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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CSR"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5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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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아웃스케일에서 클라우드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자국 관리하는 서비스 공개
다쏘시스템은 자사의 브랜드인 아웃스케일(OUTSCALE)이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 내의 다양한 산업 설루션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콕핏(Cockpit) 및 공용 API에 통합되어 있으며, IT 및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담당팀이 주권형·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자국을 측정하고 이해하며 감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T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디지털 인프라와 관련된 배출량을 측정·관리하는 역량은 기업과 공공기관 모두에 전략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웃스케일과 IDC가 공동 수행한 ‘IDC 2025’ 연구에 따르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온프레미스 인프라 대비 최대 5.1배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1.9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특히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성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에 다쏘시스템 아웃스케일이 공개한 탄소발자국은 계정별, 서비스별, 배출원별로 클라우드 탄소 발자국을 세밀하고 실행 가능한 형태로 분석해, 환경 데이터를 실질적인 관리 도구로 전환한다. 분석 항목에는 전력, 하드웨어, 유지보수, 호스팅, 네트워크 등이 포함되며, 서비스·지역·참조 체계의 확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SecNumCloud 3.2 인증을 받은 아웃스케일 클라우드(OUTSCALE Cloud)에 통합된 이 기능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추정 탄소 배출량을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경영진, IT·CSR 팀, 일반 사용자는 책임 있는 디지털 전략을 추진하고, 지속가능성 약속을 강화하며, 탄소 감축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도출할 수 있다. 아웃스케일 탄소발자국 기능은 다양한 사용자 프로필별 맞춤형 도구를 제공한다. ▲경영진에게는 규제와 거버넌스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관리 도구로서 명확한 비전을 제공한다. ▲IT 및 CSR 팀에게는 콕핏을 통해 직관적 시각화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문서화된 안전한 API를 통해 통합 가능한 실행 중심형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일반 사용자는 자신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미치는 탄소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찾아 디지털 활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조직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아웃스케일의 올리비아 기오마르(Olivia GUIOMAR) CSR 매니저는 “다쏘시스템이 이번에 출시한 탄소발자국 기능은 조직이 환경 영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데이터를 제공한다“며, “다양한 기준과 가정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명확성·일관성·추적 가능성을 우선시했으며, 이번 단계는 주권성, 보안, 지속가능성을 결합해 책임 있는 디지털 기술을 실현하려는 아웃스케일의 비전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5-12-11
어도비, 프라다 매장 및 디지털 환경에서 실시간 고객 경험 혁신 지원
어도비가 프라다 그룹(Prada Group)의 실시간 개인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며, 그룹 내 모든 디지털 환경과 매장에서 향상된 고객 경험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프라다(Prada), 미우미우(Miu Miu), 처치스(Church’s), 카 슈(Car Shoe),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시(Pasticceria Marchesi), 루나 로사(Luna Rossa) 등 프라다 그룹이 보유한 다수의 브랜드에 적용된다. 프라다 그룹의 로렌조 베르텔리(Lorenzo Bertelli) 마케팅 디렉터 겸 CSR 총괄은 “프라다 그룹은 어도비 고객 데이터 플랫폼의 도입을 통해 전 브랜드에 걸쳐 진일보한 쇼핑 경험을 이끌 양사의 효과적인 협업을 위한 새롭고도 중요한 행보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적시에 적합한 채널에서 적절한 콘텐츠로 각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어도비의 뤽 다만(Luc Dammann)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사장은 “프라다 그룹 정체성의 핵심은 혁신에 대한 열정과 고객 경험에 대한 헌신”이라며, “럭셔리 유통업계가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이 때, 프라다 그룹은 어도비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매장 및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차별화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을 확장해 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라다 그룹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실시간 고객 데이터 플랫폼(Adobe Real-Time Customer Data Platform : RT-CDP)과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Adobe Journey Optimizer)를 활용해 방대한 양의 기존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통합된 고객 프로필을 구축하고, 모든 채널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프라다 그룹은 중요한 순간에 고객에게 연관성 높은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 프라다 그룹은 서비스 제공에 동의한 고객에게 방문 시점과 선호도를 기반으로 더욱 풍부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 가령 온라인에서 가방을 검색한 고객은 매장 방문을 유도해 해당 제품의 최신 시즌 컬러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맞춤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이 매장을 나선 후에는 구매 내역, 매장 경험, 온라인 프로필에 기반해 추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프라다 그룹의 브랜드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케팅 캠페인, 제품 포트폴리오 및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인상적인 콘텐츠를 디자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프라다 그룹은 어도비 서브스턴스 3D(Adobe Substance 3D)를 비롯한 어도비의 최신 혁신 기술을 활용해 유통 시뮬레이션을 설계하고, 가죽과 같은 정밀한 질감을 사용한 의류 및 액세서리 프로토타입을 더욱 지속 가능하고 초현실적인 방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3-04-12
롯데건설, 2022 美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 수상
롯데건설의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2001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보고 대회로, 전세계에서 제출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대상으로 한다.     롯데건설은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CSR Report)에서 최고등급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으며, 첫 인상, 내용 구성, 디자인, 창의성, 정보 전달력, 적합성의 총 6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취득해 100점 만점의 99점을 받았다. 또한, LACP가 뽑은 우수작품 월드 와이드 탑 100(World wide TOP 100) 부문에도 선정됐다. 롯데건설의 이번 보고서는 사업 성과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 따른 성과를 ‘임직원, 파트너사,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 별로 분류한 목차로 구성해 이해관계자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 이해관계자 중심의 소통을 강화 한 것과 ESG 전문가 자문을 통한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 좋게 평가 받은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12-16
리소코리아, 파주 광탄도서관 ‘디지털 아트 프린팅’ 프로그램 지원
리소코리아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9월 17일 파주시 광탄도서관에서 공판 디지털인쇄기 및 디지털 스크린 제판기를 이용한 디지털 아트 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6월, 광탄면에 지상 3층 규모의 광탄도서관을 개관하고 1층 다목적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월 17일에는 사전 신청한 파주 시민을 대상으로 리소의 디지털 스크린 제판기인 ‘MiScreen a4(마이스크린 a4)’을 활용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과 공판인쇄기를 활용하는 2022 달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달력 제작에 사용되는 ‘리소그라프(RISOGRAPH)’는 일본 리소과학공업주식회사에서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실크스크린 방식의 디지털 공판인쇄기를 이용한 인쇄 기법으로, 미세한 구멍으로 잉크가 통과되면서 종이에 이미지가 전송되는 스텐실 인쇄원리를 디지털 기술로 자동화한 방식이다. ‘리소그라프’는 여러 색을 겹쳐 인쇄해 독특한 색감과 질감을 살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독특한 아날로그 감성의 작품을 만드는데 널리 활용하고 있다.    MiScreen a4   에코백 제작에 사용되는 디지털 스크린 제판기 ‘MiScreen a4(마이스크린 a4)’은 컴팩트한 사이즈(395mmx 110mm x 89mm)로 공간활용성과 효율성, 경제성이 매우 뛰어나며, 사용법이 간단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PC를 연결해 MiScreen a4(마이스크린 a4)으로 원고 데이터를 전송한 후, 스크린 마스터를 프레임에 고정해 커버 스위치를 눌러 제판하면 되며, 제판이 완료된 프레임을 인쇄할 소재에 위치를 맞춰 세팅하고 판에 잉크를 바른 뒤, 스퀴지로 인쇄하면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리소코리아 조의성 부사장은 “리소코리아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각종 전시회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소외된 지역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면서 동시에, 리소 아트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인쇄기/제판기인 동시에 아티스트를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리소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현장이라도 찾아가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2-09-15
오나인솔루션즈, 글로벌 공급망의 지속가능성 향상 돕는 솔루션 출시
AI 기반 IBP(통합 비즈니스 플래닝) SaaS 플랫폼 제공업체인 오나인솔루션즈는 기업의 공급망 운영과정과 생산한 제품 자체의 환경 풋프린트(탄소배출량 등) 측정, 발생 과정 및 원천에 대한 추적(traceability), ESG 관점의 위험요소 관리, ESG가 고려된 비즈니스 계획 운영, 지속 가능한 소싱 및 공급망 순환(supply chain circularity) 관리를 포함한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지속가능성 솔루션 제품군을 출시하고, 자사의 AI 기반 SCM 플랫폼에 이를 내재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o9의 새로운 지속가능성 솔루션은 기업들이 공급망의 환경적, 사회적 영향력 KPI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고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이제 지속가능성 성과를 측정, 보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탄소중립(net-zero) 목표를 향한 실행 계획에 대해 더욱 효과적인 의사결정(planning decisions)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o9의 지속가능성 솔루션은 국제 표준 기반의 지속가능성 지표를 통합하고 있으며, EKG(Enterprise Knowledge Graph) 기술로 구동되는 AI 기반 o9 Digital Brain 플랫폼으로 분석과 KPI를 통합한다. 기업들이 모든 지속가능성 데이터를 o9 플랫폼에 통합하면 모든 계획 및 운영 활동 내에서 지속가능성 성과를 평가할 수 있으며, 재무 비용, 서비스 수준 및 ESG 목표 간의 절충점을 파악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오나인솔루션즈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이고르 리칼로(Igor Rikalo) APAC 총괄 사장은 “우리는 o9 플랫폼에 내장된 새로운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발표함으로써 다양한 정형/비정형 소스에서 ESG 데이터를 획득, 검증, 정리, 통합하는 완벽한 데이터 관리 기능과 강력한 가치 사슬 모델링 기술을 결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또한, ESG 지표 및 KPI를 추적, 관리하는 기능을 포함시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킨 것은 우리의 제품 진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o9은 지속가능성, 최적의 공급망 성능, 기술의 상호 연결된 특성에 대해 어느 벤더보다 잘 알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ESG 솔루션 시장에 o9 플랫폼을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며, 무엇보다도 한국의 기업들이 고비용의 복잡하고 자원 집약적인 공급망을 환경적, 사회적으로 지속 가능하고 보다 효율적인 공급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나인솔루션즈코리아의 이웅혁 지사장은 “o9은 넷-제로 엔터프라이즈(net zero enterprise)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고자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출시하고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향후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자사의 IBP 플랫폼 상에서 지속가능 경영체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차원의 공급망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09-01
틱톡, 디지털 환경 내 청소년 사용자 보호 위한 정책 및 기능 강화에 나섰다
틱톡이 3월 24일 미디어 웨비나를 개최하고 청소년 사용자 보호를 위한 틱톡 플랫폼의 5가지 접근방식을 소개하고 바람직한 디지털 리터러시의 방향성에 대해 소개했다.  틱톡 코리아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보호 인식 주간을 맞아 #그냥나답게안전하게 라는 주제로 청소년 안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또한 청소년 보호 기능 교육 영상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용 리플렛을 제작하여 제공한다. 이외에도 학부모 웨비나 등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디어 웨비나는 '청소년 보호 인식 주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웨비나에는 류동근 틱톡 코리아 공공정책 상무,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심영섭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해 고민해야 할 과제와 플랫폼의 역할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 틱톡과 같은 플랫폼들은 청소년 사용자들에게 자율 규제의 결정권을 확대, 제공할 의무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교수 류동근 틱톡 코리아 공공정책 상무는 “틱톡은 ‘창의성을 고취하고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청소년 사용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마련에 집중한다”고 강조했다. 류상무는 청소년 사용자 보호를 위한 틱톡의 5가지 안전 접근방식으로 ▲청소년 보호 정책 ▲정책의 실제적 집행 ▲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안전 기능 ▲대내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전문가 협업 ▲안전 교육 CSR 활동 전개에 대해 소개했다. 류동근 틱톡 코리아 공공정책 상무   틱톡은 청소년 등 사용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전 정책 마련을 돕고자 ‘커뮤니티 가이드라인’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책 집행 측면에서는 첨단 기술, 전문인력을 동원하여 청소년에 부적절한 콘텐츠(동영상, 오디오, 실시간 방송, 이미지, 댓글, 링크 또는 텍스트)를 선제적으로 삭제한다.  만 16세 미만 사용자 계정은 기본적으로 비공개 운영된다. 즉, 승인한 팔로워만이 게재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만 16세 미만은 DM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타인이 사용자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하거나, 듀엣, 이어찍기를 하는 것도 제한된다. 틱톡은 청소년 안전 정책과 다양한 기능들을 글로벌 차원에서 업계 전반의 다양한 전문가, NGO, 국제기구 등과의 협업을 통해 강화하고 있다.  한편 틱톡은 이번 달 초에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의전화와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활동 전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와 더불어 선플재단과 안전한 인터넷 조성을 위해 틱톡의 챌린지를 결합한 #선플운동을 진행하는 등 사용자 및 안전에 대한 접점을 지속 개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자 @tiktoktips_kr 계정 운영을 통해 올바른 앱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작성일 : 2022-03-24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즈 2020’ 톱 24 공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는 유니티 기반의 콘텐츠 공모전인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20(Made with Unity Korea Awards 2020, 이하 MWU 코리아 어워즈)’의 우수작 24건을 공개했다. 국내 개발자 지원을 위해 유니티가 5년째 진행하고 있는 MWU 코리아 어워즈는 국내에서 개발 및 제작된 유니티 기반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는 대회다. 올해의 경우 3월부터 5월 1일까지의 공모작 제출 기간을 거친 결과 역대 최다 제출 기록이 세워졌다. 올해 MWU 코리아 어워즈는 중학생부터 고등학생, 대학생 등의 학생들은 물론 비개발자 출신 및 1인 인디 개발자, 중소 개발 스튜디오, 상반기 인기 모바일 게임 ‘A3: 스틸얼라이브’ 개발사 넷마블 이데아게임즈 외에도 CSR 캠페인 ‘태양의 숲’을 진행하는 한화그룹이 이노션 월드와이드, 라인홀릭과 함께 출품하는 등 각양각색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 특히 PC/콘솔 부문 출품작의 경우 70%가 유니티 엔진의 최신 버전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나 개발자들이 발빠르게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능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개의 응모 부분 중에는 ‘베스트 혁신’, ‘베스트 그래픽’, ‘베스트 에셋 활용’ 부문의 참가 열기가 가장 뜨거웠다. 톱 24는 8개의 부문별로 3건씩 선정된 총 24개 작품으로,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작을 가리게 된다. 또한 유니티 심사단이 유니티 픽(Unity Pick)으로 ‘베스트 작품성’, ‘베스트 인디’, ‘베스트 기대작’을 각 1건씩 총 3건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부문별 최고 선정작 8작품과 유니티 픽 3 작품은 7월 1일 공개된다. 커뮤니티가 선정한 톱 8과 유니티 픽 수상작은 올해 12월 개최 예정인 ‘유나이트 서울(Unite Seoul) 2020’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유니티 픽 수상작에는 각각 2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유니티 전문가 기술 컨설팅인 ‘프로페셔널 서비스’가 제공된다.   ▲ 톱 24 작품을 소개한 MWU 코리아 어워즈 2020 웹사이트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의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가 국내 개발자들의 개발 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MWU 코리아 어워즈에 올해 역대 최다 출품작이 참가한 만큼 뛰어난 작품도 많아 심사가 특히 어려웠다”며 “유니티 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톱 24를 직접 확인하고, 최고 작품 선정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5-20
[포커스] 스마트 팩토리 콘퍼런스 2018, 글로벌 스마트 공장의 성공 비결을 살피다
‘2018 스마트 공장 엑스포+오토메이션 월드’의 부대행사인 ‘스마트 팩토리 콘퍼런스 2018’이 지난 3월 29~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대기업의 스마트 공장 사례와 해외 글로벌 선도기업의 스마트 공장 기술동향이 발표되었고, 스마트 공장 관련 오피니언 리더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 정수진 편집장 sjeong@cadgraphics.co.kr 국내외 스마트 공장 동향과 사례 소개‘스마트 팩토리 콘퍼런스 2018’는 이틀에 걸쳐 국내외 스마트 공장 관련 구축 현황과 기술 동향, 정책 방향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3월 29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두산, 포스코ICT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스마트화 비전과 추진내용이 소개되고, PLM/SCADA, 스마트 머신, IoT/AI/빅데이터 등의 기술 동향과 사례가 발표되었다. 30일에는 다쏘시스템, 지멘스, 미쓰비시전기, ABB 등에서 글로벌 스마트 공장 트렌드를 소개했으며, IoT/클라우드 플랫폼, MES/APS, 오토메이션/협업 로봇 등의 주제로 기술 및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스마트공장추진단의 박진우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선도기업의 스마트 공장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이며, 다양한 발표를 통해 스마트 공장을 위한 각 기술별 최신 사례와 기술 동향을 살펴보는 기회로 마련했다”면서, “지난 3년간 스마트공장추진단을 통해 스마트 공장을 구축한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매출/고용/수익이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스마트 공장이 무인 자동화 공장에 그치지 않고 자동화 기술, 정보통신 기술 및 제반 생산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 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스마트공장추진단 박진우 단장 표준화로 글로벌 스마트 공장의 성공적인 구축콘퍼런스 첫째 날인 3월 29일 기조연설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장영철 고문은 ‘반도체 공장의 스마트화 비전’을 소개하면서, 전세계에 있는 공장과 오피스를 통틀어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시스템의 표준화 및 통일화 과정이 스마트 공장의 성패를 가르는 관건이라고 짚었다.그가 소개한 스마트 공장의 목표는 ▲작업자의 역할을 시스템이 대신하고 작업자의 로스를 줄이는 것 ▲장치산업인 반도체의 특성상 툴의 활용률을 최대화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 ▲장비의 정확도를 높여 차세대 제품 생산에 대응하는 것 ▲시스템이 공장 전반의 문제 상황을 파악하는 것 ▲현장의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것 등이다.삼성디스플레이는 스케줄러, 리얼타임 데이터 관리, 생산 제어, 품질 관리, 물류 자동화 제어, 설비 엔지니어링, 툴 제어 등 폭 넓은 범위에서 MES(제조 실행 시스템)를 활용하고 있는데, 상용 MES 시스템을 사용하다가 자체 MES를 개발해 모든 공장에 마이그레이션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소 등의 엔지니어링 부서와 양산 엔지니어가 원활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합했고, 잦은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소의 재고 인벤토리로 생산성을 최대화하고, 모든 공정에서 장비의 대기 시간을 2시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반도체 공정 스케줄러를 마련했으며, 엔지니어가 튜닝하는 모든 툴 파라미터를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APC(Advanced Process Control)를 구축했다. 이외에도 공장 전체 설비 및 IoT의 비정상 상태를 파악해 시스템/라인 공정의 사고 재발생을 예방하고, 툴 자동화 시나리오 및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빅데이터 분석, 물류 자동화 등의 시스템을 통해 반도체 공장을 스마트화하는 노력을 기울였다.장영철 고문은 “스마트 공장을 성공적으로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 2~3년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고, 실행 과정에서 최고 경영진의 지원이 불가피하다. 특히 시스템으로 업무를 하는 것이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삼성디스플레이는 MES를 중심으로 글로벌 공장에 표준화된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을 진행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열쇠는 경험을 설계하는 파괴적 혁신두산의 형원준 사장은 ‘중공업 팩토리의 스마트화 비전’에 대해 발표하면서, “자동화를 위한 스마트 공장, 스마트 공장을 위한 스마트 공장이 아닌 고객의 경험을 위한 스마트 공장을 구현해야 한다”고 짚었다. 고객을 중심에 놓고 고객의 시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UX)를 새롭게 설계하는 스마트 공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인텔리전트/스마트화/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필연적으로 커진다고도 설명했다. 많은 기업들이 생존과 지속 발전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고민하고 있다. 또한 파괴적 성장을 이루는 사업 모델 혁신의 기반으로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두산 그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는 과정에서 ▲플랜-집행-체크-실행(PDCA) 사이클의 속도(agility) ▲높은 수준의 개인화에 기반해 차별화를 이루는 다양성(divers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서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기준에 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감(empathy)을 중심축으로 놓고, 이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방식,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인재관리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형원준 사장은 “스마트 공장 또는 스마트 혁신을 위해서는 융합적인 사업모델로 혁신의 기회를 마련하는 미래 비전을 먼저 그려야 한다. 대량의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는 공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모듈화와 표준화를 이뤄야 한다. 실시간으로 플랜을 업데이트하고 실행 과정의 모니터링, 수정까지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애자일 프로젝트 진행 방식과 함께, 창의적인 업무와 혁신을 위한 기업 문화의 변화도 요구된다”고 전했다. ▲ 두산은 속도, 다양성, 공감을 중심축으로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신성장 동력 찾는 스마트화 생태계의 확대포스코ICT의 박미화 신사업개발실장은 ‘철강 팩토리의 스마트화 비전’을 소개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지능 혁명으로 정의되는데, 그 변화의 속도와 폭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기회로 4차 산업혁명을 받아들이고 있다.포스코는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전문성에 ICT 신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스마트 비전을 정의하고 연결, 데이터 중심, 지능화 등 세 가지 핵심 기술 요소를 설정했다. 그리고 스마트화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핵심 사업영역별로 스마트화 추진 목표를 설정했다. ■ 스마트 팩토리 : 고품질/고효율/무재해 지능형 제철소 구현■ 스마트 빌딩&시티 : 설계/시공/운영의 스마트화 및 지능형 공간 구현■ 스마트 에너지 : 데이터 기반 글로벌 톱 티어 발전소■ 스마트 매니지먼트 : 전후방 가치 사슬의 합리적 의사결정 체계 구현 박미화 실장은 “포스코는 스마트화를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 및 70여개의 공정별 앱을 자체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설비 등 현장 데이터의 수집, 빅데이터/AI 기법을 접목한 분석 환경, 현장 제어로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2015년에는 이 플랫폼을 적용한 모델 플랜트를 구축했고, 2018년에는 전체 공장에 스마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소개했다.또한 포스코는 자사의 스마트화 노하우 및 솔루션을 중소/중견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진단 및 컨설팅, 맞춤형 플랫폼 제공, 에너지 효율 개선, 품질 정보 공유/개선, 인재 육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 포스코는 자동화 역량을 기반으로 핵심 사업영역별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이를 솔루션화한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정부의 스마트 공장 정책 추진 현황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 전 과정을 ICT로 통합하여 고객 맞춤형 스마트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으로 스마트 공장을 정의하였다. 또한 ICT 및 데이터 활용 역량에 따라 스마트 공장의 수준을 5단계로 구분하고, 공장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분석, 이를 기반으로 공장을 제어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 공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 공장 R&D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229억 원을 지원해 스마트 공장 고도화를 위한 요소기술의 개발을 진행했다. 또한 2018년부터 3년간 표준/핵심 기술 개발과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인증평가체계 개발 등 고도화 스마트 공장 구현 기술에 2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선도 모델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대표/데모공장 구축도 진행 중이다. 이는 스마트 공장의 구축과 운영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자동차 엔진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동양피스톤의 경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뿌리공정의 스마트 고도화 모델 구축을 진행했으며, 2017년에는 금속 패스너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영신금속공업과 클린룸 장비를 생산하는 신성이엔지가 대표 스마트 공장으로 새롭게 선정되었다.기존의 공장 자동화는 공정의 각 영역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전체 공정의 연결이 부족했고, 주요 공정 요소마다 수작업이 필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공장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가치 창출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스마트공장 확산 및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다수의 기업들이 스마트 공장을 도입할 뿐 아니라 이들이 서로 연결되어야 스마트 공장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인식 아래 중소벤처기업부는 우선 스마트 공장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014부터 2017년 5003개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했으며, 2022년까지 2만 개 스마트 공장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공장 보급을 통해 생산성/불량률/원가절감 등과 함께 고용 증가 효과도 있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관리 등 신규 인력에 대한 수요 및 직무 변화도 일어났다. 한편, 지금까지의 스마트 공장 보급이 대부분 낮은 단계에서 이뤄지고 있어, 향후 스마트 공장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부 지원 및 정책 보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향 아래, 구축/R&D/교육 등 지원을 강화해 스마트 공장의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운영 인력과 석/박사급 고급 전문 인력을 포함한 스마트 공장 전문 인력 육성에도 나설 예정이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8-05-04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가정위탁아동에 새학기 학용품 선물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지난 6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과 함께 새학기를 앞둔 가정위탁아동 200명에게 학용품을 후원했다. 유재성 대표를 비롯한 27명의 한국 CA 임직원은 강남구 삼성동 한국 CA 사무실에서 학용품 선물 200개를 직접 포장했다. 이 선물은 세이브더칠드런 산하 기관인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가정위탁아동에 전달됐다.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친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아동이 다른 가정에서 보호∙양육되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2016년 말 기준 전국 가정위탁아동은 1만3000여명이며 이 가운데 약 1000명은 비혈연 가정에 위탁되어 있다.   유재성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대표는 “CA 임직원 모두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새학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값진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 환원은 CA의 핵심 원칙 중 하나며, 봉사 정신은 CA 기업 문화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CA는 소외 아동이 미래 IT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 한국 CA는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한 한국 CA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한국 CA가 아동 권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CA는 그 동안 소외 계층과 지역 사회를 위해 EQ 교육, 과학 도서관 오픈, 희망의 집 고치기, 연탄 배달, 김장 나눔, 무료 급식,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CSR)을 진행했다.
작성일 : 2018-02-07
리미니 스트리트,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 분야의 리더로 자리매김
리미니 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 CEO 세스 A 레이빈)는 ‘2017 골든 브릿지 어워드(Golden Bridge Awards for 2017)’로부터 올해의 대표 기업으로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골든 브릿지 어워드’는 전세계 모든 주요 산업 분야의 조직 성과, 혁신, 제품 및 서비스, 고객 만족 프로그램 등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및 올해의 고객 서비스 부서(Customer Service Department of the Year)에게 수여하는 ‘골드 어워드’를 비롯해, 올해의 CSR 프로그램(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Program of the Year), 올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Fastest Growing Company of the Year), 올해의 고객 서비스 팀(Customer Service Team of the Year), 브랜드 인지도 비디오(Brand Awareness Video)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3개 이상의 어워드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그랜드 트로피(Grand Trophy) 어워드를 거머쥔 5개 기업 중 하나로 꼽혔다. 리미니 스트리트,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 분야의 혁신 기업이자 리더로 자리매김리미니 스트리트는 12 년 전, 회사가 설립된 이래로 벤더의 공급업체 지원 프로그램에서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뛰어넘어 혁신적인 프리미엄급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해왔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벤더의 연간 표준 지원 비용의 절반인 50%의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의 기업 어워드(The Company of the Year Award) 수상은 2016년, 리미니 스트리트가 ‘기업의 성장과 확장’ 부문에서 높이 평가된 바와 같이, 소프트웨어 지원 시장의 혁신 기업이자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는 SAP HANA Database 및 오라클 ATG Web Commerce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추가하고, 오사카, 서울, 멜버른, 스톡홀름에 지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 규모를 확대했다는 점도 반영되었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2016년 회계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초, 2017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드(American Business Awards) ‘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기술 기업(Most Innovative Tech Company of the Year)’ 부문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전세계 직원들이 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과 지원을 보여주는 ‘올해의 CSR 프로그램’ 어워드도 수상했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기금 지원을 위한 리미니 스트리트 재단(Rimini Street Foundation)을 통해 2015 년부터 여러 나라에 있는 수십 개의 자선 단체에 기부해 왔으며, 임직원들은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다양한 고객 서비스 어워드 수상리미니 스트리트의 글로벌 서비스 전달(Global Service Delivery) 및 글로벌 시벨 서비스 전달 팀 (Global Siebel Service Delivery Team)은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 받게 되었다.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의 글로벌 서비스 전달 팀은 2016 년, 전체 고객 만족도 점수 5.0점 중 4.8점(5.0은 “최우수”)을 획득했으며, 중요 사례에 대한 초기 응답 시간을 평균 5분 이하로 유지하고, 19,000개 이상의 복잡한 티어(Tier) 3 사례를 해결함으로써 올해의 고객 서비스 부서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한, 리미니 스트리트의 글로벌 시벨 전달 팀(Global Siebel Delivery)은 전세계 고객에게 초고속으로 응답하는 프리미엄급 서비스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고객 서비스 팀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팀은 5.0 점 만점에 가까운 4.96 점으로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 점수를 획득했으며, 중요 문제에 대한 응답 시간이 평균 5 분 미만이었다.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는 우수한 마케팅 노력을 인정받아 브랜드 인지도(Brand-Awareness) 비디오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리미니 스트리티의 CEO 세스 A. 레이빈(Seth A. Ravin)은 "고객들의 성공을 위한 자사의 끊임없는 노력은 12 년 전 회사 설립 이후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미션이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이러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여긴다"라며 "리미니 스트리트는 고객들이 기존 IT 투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경쟁우위는 물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또 다른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