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
  • 로그인
  • |
  • 장바구니
  • News
    뉴스 신제품 신간 Culture & Life
  • 강좌/특집
    특집 강좌 자료창고 갤러리
  • 리뷰
    리뷰
  • 매거진
    목차 및 부록보기 잡지 세션별 성격 뉴스레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하기 단행본 및 기타 구입
  • 행사/이벤트
    행사 전체보기 캐드앤그래픽스 행사
  • CNG TV
    방송리스트 방송 다시보기 공지사항
  • 커뮤니티
    업체홍보 공지사항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Q&A게시판 구인구직/학원소식
  • 디렉토리
    디렉토리 전체보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기계관련 서비스 건축관련 업체 및 서비스 교육기관/학원 관련DB 추천 사이트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출판사업부 광고안내 제휴 및 협력제안 회사조직 및 연락처 오시는길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 Q&A 이메일 문의 기사제보 및 기고 개인정보 취급방침 기타 결제 업체등록결제
  • 쇼핑몰
통합검색 " 에코스트럭처"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48개 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산에 뉴노멀 시대를 위한 스마트 공장 모델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전북 익산에 위치한 ‘익산 스마트 팩토리’를 공개하며, 국내 기업들을 위한 뉴노멀 시대의 스마트 공장 표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익산 공장은 지난 30여년 동안 ‘전자식 모터 보호계전기(EOCR)’를 생산하는 노동집약형 제조 생산 공장이었다. 이번에 자사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통합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 도입을 통해 스마트 공장으로 재탄생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공정을 최적화하는 기술 플랫폼이다.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디바이스간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connected products)과 모션 드라이브,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ME) 및 PLC 등의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오퍼레이션 단의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툴, 서비스 (apps, analytics & services)를 아우르는 3단계 레이어 구성을 기반으로 생산은 물론 관리 및 운영 전반에 혁신적인 스마트화를 지원한다.     익산 스마트 팩토리는 스마트 공장의 두 가지 핵심적인 기반 요소인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를 지원하며, 국내 제조 시장에 적합한 원격 관리·증강현실·예지보전·보안 솔루션을 구현한 공간이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을 비롯해 공장 운영관리 시스템(MES)으로 인력 및 품질, 에너지 효율, 생산량, 공장 운영관리 관련 각종 지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비바 소프트웨어 시스템(AVEVA InduSoft System) 기반의 ‘컨트롤 타워’, 그리고 패드를 통한 증강현실 솔루션의 원격 제어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증강현실 어드바이저를 이용하면 가동 중인 복잡한 기계 설비를 직접 조작하거나 패널을 열어보지 않아도 각종 기기 및 설비의 운전상태를 모니터링, 점검할 수 있기 때문에, 기계 가동 중단 없이 쉽고 안전하게 예방보전업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관련된 기계설비에 대한 도면 및 기술자료 등을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볼 수가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한국형 스마트 공장의 표본이 되어줄 최신 모델을 제안하기 위해 공장 내부에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를 구축했다. 허브 공간 내의 컨트롤 타워에서는 공장 운영 시스템을 통해 조업현황, 안력투입시간, 품질, 생산성, 안전, 산업효율 등을 실시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각종 데모 부스에는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력 기기 모니터링 솔루션인 ‘디지털 전력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모터 품질 관리 및 유지보수, 예지보전 솔루션인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 ‘모디콘(Modicon) M262 로직 컨트롤러’ 및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인 ‘스마트 전기 설비 감시 및 예방 예지보전 솔루션’에 관련된 디바이스와 작동 구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를 통해 원격 제어와 사이버보안, 모니터링 현황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으며, 관련 엔지니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익산 스마트 팩토리는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라는 두 분야를 모두 갖추고 있어, 국내 IIoT(산업용 사물 인터넷) 및 한국식 스마트 팩토리 확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공장 가동 및 원격 근무 환경에 탁월한 뉴노멀 시대의 핵심이 된 ‘스마트 공장’의 비전을 구현한 익산 현장에 직접 방문하셔서 제조 현장의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81년도에 설립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익산 공장은 이번에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시스템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품 불량률 10% 이상 감소 ▲에너지 소비 5% 이상 감축 ▲페이퍼워크 60% 감소 등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3년 내에 제품 생산량을 100%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세계 11개의 스마트 팩토리 등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에는 인도네시아 바탐 스마트 팩토리 및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총 6개의 스마트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작성일 : 2020-06-29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의 안전한 전력 공급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소개한다. 사물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 모빌리티, 비디오스트리밍, 인공지능, E-스포츠 등의 발전으로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폭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클라우드의 확장세가 가속화되면서 기업에서는 사내 데이터센터를 증설하고, 코로케이션(Colocation) 및 기타 아웃소싱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한 데이터센터 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전력 및 인프라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는 사물인터넷(IoT)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설계와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 향상, 낮은 설비 투자 및 운영, 위험 완화 등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시설의 저전압 및 고압배전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는 데이터센터 내의 전력 사용에서 고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시스템 내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의 조기 감지가 가능해 데이터센터의 전기 화재 위험을 줄임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열화상 검사 횟수를 줄이거나 생략할 수 있어 최대 60%까지 전체 수명주기에서 소유비용(TOC: Total Ownership Cost) 감소가 가능하다. 또한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MCCB, ACB 차단기인 MasterPact MTZ, Compact NSX, 초정밀 전력 품질 미터기, 업계 표준으로 손꼽히고 있는 Easergy P3 보호계전기, 부스덕트, 고체절연방식이 특징인 고압 배전반 프림셋(Premset) 등의 고압, 저압 제품부터 고성능 UPS, 쿨링,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와 같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제품군까지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는 데이터센터의 다양한 규모에 설치가 가능하도록 여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메가와트 데이터 센터에 특화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Galaxy V 시리즈부터 중소형 데이터 센터에 특화된 Easy UPS 3시리즈까지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간편성과 높은 운영 효율성을 지원하며, 또한 데이터 센터 쿨링 관련하여 실내를 냉각하는 항온항습기와 근접 냉각방식인 InRow 쿨링, 간접 외기방식의 에어 이코노마이저, 프리쿨링냉동기 및 이중마루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어, 열의 계층화를 제거하는데 매우 효율적이다.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xpert)와 어드바이저(Advisor)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서 원격으로 설비의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데이터센터의 수익성, 효율성, 가용성을 모니터링하고 미리 대응, 개선해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문제 발생 시 공간과 시간의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확인 및 대응이 가능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급증하는 데이터 요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통합솔루션은 데이터센터 현장의 작업자가 어디서나 하나의 화면을 통해 데이터센터를 운영 및 관리할 수 있어 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해 비용을 낮출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6-25
슈나이더 일렉트릭, 간편한 엣지 관리를 위한 에코스트럭처 API 도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에 최적화된 오픈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새롭게 선보이는 첫 번째 오픈 응용 프로그램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API (EcoStruxure IT Expert API)는 IT 솔루션 제공업체와 최종 사용자의 전력 및 주요 인프라 모니터링 플랫폼 관리 시스템을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에너지 및 인프라 자원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가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는 로컬 데이터 저장소를 유지 관리하거나, 변화에 대응해 사용자 지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API는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타사 플랫폼과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유연성과 개방성을 갖고 있어 타사의 플랫폼와 통합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편리하고 간편하게 전원 및 중요 인프라를 모니터링해 설비의 다운 타임(downtime)을 예방한다. 둘째, 즉각적이고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한다. 기본 시스템에서 중요한 데이터 인프라에 접속하고, 현재 상태를 기록한 스냅샷(snapshot)을 검색해 경보를 확인할 수 있다. 셋째, 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경보, 인벤토리, 센서 및 위치 데이터를 파악해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린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리스크 계획을 통한 사전 예방적 사고 관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개선된 보고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전력 및 중요 장치의 데이터를 기존 화면이나 새로운 화면(dashboard)으로 이동해 세부적인 메트릭스를 추가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관리 부문 에코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인 케빈 브라운(Kevin Brown)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파트너 및 고객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 IT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과 통찰력을 확보하고, 개방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의 가용성은 엣지 컴퓨팅으로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파트너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자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6-22
슈나이더 일렉트릭, 선박 및 조선해양을 위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통합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선박 및 조선 해양 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배전, 설비 자동화, 안정적인 전력 공급 등 여러 사항이 고려되어야 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사물인터넷(IoT) 지원 디지털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선박과 및 해양,조선에 최적화된 ▲설비 자동화 ▲에너지 관리 ▲엔진실 냉각 ▲안전한 전력 공급 ▲전기 시스템 손상 방지 등을 관리하는 장치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는 커넥티드 제품(connected Products),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앱·분석 및 서비스(Apps, Analytics & Services)의 세 개 레이어로 구성되며 선박뿐만 아니라, 빌딩, 산업현장에도 구현이 가능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선박의 첨단 에너지 관리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절약, 친환경, 안전성, 편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선박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선박에 적용되는 커넥티드 제품은 디지털 기중 차단기(MasterPact MTZ), 배선용차단기(MCCB), 드라이브/인버터 (Artivar Process), 모터보호계전기(EOCR),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Modicon PLC),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무정전전원장치인 갤럭시 3상 UPS(Galaxy 3phase UPS), 고압 설비 보호 계전기인 이저지 P5(Easergy P5), 고압배전반인 프렘셋(Premset)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제품들에 센서를 부착해 정보를 수집하면 엣지 컨트롤 레이어에서 하드웨어의 상태와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렘셋   통합 전원관리와 전원보호 기능을 가진 지능형 배선용 차단기(MCCB)인 슈나이더일렉트릭의 Compact NSX는 과전류 차단기능뿐만 아니라 전압, 주파수, 역률, 전력량, 고조파 등까지 모니터링해 높은 에너지 효율과 공간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다. 디지털 기중 차단기(MasterPact MTZ)는 선박에서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과부하, 단락 및 장비 접지 오류로 인한 전기 시스템의 손상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고체 절연 방식의 프림셋(Premset)은 혁신적이고 컴팩트한 고압배전반으로 최대 전격전압은 17.5KV이며, 산업 및 상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하다. 고체절연 방식이 가장 큰 특징인 이 제품은 가압 발생시에도 사고를 방지하며, 물이 프림셋 주변으로 차올라도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한 차폐구조이다. 또한 효율적인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개방된 프로토콜을 사용해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선박 자동화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핵심 장치인 Modicon PLC는 IT+OT level에 적용되는 다양한 표준 통신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뛰어난 시스템 연결성과 확장성을 통해 선박 내 여러 장치와의 연동 및 클라우드 커넥션, 안전 및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지향 드라이브 Altivar Process(인버터)는 내장 디지털 서비스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선박 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Process의 OPEX를 절감하도록 설계되었다.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프로페이스 HMI는 자동화•제어 시스템의 통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며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전세계 해양 곳곳에서 이동하고 있는 선박 내 자동화 시스템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분석, 모니터링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EcoStruxure Machine Advisor), 선박 고위험군 핵심 장비를 개폐없이 내부 상황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증강현실 플랫폼(EcoStruxure Augmented Advisor)과 같은 차별화된 기술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박 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갤럭시 V 시리즈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VM 3-phase UPS)는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제품으로 IT 시설,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력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도 유용하다.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레이어에서는 타사의 SCADA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시스템과 통합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익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 개방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갖춘다. 이를 통해 전기 시스템 전반의 장치들을 연결하고,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 및 기타 여러 기능을 통합해 전기 시스템 상태 및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앱, 분석 및 서비스(App, Analytics & Services) 레이어에서는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통해 배전반의 주요 장비인 차단기를 예지분석해 전력장애 위험 최소화 및 유지보수 효율을 최적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해양 부문의 배전, 자동화 및 제어 분야에서 90 년이 넘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선박의 첨단 에너지 관리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절약, 친환경, 안전성, 편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선박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3000여개 이상의 고객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선박부터 정유, 시멘트, 전력까지 산업군별 표준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각 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05-21
아비바-슈나이더일렉트릭, "더욱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 선보인다"
아비바가 슈나이더일렉트릭과 함께 데이터센터 시장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리는 지난 2017년 아비바를 인수하면서, 산업용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아비바로 통합한 바 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늘며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이 증가하고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운영·유지 솔루션도 날로 복잡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시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아비바의 확장 가능한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포 데이터센터(EcoStruxure for Data Centers)의 제어·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하여 데이터센터에 대한 심층적이고 보다 넓은 가시성을 실현하는 솔루션을 발표하였다.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함께 발표하는 이번 솔루션은 기존의 각기 다른 설치 기반에서도 엔지니어링, 운영, 성능에 대해 표준화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각기 다른 시스템에 설치되었던 플랫폼과 데이터세트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어디든지 사이트 수에 관계 없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보다 신속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 및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여 날로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매니지먼트(Energy Management) 부문 부회장 필립 델롬(Philippe Delorme)은 "전세계의 디지털 인프라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과 아비바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운영·유지를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각기 다른 데이터센터에서, 혹은 하위 시스템에서 관리되었던 데이터를 멀티 사이트에 걸쳐 표준화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기업 수준의 IT, OT, IoT 통합을 제공하여 실시간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렇게 완벽한 솔루션은 운영 효율성의 향상과 함께 한층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제품군을 제공한다"고 이번 솔루션의 특징을 설명했다. 아비바의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CEO는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파트너십은 아비바의 강력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과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전문성 및 글로벌 운영 경험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였다"면서, "이렇듯 아비바는 다양한 전략으로 더 많은 고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공동 솔루션을 사용한다면 고객들은 표준화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 전체의 인력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5-20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모터 보호 및 정보 감시 솔루션 패키지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자사의 최신 솔루션을 하나로 엮은 스마트 팩토리 설비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패키지를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설비의 디지털화, 공장의 스마트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과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에너지 절감 필요가 있는 국내 기업을 위해 슈나이더일릭트릭 코리아가 직접 구성해 출시한 패키지 상품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과 HMI, EOCR 솔루션에 디지털 미터(Digital Meter) 기능을 더한 통합 솔루션으로 모터전류에 대한 보호뿐만 아니라 전압과 전력량 계측을 전문화하고, 센서 데이터를 고속의 이더넷 통신으로 전달해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특히, 별도의 IT 게이트웨이(gateway) 없이 디바이스에서 보낸 정보가 클라우드로 모이기 때문에 다수의 모터 데이터를 손쉽게 IT 레벨로 전달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터의 통합 관리 및 유지보수, 예지보전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스마트한 통합 솔루션이라는 것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평가이다. 기존에는 사업장의 성격이나 적용 시기에 따라 개별 솔루션 중 몇 가지 제품을 선택적으로 조합해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 패키지를 적용하면 스마트 팩토리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이며, 신뢰도 높은 관리가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HMI Centric을 통해 다양한 제조사의 장비에 대한 전용 연결 샘플 화면을 미리 제공하여 작업자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EOCR을 통한 전압 및 전력량 계측을 통해 장비에 설치된 각 모터들의 에너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온/습도 센서를 장착해 배전반, 제어반 등 판넬 내부의 과열 및 화재를 방지해 모터를 보호할 수 있으며 ▲정밀한 Transient 분석으로 상세한 사고파형을 제공한다. 이는 전력기기의 제품 수명을 현저히 단축시키는 Transient를 감지, 분석해 대응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IIoT 기능을 적용해 필드 디바이스에 수집된 모터 정보를 손쉽게 IT 레벨로 전달하고 이를 통한 예지 보전과 유지 보수를 원활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다수의 디바이스를 한 곳에서 모니터링, 관리할 수 있어 공장의 자동화를 처음 적용하고자 하는 소규모 생산 설비는 물론, 수백에서 수천 대의 모터가 필요한 고도의 반도체 장비 생산 설비나 2차 전지 등 화학단지, 자동 물류 시설 등에 적용하기에도 적합하다. 기존에는 직접 인력이 현장에 가서 하나씩 적용,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비되었으나, 이 솔루션이 적용되면 PC나 HMI에서 손쉽게 장비의 상태를 확인하고 세팅할 수 있어 비용이나 시간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 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에너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을 지원한다. 에너지 사용량 중에서도 손실분, 실제 사용 하지 않고 버려지는 에너지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자동화 사업부의 이상호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의 장점인 유연하고 유기적인 개방성을 기반으로 최신 솔루션 간의 시너지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설비 자동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제조 생산 시설의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0-04-14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한 공장 시스템 엔지니어링 위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와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EcoStruxure Foxboro) 분산 제어 시스템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발표했다. 석유 및 가스, 석유화학, 화학 및 기타 고위험 산업 기업을 위해 고안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새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높이고 기동(Start-up)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사전 설계되고 사전 테스트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프로젝트 일정을 단축하고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을 높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에는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위험지역 포함) 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 필드용 안전 인텔리전트 인클로저(EcoStruxure Triconex safety field mounted intelligent enclosure), 냉난방 및 습도 조절이 되고 위험하지 않은 장비실 환경에 설치하도록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장비실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EcoStruxure Foxboro DCS equipment room intelligent enclosure)와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필드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EcoStruxure Foxboro DCS field mounted intelligent enclosure)가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캐비닛 설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더 적은 도면과 문서로 엔지니어링, 검토 및 승인 사이클을 줄여 준다. 현장에 유니버설 I/O를 설치하면 배선 연결과 필요한 기존 마샬링 캐비닛의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며,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종료시까지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줄어든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사용하는 고객은 ▲ 캐비닛 엔지니어링 설계 및 문서화 시간 25 % 단축 ▲프로젝트 스케쥴 30 % 감소 ▲전통적인 마샬링 캐비닛 30~50% 감소 등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플랜트 전반에 걸쳐 더 빠르고 쉬운 시운전을 위한 지능형 시스템 설계를 위해서는 먼저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필요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은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로부터 분리되어, 완전 스테이징 및 공장검수테스트(FAT)가 필요하지 않고 프로세스 데이터를 더 일찍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일정 관련 위험요소가 줄어든다. 산업 엔지니어는 최적의 적용사례, 템플릿 및 가상 엔지니어링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활용하여 설계 오류를 줄이고 운영 준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및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은 일관되게 플랜트에서 관리 및 테스트되므로 시운전 사이클 시간이 짧아지고 사전 설계된 이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통해 대부분의 FAT 요구사항이 제거되거나 줄어든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새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은 고위험 산업에 적합하며, 수많은 필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각 캐비넷은 사전 인증되었으며, ▲적응형 필드 터미네이션 패널이 있는 유니버설I/O 모듈 ▲이중화 전원 ▲포괄적인 인클로저 문서와 ▲표준 설치 및 시운전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DCS(EcoStruxure Foxboro DCS) 및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IoT 지원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엣지 컨트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공정 자동화 시스템 포트폴리오 부문 부사장인 하니 포우다(Hany Fouda)는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핵심적인 공정 자동화 기술에 투자를 촉진하고자 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노력을 완벽히 보여주는 제품으로, 고객의 운영 수익 증대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라며, "전통적인 프로젝트 설계에서는 대부분 여러번 수정 반복을 거치기 때문에 특정 I/O 모듈에 대한 구성을 확정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낭비된다. 이제 프로젝트 팀은 시스템을 더 빠르게 구축하여 출하할 수 있고, 필드 배선 및 제어실 구축을 더 빨리 시작할 수 있으며, 공정 기동(Start-up)이 빠를수록 생산 시작이 빨라지고 수익창출도 빠르게 발생한다"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20-02-07
슈나이더 일렉트릭, SK에너지와 석유화학 공정 안전 강화 협력
슈나이더일렉트릭 시스템스 코리아는 SK 에너지와 석유화학 공정의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한국에서 SK에너지에 안전 계측 시스템인 ▲트라이코넥스 삼중화 안전 PLC 시스템과 ▲터보 기계류(Turbomachinery)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SK에너지는 울산 석유 화학 플랜트에 슈나이더일렉트릭 공정 안전 강화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높은 안전성과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관련된 구체적인 부가가치 및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기 위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간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글로벌 시장에 SIS(Safety Instrumented Systems: 안전 계측 시스템)를 공급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안전 시스템(EcoStruxure Triconex Safety)’은 석유 및 가스, 정유, 석유화학, 발전 등 기타 고위험 산업에 적용돼 안전, 사이버 보안, 위험 완화, 운영 지속성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엄격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상위 20위권의 대형 오일∙가스 회사들에서 채택해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IoT 상호운영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일부로서 다양한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여러 솔루션과 상호 연동이 가능하며, 엔드-투-엔드(End-to-End) 사이버 보안이 적용된다. 국제적 기준인 IEC 62443 표준을 준수하고 TÜV에서 인증 받아 안전 무결성 레벨3(SIL 3)까지의 안전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공정 제어 및 자동화 비즈니스 동북아 총괄 대표인 디에고 아레세스(Diego Areces)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유기업 중 하나인 SK에너지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솔루션을 적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안전 컨트롤러는 제품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억시간 이상을 운영하며 무결점 운전을 달성하고 업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안전 계측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기업과 사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트라이코넥스 시리즈
작성일 : 2020-02-03
슈나이더일렉트릭, 바스프 변전소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구현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화학 기업인 BASF(바스프)의 새로운 변전소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e Asset Advisor)를 구현하여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 바스프의 농업 비즈니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 플랜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력 및 배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비스 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장을 방지하고 유지보수 전략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받으며 플랜트의 안전 향상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바스프의 배전 장비는 보몬트에 소재한 플랜트의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전력을 공급한다. 상태 기반 모니터링 및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를 통해 바스프는 고객 대시보드를 통해 새로운 변전소 자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부문 영업 관리자인 알프레도 아리올라(Alfredo Arriola)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바스프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방식을 바꾸어 중요한 장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작동 이상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스프의 전기 설계 엔지니어인 리 페리(Lee Perry)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는 고장을 방지하고 정확한 데이터가 즉각적으로 제공된다. 즉 데이터가 가치로 전환되는 셈이다”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 2019-11-12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 활용도 향상에 중점 둔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 공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제조 분야의 효율적 운영 및 데이터 활용도 향상에 중점을 둔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EcoStruxure Plant Performance Advisors Suite)’를 공개했다.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는 식음료부터 광물 및 금속, 오일&가스, 수자원까지 제조 산업 전반에 강력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며, 특히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현장운영 효율성과 수익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점차 치열해지는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여준다. 데이터 중심 제조 현장 관리 가능 또한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의 장점이다. 제조 현장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임과 동시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 시킨다. 더 나아가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는 확장 가능한 모듈식 구성을 적용했으며, 최첨단 시스템으로 쉽게 통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용자에게 친숙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프로세스 시너지 창출 및 학습시간과 비용 절약이 가능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 디지털 플랜트 부문 부사장 소피 보그뇩(Sophie Borgne)은 ‘’전 세계적으로 산업현장의 디지털화는 활기를 띄고 있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플랜트 퍼포먼스 어드바이저 스위트는 고객이 데이터 중심의 제조 현장 관리를 통해 이를 비즈니스 수익 엔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