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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한국AVL"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3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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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G TV 방송 내용은 검색 속도 관계로 캐드앤그래픽스 전체 검색에서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게시판에서 직접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온에어] AVL Meshless CFD 솔루션 ‘PreonLab’ 소개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 한국AVL 박태상 매니저   최근 자동차 산업에서 전동화 및 자율주행, 연결화, 가상화 등 전방위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술개발 기간 단축과 설계 오류를 빠르게 검증하기 위해 차량의 콘셉트 단계부터 CAE 해석 시뮬레이션이 사용되고 있다. 이에 4월 22일 진행된 CNG TV에서는 한국AVL 박태상 매니저가 AVL Meshless CFD 솔루션인 ‘PreonLab’에 대해 소개했다. 박태상 매니저는 “최근 내연기관 중심에서 친환경 자율주행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차량의 전동화, 고효율 자동차의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CAE 해석 시뮬레이션이 사용되고 있다”면서 “PreonLab은 편리한 사용성과 효율적인 솔버, 그리고 강력한 후처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제품 개발 주기 단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PreonLab은 효율적인 병렬 계산을 수행하여 CPU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고, 코어 수의 증가에 따라 계산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PreonLab은 내부 렌더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후처리 작업을 위한 별도의 렌더링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또한 버추얼 센서(Virtual Sensoes) 기능을 통해 다양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CNG TV 방송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작성일 : 2021-06-01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 다운로드 안내입니다.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한 CAE 컨퍼런스 2020 행사가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된 관계로 100여 명의 소수 인원만 오프라인 현장에 참여해 발표를 들었습니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과 함께 진행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이런 흐름 속에서 CAE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고민해야할 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의 최동훈 위원장은 “디지털화(digitization)를 넘어 디지털 정보를 이용해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digitalization’이 확산되고 있다. 나아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화두가 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CAE 전략,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시스템 통합과 시뮬레이션, 클라우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적층제조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는 이번 CAE 컨퍼런스가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전략을 고민하고, 새로운 업무 방법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아젠다] CAE 컨퍼런스 2020 발표자료는 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료만 제공됩니다. 아래 아젠다에 PD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발표자료가 공개된 내용입니다.    컨퍼런스 참여하셨던 분들께는 발표자료를 보내드렸습니다.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유료 결제 후에 발표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홈페이지 다운로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전체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하는데 제약이 있어 링크 주소에는 CAE 컨퍼런스 2020 자료집 파일만 올려 두었습니다. 결제완료 후 메일(cae@cadgraphics.co.kr)로 연락주시면 대용량 추가 자료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CAE 컨퍼런스 2020] 유료결제완료 발표자료 요청 내용 : 결제시 회원명 / 전화 / 이메일 메일 보낼 곳 : cae@cadgraphics.co.kr 문의 : CAE컨퍼런스사무국 (02-333-6900)   -------------------------- 발표내용 및 발표자 목록   - 발표자 리스트 기계 설계와 인생 설계 대성나찌유압공업 장달식 대표(전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디지털 전환(DX)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술 피도텍 최동훈 대표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리스케일(Rescale) 김정훈 솔루션 아키텍트 디지털 전환(DX) 기반 가상제품설계(VPD) 프로세스 구축 및 모델기반시스템 엔지니어링(MBSE)의 도전과 응용 LG전자 오재응 기술고문(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통한 로워암의 최적 설계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이정화 책임 Ansys의 Optical Solution을 이용한 ADAS Sensor 구현 앤시스코리아 이규원 차장 차세대 디자인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nTop-platform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 가상 시뮬레이션 한국AVL 시뮬레이션사업부 임종훈 선임팀장 CAE의 경제학 -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마스터엔지니어 김충섭 대표 미래 R&D 프로세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셉맵 활용 방안 디원 류용효 이사
작성일 : 2020-12-01
[온에어] 연료전지 자동차의 핵심요소인 AVL 연료전지 솔루션 공개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 중계   ▲ 한국AVL 최승현 매니저, 박태상 매니저, 최원세 매니저(왼쪽부터)   11월 3일 진행된 CNG TV에서는 한국AVL 최원세 매니저, 박태상 매니저가 연료전지 자동차의 핵심요소인 연료전지 셀/스택, 배터리와 더불어 연료전지 BoP 및 차량의 성능해석을 위한 시스템 시뮬레이션을 소개했다. 자동차 산업은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가능한 한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이 보편화되고 있으며, 이 중 연료전지 기술은 청정 동력원으로서 자동차 분야에 꾸준히 도입되고 있다.  연료전지는 연료의 산화에 의해 생기는 화학 에너지를 직접 전지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전지로, 반응물이 외부에서 연속적으로 공급되어 반응생성물이 연속적으로 계의 바깥으로 제거되는 장치이다.  한국AVL 박태상 매니저는 “개별 연료전지 셀은 적층이 가능해 셀을 결합시켜 더 큰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다”면서 “연료전지 시스템은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을 위한 휴대용 시스템에서 전기자동차를 위한 차량 엔진, 대용량 발전설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AVL의 가상 연료전지 개발 솔루션은 연료전지 시스템 레벨에서 스택 및 BoP 시스템의 미디어 공급, 열관리 시스템 개발 환경뿐만 아니라 셀/스택 구성요소의 통합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시뮬레이션 도구 및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 CNG TV 방송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작성일 : 2020-11-30
[포커스]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시뮬레이션
CAE 컨퍼런스 2020,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가치를 짚다 (2)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3일 ‘CAE 컨퍼런스 2020’이 진행되었다.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이 가져온 사회와 산업의 변화에 맞물려, 제품과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과 함께 진행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이런 흐름 속에서 CAE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고민해야할 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정수진 편집장   자동차 업계에서 ADAS 등 자율주행과 전기자동차 기술의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이런 기술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시뮬레이션의 중요성도 높아지는 추세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자율주행차나 전기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미래 자동차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는데 있어 시뮬레이션은 더욱 큰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앤시스코리아의 이규원 차장은 ‘앤시스의 광학 솔루션을 이용한 ADAS 센서 구현’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다. 자율주행 기술을 5단계로 나누어 보고 있는데, 현재는 레벨 2 자율주행이 개발되어 자동차에 탑재되고 있다. 그런데 자율주행 레벨 2에 비해 레벨 3부터는 개발의 난이도가 크게 높아진다. 자동차의 운행에 대한 주도권이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다양한 센서를 통한 주변 환경 인지, 다양한 센서의 복합적인 활용, 시스템의 의사결정, HMI(사람-기계간 인터페이스)나 액추에이터 등의 기술 스택이 이전과 다른 수준으로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규원 차장은 자율주행 개발의 도전과제로 다양한 데이터의 취득과 취합, 사람보다 안전한 운전, 빠른 개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꼽았다. 또한, “앤시스는 안전한 차량 개발, 탑승자 경험, 전기차의 파워트레인과 공기역학, 제품 개발 및 제조의 디지털화 등을 주요한 자율주행 이니셔티브로 보고 있다”면서, “앤시스는 물리 기반의 유동, 구조, 전자기, 광학, 임베디드 등 포괄적인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센서에 대해서도 컴포넌트 레벨 및 자동차 시스템 레벨에 걸친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자율주행 및 ADAS를 위한 시뮬레이션 흐름을 소개한 앤시스코리아의 이규원 차장   한국AVL의 임종훈 선임팀장은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 가상 시뮬레이션’에 대해 소개했다. 모터와 트랜스미션 등이 통합된 전동 파워트레인을 가리키는 전기 액슬(eAxle)은 하나의 유닛으로 구동계를 통합한 전기자동차의 핵심이다. 컴포넌트나 케이블의 수를 줄여 비용은 줄이면서 시스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전기 액슬의 장점으로 꼽힌다. 전기자동차의 성장에 따라 전기 액슬의 시장 규모는 2017년 20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216억 달러로 두 배 이상 늘며, 전체 자동차의 절반을 차지할 전망이다. 임종훈 선임팀장은 이런 상황에서 전기 액슬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시뮬레이션과 가상 테스트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VL은 소음 진동(NVH), 컴포넌트 및 어셈블리에 대한 유한요소해석(FEM), 전자기장 해석, 구동계의 동역학 해석 등에 걸쳐 전동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거동을 예측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과 테스트 솔루션, 엔지니어링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 자동차의 전동 파워트레인의 포괄적 개발 기술을 선보인 한국AVL 임종훈 선임팀장   같이 보기 : [포커스] CAE 컨퍼런스 2020,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과 가치를 짚다 같이 보기 : [포커스] 설계, 생산을 위한 신기술과 시뮬레이션 같이 보기 : [포커스] CAE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전략
작성일 : 2020-11-30
CAE 컨퍼런스 2020 -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 개최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한 CAE 컨퍼런스 2020 행사가 올해 10회째를 맞아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11월 13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컴퓨터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법을 의미하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는 제품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CAE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영향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언택트 시대가 도래한 점에 주목하고,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뮬레이션을 위한 디지털 전환(DX)의 필요성과 기술, 트렌드 등에 대해 소개했다.   오전 기조발표에서는 대성나찌유압공업 장달식 대표가 ‘기계 설계와 인생 설계’을 주제로 엔지니어들을 위한 인생의 멘토로서 엔지니어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성공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피도텍 최동훈 대표는 ‘디지털 전환(DX)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술'을 주제로 공학 시뮬레이션 및 설계를 위해 활용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발표로는 LG전자 오재응 기술고문(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이 ‘디지털 전환(DX)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제품설계(Virtual Product Design : VPD) 프로세스 구축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VPD 프로세스를 활용한 모델 기반시스템엔지니어링(Model Based System Engineering : MBSE)의 응용 방법 및 사례를 제시하여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제시한다.  이외에도 ▲앤시스코리아 이규원 차장이 ‘Ansys의 Optical Solution을 이용한 ADAS Sensor 구현’ ▲한국AVL 임종훈 선임팀장이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 가상 시뮬레이션’ ▲리스케일(Rescale) 김정훈 솔루션 아키텍트가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이정화 책임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통한 로워암의 최적 설계’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가 ‘차세대 디자인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nTop-platform’ ▲마스터엔지니어 김충섭 대표 ‘cae의 경제학 -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디원 류용효 이사가 ‘미래 R&D 프로세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셉맵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최동훈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에 놓인 가운데 언택트 시대를 관통하는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예전부터 화두가 되어온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외에도 클라우드와 HPC 등을 활용한 언택트 시뮬레이션과 ADAS, 적층 시뮬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제조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계의 cae 관련 솔루션 활용법이 소개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는 앤시스코리아, 리스케일, 한국AVL,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하비스탕스 등 다양한 CAE 업체들이 참여해 자사의 솔루션과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또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어 컨퍼런스와 연계해서 전시를 통해서도 다양한 솔루션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 2020-11-13
CAE 컨퍼런스 2020,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 주제로 11월 13일 개최 예정
국내 제조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온 CAE 컨퍼런스가 올해 10회째를 맞아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11월 13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컴퓨터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법을 의미하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는 제품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올해 CAE 컨퍼런스는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하고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동훈)가 주관을 맡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한 점에 주목하고,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뮬레이션을 위한 디지털 전환(DX)의 필요성과 기술, 트렌드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전 기조발표에서는 대성나찌유압공업 장달식 대표가 ‘기계 설계와 인생 설계’을 주제로 엔지니어들을 위한 인생의 멘토로서 엔지니어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성공 노하우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피도텍 최동훈 대표는 ‘디지털 전환(DX)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술'을 주제로 공학 시뮬레이션 및 설계를 위해 활용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LG전자 오재응 기술고문(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은 ‘디지털 전환(DX)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제품설계(Virtual Product Design : VPD) 프로세스 구축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VPD 프로세스를 활용한 모델 기반시스템엔지니어링(Model Based System Engineering : MBSE)의 응용 방법 및 사례를 제시하여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제시한다.  이외에도 ▲앤시스코리아 이규원 차장이 ‘Ansys의 Optical Solution을 이용한 ADAS Sensor 구현’ ▲한국AVL 임종훈 선임팀장이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 가상 시뮬레이션’ ▲리스케일(Rescale) 김정훈 솔루션 아키텍트가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이정화 책임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통한 로워암의 최적 설계’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가 ‘차세대 디자인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nTop-platform’ ▲마스터엔지니어 김충섭 대표 ‘CAE의 경제학 -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디원 류용효 이사가 ‘미래 R&D 프로세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셉맵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최동훈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에 놓인 가운데 언택트 시대를 관통하는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예전부터 화두가 되어온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외에도 클라우드와 HPC 등을 활용한 언택트 시뮬레이션과 ADAS, 적층 시뮬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제조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계의 CAE 관련 솔루션 활용법이 소개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는 앤시스코리아, 리스케일, 한국AVL,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하비스탕스 등 다양한 CAE 업체들이 참여해 자사의 솔루션과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또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 전시회와 동시 개최될 예정이어서 컨퍼런스와 연계해서 전시를 통해서도 다양한 솔루션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AE 컨퍼런스 2020 사전등록은 CAE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11-02
CAE 컨퍼런스 2020, 언택트 시대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뮬레이션 소개
국내 제조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온 CAE 컨퍼런스가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11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컴퓨터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법을 의미하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는 제품 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올해 CAE 컨퍼런스는 캐드앤그래픽스가 주최하고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가 주관을 맡았다.      올해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한 점에 주목하고,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뮬레이션을 위한 디지털 전환(DX)의 필요성과 기술, 트렌드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발표에서는 대성나찌유압공업 장달식 대표가 ‘기계 설계와 인생 설계’을 주제로 엔지니어들을 위한 인생의 멘토로서 엔지니어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성공 노하우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피도텍 최동훈 대표는 ‘디지털 전환(DX)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술'을 주제로 공학 시뮬레이션 및 설계를 위해 활용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인 LG전자 오재응 기술고문은 ‘디지털 전환(DX) 기반 VPD 프로세스 구축 및 MBSE의 도전과 응용’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제품설계(Virtual Product Design : VPD) 프로세스 구축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VPD 프로세스를 활용한 모델 기반시스템엔지니어링(Model Based System Engineering : MBSE)의 응용 방법 및 사례를 제시하여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제시한다.  이외에도 ▲앤시스코리아 이규원 차장이 ‘Ansys의 Optical Solution을 이용한 ADAS Sensor 구현’ ▲한국AVL 임종훈 선임팀장이 ‘전동 파워트레인의 효율성과 NVH 향상을 위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 가상 시뮬레이션’ ▲리스케일(Rescale) 김정훈 솔루션 아키텍트가 ’멀티 클라우드 HPC 플랫폼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가속화’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이정화 책임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통한 로워암의 최적 설계’  ▲하비스탕스 임승재 대표가 ‘차세대 디자인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nTop-platform’ ▲마스터엔지니어 김충섭 대표 ‘CAE의 경제학 - CAE를 사용해서 돈을 벌었나요?’ ▲디원 류용효 이사가 ‘미래 R&D 프로세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셉맵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최동훈 CAE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에 놓인 가운데 언택트 시대를 관통하는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예전부터 화두가 되어온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외에도 클라우드와 HPC 등을 활용한 언택트 시뮬레이션과 ADAS, 적층 시뮬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제조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계의 CAE 관련 솔루션 활용법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앤시스코리아, 리스케일, 한국AVL,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하비스탕스 등 다양한 CAE 업체들이 참여해 자사의 솔루션과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또한 올해 CAE 컨퍼런스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0)’ 전시회와 동시 개최될 예정이어서, 컨퍼런스와 연계해 전시를 통해서도 다양한 솔루션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