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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오라클"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049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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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 제공
개발 및 공급 : 한국오라클 주요 특징 : 자동화된 분석 워크플로, 풍부한 데이터 상호 작용 기반으로 사용자의 결과 예측 지원   오라클이 데이터 전문가를 포함한 모든 직원에게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제공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신규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혁신 기능은 맵, 시각적인 장바구니 분석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상호 작용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신속한 패턴 및 관계 분석을 이행하고, 이로써 결과를 예측하고 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고객별 데이터를 품질 정보로 변환하는 데이터 준비, 내장된 텍스트 분석, 선호도 분석, 사용자 지정 참조 지식, 그래프 분석, 사용자 지정 맵 분석, 자연어 쿼리 및 내러티브, 새롭게 출시된 모바일 앱이 있다.    ▲ 사용자 정의 맵 애널리틱스 활용 사례 : MRI 분석의 인체지도 레이어, 차트 및 지표   오라클 애널리틱스 T.K 아난드(T.K. Anand) 수석 부사장은 “새로운 혁신 기능 발표와 함께 오라클은 데이터 소스 연결, 데이터 변환 및 준비, 데이터 모델링, 탐색 및 다른 사용자와의 결과 공유에 이르기까지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전체 분석 워크플로를 강화하는 기능을 통해 더욱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오라클은 혁신과 고객 수요 충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도 ‘데이터 스토리’의 형태로 고객에게 확장된 데이터 공유와 분석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 오라클의 클라우드 애널리틱스 플랫폼 이용자라면 누구나 노코드 혹은 로우코드 기반으로도 사용자 지정 시각 경험을 생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IDC 분석 및 정보 관리 그룹 댄 베셋(Dan Vesset) 부사장은 “오라클의 AI 기반 자동화 혁신은 분석 및 연속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모든 단계에서 전사적 비즈니스 활동 맥락에 알맞은 통찰력, 권장 사항 및 조치를 제공함으로써 결과 도출을 가속화한다”고 말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신규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특정 결과를 예측하는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요인을 결정하는 모델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결과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은행 대출 신청 거절에 영향을 준 모든 요인 중 가장 결정적인 요인과 그 이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 데이터 프로파일링 엔진은 데이터를 샘플링 및 스캔한 후, 신용카드 정보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의 난독화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등 잠재적인 데이터 품질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린다. 우편 번호와 더불어 도시, 인구, 소득, 민족 및 지불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위치 분석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판매 지역, 배송 지역 또는 제품 카테고리와 같은 더 많은 비즈니스 특정 데이터를 업로드해 더욱 풍부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텍스트 분석 텍스트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비구조화 데이터에서 단어를 추출한 뒤 그 개수를 세고, 결과를 시각화한 후, 관련 분석 결과를 원본 데이터와 결합해 세부적인 수준까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텍스트 분석을 기반으로 부정적, 긍정적, 중립적 댓글을 판단하는 감정 분석을 활용하면 설문 조사 또는 소셜 미디어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식과 제품 출시 성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선호도 분석 연관 규칙 학습이라고도 불리는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기반으로 자주 함께 등장하는 항목 세트를 식별, 데이터 간 관계를 도출한다. 선호도 분석을 활용하는 일반적이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은 소비재 또는 소매금융의 장바구니 분석으로, 사용자는 소비자가 여러 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확률을 기반으로 마케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소매 업체 역시 프로모션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인기있는 조합을 살핀다. 예를 들어, 시리얼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우유도 동시에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동시 항목 발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소매 업체는 매장 레이아웃, 쿠폰 제공 및 교차 판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이는 직접 마케팅, 판촉 및 비즈니스 트렌드 발견에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그래프 분석 그래프 분석은 이용자와 트랜잭션 간의 연결, 또는 네트워크 상에서 두 허브 사이의 최단 거리와 같은 데이터 관계를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누구나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그래프 데이터를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마케팅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경로 찾기를 활용해 사용자가 두 지점 사이의 최단 경로를 찾을 수 있고, 그래프 분석을 기반으로 웹 사이트의 중요도를 측정하고 순위를 지정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 사용자 정의 맵 애널리틱스 활용 사례 : 공항 대시 보드의 위성 이미지와 게이트 별 트래픽 오버레이, 항공사 별 게이트   사용자 정의 맵 분석 맵 분석은 사용자가 사용자 정의 이미지를 맵 배경으로 적용 및 맵 레이어를 생성함으로써 데이터 시각화를 개선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의사는 주의가 요구되는 영역을 식별하고 약물 또는 기타 치료의 영향을 시각적으로 추적하기 위해 인체 이미지 관련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다.  맵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활용하거나, WMS(Web Map Service) 프로토콜 및 XYZ 타일 레이어를 사용하여 동적인 배경의 맵을 웹 서버에서 호스팅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날씨 및 건물 설계도와 같이 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도 정보를 활용하고 이를 비즈니스 데이터와 손쉽게 곁들여 제시할 수 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모바일 앱 새롭게 출시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모바일 앱은 사용자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제공되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는 데이터 시각화와 상호 작용하고, 대시 보드를 탐색하며, 추가적인 협업을 위해 팀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보고서와 대시 보드 및 시각화 기능에서 특히 부각되는 내용을 자연어(natural language) 기반으로 생성된 오디오 내러티브로 듣는 것도 가능하다.    ▲ 오라클 애널리틱스 iOS 애플리케이션 화면   ▲ 오라클 애널리틱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화면   자연어 처리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자연어 처리 기능은 텍스트 또는 음성 기반의 검색과 유사한 경험을 간편하게 제공, 자연어로 데이터를 쿼리하고 결과에 대한 음성 내러티브를 도출한다. 해당 기능은 28개의 다른 언어와 동의어, 약어, 동적 필터 및 계산과 같은 다양한 언어 구성을 지원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자연어 입력과 더불어 쿼리 결과를 설명하는 자연어 설명 출력 기능도 지원한다. 내장된 자연어 생성 엔진은 사용자의 데이터 맥락 이해를 돕고,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추가하고 필터를 변경하거나, 혹은 일반적인 데이터 검색 및 분석 프로세스에서와 같이 컨텍스트를 변경함으로써 내러티브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6-01
[칼럼] 조조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묻다
트렌드에서 얻는 것 No. 2   “세상 사람 누구도 나를 속일 수 없지만, 난 천하를 속일 수 있다.” 조조(曹操)는 중국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무장이며 시인이다. 자는 맹덕(孟德)이며 어릴 때 이름은 길리(吉利), 소자는 아만(阿瞞)이다. 고향은 패국 초현이다. 사후 위가 건국된 후에 추증된 묘호는 태조, 시호는 무황제이다. AD 515년에 태어나 AD 220년 사망했고, 15명의 배우자와 25명의 자녀를 두었다고 한다.  ‘노청현의 삼국지 이야기’에서는 조조가 입신양명하여 국가를 보위하려고 했던 그의 자존심과 자긍심 그리고 애국심은 적어도 그가 죽기 전까지는 비록 희미해졌을지언정 없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살아 있는 것이 조조의 꿈이었다고 추측한다. 승상이자 재상, 대장군이자 위왕이었지만 황제는 되지 않았다. 그의 꿈은 자존심이었고 자만심이었다.  “실패는 두렵지 않다. 절망이 두려운 거야!” 티타임즈 유튜브 DT시리즈 1편에서 최재홍 교수께서 ‘Digital Inititative Group’에서 언급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 공식을 얘기하는데, 어쩌면 조조가 적벽대전에서 패하고 돌아오는 길에 언급한 “실패는 두렵지 않다. 절망이 두려운 거야!”와 유사하다. 조조의 신념과 철학이 현재를 살아가는 현 시대에 적합한 CEO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반복하는 위기관리로 천하통일의 근간을 마련하였다.  다음에 소개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 공식 여섯 가지 중에 1~4는 전략에 해당한다. 전략이 수립되어야 뭐든 만들어 보고 실패와 성공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 교수께서는 ‘반복하라’를 강조한다.  결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은 끊임없는 반복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 공식('Digital Inititative Group') CEO의 강력한 의지와 철학 인재 영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조직 설립 평가하고 방향을 제시해 줄 위원회 구성 비즈니스 모델 설립  자금 투입과 실천 한편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실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략이 없다. 스킬이 없다. 보안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To Disrupt or to be Disrupted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는 코닥 연구원이 처음 발명했는데, 당시 경영진은 “Great. Don't tell MaMa”라는 반응과 함께 덮어 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 카메라 회사에 의해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되면서 코닥은 역사의 뒤안길을 맞이했다. 그리고 자기 것을 파괴하지 않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누군가로부터 혁신을 통해 반복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아마존 경영에 대해 전문가이신 최 교수께서는 제프 베조스 아마존 설립자의 경영 철학 중에 의미심장한 멘트가 있다고 전했다. “9번 중에 1번을 성공할 가능성이 있으면 그걸 왜 안 하느냐.”  이것이야 말로 아마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철학이며, 오늘의 아마존 제국을 건설한 근본 사상일 것이다. 우리나라 기업의 현 상황에서 선진화된 기법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따라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지금이 골든타임이지 않을까. 전략이 있어야 무라도 벨 것이고, 자금 투입과 실천이 이루어질 것이고, 또한 반복되리라. 그러면 100년,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회사의 영속성을 확보하리라 믿는다.   “실패는 두렵지 않다. 절망이 두려운 거야!” 언젠가는 ‘삼국지연의’의 등장인물 1233명에 대한 콘셉트 맵을 만들고 싶다. 첫 번째로 조조 맵을 만들었다. 재미로 봐 주었으면 한다.    그림 1. 삼국지 조조의 콘셉트 맵(by 류용효)   그리고, 아침마다 최재홍 교수의 페이스북에는 멋진 글들이 올라온다. 특히 내 눈을 사로잡는 멘트가 있었다. 유비는… 인재가 따랐다. 조조는… 인재를 구했다. 유비는… 후덕함과 자비로움으로 명성을 날렸다. 조조는… 치졸함과 악랄함으로 악명을 날렸다. 그러나… 유비는 천하를 취하겠다고 폼을 잡았고… 조조는 천하 통일에 미쳐있었다. 절박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주는 조조이다.  - 최재홍 교수의 페이스북에서 인용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이 말은, 어려운 일이 닥칠 때 굳은 의지로 지혜를 모으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는 뜻이겠다. 적벽대전에서 패한 조조가 후퇴하던 길에 한 말이라고 한다. “지휘관이란 용기만 가져서는 안된다. 때로는 두려움도 필요하며 행동으로 옮길 때는 지략을 써야 한다.” - 승승장구하는 하후연을 훈계하며 “사람들은 각자 주인이 있는 법, 추격치 말라.” - 관우가 유비를 찾기 위해 떠났을 때 조조는 난세의 영웅이었다. 그런 조조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가는 길을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하지 않았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실패는 두렵지 않다. 반복하지 않고, 실패 후에 다시 기회를 주지 않고, 단칼에 사람을 교체해 버리는 절망이 두려운 거야!”   ■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6-01
CAD&Graphics 2021년 6월호 목차
  17 Theme. 메타버스 시대, 산업을 혁신하는 시각화 기술 트렌드 AR 3.0 시대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 그리고 메타버스 / 우운택 디지털 트윈을 위한 리얼타임 3D 플랫폼, 언리얼 엔진 / 진득호 제조·건축 분야 AR 적용과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 조규성 Infoworld Case Study 32 플랜트 설계부터 생산까지 디지털화에 나선 두산중공업 플랜트를 디지털 팩토리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 기반 혁신 34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차세대 자동차 공개한 BMW의 #NEXTGen 38 글로벌 3D 프린터 기업으로 성장한 폼랩 HP 워크스테이션과 원격 솔루션으로 3D 협업을 혁신 People & Company 41 시뮬레이션 기술 기업, 브이이엔지 산업의 변화에 맞춰 전문화된 CAE 기술과 경험 제공한다 Focus 44 AWS코리아, 클라우드 기술의 최신 트렌드 및 성공사례 공유 47 제조기업의 R&D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트렌드와 활용방법은? 50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IT 인프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앞당기다 New Product 53 올인원 3D CAD/CAM 소프트웨어 ZW3D 2022 56 최종 부품의 적층제조를 위한 3D 프린터 스트라타시스 오리진 원/H350/F770 58 CAD 작업자의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 솔루션 DXT-H4/DXH4 및 DXZ4/DXZC TLC Solution 60 비대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실습 솔루션 Virtual Class 63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역량 제공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66 이달의 신제품 Column 76 트렌드에서 얻는 것 No. 2 / 류용효 조조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묻다 78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트윈 수명주기 관리 On-Air 81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AVL Meshless CFD 솔루션 ‘PreonLab’ 소개 / 제조업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위한 HP Jet Fusion 3D 프린팅 솔루션 68 New Books 70 News Directory 147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82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최신 디지털 건설 기술 트렌드 88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6) / 장동수 패밀리의 상세수준 이해하기 93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8) / 유상현 어드밴스 스틸의 검색, 추적 시스템 활용방법 142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3) / 천벼리 아레스 캐드 2022 : 새로운 기능 살펴보기(Import STL as Mesh) 144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9) / 최영석 찾기 및 바꾸기 기능 Visualization 98 유니티의 새로운 HDRP 템플릿을 활용한 학습 및 제작 / 피에르 이브 돈잘라즈 HDRP 템플릿으로 조명 설정 및 강도 조절하기 Reverse Engineering 103 보이는 것과 보는 것 (6) / 유우식 보기 쉽게 하는 것 Analysis 110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 - 해석 - 제조 솔루션 소개 (23) / 김주열 클라우드 기반 유동 시뮬레이션 솔루션 Fluid Dynamics Engineer 3D Printing 114 전기자동차 시대를 준비하는 3D 프린팅 (1) / 최동환 전기자동차의 역사와 관련 시험 118 금속적층제조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활용 (1) / 유병주, 전효승 고부가가치 다물리 바이오닉 형상 구현 사례 : 우주발사체 MOV 하우징 개발 Mechanical 123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크레오 8.0 (1) / 박수민 크레오 8.0에서 향상된 주요 기능 소개 128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위한 제조 엔지니어링 / 장득현 회로 및 기구 설계 프로세스의 통합 추진 방향 Manufacturing 131 클라우드 제조를 위한 퓨전 360의 활용 (2) / 이경하 협업을 위한 퓨전 360 팀 사용하기 Cloud Computing 136 언택트 시대의 CAD/CAE 유저를 위한 AWS 클라우드 서비스 (3) / 조상만 고성능 2D/3D 그래픽 처리를 위한 원격 스트리밍 서비스, DCV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6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1-06-01
오라클, Arm 애플리케이션 개발 위한 클라우드 인스턴스 및 솔루션 지원
오라클이 Arm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돕는 Arm 기반 컴퓨팅 서비스인 OCI 암페어 A1 컴퓨트(OCI Ampere A1 Compute)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도구와 솔루션 및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Arm 아키텍처는 스마트폰, IoT 디바이스, PC부터 서버 및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세서에 쓰인다. 또한, 웹 서버·애플리케이션 서버·컨테이너와 같은 범용 워크로드와 인메모리 캐시 및 데이터베이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고성능 과학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컴퓨팅 집약적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에서 활용할 수 있는 Arm 컴퓨팅 인스턴스는 코어 시간당 1센트의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 인스턴스는 VM(가상머신)의 크기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메모리 및 코어의 요구 사항에 맞춘 구성이 가능하다. "비용 효율을 높인 Arm 인스턴스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범용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오라클의 설명이다.     오라클의 크리스 첼리아(Chris Chelliah) 아태지역 클라우드 기술 부문 수석 부사장은 “분산 환경에서 작업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내부와 함께 네트워크의 주변부(edge)에서도 실행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한 산업별 엣지 기술과 실시간 분석 및 IoT(사물인터넷)의 채택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스트럭처는 개방성과 효율성이 요구될 뿐 아니라, 확장 가능하면서 유연하고 안전해야 한다. 높은 비용 효율로 이와 같은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는 Arm 아키텍처가 빠르게 확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라클은 처음 OCI를 사용하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티어(Oracle Cloud Free Tier)를 통해 30일 동안 300 달러(약 33만 8250원)의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 오라클은 4개의 A1 코어와 24GB 메모리를 제공하는 '올웨이즈 프리(Always Free) Arm 액세스'와 Arm 기반의 개발 프로젝트를 운영 중인 오픈소스 개발자, ISV 파트너, 기업 고객 및 대학을 대상으로 12개월 동안 오라클 클라우드 크레딧 신청 권한을 제공하는 'Arm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작성일 : 2021-05-27
오라클, 애널리틱스 신규 주요 기능 발표
오라클이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혁신 기능은 맵, 시각적인 장바구니 분석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상호 작용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신속한 패턴 및 관계 분석을 이행하고, 이로써 결과를 예측하고 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고객별 데이터를 품질 정보로 변환하는 데이터 준비, 내장된 텍스트 분석, 선호도 분석, 사용자 지정 참조 지식, 그래프 분석, 사용자 지정 맵 분석, 자연어 쿼리 및 내러티브, 새롭게 출시된 모바일 앱이 있다.   사용자 정의 맵 애널리틱스 활용사례   오라클 애널리틱스 신규 혁신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 특정 결과를 예측하는 과정에서 머신러닝 모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요인을 결정하는 모델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결과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 : 데이터 프로파일링 엔진은 데이터를 샘플링 및 스캔한 후, 신용카드 정보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의 난독화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등 잠재적인 데이터 품질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린다. 우편 번호와 더불어 도시, 인구, 소득, 민족 및 지불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위치 분석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판매 지역, 배송 지역 또는 제품 카테고리와 같은 더 많은 비즈니스 특정 데이터를 업로드해 더욱 풍부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 텍스트 분석 : 텍스트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비구조화 데이터에서 단어를 추출한 뒤 그 개수를 세고, 결과를 시각화한 후, 관련 분석 결과를 원본 데이터와 결합해 세부적인 수준까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텍스트 분석을 기반으로 부정적, 긍정적, 중립적 댓글을 판단하는 감정 분석을 활용하면 설문 조사 또는 소셜 미디어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식과 제품 출시 성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선호도 분석 : 연관 규칙 학습이라고도 불리는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기반으로 자주 함께 등장하는 항목 세트를 식별, 데이터 간 관계를 도출한다. 선호도 분석을 활용하는 일반적이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은 소비재 또는 소매금융의 장바구니 분석으로, 사용자는 소비자가 여러 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확률을 기반으로 마케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소매 업체 역시 프로모션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인기있는 조합을 살핀다. 예를 들어, 시리얼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경우 우유도 동시에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동시 항목 발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소매 업체는 매장 레이아웃, 쿠폰 제공 및 교차 판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이는 직접 마케팅, 판촉 및 비즈니스 트렌드 발견에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 그래프 분석 : 그래프 분석은 이용자와 트랜잭션 간의 연결, 또는 네트워크 상에서 두 허브 사이의 최단 거리와 같은 데이터 관계를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누구나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그래프 데이터를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마케팅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경로 찾기를 활용해 사용자가 두 지점 사이의 최단 경로를 찾을 수 있고, 그래프 분석을 기반으로 웹 사이트의 중요도를 측정하고 순위를 지정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 사용자 정의 맵 분석 : 맵 분석은 사용자가 사용자 정의 이미지를 맵 배경으로 적용 및 맵 레이어를 생성함으로써 데이터 시각화를 개선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의사는 주의가 요구되는 영역을 식별하고 약물 또는 기타 치료의 영향을 시각적으로 추적하기 위해 인체 이미지 관련 데이터를 시각화 할 수 있다. 맵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활용하거나, WMS (Web Map Service) 프로토콜 및 XYZ 타일 레이어를 사용하여 동적인 배경의 맵을 웹 서버에서 호스팅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날씨 및 건물 설계도와 같이 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도 정보를 활용하고 이를 비즈니스 데이터와 손쉽게 곁들여 제시할 수 있다. • 오라클 애널리틱스 모바일 앱 : 새롭게 출시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모바일 앱은 사용자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제공되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는 데이터 시각화와 상호 작용하고, 대시 보드를 탐색하며, 추가적인 협업을 위해 팀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보고서와 대시 보드 및 시각화 기능에서 특히 부각되는 내용을 자연어(natural language) 기반으로 생성된 오디오 내러티브로 듣는 것도 가능하다. • 자연어 처리 :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의 자연어 처리 기능은 텍스트 또는 음성 기반의 검색과 유사한 경험을 간편하게 제공, 자연어로 데이터를 쿼리하고 결과에 대한 음성 내러티브를 도출한다. 해당 기능은 28개의 다른 언어와 동의어, 약어, 동적 필터 및 계산과 같은 다양한 언어 구성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이번 달 예상되는 직원 이탈률은?”과 같은 업무 관련 질문을 입력하거나, 메시지로 보내고, 소리내어 말한 다음 그에 대한 응답으로 직원 이탈 대시 보드를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1-05-10
[포커스] 오라클, “성능과 보안 향상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기업 핵심 시스템의 전환 돕는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률이 글로벌과 비교하면 다소 낮다는 조사 결과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오라클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의 핵심 전략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 정수진 편집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확대 전망 퍼블릭(public) 클라우드와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가 혼합된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는 퍼블릭-프라이빗 인프라를 함께 운영하거나 양쪽의 장점을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을 이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오라클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IT 기업들은 저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기술과 비전을 내놓으면서, 향후 이 시장의 확대를 꾀하는 모습이다. 오라클의 아태지역 코어 테크놀로지 및 클라우드 그룹을 맡고 있는 크리스 첼리아(Chris Chelliah) 부사장은 “오라클은 다른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벤더보다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면서, “이런 성장세는 차세대 인프라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의 복잡한 워크로드를 성공적으로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준 결과”라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지난 2018년 첫 번째 OCI 클라우드 리전(데이터센터)을 설립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상대적으로 늦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만큼, 최신의 기술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국내에서도 2019년 서울과 2020년 춘천 등 2개의 OCI 리전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세계 리전을 38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 오라클은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클라우드를 내세우고 있다.   오라클은 OCI의 주요한 특징으로 네트워크 방식, 워크로드의 격리, 보안,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는 점을 내세운다. 빠른 속도와 낮은 지연율의 네트워크 : 계층 구조의 네트워크 구조는 여러 구간을 거치면서 지연율이 높아지지만, OCI는 모든 네트워크가 두 단계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런 네트워크 구조는 MES, PLM, HPC 등 미션 크리티컬한 기업 시스템에서 결과물을 내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워크로드의 격리(isolation) : 클라우드 인프라의 사용자(tennent) 사이에 워크로드 공유 수준이 낮을 수록 데이터 보호와 성능에 이점이 있다. OCI는 각각의 사용자가 격리된 환경에서 고유한 스레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높은 서비스 수준(SLA)을 유지할 수 있다. 보안 : OCI는 클라우드 인프라의 모든 구성요소에 대해 정밀한 보안을 제공한다. 모든 데이터는 필수적으로 암호화되며, 운영체제(OS)나 소프트웨어의 패치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 OCI는 앞의 세 가지 이점을 퍼블릭 클라우드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제공한다. OCI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똑같이 구축하는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Cloud@Customer)’ 서비스를 제공하며, SLA, 컴플라이언스, 가격 등도 퍼블릭과 온프레미스가 동일하다.   데이터베이스에서 엣지 컴퓨팅까지 다양한 서비스 제공 또한, 오라클은 구축 사이즈와 운영 방식이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여기에는 ▲OCI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동일하게 구축할 수 있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은 비용으로 사용하는 ‘오라클 전용 리전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Dedicated Region Cloud@Customer)’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기업 데이터센터 안에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Customer)’ ▲엣지 컴퓨팅을 위한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Oracle Roving Edge Infrastructure)’ 등이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는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포함된 이동식의 엣지 디바이스를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 설치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없이도 데이터를 수집해 머신러닝이나 인공지능(AI)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빙 엣지 디바이스에서 센서 데이터나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후 퍼블릭 클라우드에 연결해 고급 데이터 처리를 할 수도 있다. 로빙 엣지는 제조 공장이나 광산 등에서 생산 또는 채굴 작업이 진행되는 도중에 IoT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해 클라우드에 전송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는 네트워크 보안이 중시되는 공공/국방 영역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에 연결하지 않고도 방대한 빠르게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 오라클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클라우드 성능 향상과 함께 시장 잠재력에 기대 첼리아 부사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인프라와 앱을 구축한 이후 특정한 시점의 구조를 유지하는 반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업데이트되고 유지된다. 이런 관점에서, 오라클은 빠르게 일어나는 기술 변화를 사용자의 환경에 지속 반영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OCI는 규모가 크고 복잡한 워크로드를 해결하고 핵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스펙트럼과 일관성을 갖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어,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환경으로 워크로드를 옮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오라클의 고객사 가운데는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결제, 뱅킹, MES 등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핵심 기업 시스템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렸고, 이전에는 유연성이나 확장성이 더 요구되는 기업 시스템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라클은 클라우드의 성능이나 보안 수준이 높아지면서 점차 핵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대규모 기업 고객의 복잡한 워크로드를 해결하고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도록 지원하는 데에 클라우드 전략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첼리아 부사장은 “한국 기업 고객의 경우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많이 갖고 있어 클라우드 전환이 쉽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대규모의 핵심 워크로드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옮기기로 결정한 기업 고객의 사례를 확보하는 등, 한국에서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잠재력을 열고 있다”고 덧붙였다.   ▲ 오라클의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한 크리스 첼리아 부사장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5-03
2020 세계 PLM 시장 3.5% 성장 추정과 분야별 시장 성장률 예측
글로벌 PLM 전략 관리 컨설팅 및 연구 회사인 심데이터(CIMdata)는 2021 년 PLM 시장 및 산업 포럼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포럼은 북미, EMEA, 인도, 중국 및 일본에서 PLM 커뮤니티를 위한 일련의 가상 이벤트로 4월에 열렸다.  심데이터는 PLM 시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심데이터에서 추정한 PLM 시장은 2020년에 우리의 예측인 1.7 %를 상회하는 3.5 % 성장했다. 결과는 혼합되어 일부 PLM 세그먼트가 강하게 상승하고 다른 세그먼트가 하락했다. EDA 부문은 코로나19 상화에서도 중단없이 전반적으로 강력한 성장을 보였다. CAM은 경기 침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020 년도 마찬가지로 6.3 % 하락했다. AEC 부문은 부분적으로 Autodesk의 서브스크립션 기반 라이센스로의 이동에 힘입어 9.1 %로 크게 성장했다. 시뮬레이션 및 분석(S&A)은 올해 하반기에 크게 회복되었으며 Ansys와 Altair는 3분기 이후에 추정된 가이던스를 능가했다"면서, “PLM 경제, 인더스트리 4.0,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IoT 및 디지털 전환의 성장 동력은 코로나19 중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다. 시장이 회복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심데이터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밝혀진 공급망 문제가 향후 스마트 제조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여 니어 쇼어링 및 더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온쇼어링 위기는 PLM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 다른 추세인 가상 협업에 대한 의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채택을 가속화화했으며, 또한 클라우드에서 PLM을 향한 전환점에 도달했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심데이터는 아라스(Aras), 오토데스크(Autodesk),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IBM, 오라클(Oracle), PTC, SAP 및 지멘스(Siemens)가 2021년 CIMdata PLM Mindshare 리더라고 발표했다. 한편, 심데이터의 PLM 시장 및 산업 포럼은 PLM 시장과 그 개발 및 성장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 업체를 위한 이벤트이다. 참가자들은 PLM 시장의 상태와 동향과 2020 PLM 시장 결과에 대한 논의를 듣기 위해 온라인으로 모였다. 이 행사에서는 PLM 도메인, 산업, 지역 및 주요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 업체의 매출 및 시장 점유율 분석 등 시장 성장에 대한 광범위한 분석 및 예측이 공유되었다. 
작성일 : 2021-05-01
[칼럼] 기업 분석 맵
나로부터 얻는 것 No.1   “삶은 정말 단순하다. 우리가 그것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 공자   나로부터 얻는 것 캐드앤그래픽스 2012년 5월호 첫 칼럼을 시작으로 중간에 몇 번 슬럼프를 지나,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100회를 맞이했다. 100회 기념으로 ‘나로부터 얻는 것 No1. - 기업 분석 맵’ 이라는 제목을 정했다. 100회가 지나는 동안 얻은 부산물로 콘셉트 맵이 발전하여 기업 분석 맵으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의 화두는 ‘Beyond Manufacturing’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End-to-End 프로세스’, ‘PLM이 미래다’, ‘Smart Product, Smart Factory’, ‘스마트 매뉴팩처링’,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AI’, ‘Future PLM : 스마트 제조 혁신과 AI’,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 그리고 올해는 ‘연결의 시대, 디지털 전환과 가치 중심의 PLM’으로 이어졌다. 키워드에서 알 수 있듯이, PLM에서 제조와 프로세스는 핵심 중에 핵심이다.  100회 동안 어떤 주제로 칼럼을 썼는지 분석해 보았다.  그리고 어떤 내용을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지 나에게서 나를 배운다.   그림 1. 캐드앤그래픽스 칼럼(2012.5~2021.4) 주제 분류   첫 회 칼럼(2012년 5월호)의 마지막 부분에 썼던 내용인데, 지금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으로 언급하면서 글을 써 내려 가고 싶다.   2005년 늦은 시간 천호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저 보다는 연배가 높은 두 사람의 얘기를 우연히 들었습니다. “선배… 새벽기도는 왜 무엇을 위해서 나가요?” “응… 새벽기도를 통해서 매일 흐트러져 있는 나를 항상 제자리로 돌려 놓기 위해서야.” 나는 흐트러지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말을 들으니 나만의 안식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좌우명, 비전, 사명서 등은 가끔 내가 가는 길의 등불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나의 좌우명은 “하고 싶은 일에는 전력을 쏟아라” 입니다. 그리고 나의 비전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오늘을 열심히 살자!” 뭐 거창한 비전보다는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나 스스로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캐드앤그래픽스 2012년 5월호 칼럼에서 인용   비전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 조나단 스위프트   두 번째 칼럼인 2012년 6월호에는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 그 때는 ‘나의 사명서’가 유행했었다. 마지막 줄이 항상 필자의 인생에 나침반이 되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걱정, 불안이 다가와도 그것을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지신의 목표를 향해 스스로에게 격려와 채찍을 휘두를 것이다. 세 번째 칼럼인 2012년 7월호에는 ‘Simple, Easy, Best’라는 제목으로 닛산자동차 프로젝트(2005-2006)의 경험에서 얻은 ‘핵심 프로세스 : 본다(Simple) → 느낀다(Easy) → 변화한다(Best)’를 쓴 것이 아직도 필자의 일과 삶의 철학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새벽에한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트윈 #100회칼럼  10년 전인 2011년 2월, 글로벌 굴지의 H 자동차로부터 클라우드의 정의에 대해서 세미나를 요청받았다. 이유는 당시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IBM, HP 등에 요청을 하였더니, 수십가지 버전의 클라우드를 얘기해서 도무지 클라우드가 뭔지 헷갈린다는 거였다. 그래서 PLM 회사는 어떤 정의를 내리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PLM은 클라우드를 지원하는지가 질문이었다. 1주일 동안 고민한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의 버전에 맞게 이렇게 설명하였다. “구름이 걷히면 현실이 보일 겁니다.” 클라우드를 하더라도 그 안에 현재 필요한 WAS,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가 다 존재한다. 단지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존재하느냐에 따라 월세, 전세, 소유(구매)로 갈 지가 결정된다. 그래서 그들이 내린 결론은 “우리는 Private Cloud”라고… 지금 클라우드라고 얘기하면, 레벨 1은 애저(Azure), AWS로 이야기된다. 규모는 작지만 레벨 2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도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모든 조건을 수용한다. 과금체계도 다양하다. 그리고 월세 모드(서브스크립션)이다.   지금의 디지털 트윈에 대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소프트웨어는 저마다의 디지털 트윈 정의를 가지고 있고, 지원한다고 얘기한다. 또 누구는 그것을 진실게임처럼 참/거짓을 가려 보려고 하고, 또 누구는 모든 것을 모아서 디지털 트윈이라 정의하기도 한다.  다음은 필자가 생각하는 디지털 트윈의 4단계이다.  1단계 : 3D 디지털화(digitization)가 되어야 한다. 즉 3D Experience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Kinematics가 기본적으로 깔려야 물체가 실물처럼 동작을 한다.  2단계 : 1단계에 색동저고리같은 시뮬레이션의 옷을 입힌다. 알록달록하면서 다양한 표현을 한다. 취약한 곳, 열 반응이 높은 곳… 실제 시험결과와 근접한 신뢰성 높은 결과를 얻고자 노력한다. VPD(Virtual Product Development)와 가상 엔지니어링(Virtual Engineering)이 필요하다. 3단계 : 1단계에 IoT를 통한 실제품으로부터 데이터를 받는다. 그리고 2단계를 돌린다. 실시간으로 해석이 진행된다. 그리고 마치 실제처럼 동작한다.  4단계 : 제조공장으로 간다. 생산라인이 실물처럼 구현된다. 생산 시스템의 투입요소 중 주요 4요소인 인력(man), 설비(machine), 재료(material), 작업 방법(method)에 에너지가 추가되는 것이 최근의 동향이다. 그리고 5G 통신기술과 접목하여 CPS(Cyber-Physical System)이 구현된다.   기업 분석 맵을 통한 인사이트   그림 2. 나로부터 얻는 것(100회)   100회의 칼럼을 통해서 필자 자신으로부터 얻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기업 분석 맵’이다. 글을 쓰면서 정리하고, 쌓아온 맵들이 이제는 필자의 자산이 되었다.  기업 분석 맵을 통해서 필자는 프로젝트를 하는 기업의 흩어져 있는 프로세스들을 모으고, A4/A3의 굴레를 벗어나 100인치 대형화면에 꽉 찰 정도의 크기로 한 장에 정리해서 고객사에 제공해 왔다.  필자는 각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을 좋아한다. 불행히도 앞에서 소개한 디지털 트윈의 4단계를 모두 알거나, 실행해 봤거나, 자신 있게 얘기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이 말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존하는 모든 솔루션을 합치면 가능할 것이다.  지금은 기업 경제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논쟁이 이뤄지고, 나타났다 사라지고 학습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필자가 내린 결론은 CAD 고유의 영역을 지키는 회사들이 디지털 트윈의 영역에 필요한 요소들을 끌어모아서 재편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들 업체는 PDM, PLM, IoT, 시뮬레이션, 빅데이터, AI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을 인수합병하면서 몸집을 키워 왔다. 몸집만 키운게 아니라 각자 비슷한 듯 또 다르게 완성해 나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 볼 때,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접근한다.  핸즈온(Hands-on)이 가장 좋다. 또한 핸즈온을 다루는 기술서적을 좋아한다.  그리고 솔루션들이 해마다 변신하기 때문에 좋다.(가끔은 기능이 사라지고, 다른 곳으로 통합되어 당황하기도 한다.) 과거, 현재, 미래 고객들로 인해 내상을 입는다. 하지만 이것은 비즈니스이다. 즉, 비용(needs)에서 출발한다. 벤더사에서는 미래가치를 얘기해야 하고(현재가치도 중요하지만, 비전과 가치를 심어줘야 한다.) 파트너사에서는 현실적이어야 한다,(현재가치를 다루기 위해서는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  디지털 트윈 맵을 만들어 간다. 최신 이론, 방향 등을 모아서 나만의 인사이트를 찾는다. 이론가 얘기를 경청한다. 이 것은 정말 중요하다. 모든 것은 스토리텔링에서 시작된다. 스타워즈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이 지금 화성으로 가고 있다. 1998년 11월 20일 국제우주정거장이 대기권에 건설되었다. 23년째 인간은 우주에서 생활 중인데, 이제 곧 지구가 아닌 행성에서의 생활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자율비행으로 화성 우주센터 비행선을 쏘아 올리고 화성으로 날아가 스스로 착륙하여 도킹하고 자리를 잡는다. 그래서 미래비전과 가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얘기를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이론가, 공상가들이 필요하다.   다시 200회의 여정을 시작하며  캐드앤그래픽스 2013년 9월호에 세 가지란 주제로 실은 칼럼에는 이런 얘기들이 실려 있다. 공자 왈 “삶은 정말 단순하다. 우리가 그것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라고… 세 가지란 돈버는 일, 배우는 일,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돈버는 일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배우는 일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은 이제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도대체 하고 싶은 일은 언제 합니까?’’라는 질문에 필자는 이런 답을 해 본다.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이다.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것은 바로 지금이다.   ■ 류용효 디원에서 상무로 근무하고 있다. EF소나타, XG그랜저 등 자동차 시트설계업무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SGI, 지멘스, 오라클, PTC 등 글로벌 IT 회사를 거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으며, 다시 현장 중심의 플랫폼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4-30
CAD&Graphics 2021년 5월호 목차
  17 Theme. 최적의 설계를 위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술의 현황 및 전망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혁신과 지속가능성 실현을 지원 / 오토데스크코리아 자동차 전기/전자 시스템 설계의 과제를 해결하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 더그 버치키 혁신 가속화를 위한 제너레이티브 설계와 AI / 박정호 금속 적층제조에서 시뮬레이션 도출 설계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방안 / 유병주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위한 알테어 인스파이어 / 한국알테어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및 위상최적화가 포함된 시뮬레이션 솔루션, 앤시스 디스커버리 / 앤시스코리아 적층제조를 위한 스마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MSC Apex Generative Design / 이정화 Infoworld Case Study 40 글로벌 첨단 장비 기업으로 도약을 꿈꾸는 필옵틱스 솔리드웍스 3D CAD 및 PDM 기반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선진화  45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2021년 주요 트렌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협업 및 제작 방법으로 변화 모색 New Product 48 클라우드 기반 BIM 협업 솔루션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 50 3D 프린팅 양산을 위한 SAF 기술 적용 스트라타시스 H 시리즈 생산 플랫폼 52 다양한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 인텔 3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54 리얼타임 몰입형 3D 건축 시각화 솔루션 트윈모션 3021.1 74 이달의 신제품 Focus 57 코리아 그래픽스 2021, 미래를 여는 메타버스와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짚다 64 지멘스, “전기자동차 시대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 기술은?” 67 엔비디아, GPU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전방위 확산을 꿈꾼다 70 오라클, “성능과 보안 향상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기업 핵심 시스템의 전환 돕는다” 72 VM웨어,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앞당긴다 Column 82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디지털 트윈에서 메타버스까지 84 나로부터 얻는 것 No.1 / 류용효 기업 분석 맵 On-Air 87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76 New Books 78 News Directory 139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CADPIA AEC 88 새로워진 캐디안 2021 살펴보기 (8) / 최영석 도구 팔레트 살펴보기 Ⅱ 91 데스크톱/모바일/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아레스 캐드 살펴보기 (12) / 천벼리 아레스 캐드 2022 : 새로운 기능 살펴보기(Spline 관련 기능) 96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볼보 자율주행 건설 장비 테스트 베드 개발과 M-SDL 언어 소개 100 레빗 패밀리 이해하기 (15) / 장동수 패밀리의 가시성 이해하기 104 어드밴스 스틸과 함께 하는 철골구조물 BIM 설계 실무 (7) / 유상현 어드밴스 스틸 뷰 기능을 실무에 적용하기 Reverse Engineering 108 보이는 것과 보는 것 (5) / 유우식 보여주려고 하는 이유 Mechanical 115 제품 혁신 가속화 및 최상의 설계를 위한 크레오 7.0 (12) / 김주현 애니메이션 활용하기 Ⅱ Analysis 124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김상현 앤시스 맥스웰을 활용한 변압기 설계 및 해석 방법 Manufacturing 130 클라우드 제조를 위한 퓨전 360의 활용 (1) / 이경하 떨어져 있는 모델링 및 가공 엔지니어를 위한 클라우드 협업 Cloud Computing 134 언택트 시대의 CAD/CAE 유저를 위한 AWS 클라우드 서비스 (2) / 조상만 실전 아마존 워크스페이스 구성하기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5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21-04-30
하나로티앤에스, 통합형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하나로티앤에스가 효율적이고 선진적인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도입했다. 오라클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을 통해 하나로티앤에스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물류산업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하나로티앤에스는 디지털 전환의 목표 하에 전사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선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하나로티앤에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DBCS) 등을 주축으로 유연하고 안전한 고성능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개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기업 고객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회사는 향후 사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DW)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AC)를 도입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역량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로티앤에스 물류혁신연구원 김필립 원장은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조가 아닌 신기술과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에 기반한 비즈니스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오라클 클라우드를 선택했다”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하나로티앤에스만의 선진화된 스마트물류플랫폼을 통해 고객 가치와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중견중소기업 사업부(ODP) 김현진 전무는 “현재 전 세계 물류시장은 코로나19를 전환의 기회로 삼아 더욱 스마트화되면서 큰 진화를 이루고 있다”며, “이에 물류분야에서 그 동안 전략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준비해온 하나로티앤에스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전사적 시스템에 도입 및 적용하게 된 것은 사업 성장은 물론, 클라우드를 통한 시스템 유연성과 신기술 확보, 그리고 미래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이번 사례의 의미를 강조했다.  
작성일 :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