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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GTC 2026"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1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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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Arm, 에이전틱 AI 인프라 위한 CPU 검증 협력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지멘스 EDA 사업부는 Arm과 협력해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된 AGI CPU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에이전틱 AI 환경에서 즉시 운용할 수 있는 대규모 AI 인프라 구현을 지원한다. Arm의 AGI CPU는 Arm 네오버스 컴퓨트 서브시스템(Neoverse Compute Subsystem)인 CSS(씨에스에스) V3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이 CPU는 에이전틱 AI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멘스의 벨로체 스트라토 CS(Veloce Strato CS) 하드웨어 지원 검증 플랫폼은 개별 서브시스템부터 전체 시스템까지 단계적으로 AGI CPU를 검증했다. 칩 최종 설계 확정인 테이프아웃 전에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요구하는 성능, 레이턴시, 전력 기준을 달성하도록 도왔다.     Arm은 지멘스의 하드웨어 지원 검증(HAV), 에뮬레이션, 프로토타이핑 설루션을 활용해 네오버스 V 시리즈 CSS의 설계 복잡성과 성능 요구사항을 해결했다. 해당 워크플로는 하이퍼스케일러 환경을 위한 핵심 성능 지표 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Arm과 협력해 구성했다. Arm은 AGI CPU가 에이전틱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서 전력 대비 성능 측면의 큰 도약을 이룬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네오버스 V 시리즈 코어, 고속 인터커넥트, PCIe Gen6, NVMe, CXL 등 다양한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멀티 다이 구조를 가진다. 이 때문에 기존 EDA 툴만으로는 필요한 수준의 검증을 수행하기 어렵다. 지멘스의 벨로체 프로FPGA CS(Veloce proFPGA CS)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은 벨로체 스트라토 CS가 칩 전체 검증을 맡을 뿐만 아니라, 실제 칩 생산 이전 단계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앞당긴다. 벨로체 프로FPGA CS는 실시간에 가까운 속도로 동작하는 FPGA 기반 시제품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팀이 칩 양산보다 수개월 먼저 검증, 드라이버 개발, 시스템 초기 구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멘스는 이를 통해 빠듯한 칩 출시 일정에 맞춰 소프트웨어를 준비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핵심 배포 일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멘스의 검증 및 구현 설루션은 Arm CPU 설계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빠르고 부담 없는 도입을 지원한다. Arm AGI CPU 개발에 활용된 벨로체 스트라토 CS 기술은 Arm 라이선시, SoC 설계자, 생태계 파트너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를 통해 혁신 속도를 높이고 개발 리스크를 낮춘다. 동시에 에이전틱 AI 업계 전반의 예측 가능한 제품 출시를 지원하는 생태계가 형성된다. Arm 네오버스 CSS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칩을 개발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게 이러한 검증 기술 접근성은 초대규모의 실제 적용 환경에서도 설계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장 마리 브루네(Jean Marie Brunet) 하드웨어 지원 검증 부문 수석 부사장은 “Arm AGI CPU는 에이전틱 AI 혁신을 향한 업계의 도전 의지를 상징한다”면서, “Arm과의 협력을 통해 지멘스의 검증 기술이 네오버스 CSS 전체를 완전한 SoC 수준에서 업계 최고의 성능과 채널 대역폭으로 검증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성과는 AI 인프라의 한계를 함께 넓혀가겠다는 양사의 공동 의지를 보여주며, 점점 복잡해지는 설계 과제에 직면한 Arm 생태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지멘스 설루션의 역량을 확인시켜 준다”고 덧붙였다. Arm의 카리마 드리디(Karima Dridi) 프로덕티비티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은 “현대 AI 컴퓨팅 플랫폼의 규모와 복잡성은 한층 높은 수준의 검증을 요구한다”면서, “지멘스의 설루션은 다수의 벨로체 스트라토 CS 장비를 연동한 대규모 Arm AGI CPU 전체 시스템 검증을 가능하게 해, 하이퍼스케일러가 요구하는 성능과 효율 기준을 충족하는 데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19
어도비, 고객 경험 위해 브랜드 가시성 높이는 설루션 발표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생산성 및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브랜드 가시성 설루션을 발표했다. 이번 설루션은 기업이 직면한 과제인 AI 기반 탐색 환경에서의 브랜드 가시성, 정확성, 신뢰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와 함께 자사 채널에서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AI 기반 채팅 서비스와 브라우저가 소비자의 브랜드 탐색, 평가, 행동이 이뤄지는 주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AI 가시성은 경영진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또한 브랜드 웹사이트와 같은 자사 채널에서 직접 상호작용할 때, 개인화에 대한 고객의 기대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자사 채널은 물론 AI 인터페이스 전반에 활용되는 모든 콘텐츠는 정확하고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며, 규정을 준수하고, 승인된 것이어야 한다. 어도비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미국 소매 사이트로 유입되는 AI 트래픽은 전년 대비 269% 증가했다. 반면 기업의 AI 가시성 확보 수준는 여전히 상당한 간극을 보이고 있다. 어도비는 “AI 기반 탐색과 직접적인 고객 참여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통합해 접근하는 브랜드만이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러한 과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할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경험 플라이휠의 핵심이 되는 어도비의 브랜드 가시성 설루션은 감지, 생성, 도달, 학습의 네 가지 축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적인 운영 모델로 작동한다. 브랜드는 AI 기반 탐색 환경에서 자사의 노출 현황을 감지하고, 브랜드 맥락에 기반한 콘텐츠와 경험을 생성하며, 공통된 기반에서 인간 och AI 시스템 모두에 도달하고, 모든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해 성과를 개선한다. AI 에이전트와 인간의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경험 플라이휠은 매 사이클마다 더욱 강화되는 이점을 만든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는 모든 경험의 기반이 되는 브랜드 정합성, 권한, 거버넌스 및 콘텐츠 소스를 관리하는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한다. 이를 통해 웹과 자사 채널 전반에서 경험을 구축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팀과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작업 맥락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에이전틱 저작 기능을 통해 조직 전체로 접근성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시성과 고객 참여를 담당하는 모든 직원이 AI 중심 경험 구축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험 플라이휠을 구현하는 첫 번째 요소인 감지 단계에서는 어도비 LLM 옵티마이저(Adobe LLM Optimizer)와 어도비 커머스(Adobe Commerce)의 향상된 기능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검색과 LLM 기반 경험 전반에서 AI 시스템이 제품, 콘텐츠 및 브랜드 존재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평가함으로써, 기업이 AI 기반 탐색 환경 전반에서 자사의 노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쇼핑 여정 전반에서 제품 가시성 격차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생성 단계에서는 선도적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사이트(AEM Sites)가 인간과 AI 에이전트를 위한 경험 구축의 기반을 제공하며, 이러한 경험은 핵심 워크플로에 직접 통합된다. 새로운 맥락 관리 기능은 모든 경험이 브랜드 정합성에 기반하고, 정책에 따라 관리 및 통제되며, 공통된 권한과 콘텐츠 소스를 바탕으로 구축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팀은 AI 기반의 경험을 대규모로 생성할 수 있다. 현재 제공되는 세 가지 에이전트 중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에이전트(Brand Experience Agent)는 기존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콘텐츠를 생성하며, 레거시 사이트를 AI 기반 탐색에 맞게 현대화해 콘텐츠 제작을 가속화한다. 콘텐츠 어드바이저 에이전트(Content Advisor Agent)는 승인된 콘텐츠를 즉시 제공하고 다양한 채널에 맞게 준비해, 콘텐츠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랜드 거버넌스 에이전트(Brand Governance Agent)는 브랜드 정책을 시행하고, 애셋 권리를 추적하며, 권한을 관리함으로써 고객과 AI 시스템을 위한 모든 콘텐츠가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고, 승인되며,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한다. 도달 단계에서는 어도비 커머스의 향상된 기능이 카탈로그 고도화와 제품 페이지 최적화를 통해 AI 기반 쇼핑 여정 전반에서 제품 가시성을 높인다. 또한 업데이트된 어도비 브랜드 컨시어지(Adobe Brand Concierge)는 실시간 제품 정보와 결제 기능을 고객과의 대화에 통합한 대화형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의 신규 기능인 LLM 앱(LLM Apps)은 브랜드가 LLM 인터페이스 내에서 직접 실행되는 브랜드 경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AI 접점 전반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한다. 마지막으로 학습 단계에서 기업은 다양한 AI 접점에서 자사 추천 점유율과 응답 정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자사 채널에서는 직접적인 고객 참여 증가와 고객 생애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수정과 편집자적 판단이 시스템 전반에 반영돼 조직의 축적된 지식을 형성하고, 각 사이클을 더욱 정교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모든 경험의 기반이 되는 브랜드 정합성, 거버넌스, 콘텐츠 체계가 지속적으로 강화된다. 어도비의 로니 스타크(Loni Stark) 전략 및 제품 부문 부사장은 “수십 년 간 브랜드는 콘텐츠를 관리해 왔지만 이제는 AI가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그리고 자사 에이전트가 행동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 내 지식까지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맥락까지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과제는 어도비의 새로운 설루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26-05-19
델, 엔비디아와 협력한 기업용 에이전틱 AI 설루션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에서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Dell AI Factory with NVIDIA)의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에이전틱 AI,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차세대 인프라, 에코시스템 전반에 걸친 혁신을 소개하면서, 기업과 기관이 AI 비전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5000개 이상의 고객들이 델 AI 팩토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제어 가능한 인프라를 통해 안전하게 AI를 구축하고 목적에 맞춰 확장하며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많은 기업이 AI에 대한 계획과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데이터 가용성과 품질은 AI 성숙도의 모든 단계에서 직면하는 가장 큰 구현 과제로 꼽힌다. 신뢰할 수 있고 AI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이 준비되지 않은 경우, 인프라 설루션이라고 하더라도 적절한 역할을 하지 못해 운영 전 단계의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중단되는 등 에이전틱 AI를 구현하기 어렵다. 엔비디아와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간소화된 통합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가치 실현 시간을 최대 84% 단축하고 기업이 확신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예측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성능, 데이터 주권, 비용 효율성이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면서, 많은 조직이 보다 통제된 방식으로 자율형 AI를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추세다. 이에 맞춰 공개된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Dell Deskside Agentic AI)’는 델의 고성능 워크스테이션과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기반의 신규 설루션으로서, 기업이 데이터를 기기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도 로컬 환경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엔드 투 엔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이 설루션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학술 연구, 그리고 규제가 엄격한 산업 분야의 전문 조직을 위해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변동성이 큰 클라우드 토큰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인프라 투자로 전환할 수 있으며, 퍼블릭 클라우드 API 사용과 비교해 빠르면 3개월 만에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 델 테크놀로지스의 설명이다.   ▲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위한 보안 런타임인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이 델 AI 팩토리 전반에 새롭게 지원된다. 델 프로 프리시전(Pro Precision) 타워, 델 프로 맥스 위드 GB10(Dell Pro Max with GB10) 및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Dell Pro Max with GB300)에서부터 델 파워엣지 XE(Dell PowerEdge XE) 서버 제품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제어하는 상태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배포하며 거버넌스를 적용할 수 있다. 델 AI 데이터 플랫폼(Dell AI Data Platform) 기반의 델-엔비디아 AI-Q 2.0(Dell-NVIDIA AI-Q 2.0)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규제 산업을 위한 프로덕션 수준의 멀티 에이전트 연구 워크플로를 제공해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 탐색, 준비, 분석, AI 기반 경험 제공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기업 데이터를 대규모로 AI 활용에 적합하도록 지원하는 델 AI 데이터 플랫폼의 주요 기능 향상을 발표했다. 먼저 오케스트레이션 및 검색 기능을 강화해 수십억 개의 비정형 파일을 색인하고, 이를 거버넌스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데이터 탐색과 AI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속도를 대폭 단축할 수 있다. 또한 델 AI 데이터 플랫폼 통합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준비, 전문 인력 부족, 운영 복잡성 등 고객이 겪는 주요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AI 파일럿 프로젝트를 운영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 AI 데이터 플랫폼 내에서 스타버스트(Starburst) 기반의 델 데이터 애널리틱스 엔진(Dell Data Analytics Engine)은 GPU 가속 SQL 분석 기능을 제공해 엔터프라이즈 AI 분석 성능을 향상시킨다. 현재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에서 최대 6배 빠른 쿼리 성능을 제공하며, 향후 차세대 엔비디아 베라(Vera) CPU 플랫폼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데이터 분석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의 인사이트 도출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새로 발표된 델 오브젝트스케일 X7700(ObjectScale X7700)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5% 더 높은 HDD 용량을 제공하며,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어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한다. 향후 245TB 올플래시 드라이브 지원이 추가되면 오브젝트스케일 플래시 스토리지 집적도는 3배 이상 향상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의 스토리지 및 검색 엔진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와 통합돼 확장형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의미 기반 및 벡터 검색 기능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PLM 시스템과 각종 데이터 저장소를 옴니버스와 직접 연결해 디지털 트윈 및 피지컬 AI 학습을 지원하고, 검증 워크플로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파워랙(PowerRack)’을 자사의 AI 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델 파워랙은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설계한 설루션으로, 열 설계, 전력 관리,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엔지니어링 초기 단계에서부터 함께 구현했다. 개별 구성 요소를 조립할 때 발생하는 통합 부담 없이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AI 및 HPC 워크로드를 가속하도록 돕는다. 델 파워랙의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설루션은 공장에서 통합된 전용 델 엑사스케일(Exascale) 스토리지와 의도 기반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델 파워스위치(PowerSwitch)를 사용해 시스템 차원에서 성능, 전력, 냉각을 최적화하고, 모든 자원은 델 통합 랙 컨트롤러(Dell Integrated Rack Controller)를 통해 일관되게 관리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인프라 설루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초대규모 확장을 위해 ‘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델 엑사스케일’ 스토리지에 추가해 델 파워랙을 위한 통합 랙 아키텍처를 완성했으며, 컴팩트한 랙 장착형 워크스테이션인 델 프로 프리시전 7 R1은 1U 폼팩터에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맥스-Q 워크스테이션 에디션 GPU와 최대 64TB의 스토리지를 탑재해, 공간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도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랙 관리를 돕는 델 통합 랙 컨트롤러와 델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OpenManage Enterprise)의 최신 버전은 통합 컴퓨팅 환경을 위한 단일 제어 플랫폼을 제공해 원격 장치 연결 기능을 확대하고 랙 전체에 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일관되게 수행하게 한다. 차세대 냉각 기술인 델 파워쿨(PowerCool) CDU C7000은 4U, 19인치의 컴팩트한 폼팩터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Rubin) NVL72 플랫폼의 냉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랙 장착형 냉각 분배 장치다. 새롭게 발표된 ‘델 AI 에코시스템 프로그램(Dell AI Ecosystem Program)’은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델 AI 팩토리 인프라 상에서 자사 설루션을 체계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구조화된 경로를 제공한다.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혁신 기술을 실제 운영 환경에 배포할 수 있는 검증된 설루션으로 전환하게끔 돕기 위해 고안됐다. 기업에서는 이를 통해 프로덕션 규모의 AI 구축 시 리스크를 줄이고, 개념검증(PoC)에서 실제 운영 환경으로의 전환 시간을 단축하며,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서 직접 AI 설루션을 실행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마이클 델 회장은 “에이전틱 AI가 부상하면서, 인텔리전스를 신속하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경쟁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면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보안, 거버넌스, 비용 효율성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인프라 상에서 데이터를 AI의 연료로 전환하여, AI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기업의 AI 도입은 폭발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델과 엔비디아는 이러한 변화의 순간에 맞춰 데스크톱부터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확장 가능한 풀스택 AI 팩토리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있다”면서, “여기에는 가속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이 AI의 잠재력을 전례 없는 수준의 생산성 향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5-19
PTC, 온셰이프–알티움 실시간 설계 통합으로 전자·기계 협업 혁신
PTC는 자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CAD/PDM 플랫폼인 온셰이프(Onshape)와 알티움(Altium) ECAD의 새로운 통합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온셰이프–알티움 커넥터는 PCB(인쇄 회로 기판) 설계를 온셰이프에 직접 가져오고, 양쪽 플랫폼에서 변경 사항을 동기화하여 전자 및 기계 엔지니어링 팀이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자 팀과 기계 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지만, 이메일을 파일로 전송하거나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방식은 협업의 효율을 떨어뜨린다. 데이터를 내보내고 버전을 맞추는 과정에서 시간이 낭비되고, 기판이 맞지 않거나 커넥터 배열이 어긋나는 등의 문제를 늦게 발견하는 일이 잦았다. 온셰이프–알티움 커넥터는 플랫폼 간을 직접 연결하여 이러한 불편을 줄여준다. 알티움의 PCB 설계를 온셰이프로 가져와 설계가 진행되는 동안 팀이 기판의 결합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조율할 수 있게 돕는다. 온셰이프–알티움 커넥터는 파일 변환이나 다운로드, 수동 데이터 전송 없이 클라우드에서 전체 작업이 이루어진다. 전자 및 기계 설계의 동기화를 유도하여 한쪽 플랫폼에서 변경한 내용이 다른 쪽에 자동으로 반영되므로 버전 불일치 문제를 방지한다. 또한, 문제가 커지기 전에 팀에서 회로 기판이 케이스 안에 제대로 맞는지 검증할 수 있어 설계 문제를 초기 단계에 파악하기 쉽다. 버전 제어 기능도 내장되어 상세한 전자 이력은 알티움에, 기계 이력은 온셰이프에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기록되므로 언제 무엇이 변경되었는지 항상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어떤 브라우저에서나 설계 내용을 검토하고 의견을 달며 마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알티움의 니콜라이 포노마렌코(Nikolay Ponomarenko) R&D 부사장은 “직접 ECAD와 MCAD 공동 설계를 지원하는 기술을 확장함으로써 선도적인 클라우드 기반 설계 플랫폼을 결합했다”고 전했다. 또한,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분야에서 클라우드 데이터는 엔지니어가 설계 영역을 넘어 통합된 워크플로 안에서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게 하며, 수동으로 파일을 공유할 때 발생하는 모든 위험을 없애준다. 이러한 수준의 동기화는 설계 초기부터 팀의 정렬을 유지하고 향후 더 깊은 협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PTC에서 온셰이프 및 아레나 부문을 총괄하는 데이비드 카츠만(David Katzman) 제너럴 매니저는 “실시간으로 전자 설계와 기계 설계를 연결하는 것은 완전한 디지털 제품 개발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면서, “단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이러한 워크플로를 결합함으로써 팀에 실시간 공유 제품 정의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 권한을 제공하여 더 빠르게 움직이고 정렬을 유지하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5-18
SAP코리아, 클라우드 개발자 양성하는 ‘새싹’ 6기 모집
SAP코리아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 브랜드 새싹(SeSAC)의 일환으로 ‘SAP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월 7일까지다. 이 과정은 SAP코리아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며, AI 핵심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해 SAP 전문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SAP코리아는 이 과정이 높은 수료율과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난 2023년 12월에 교육 파트너 부문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구축, 개발에 대한 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과 현역 컨설턴트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SAP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시스템을 이해하고 실무 개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실제 기업 환경에서 활용하는 서버와 실습 환경을 수업에 적용하며, 과정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SAP 시스템 설계, 구축, 개발자 및 모듈 운영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의 취업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재무, 물류, 판매, 유통 등 주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적 관점에서 학습하도록 커리큘럼을 고도화했다. SAP코리아는 “이를 통해 ERP 시스템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쌓는 한편, AI 활용 프로젝트 학습으로 기업 현장의 수요가 늘고 있는 멀티 클라우드 관리 및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서울 지역 거주자다. 서울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모집공고일 기준 3년 이내의 서울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과 기업 근무 경력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모집 정원의 10% 이내 범위에서 선발해 교육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에서 6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기초 레벨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최종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선발 일정과 교육 내용은 청년취업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6-05-18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MDASH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취약점 발굴부터 검증, 대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보안 분석 시스템 MDASH(멀티 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를 공개했다. MDASH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율 코드 보안팀(ACS)이 구축한 시스템이다. 단일 모델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프런티어 모델과 증류 모델을 결합한 앙상블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100개 이상의 전문 AI 에이전트가 취약점 발견부터 검증, 토론, 악용 가능성 증명까지 전 과정을 엔드 투 엔드로 수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일 AI 모델의 성능보다 다수 모델과 에이전트를 결합한 시스템 아키텍처 자체가 보안 성능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윈도우 네트워킹과 인증 스택 전반에서 16개의 신규 취약점을 식별했다고 소개했다. 이 가운데 4건은 치명적인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이며, 윈도우 커널 TCP/IP 스택과 IKEv2 서비스 등에서 발견됐다. 레이스 컨디션 기반 UAF(Use-after-free)처럼 단순 패턴 매칭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복잡한 결함 유형도 확인됐다. 실전 대응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도 공개됐다. MDASH는 공개 사이버짐(CyberGym) 벤치마크에서 88.45%의 점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다음 순위와 비교해 약 5포인트 높은 수치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대응 센터(MSRC)의 5개년 확정 사례를 기준으로 한 회고 평가에서도 높은 성과를 냈다. clfs.sys 파일에서 96%인 28건, tcpip.sys 파일에서 100%인 7건의 재현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감사가 까다로운 자사 코드베이스의 특수성을 강조했다. 윈도우, 하이퍼-V(Hyper-V), 애저(Azure) 등은 방대한 비공개 코드 영역과 서비스 생태계로 구성된다. 해당 영역은 범용 AI 모델의 학습 데이터에서 제외된다. 이 때문에 커널 호출 규칙이나 IPC 신뢰 경계는 단순 패턴 매칭이 아니라 코드 흐름, 객체 생명주기, 동시성까지 고려한 추론이 요구된다. 대규모 데브섹옵스(DevSecOps) 환경과 고가치 타깃의 특성도 제시됐다. 취약점이 발견되면 담당자 배정과 검증, 분류를 거쳐 정기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된다. 이 과정에서 오탐이나 불필요한 경고가 증가하면 대응 비용이 커지며, 사용자 기반이 큰 제품일수록 부담도 가중된다. MDASH는 준비부터 증명까지 이어지는 5단계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검증된 결과를 산출한다. 소스 분석과 위협 모델링을 시작으로 후보 발굴, 에이전트 간 교차 검증을 거친다. 이후 중복을 제거하고 취약점을 실제로 재현할 수 있는 입력을 구성하고 실행해 최종적으로 취약점을 입증한다. 이 파이프라인은 세 가지 핵심 속성으로 작동한다. 모델 앙상블을 단계별로 운용하고 모델 간 판단 불일치를 신뢰도 신호로 활용한다. 감사, 검증, 증명 단계에는 역할이 다른 전문 에이전트를 배치한다. 플러그인으로 내부 맥락을 주입할 수 있으며 주요 단계는 모델 불가지론적으로 설계됐다. 새로운 모델을 도입할 때 파이프라인을 재구축하지 않고 설정 변경과 A/B 테스트만으로 반영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취약점 발굴이 연구 단계를 넘어 엔지니어링 과제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AI 취약점 발굴 결과가 규모 있게 확장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기술적 핵심으로는 구성과 검증을 꼽았다. MDASH는 단일 프롬프트가 아니라 파일 간 비교, 다단계 도달 가능성 분석, 에이전트 간 토론, 증명 단계를 순차적으로 결합했다. 검증 단계도 후보 표시에서 멈추지 않고 토론, 중복 제거, 증명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기술적 지속성을 위해 모델 교체를 흡수하는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새 모델을 도입해도 프로젝트별 컨텍스트, 스캔 플러그인, 증명 에이전트 구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는 AI 기반 취약점 탐지가 시스템 설계 중심의 엔지니어링 문제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김태수 에이전틱 보안 부사장은 “MDASH는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링 팀이 상용 AI 모델을 활용해 보안 성과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에게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MDASH의 한정 프라이빗 프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26-05-18
BIM 생산성 솔루션 마켓플레이스, BIMIL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BIM 생산성 솔루션 마켓플레이스, BIMIL 개발 및 공급 : BIMPeers, 070-7767-2505, www.bimpeers.com   BIMPeers(빔피어스)는 지난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주요 건설사의 생산성 향상과 협업 지원, 워크플로우 최적화를 위해 묵묵히 기술력을 다져왔다. 2024년 이러한 수행 경험과 깊은 고민 끝에, 3D/BIM설계 환경을 가장 효율적으로 개선할 BIMIL(비밀, BIM Integrated Lab) 플랫폼을 선보였다. BIMIL은 단순한 기능의 배포를 넘어 사용자의 업무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선사하려는 사용자 중심의 철학이 담긴 플랫폼이다. 1. 주요 특징  BIMIL(비밀)은 마치 스마트폰 앱스토어처럼 사용자가 필요한 도구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즉시 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허브의 역할을 한다. 누군가가 기능을 배포해 주길 막연히 기다리던 과거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나의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를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는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함과 유연성 덕분에 전 세계 105개국 사용자들이 이미 BIMIL과 함께 각자의 업무 공간을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또한, BIMIL은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다. 전 세계 사용자들의 피드백과 인사이트는 업데이트를 통해 제품이 반영되며, 이를 통해 BIMIL은 단순한 도구가 아닌 전 세계의 엔지니어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기능의 배포,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 어디서나 중단 없는 사용자 경험을 누릴 수 있다. 2. 주요 기능 2026년 2월 기준, BIMIL은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 과정을 아우르는 22개의 강력한 애드인을 통해 실무자의 생산성을 한 차원 높여주고 있다. BIMIL의 가장 큰 강점은 설계자가 마주하는 반복적이고, 수동 작업을 자동화한다는 점에 있다. 예를 들어, 객체 간의 결합을 자동으로 처리(Auto Join)하거나, 도면화 과정에서 필수적인 뷰 조정, 치수 기입 및 태그 입력을 한 번에 해결(Grid to Crop, Auto Dimension, Auto Tag)함으로써 작업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휴먼 에러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설계 데이터와 엑셀 등 외부 데이터 간의 유기적인 동기화를 지원(Excel Sync, Excel Link)하여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방대한 프로젝트 내에서도 필요한 요소만을 정교하게 걸러내는 필터링 기능(Filter+ Basic)과 효율적인 뷰 관리 도구들(Filter+ Section Box, Box to View)은 복잡한 설계 정보 속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모델내 객체의 정보 파악을 돕고(IDs, Finder), Revit의 사용 편의성 향상을 도와주는(Smart Tab View, Snap View, Cleaning Service, Mynamo 등) 애드인을 배포 중에 있으며, 이 모든 도구들은 BIMIL안에서 클릭 몇 번으로 가볍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 3. 도입 효과 BIMIL 도입은 실무자에게는 '여유'를, 기업에게는 '비용 절감'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줄 수 있다. 가장 피부에 와닿는 변화는 무의미한 단순 반복 작업의 삭제다.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수천 번의 클릭 노동에서 해방되어, 더 나은 설계를 고민하고 품질을 높이는 진짜 업무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된다. 또한, 사람이 검토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시스템이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재작업 비용과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이는 급변하는 프로젝트 상황에서도 데이터의 정확성을 담보하고 납기를 준수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17
통합 토목 설계 소프트웨어 번들, Civil WorkSuite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통합 토목 설계 소프트웨어 번들, Civil WorkSuite 개발 : Bentley Systems, https://ko.bentley.com/software/itwin-capture-modeler/ 자료 제공 : 베이시스소프트, 02-571-8718, www.basis.co.kr   Civil WorkSuite는 도로, 교량, 터널, 부지(site) 등 다양한 토목 인프라 설계•엔지니어링 분야에 활용되는 통합 토목 설계 소프트웨어 번들로, 프로젝트의 개념 단계부터 상세 설계, 해석, 시각화, 디지털 납품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end-to-end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1. 주요 특징  Civil WorkSuite는 9개의 토목 설계•분석·모델링 도구를 하나의 통합 번들로 제공해, 프로젝트의 개념 단계부터 상세 설계, 해석, 시각화, 디지털 납품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Field-to-Finish 워크플로우로 연결한다. 실제 환경을 반영한 3D 모델과 고품질 시각화를 통해 설계 품질과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이며, 도로•교량•부지•터널•유체•수리해석 등 분야별 전문 솔루션과 맞춤형 교육 및 전문가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2. 주요 기능 Civil WorkSuite는 단일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여러 전문 소프트웨어 번들로 구성된 통합 솔루션으로, 도로•지형 설계를 위한 OpenRoads Designer와 ConceptStation, BIM 기반 교량 설계를 지원하는 OpenBridge Designer, 부지 및 토지 개발을 위한 OpenSite Designer, 복잡한 배수•수리 해석을 수행하는 OpenFlows Storm, 터널 전용 모델링을 제공하는 OpenTunnel Designer를 포함한다. 또한 iTwin Capture Modeler를 통해 현실 데이터를 3D 리얼리티 메쉬로 구현하고, Bentley LumenRT로 실시간 고품질 시각화와 애니메이션을 생성하며, ProStructures를 활용한 철근·강 구조 3D 모델링과 상세 도면 작성까지 지원한다. 3. 도입 효과 Civil WorkSuite는 다양한 전문 도구를 하나의 통합 번들로 제공함으로써 설계부터 최종 결과물까지의 워크플로우 효율을 향상시키고, 현실 컨텍스트를 반영한 설계를 통해 프로젝트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인다. 또한 개별 솔루션을 각각 도입하는 방식 대비 라이선스 및 운영·관리 비용을 최적화하여 전반적인 투자 효율을 개선한다. 4. 주요 고객 사이트 경호엔지니어링, 서현엔지니어링, 선진엔지니어링 그 외 다수의 국내외 현장과 건설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작성일 : 2026-05-17
구조 해석 및 설계 소프트웨어, STAAD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구조 해석 및 설계 소프트웨어, STAAD 개발 : Bentley Systems, www.bentley.com 자료 제공 :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02-557-0555, https://ko.bentley.com   STAAD(스태드)는 건물·교량·플랜트·스탠드 등 모든 구조물을 대상으로 정적, 동적, 풍하중, 지진, 열하중, 차량하중 해석을 수행하는 종합 구조 해석·설계 애플리케이션으로, 100개 이상 국제 설계 기준을 지원한다. 물리 모델을 분석 모델로 자동 변환하고 BIM 워크플로를 지원해 협업을 원활하게 하며, 고속 솔버로 대규모 구조물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1. 주요 기능 ■ 유한요소법 기반 선형·비선형 해석, 모달·타임히스토리·버킁 분석, P-Delta·스트레스 스티프닝 고려, 자동 하중 조합 생성을 지원하며 철근콘크리트·철강·목재 설계를 수행한다. ■ 물리 모델러에서 복잡한 형상 생성, 섹션 위저드, RAM 콘셉트 연동, 철근 배근도·자재량 산출, 고급 보고서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2. 도입 효과 ■ 복잡한 하중 조건과 대규모 구조물 해석 시간을 단축하고, 자동 검증으로 설계 오류를 줄여 재작업과 공사 변경을 최소화하며, 국제 기준 준수로 규제 대응을 강화한다. ■ BIM 통합으로 설계·시공·운영 간 데이터 연속성을 확보하고, 고속 솔버와 자동화로 생산성을 높여 프로젝트 일정 준수와 비용 절감을 실현한다. 3. 적용 분야 구조 엔지니어링사, 건설사, 플랜트·교량·고층빌딩 설계팀, 공공 인프라 사업부서
작성일 : 2026-05-17
워크플로우 기반의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SketchUp
주요 스마트 건설 DX 솔루션 소개 워크플로우 기반의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SketchUp 개발 : 트림블, www.trimble.com/en  자료 제공 : 빌딩포인트코리아, 02-711-7530, https://buildingpoint.co.kr   스케치업(SketchUp)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조작 방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3차원(3D) 모델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설계 소프트웨어다. 복잡한 조작법이 필요한 기존의 2D CAD나 3D 모델링 프로그램과 달리, 스케치업은 선을 그리고 면을 만든 뒤 이를 밀고 당겨 입체를 만드는(Push/Pull)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모델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비교적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가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3D로 디자인하는 효율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출시 이후 스케치업은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었고, 현재는 도시계획, 토목 설계, 조경 디자인, 가구 설계, 제품 디자인, 전시 공간 기획, 게임 배경 제작, 교육용 시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1. 주요 특징 및 기능 (1) 직관적인 모델링 방식 스케치업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직관적인 모델링 방식이다. 선(Line), 면(Face), 밀고 당기기(Push/Pull) 기능을 활용해 2D 도형을 바로 3D 형태의 객체로 변환할 수 있다. 몇 번 클릭하는 것 만으로 3차원 공간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으며 정확한 수치를 기반으로 정밀한 설계도 가능하다.      (2) 방대한 3D 모델 라이브러리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저장소인 3D Warehouse에서 브랜드에서 업로드한 가구, 전자제품, 차량, 조경 요소 등 방대한 3D 모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델을 설계에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3) 확장 기능 지원 스케치업은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통해 원하는 기능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렌더링, 곡면 모델링 등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지 않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다. (4) 다양한 기기 및 클라우드 지원 스케치업은 웹, 데스크톱, 아이패드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트림블 커넥트를 활용해 모든 기기에서 파일을 동기화하여, 장소의 제약 없이 효율적인 설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2.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스케치업 스케치업은 매년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다. 특히 2025년도에 추가된 v2025, v2026 버전에서는 실시간 협업 기능과 AI 기능을 통해 스마트한 워크플로우를 지원하여 사용자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1) 성능 최적화 및 안정성 향상 대규모 도시 모델과 같은 복잡한 모델에서도 속도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엔진을 최적화했으며, 모델 로딩 속도와 화면 반응성도 크게 개선되어 대용량 데이터 처리 효율이 높아졌다. (2) 그래픽 엔진 및 시각화 개선 그림자, 음영, 재질의 품질이 대폭 향상되어 기본 작업 화면에서도 사실적인 모델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물리 기반 렌더링(PBR) 재질과 환경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사실적인 조명과 반사 표현이 가능해졌다. (3)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협업 추가 이제 트림블 커넥트를 통한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공유 링크를 통해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수정 사항을 주고받음으로써,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4) AI 기능 도입 새롭게 추가된 AI Assistant와 AI Render는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혁신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 AI Assistant : 공식 문서를 바탕으로 기술적 답변을 제공한다. 텍스트 및 첨부 이미지를 3D 모델로 생성한다.  ■ AI Render : 입력한 텍스트와 스케치업 모델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한다.   (5) 데이터 호환성 개선 DWG, IFC 등 다양한 설계 포맷과의 호환성을 개선하여 다른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이 매끄러워졌다. 스케치업은 직관적인 조작과 빠른 모델링을 바탕으로 3D 모델링의 대중화를 선도한 대표적인 모델링 프로그램이다. 2025 버전에서 성능 안정성과 시각적 품질을 대폭 강화했다면, 2026 버전에서는 혁신적인 AI 기능과 실시간 협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 워크플로우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스케치업은 단순한 모델링 도구를 넘어 설계, 시각화, 협업을 아우르는 종합 설계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스마트 건설 DX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러가기
작성일 :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