, 접촉 해석의 정밀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특히, 더 작은 크기의 접촉 패치(patch)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접촉면을 세밀하게 정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해석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구(sphere) 형상에 대한 접촉 정의 시 다중 접촉점 옵션이 새롭게 추가되어, 다양한 조건에서 보다 정밀한 접촉 및 마찰 해석이 가능해졌다. 리커다인 2026에서는 리커다인 프로페셔널(RecurDyn Professional)의 모든 접촉 개체에 대해 사용자가 정의한 조건에 따라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모델링 수고 없이, 해석 중에도 조건에 따라 편리하게 접촉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 2. 접촉의 조건부 활성화 지원   조인트(Joint) 및 포스(Force) 리커다인의 부력 기능인 Buoyancy Force에 SMP(symmetric multiprocessing)를 적용하여, 해석 모델에 따라 65% 이상의 해석 속도 개선이 이루어졌다.   그림 3. SMP를 이용하여 부력의 계산 속도 향상   또한, 조인트 마찰력에 수직방향의 PreForce를 적용할 수 있어, 억지 끼움 상태에서의 마찰력을 효과적으로 모사할 수 있게 되었다. Screw Joint의 마찰력 계산 알고리즘도 개선되어 나사산 방향의 마찰력을 더욱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   MFBD(Multi Flexible Body Dynamics) 후처리 기능 해석 결과를 확인하는 후처리에서 컨투어(contour) 기능이 개선되었다. 특정 노드의 결과 값 변화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여러 노드에 대한 결과 값 변화를 시각적으로 한 눈에 분석할 수 있다.   그림 4. 여러 노드에 대한 결과값 변화를 시각적으로 분석   외부 메시에 대한 품질 체크 메시(mesh)에 대한 품질 체크(quality check) 기능이 유연체의 편집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확장되었다. 이를 통해 외부 소프트웨어에서 생성하여 가져온 메시 데이터에 대해서도 품질 체크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제어(Control) 시뮬링크 코시뮬레이션 리커다인의 General CoSim 기능을 이용하여 시뮬링크(Simulink)와 코시뮬레이션(co-simulation)을 수행할 때, 리커다인의 클라이언트 블록의 파라미터가 자동으로 세팅되도록 개선되었다. 이를 통해 코시뮬레이션 설정 과정에서 사용자 오류를 줄이고, 해석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툴킷(Toolkit) DriveTrain 기어 전용 모델러를 제공하는 GearKS는 이론 기반의 기어 전용 접촉을 통해 정확한 트랜스미션 에러(transmission error)를 예측할 수 있다. 이번 리커다인 2026에서는 접촉 계산 시 Damping Exponent를 사용할 수 있게 개선되어, 보다 상세한 접촉 모델링이 가능해졌다.   Durability 하나의 모델에 대해 서로 다른 해석 조건을 가진 각각의 해석 결과를 결합하여 피로 해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되었다. 각각의 해석에서 계산된 Stress/Strain Recovery 결과를 Stress/Strain 히스토리 파일로 저장하고, 이를 결합하여 피로 해석을 수행할 수 있다.   Gear 유연체 웹(web)을 포함하는 기어를 생성할 때 Patch Constraint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사용자는 FDR 대신 Patch Constraint를 이용하여 유연체 웹을 포함하는 기어를 쉽게 생성할 수 있다. 특히, Patch Constraint를 활용해 생성한 웹 기어는 적절한 파라미터 설정을 통해 기존 FDR 방식 대비 최대 2배 빠른 계산 속도를 제공한다.   그림 5. Patch Constraint를 이용한 웹기어 생성   Tire 리뉴얼 리커다인 2026의 Tire 툴킷이 대대적으로 리뉴얼되어 타이어 해석 환경이 한층 향상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MF-TIRE-2406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GTire Group으로 통합되어 단일 환경에서 다양한 타이어 모델(예 : Fiala Tire)을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GTire Group은 ISO-Axis 기반 좌표계를 적용해 국제 표준에 맞는 타이어 자세 정의를 지원하며, 접촉점/휠 센터 기준의 Force Display 선택이 가능해졌다. 또한, 이와 함께 해석 결과에 접촉점 및 접촉력 데이터가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노면 모델 지원으로 실제 주행 조건을 보다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 6. ISO-Axis 기반 좌표계를 활용한 타이어 생성     ■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5-11-04
크렐로, ISO 27001 인증 획득…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도약 추진”
크렐로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ISO 2700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크렐로는 AI 기반 산업 맞춤 온라인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3D 프린팅, CNC 가공, 판금, 진공주형, 금형 사출 등 다양한 생산 기술을 활용해 시제품부터 대량 생산까지 개인 및 기업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조를 시작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ISO 27001 프레임워크는 정보 보안 관리에 필요한 핵심 요소(위험 관리, 접근 통제, 물리적 보안, 운영 절차 등)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ISO 27001은 국제적으로 검증된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파일 접근 권한 관리, 기록 추적, 파일 반출 통제, 물리적 접근 차단 등 전 과정을 글로벌 표준에 맞춰 운영한다. 고객의 도면과 기술 자료 역시 NDA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체계적인 보안 체계 아래 안전하게 관리된다는 것이 크렐로의 설명이다.   크렐로는 “이미 ISO 9001:2015(품질경영시스템)와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보유한 데 이어 이번 인증 획득으로 품질·환경·보안을 아우르는 글로벌 수준의 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크렐로는 품질, 보안, 환경을 모두 관리 체계 안에 포함시키며 안정성과 신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로봇, 드론, 자동차 등 첨단 제조 산업의 B2B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ISO 27001 인증을 더함으로써 크렐로는 일관된 품질 관리, 고객 데이터 보호 책임 및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크렐로의 김희중 대표는 “크렐로는 이번 ISO 27001 인증을 통해 품질, 환경, 보안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체계는 제조 서비스 기업이 지켜야 할 기본이지만, 업계에서는 드물게 운영되는 수준”이라면서, “이번 인증은 단순한 내부 체계 구축을 넘어,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업군에도 안심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약속이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께 신뢰와 안정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제조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5-10-15
지멘스, 팀센터에 AI 기반 수명주기 평가 기능 추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제품 수명주기 관리 소프트웨어인 팀센터(Teamcenter)를 확장해 AI 기반 수명주기 평가(LCA)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Teamcenter Sustainability Lifecycle Assessment)’ 소프트웨어는 설계 전문가, 엔지니어, 제조업체가 AI와 공급망 데이터를 활용해 지속 가능하고, 규제를 준수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인텔리전스를 부여하려는 지멘스 전략의 일부분으로,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백본(backbone)을 활용해 제품, 공정의 모든 단계에 맥락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멘스와 메이커사이트(Makersite)가 공동 개발한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는 지멘스가 가장 디지털 트윈에서 얻은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창출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다. AI 기반의 예측 LCA 데이터와 분석 기능을 팀센터에 추가함으로써 지멘스는 진정한 정보에 기반한 설계 및 제조 의사 결정을 위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수명 주기 인텔리전스 계층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설계, 엔지니어링, 지속가능성 팀 간 협업을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보다 빠르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내려 규제를 준수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친환경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팀센터 지속가능성 수명주기 평가 설루션은 엔지니어링 및 제조 팀이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조기에 제품의 환경 규제 준수, 공급망 위험, 비용 등을 평가하도록 지원한다. 이 설루션은 기계 제품 엔지니어링, 전자·전기 설계,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돼 있다. 제품 팀은 초기 제품 개발 단계에서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Scope 2 및 Scope 3)을 포함한 ISO 준수 LCA 보고서를 활용해 제품의 지속가능성, 규제 준수, 장기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팀센터에서 제품의 BOM(bill of materials)에 직접 내장된 다중 기준(multi-criteria) 시뮬레이션 결과를 분석해 비용, 성능, 지속가능성 요소 간의 균형을 더욱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모듈화, 재활용 가능성, 재사용과 같은 친환경 설계 전략을 채택할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프랜시스 에반스(Frances Evans) 라이프사이클 협업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은 “속도, 비용 효율, 규정 준수를 유지하면서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려면, 제조 기업 전체에 획기적으로 확장된 수명주기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 기업들은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 요건과 환경 영향을 줄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런 가운데 지멘스는 고객이 AI를 활용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설계를 수행하고, 순환성(circularity)을 구현하며, 처음부터 재료 선택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팀센터의 제품 수명 전반에 걸친 전체 LCA 기능을 통해, 고객은 실시간 환경 데이터를 토대로 제품 혁신을 전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메이커사이트의 닐 드수자(Neil D'Souza) CEO 겸 창립자는 “지멘스와 협업을 통해 제품 수명주기 인텔리전스를 핵심 개발 워크플로에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지멘스 팀센터와의 통합으로 메이커사이트는 초기 제품 설계부터 제조 BOM에 이르기까지 엔지니어의 일반적인 도구 내에서 비용, 규제 준수, 위험, 환경 성과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통합은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가속화한다. 동시에 제품 마스터 데이터를 향상시키며, 기업이 증가하는 규제 준수 요건에 수월하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0-01
다쏘시스템코리아, 에너지 경영 시스템 국제 표준 ‘ISO 50001’ 인증 획득 
다쏘시스템은 한국 지사의 에너지 경영 시스템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기준을 충족해 에너지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ISO 5000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그동안 프랑스 본사가 추진해 온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각국 에너지 규제를 체계적으로 준수하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지속가능성 전략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에 힘입어, 다쏘시스템코리아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에너지 관리 역량을 입증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ISO 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에너지 경영 시스템의 표준 규격이다.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해 조직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으며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에너지 사용 목표 수립을 비롯해 에너지 절감과 효율 향상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한다. 에너지 효율과 탄소 저감 노력은 기업 평가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ISO 50001 인증을 취득한 기업은 에너지 관리에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탄소 배출 저감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이번 ISO 50001 인증은 국제 수준의 에너지 경영 체계와 지속 가능성 실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나 환경 성과 향상을 넘어, 이해관계자 신뢰 확보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트윈 기술의 정수인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을 통해 항공과 자동차, 제조, 생명과학 등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 기업이다. 특히 제품과 자연, 인간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생성형 경제 시대에 발맞춰 기업과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전세계적인 지속가능성 흐름에 따라 그간 ▲전문적인 에너지 규제 모니터링 서비스 운영 ▲에너지 소비 모니터링을 위한 핵심 성과지표(KPI) 설정 ▲고효율 장비 및 서비스 구매 장려 ▲재생 가능 전력(green electricity) 도입 ▲운영 전반에 에너지 효율 개념 통합 등의 활동을 실천해왔다. 아울러 신규 사업장 확보 시에는 지역별 친환경 건축 인증을 획득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유럽 지역은 BREEAM, 미주 및 아시아는 LEED, 호주는 NABERS 기준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요소를 반영하고 있다. 한편, 다쏘시스템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분야에 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은 올해 3월 ‘오직 사람이 만들어 나간다’ 이니셔티브의 분야로 에너지를 꼽았다. 이 이니셔티브는 버추얼 트윈 기술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설루션 개발과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혁신에 대한 대중의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도시 환경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청정 에너지 설루션을 탐색하며, 모든 사람이 에너지 혁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역시 이러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발맞춰 매년 에너지 교육 자료를 통해 임직원의 에너지 사용 인식을 높이고 있다. 또한 회의실 조명 소등, 미사용 공간의 에어컨 전원 차단 등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저감에 참여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정운성 대표이사는 “현재 에너지 효율과 탄소 저감 노력이 기업 평가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다쏘시스템코리아의 ISO 50001 인증은 우리의 에너지 관리 체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다쏘시스템은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탄소 저감 활동을 이어나가, 생성형 경제 시대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미래와 산업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9-11
파수, ‘AI-R Privacy’ GS 인증 획득… 공공 및 기업 AI 시장 확대 가속화
파수는 자사의 AI 기반 비정형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설루션인 ‘AI-R Privacy’(에어 프라이버시)가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파수는 GS 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품질을 공인받은 AI-R Privacy를 발판으로, 최근 관심이 높은 기업 및 공공 개인정보보호시장의 고객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GS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에 따라 안전성, 기능성, 신뢰성 등의 소프트웨어 품질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GS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에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AI-R Privacy는 AI를 기반으로 비정형 데이터 내에서 개인정보를 검출 및 마스킹할 수 있는 GS 인증 개인 정보 보호 설루션이라는 점을 내세운다. AI-R Privacy는 AI로 문서, 이미지, PDF 등의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를 식별 및 보호하는 설루션이다. AI 기반의 자연어 처리(NLP) 기술과 광학식 문자판독장치(OCR) 기술, 파수 자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높은 개인정보 검출 정확도가 특징이다. 트랜스포머 기술 기반의 언어 모델을 적용해 복잡한 문장에서도 맥락을 파악하고,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은행 계좌, 카드 번호 등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를 검출 및 마스킹할 수 있다. 파수는 “기존 방식으로는 검출이 어렵던 서버 내 PDF, 이미지 등의 비정형 데이터에서 개인정보를 검출하고 가명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 또한 많은 인력이 투입돼 일일이 직접 개인정보를 찾아 가명화하던 기존 방식을 AI-R Privacy를 통해 혁신해, 시간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파수의 고동현 상무는 “개인정보보호가 최근 기업 및 기관에 가장 큰 보안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AI 기반으로 복잡한 맥락에서 개인정보 검출이 가능한 파수 AI-R Privacy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그 품질을 인증받았다”면서, “업계 최초로 GS 인증을 획득한 만큼,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보호 강화가 필요한 공공, 방산,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확보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09-10
빌딩스마트협회지 The BIM V31
  편집장 노트 Editor’s note 김정인 교수 국민대학교 | Kim, Jungin Professor Kookmin University 5년간의 진척사항 : 개별 사용 사례 표준에서 업계 전반의 상호 운용성까지 Five Years of Progress: From Individual Use-Case Standards to Industry-Wide Interoperability Léon van Berlo Technical Director 빌딩스마트 인터내셔널 | buildingSMART International bSDD 콘텐츠 검증 bSDD content verification Artur Tomczak bSDD Product Manager 빌딩스마트 인터내셔널 | buildingSMART International BIM을 넘어 : IFC와 AAS가 지속 가능하고 지능적인 빌딩 운영을 실현하는 방법 Beyond BIM: How IFC and AAS Unlock Sustainable and Intelligent Building Operations Christian Frey 지멘스 | Siemens BIM 데이터 가치 평가: 디지털 자산 회계 IFC and ISO: Four Tracks for Strategic Collaborations Claire Whittaker & Léon van Berlo 빌딩스마트 인터내셔널 | buildingSMART International IFC와 ISO 전략적 협력을 위한 네가지 방향 IFC and ISO: Four Tracks for Strategic Collaborations Léon van Berlo 빌딩스마트인터내셔널 | buildingSMART International 디지털 디자인으로 호주 멜버른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다: West Side Place Digital design enables city-shaping skyscrapers West Side Place, Cottee Parker Architects, Australia 그라피소프트 | GRAPHISOFT SE DfMA 기반 모듈러 건설을 위한 Archicad 및 XR 기술 활용 BIM 워크플로우 DfMA-Oriented BIM Workflow Using Archicad and XR Technologies for Modular Construction 김인한 교수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 Kim, Inhan Professor Department of Architecture, Kyung Hee University, Korea 김지영 선임연구원 (주)M3Systems | Kim, Jiyoung Senior Researcher M3Systems Co., Ltd. 사디크 레만 석박사 통합과정 연구원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 Saddiq Ur Rehman Combined MS-PhD Researcher Department of Architecture, Kyung Hee University, Korea 국토부, 스마트+빌딩 핵심기술 : 경희대 주관 인간중심 로봇 친화형 건축 설계·시공 및 운영기술 개발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 Smart+ Building Core Technology Project : Development of Human-Centered, Robot-Friendly Building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 Technologies, led by Kyung Hee University 황경은 조교수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 Hwang, KyungEun Assistant Professor Department of Architecture, Kyung Hee University, Korea 김인한 교수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 Kim, Inhan Professor Department of Architecture, Kyung Hee University, Korea 김남미 연구교수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 Kim, Nammi Research Professor Department of Architecture, Kyung Hee University, Korea Navisworks 사용자 정의 매개변수 사용하기 Using custom parameters in Navisworks 신재용 상무 (주)한국디지털교육원 | Shin, Jae Yong Senior Director Korea Digital Institute Co., Ltd. 새롭게 출시되는 신기술으로 BIM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는 그라피소프트 Graphisoft is leading the future of the BIM market with newly launched technologies 그라피소프트 | Graphisoft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BIM기술위원회 2025년 상반기 활동 . | Fuzor 2026 출시 및 새로운 핵심 기능 Fuzor 2026 Launch Announcement (주)브이디씨테크 제공 | BIM AWARDS 2024 하이라이트 BIM AWARDS 2024 Highlight 빌딩스마트협회 BIM AWARDS 운영위원회 | BIM 기술 트랜드 2025년 상반기 스마트 건설과 BIM 기술 동향 . 강태욱 연구위원, 공학박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Kang, Tae Wook Ph.D, Research Fellow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출판 . | bSK News, bSI News   출처 : 빌딩스마트협회 다운로드 하러 가기
작성일 :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