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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CES 2026"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66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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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스토리지 발표... 플래시시스템으로 데이터 관리 혁신
IBM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를 선언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기존의 스토리지 역할을 넘어 스스로 위협을 분석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전틱 AI와 플래시시스템.ai로 실현하는 스토리지 자율 주행 2026년 2월 13일, IBM은 서울에서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 5600, 7600, 9600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번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지능형 운영 기술인 플래시시스템.ai(FlashSystem.ai)다. 이 기술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한 공동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여 스토리지 운영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플래시시스템.ai는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통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성능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는 등 관리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지원한다.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 탑재로 랜섬웨어 대응력 강화 신규 제품군에는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능을 극대화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FCM)이 적용됐다. 5세대 FCM은 모든 입출력(I/O) 처리 과정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하여 1분 이내에 랜섬웨어를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 모듈은 대규모 환경에서도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하면서 복잡한 통계 계산과 위협 신호 식별을 즉각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하여 성능과 용량, 보안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AI 워크플로우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의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지능형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급증하는 데이터량과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IBM의 자율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IT 조직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IBM 스토리지 총괄 샘 워너 사장은 차세대 플래시시스템이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서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표된 IBM 플래시시스템 신규 포트폴리오는 오는 2026년 5월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4
지멘스, 카누푸스 AI 인수로 반도체 제조에 AI 기반 계측 기술 접목
지멘스는 컴퓨팅 및 AI 기반 계측 설루션 혁신 기업인 카누푸스 AI(Canopus AI)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지멘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반도체 제조업체가 웨이퍼 및 마스크 검사 공정에서 더욱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효율을 달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지멘스는 고급 AI 기능이 강화된 최첨단 계측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자사의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확장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반도체 산업은 소자 크기가 계속 작아지고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한 제조 과제에 직면해 있다. 대규모 계측은 첨단 반도체 제조에서 품질과 수율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카누푸스 AI의 AI 기반 설루션은 지멘스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면서, 제조업체에 운영 우수성을 실현할 수 있는 지능형 검사 및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2021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카누푸스 AI는 웨이퍼 및 마스크 계측과 검사 분야의 혁신을 목표로 하는 소프트웨어 및 AI 기업이다. 이 회사는 계측과 검사 워크플로를 AI로 강화하는 접근 방식인 ‘메트로스펙션(Metrospection)’을 개척하고 있다. 이는 칩 설계자와 제조업체가 첨단 공정 노드의 극도로 정밀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카누푸스 AI는 임계치 측정 주사 전자 현미경(CD-SEM) 이미지 및 고물량 제조(HVM) 오아시스(Oasis) 계측 데이터를 검토할 수 있는 웹 기반 뷰어를 제공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토니 해멀건 사장 겸 CEO는 “지멘스 캘리버(Calibre) 포트폴리오의 컴퓨팅 리소그래피 및 제조 물리 시뮬레이션 기능과 카누푸스 AI의 고급 계측 및 검사 기술을 결합하여 차별화된 엔드 투 엔드 전자 설계 자동화(EDA) 디지털 스레드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율 향상을 가속화하고 첨단 노드의 양산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통합이 서브 나노미터 공정 제어와 마스크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고정밀 반도체 제조 디지털 트윈 비전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누푸스 AI의 조엘 알라니스(Joël Alanis) CEO는 “반도체 설계 및 제조의 한계를 넓히는 혁신가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강력한 웨이퍼 및 마스크 계측 설루션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6-02-13
IBM, 에이전틱 AI로 구현한 자율형 스토리지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시스템 발표
IBM은 에이전틱 AI와 함께 구동되는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플래시시스템의 AI 기능을 강화해 지속적인 보호, 자율적 위협 분석, 맞춤형 복구 제안까지 제공하며, 스토리지를 항상 가동되는 지능형 계층으로 확장하도록 설계됐다. IBM은 “이를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던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IBM이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 5600·7600·9600 등 3가지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을 제공하며 저장 용량과 성능을 개선했다. 여기에 전체 데이터 경로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문제를 진단·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운영 기술 ‘플래시시스템.ai’가 추가돼 관리 효율이 높아졌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전 단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반복적인 운영 작업을 자동화해 관리자가 신속하게 최적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이전틱 AI 기반 분석을 통해 성능 저하나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랜섬웨어 탐지와 데이터 감축·분석 기능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lashCore Module : FCM)이 적용되면서,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모든 I/O 처리에서 고급 텔레메트리 정보를 활용해 복잡한 통계를 즉시 계산하고 위협 신호를 빠르게 식별하며, 일관된 저지연 성능을 유지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의 분석 효율을 높여 스토리지 전반의 관리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AI 워크플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는 IT 운영 전반을 보다 효율적이고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 연구에 따르면 경영진의 76%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능형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개념 검증을 개발하거나 실행 중이라고 답했다. 동시에 기업 IT 조직은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 강화되는 규제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요구는 지능형·자율형 스토리지 설루션의 필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플래시시스템.ai는 반복적이고 오류 가능성이 높은 작업을 자동화하며, 스토리지를 단순 저장 장치를 넘어 ‘스스로 발전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텔레메트리 데이터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하루 수천 건의 운영 결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플래시시스템.ai는 스토리지 관리 작업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빠르게 학습한다.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변화를 몇 시간 안에 파악해 템플릿 기반 시스템보다 빠르게 성능 개선을 제안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며, 관리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권고 내용을 조정한다. 또한 최신 플래시시스템 모델에서는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문서화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군은 사전 성능 조정, 지능형 워크로드 배치, 비중단 데이터 이동(타사 스토리지 포함) 기능도 제공한다. 새로운 플래시시스템 포트폴리오는 2026년 5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IBM의 샘 워너(Sam Werner) 스토리지 총괄 사장은 “차세대 IBM 플래시시스템은 성능, 보안, 비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스토리지를 확대해준다”면서, “이번 포트폴리오는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며, 플래시시스템이 모든 워크로드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는 전략적 AI 파트너가 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6-02-13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 첨단 에너지 기술 혁신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AI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산업 자동화 설루션을 통해 산업 전반의 통합 운영 혁신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근 산업 현장은 AI 확산과 설비 고도화, 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적인 변화 속에서 생산·전력·운영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넘어,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체계를 요구받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설계, 자동화, 전력, 운영을 단절된 기술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는 전략의 핵심은 공정, 자동화, 전력 시스템을 최적화(optimize)–운영(operate)–온보드(onboard) 레이어로 구성해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분석하고, 운영 전반의 가시성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데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의 산업 환경 전반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자 한다. 먼저 최상위의 최적화 영역에서는 아비바가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아비바 UOC(Unified Operations Center)와 인더스트리얼 AI(Industrial AI)는 공정, 자산,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아비바는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운영 환경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영역에서는 실행 및 제어, 전력 운영을 담당하는 설루션이 각각의 기능에 맞게 구성된다. 그중 EAE(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는 IEC 61499 기반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으로, 하드웨어 종속성을 최소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제어 구조를 구현한다. 기능 블록 기반 설계를 통해 생산 라인의 확장성과 재구성을 유연하게 지원하며, 변화하는 생산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 환경을 제공한다. 전력 분야에서는 이탭(ETAP)이 전력 시스템 전용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설루션으로 활용된다. 이탭은 부하 흐름 분석, 단락 계산, 보호 협조, 전력 품질 분석 등 다양한 전력 시나리오를 설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제 운영 이전 단계에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력 인프라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탭과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 PME)의 연계는 전력 디지털 트윈의 시뮬레이션 정밀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PME는 디지털 트윈을 위한 실시간 전력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설루션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전력 사용 및 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한다. 이렇게 확보된 데이터는 이탭 모델에 반영되어, 설계 기반 시뮬레이션을 실제 운영 조건에 맞춰 동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산업 자동화 사업부 채교문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단일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의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 설루션 프로바이더’로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의 운영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통합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오는 3월 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설계 단계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 2026-02-13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정책 제안 사례집
2025년 11월 스마트건설사업단에서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활를 위한 제도·정책 제안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주요내용은 5개 분야(산업인프라, 발주 및 계약, 사업비, 인력양성, 기업지원)에서 24건의 안건을 도출하였으며, 제도화 정착을 위해 산업계 확산과 정부부처 지원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요청하신 대로 뒤쪽 점선(리더 라인)과 페이지 번호를 모두 제거하고 깔끔하게 재정리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 제도·정책 안건 종합 Ⅰ. 산업·인프라 정의 법정계획 스마트 건설기술 관리 체계 산업 실태조사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전문인력 양성 재정지원 실증 및 사업화 Ⅱ. 발주 및 계약 제도 부문 스마트 건설기술 반영근거 스마트 건설사업 계약방식 협력적·통합적 사업 수행을 위한 규제 해소 선진 발주방식 시범사업 도입 Ⅲ. 사업비 제도 부문 스마트 건설사업 예비비 적용 범위 확대 스마트 건설사업 타당성재조사 요건 완화 ‘모듈러 건축’ 관련 총사업비 ‘협의조정’ 근거 스마트 건설기술 사업비 계상을 위한 별도 재정지원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을 위한 설계변경 범위 확대 스마트 사업비(공사비) 계상 원칙 및 기준 Ⅳ. 인력양성 부문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훈련 활성화 기반 조성 전문자격 신설 및 관리 스마트 건설기술 경력관리 제도 Ⅴ. 기업지원 부문 건설기업 지원방안 기술개발 기업 지원방안   발행 : 2025. 11. 형식 : pdf 126 page 제작 : 한국도로공사 사마트건설사업단,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출처 : 한국도로공사
작성일 : 2026-02-12
스마트제조혁신협회–대한화장품협회, 부처협업형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할 화장품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 화장품 제조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화장품 GMP 활성화·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GMP 활성화 지원사업·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대한화장품협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화장품 GMP 및 스마트 공장 구축을 필요로 하는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화장품 제조 기업의 제품 설계·생산 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설루션 구축 및 설루션과 연동되는 자동화 장비·제어기·센서 등 구축 지원 ▲화장품 GMP 인증 컨설팅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 교육 ▲K-뷰티 전문가 멘토링(8회) 등이다. 지원 조건의 경우 올해부터 목표수준별 총 2억 5000만 원 내에서 2회(1회차 고도화→2회차 동일 수준)까지 지원하되, 회당 최대 2억원 한도, 지원비율 50%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편,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화장품 제조 기업은 CGMP 인증 컨설팅 및 교육, K-뷰티 전문가 그룹(화장품 선도기업 전문가·스마트 공장 구축 전문가로 구성)으로부터 스마트 공장 구축 운영 노하우 및 기업별 요구·문제 해결을 위한 1:1 멘토링 밀착 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은 4월 9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작성일 :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