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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시각효과"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71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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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윅스튜디오, ‘승리호’ 사전 시각화 작업에 언리얼 엔진 사용
언리얼 엔진이 대한민국 SF 영화의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인 ‘승리호’ 제작에 일조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전 세계 흥행작 ‘승리호’ 제작에 언리얼 엔진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송중기, 김태리가 주연을 맡으면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승리호는 한국 최초의 우주 배경 스페이스 오페라 작품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서 동시 공개됐으며, 공개 2일 만에 28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승리호의 시각효과 제작사인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는 승리호의 프리비즈 작업에 언리얼 엔진을 사용했다. 프리비즈(Pre-Visualization)는 본격적인 제작에 앞서 구상한 이미지를 컴퓨터상에 구현하여 실제 제작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 과정으로, 이 기술은 이미 업계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전통적인 프리비즈와는 달리, 언리얼 엔진의 프리비즈는 실시간으로 촬영 및 연출 방향을 결정하고 높은 퀄리티로 최종본에 가까운 씬을 제공해 줌으로써, 제작진들에게 직관적인 아이디어 공유 및 더 많은 효율성과 창의성을 제공한다. 위지윅스튜디오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프리비즈 작업으로 카메라의 구도나 동선, 특수효과 시점 등을 실제 촬영에 앞서 미리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는 “언리얼 엔진의 프리비즈를 통해 다양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구상해 보고 최종 씬에 가까운 퀄리티 덕분에, 국내 SF 영화 제작 기술의 놀라운 도약을 보여준 승리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릴 수 있었다”라면서, “이번 작업을 통해 언리얼 엔진의 높은 활용도를 확인했으며, 향후에도 언리얼 엔진을 다른 작품 제작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승리호를 통해 국내 영화 제작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면서, “언리얼 엔진이 ‘승리호’의 시각효과 제작에 함께했다는 사실이 기쁘며, 앞으로도 국내 영화 제작에 언리얼 엔진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지사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2-25
콘진원, 역대 최초 온라인 BCWW 2020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영상 콘텐츠마켓 2020(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 2020)’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온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BCWW 2020은‘콘텐츠, 뉴노멀 시대를 디자인하다(Content, Designing the New Normal)’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형태로 열리며, 국내외 방송 산업 관계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와 뉴미디어 시대를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CWW 2020’은 ▲국내외 방송영상 기업의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과 온라인 화상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BCWW 온라인마켓’ ▲글로벌 방송영상 업계의 트렌드 파악 및 미래를 조망하는 ‘BCWW 콘퍼런스’ ▲각종 피칭 및 쇼케이스, 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 뉴미디어 콘텐츠 시상식 등 ‘B2B/B2C 프로그램’ 으로 크게 구성된다. 이번 BCWW 2020의 가장 큰 특징은 공식 홈페이지인‘bcww.kr’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역대 최초 온라인마켓이라는 점이다. 이를 위해 전면적인 시스템 개편을 단행, 홈페이지에서 참가기업의 모든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맞춤형 검색기능을 탑재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바이어 전용 온라인 피칭과 쇼케이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에 현재까지 국내‧외 10여개국 120여개 방송영상콘텐츠 기업의 전시사 참여는 물론, NBC유니버설(NBC Universal), 워너 미디어(Warner Media) 등의 글로벌 빅바이어를 포함한 아시아, 유럽, 북미, 중동 등 30여개국 300여명의 방송영상업계 관계자들이 사전 등록을 마쳐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한편 방송 업계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BCWW 콘퍼런스’는 9월 7일 개막일을 맞아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콘퍼런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책임프로듀서로 유명한 ‘마티 아델스타인(Marty Adelstein)’이 이번에는 국내 영화 <설국열차>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리메이크 총괄 제작자로 돌아와 ‘뉴노멀 시대, 한국 방송 콘텐츠 르네상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또한, 글로벌 드라마 배급사 ‘에코롸이츠(Eccho Rights)’의 대표‘니콜라 소더룬드(Nicola Söderlund)’가 ‘글로벌 방송 시장이 바라보는 K-콘텐츠의 매력’을 9월 10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기준)부터 유럽현지에서 생중계로 들려준다. 이 밖에도 ▲해외 드라마의 국내 리메이크작 <부부의 세계>, <60일 지정생존자>의 성공 사례 공유, ▲2020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화제작 <인간수업>, <투게더>의 제작자가 이야기하는 한국콘텐츠의 새로운 지평,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과 영화 <반도>에서 선보인 K-콘텐츠의 시각효과 기술 ▲<라끼남>, <마포 멋쟁이> 등 대세 숏폼 콘텐츠의 제작 배경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의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 기획, 창작, 제작, 유통의 다양한 관점에서 K방송영상 산업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BCWW에서는 뉴미디어 시대를 대중들과 함께 실감할 수 있는 다양한 B2C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1일 오후 2시에는 사회실험 영상콘텐츠 <서울대생들에게 영어로 말을 건다면?>으로 명성을 얻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이키아웃(Jaykeeout)’의 라이브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토크콘서트는 MC딩동과 함께 사회실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느낀‘포용과 배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일반 참관객들도 화상으로 참여해 ‘실시간 랜선’팬미팅 시간도 갖는다. 또한 올해 가장 우수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발굴해 시상하는 ‘뉴미디어 콘텐츠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들은 뉴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웰메이드 콘텐츠를 더욱 널리 알릴 예정이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 업계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제로 콘택트(Zero Contact) 상황에서도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BCWW 2020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0-09-07
엔비디아, 3D 디자인 협업 플랫폼 ‘옴니버스’ 발표
엔비디아는 실시간 개방형 3D 디자인 협업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의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이를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EC) 분야 고객들에게 초기 액세스 버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아티스트들이 온프레미스 혹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GTC 2020의 기조연설에서 옴니버스의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시뮬레이션과 실시간 GPU 렌더링을 강조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실시간 시각화로 CAD 애플리케이션 간의 원활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의 AEC 익스피리언스(AEC Experience) 기능도 선보였다.  시각 효과, 건축 시각화, 제조 설계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여러 팀과 원격작업 지점, 그리고 다양한 고객 사이트에서 협업과 검토가 이뤄진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 간 원활한 데이터 전송은 전 세계 수백 만 예술가, 디자이너, 건축가, 엔지니어 및 개발자들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픽사(Pixar)의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와 엔비디아 RTX 기술을 활용해 아티스트들이 전세계 어디서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사용하고 동료 및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옴니버스로 렌더링한 밀레니엄 팔콘   3D 장면에서 협업이 가능한 픽사의 USD는 단일 장면 그래프와 일관된 API로 3D 지오메트리와 음영을 읽고, 쓰고, 편집하고, 미리 볼 수 있는 툴셋을 제공한다. 옴니버스는 USD 교환 포맷의 유연성과 일관성을 기반으로 동기화된 워크플로를 구축한다. 또한, 전 세계 모든 스튜디오들이 제작 과정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버전 제어 지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동작업이 가능하도록 한다. 더불어,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포탈(Portals) 연결 모듈은 사용자가 실시간 모델링, 음영, 애니메이션, 조명, 시각효과 및 렌더링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RTX 기술이 적용된 ‘옴니버스 뷰(Omniverse View)’이다. 지금까지는 두 가지 유형의 렌더링이 사용됐다. 실시간 렌더링은 초당 30 혹은 60 프레임의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적합하며, 오프라인 렌더링은 CPU로 렌더링할 경우 프레임당 몇 시간이 걸리는 사실적인 최종 이미지 또는 장면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 하지만, 최고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지오메트리 단순화에서 베이킹 조명 및 일반 지도에 이르기까지 많은 코너가 잘려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이미지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옴니버스 뷰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렌더링을 도입했다. 이 모듈은 여러 엔비디아 RTX GPU로 가속화되며, GPU 어레이에서 확장성을 제공하여 대규모 장면에서도 고품질의 실시간 출력이 가능하다. 옴니버스 뷰는 옴니버스 내부의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사용중인 3D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집계한 3D 콘텐츠를 표시한다. 또한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및 유니티(Unity)와 같은 상용 게임 엔진과 오프라인 렌더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여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3D 창작 과정 전반에 걸친 공동작업을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옴니버스의 포탈은 RTX View 기능을 소프트웨어 파트너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에 직접 통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옴니버스 키트(Omniverse Kit)로 구현되며, 이는 파트너 제품에 고품질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애플리케이션 뷰포트를 제공한다.    ▲ 레빗, 스케치업, 라이노, 옴니버스 뷰의 실시간 협업 장면   옴니버스는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으로, 공급업체들의 애플리케이션은 엔비디아 RTX 가속화, 피직스(PhysX)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는 에픽게임즈, 오토데스크, 픽사, 트림블, 맥닐 앤드 어소시에이츠(McNeel & Associates), 테라디치(Teradici)와 같은 회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향후 파트너에 대한 업데이트도 있을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록히드마틴,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 & Partners), 볼보 자동차와도 협력을 진행해 왔다고 소개했다. 볼보 자동차는 자사의 연구 및 개발 워크플로를 위해 옴니버스를 시범 사용 중이다. 볼보 자동차의 시니어 시각화 전문가인 마티아스 위켄말름(Mattias Wikenmalm)은 “옴니버스를 통해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위한 실시간 협력 가능성을 보았다. 이는 디자인과 개발 과정 최적화를 위해 우리가 계속해서 집중해 온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 다른 기업들도 시각효과,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제조, 건축 설계, 로보틱스와 같은 분야에서 옴니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러 업계에서 공동 작업방식에 의존하고 있으면서도 데이터를 내보내고 가져오는 전통적인 방식에 갇혀 있었다. USD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더 폭넓게 채택됨에 따라, 옴니버스는 전세계 크리에이티브 기업들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볼보 자동차는 자사의 연구 및 개발 워크플로를 위해 옴니버스를 시범 사용 중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AEC용 RTX 서버 구성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옴니버스 초기 액세스 버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옴니버스 AEC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의 일부가 포함되는데, 이는 오토데스크 레빗, 맥닐의 라이노, 트림블 스케치업에 포털 커넥션을 제공하는 전체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초기 액세스 버전 이용 고객 및 ISV와 함께 옴니버스를 계속해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 2020-05-18
[포커스] 에픽게임즈 코리아, 언리얼 엔진의 현황 및 개발자 지원 활동 공유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옥에서 언리얼 엔진과 포트나이트 등 자사의 사업 현황에 대해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다양한 개발자 지원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언리얼 엔진의 최근 현황을 공유했다. ■ 이예지 기자     다양한 개발자를 위한 지원 정책 펼쳐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먼저 2019년 새롭게 시작된 ‘에픽 메가그랜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에픽게임즈는 올해 3월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에픽 메가그랜트를 발표했다”면서 “에픽 메가그랜트는 언리얼 엔진 4로 제작된 작품과 3D 산업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국에서는 총 4개의 수상작이 나왔다”고 말했다.  언리얼 엔진 마켓 플레이스의 무료 콘텐츠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박성철 대표는 “지난해 1년간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에게 고퀄리티 3D 프로젝트를 위한 애셋, 툴, 플러그인 등을 매월 커뮤니티에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 프로그램’을 시행했다”면서 “에픽게임즈는 이를 11월 1일부터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셰이브 앤드 헤어컷을 인수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박성철 대표는 “헤어(Hair)와 퍼(Fur)를 구현하기 위한 인터랙티브 그루밍 및 스타일링 툴인 셰이브 앤드 헤어컷을 인수한 에픽게임즈는 마야용 플러그인 v9.6의 셰이더와 소스코드 및 컴파일된 바이너리 파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손쉬운 실시간 3D 건축 시각화 솔루션인 트윈모션의 무료 배포도 알렸다. 2020년 1분기까지 무료로 배포될 예정인 트윈모션은 건축, 건설, 조경 등을 위한 리얼타임 시각화를 몇 초 만에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으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날씨, 라이팅, 애니메이션, 오브젝트 배치가 가능하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일반 산업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 현황 발표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언리얼 엔진에 대한 소개와 사례도 발표됐다. 먼저 건축 분야에 대해 전한 박성철 대표는 “LG사이언스파크를 설계한 HOK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설계한 자하 하디드 건축 등 세계 유수의 건축 회사들이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언리얼 엔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신세계 센텀시티 몰을 설계한 해안건축, 아파트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레이존 등 국내 유수 업체들도 건축을 위한 시각화에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이 보기: [케이스 스터디] 건축 시각화를 위한 언리얼 엔진   ▲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건축 프로젝트 사례   BMW, 폭스바겐, 쉐보레 등 고급 자동차와 맥라렌, 페라리 등 슈퍼카까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리얼타임 렌더링을 사용한 컨피규레이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다양한 그래픽 기술과 첨단 IT 기술을 차량 제작 및 개발과정에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지난해 포르쉐 디지털 디자인 센터와 협력해 포르쉐 스피드스터 70주년 기념 콘셉트 카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는 인터랙티브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시각화된 자동차로 큰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 맥라렌 570s 컨피규레이터 트레일러 영상 캡처   방송 분야에서는 웨더채널, 폭스스포츠 등 대표 방송사들이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리얼타임 혼합 현실(MR)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박성철 대표는 “해외뿐만 아니라 MR 방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 방송사들도 언리얼 엔진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면서 “KBS는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특집 시민의 탄생’ 등 교양 프로그램 제작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했으며, MBC는 ‘아이템’, ‘군주-가면의 주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의 드라마와 예능 작품, 다큐멘터리 제작 등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언리얼 엔진 에디터 상에서 빈센트를 개발하고 있는 스크린 샷   방송뿐만 아니라 영화와 시각효과 제작에도 널리 활용 중인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혹성탈출” 등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프리비즈 등이 적용되었으며,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도 제작 과정에서 언리얼 엔진 기반의 VR 버추얼 프로덕션 기법이 활용되었다. 이외에도 국내 사례도 소개되었는데, 영화 ‘신과 함께’로 유명한 덱스터 스튜디오도 언리얼 엔진을 콘텐츠 제작에 사용하고 있으며, 자이언트스텝의 디지털 휴먼 ‘빈센트’ 역시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됐다. 또한 영화 ‘명량’, ‘해운대’ 등에서 뛰어난 VFX 기술을 선보인 모팩 스튜디오도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고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12-03
어도비, 영화 '터미네이터' 신작 트레일러 편집 경진대회 진행
어도비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10월 개봉을 앞두고, 프리미어 프로 또는 프리미어 러시로 영화 트레일러를 편집해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리믹스 버전을 출품하는 '크리에이트유어페이트(#CreateYourFate) 트레일러 리믹스 챌린지'를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트레일러 영상을 다운로드 받은 후 500MB 이하 1분 내외의 로맨틱 코미디, 사이코 스릴러, 페이크 다큐멘터리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집해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혜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편집에는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 등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사용됐다. 팀 밀러(Tim Miller) 감독은 복잡한 편집 과정과 시각특수효과(VFX) 워크플로우를 고려해 프리미어 프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 프로는 영화 보조 편집자가 클립을 분류해 적합한 저장소에 보관하는 작업을 간소화 및 자동화해 이들이 더욱 중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프터 이펙트와 매끄럽게 통합되는 점도 고려됐다. 편집팀은 애프터 이펙트를 사용해 수많은 샷에 임시적인 사후 시각화(Post Visualization) 효과를 신속하게 적용하고 전문 업체에 전달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단축했다. 영화 ‘데드풀’ 감독으로도 유명한 팀 밀러 감독은 무명 애니메이션 제작자이자 시각효과 연출자였을 때부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밀러 감독은 데뷔작 이후 할리우드 감독으로 성장한 지금까지 프리미어 프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팀 밀러 감독은 "내가 프리미어 프로를 고집하는 이유는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툴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묻고 이를 적극 반영하려는 어도비의 노력 때문"이라고 말했다.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로부터 27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터미네이터 시리즈 신작은 10월말 국내 개봉 예정이다.
작성일 : 2019-09-17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 넷플릭스 ‘포스트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 제품 선정
어도비는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Adobe After Effects)가 넷플릭스 ‘포스트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Post Technology Alliance)’ 시각효과(VFX) 카테고리의 첫 제품군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애프터 이펙트는 높은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시각효과 전용 툴로 지정됐다. 포스트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는 포스트 프로덕션(Post Production) 커뮤니티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8년 9월 넷플릭스가 선보인 혁신 및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에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가 포스트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 편집(Editorial) 카테고리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반 베디엔트(Van Bedient) 어도비 전략 개발 선임 매니저는 "전 세계 시각효과 아티스트의 신뢰를 얻어온 애프터 이펙트가 포스트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 제품으로 공식 지정되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어도비는 넷플릭스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스크린에 마법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제작 과정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 가을, 애프터 이펙트 초창기 멤버들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장을 연 공로를 인정받아 아카데미(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로부터 과학기술상(Scientific and Engineering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작성일 : 2019-08-05
[포커스] 유니티 코리아, 게임 넘어 모든 산업 분야로 확장 본격화
유니티 코리아가 7월 11일 서울 강남구 강남N타워에 위치한 본사에서 ‘오픈 하우스’ 행사를 열고 유니티 엔진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유니티의 새로운 시대(New Era of Unit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유니티 코리아는 사옥 이전을 기념해 최근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유니티 엔진을 중심으로 한 각 분야의 사업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 이예지 기자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 엔진은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엔진으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계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펼쳐질 유니티 코리아의 제2의 도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간의 발전 성과에 대해서도 전했다. 김인숙 대표는 “유니티는 리얼타임 3D 개발 플랫폼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바일 게임 TOP 1000개 중 약 45% 이상이 유니티를 이용해 제작되고 있다”면서 “특히 국내에서도 구글 플레이 최고 수익 순위 상위 50개 중 유니티로 만들어진 게임 비율은 56%에 달하며, 상위 100개 게임 중에서는 64%가 유니티로 만들어질 정도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   한편 오픈 하우스 행사에서 유니티 코리아 에반젤리스트 팀의 아드리아나 라이언은 ‘유니티 코리아 신규 오피스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실제 행사가 진행된 유니티 코리아의 사옥을 유니티 엔진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으로 선보이며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유니티 엔진의 활용성을 제시했다. ▲ 유니티 엔진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유니티 코리아의 사옥 영상   Unity 2019 엔진의 향상된 기능 공개 유니티 코리아 오지현 에반젤리즘 팀장은 Unity 2019 엔진에 추가될 신기능들과 관련 데모를 소개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 유니티 코리아 오지현 에반젤리즘 팀장   그는 하이엔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고해상도 렌더 파이프라인(High-Definition Render Pipeline : HDRP), 빛의 작용을 시뮬레이션하여 실제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ealtime Ray Tracing), 대역폭 소모를 줄이면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돕는 경량 렌더 파이프라인(Lightweight Render Pipeline : LWRP), 아름다운 시각효과 구현을 돕는 비주얼 이펙트 그래프(Visual Effect Graph) 등 차세대 엔진이 가져올 새로운 기능들과 구현 영상을 발표했다. 각 기능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해상도 렌더 파이프라인: 강력한 고사양 그래픽 렌더링 기능으로, 실제와 가까운 고품질 비주얼 제작이 가능해 높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빛의 변화에 따라 콘텐츠 내 각 사물들이 받는 표면 효과를 조정해 실사에 가까운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  경량 렌더 파이프라인: 프로덕션에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 제작된 스크립터블 렌더링 파이프라인으로, 높은 그래픽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모바일 플랫폼은 물론 하이엔드 콘솔, PC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비주얼 이펙트 그래프: 영화 등에서 사용되는 VFX(시각특수효과) 툴에 착안해 사용이 쉬운 유연한 노드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됐으며, 게임 등을 위한 VFX를 실시간으로 제작할 수 있어 아름다운 시각효과 구현을 돕는다. 비주얼 이펙트 그래프는 Unity 2019.2 버전부터 LWRP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 비주얼 이펙트 그래프로 제작된 VFX   ▲ HDRP로 구현된 더 헤러틱 영상 이미지   ▲ LWRP로 제작된 콘텐츠 이미지   다양한 산업 분야로 유니티 엔진의 확장 가능성 제시 이번 행사에서 송민석 코어 세일즈 본부장이 발표한 ‘라이브 콘텐츠 시스템(Live Content System)’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라이브 콘텐츠 시스템은 게임 운영의 핵심인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개발, 구축 및 배포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시스템이다”라고 소개했으며, “변경된 내용만을 클라우드 상에서 빌드해 개발 및 구축에 드는 반복시간을 크게 단축시키고, Global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도입해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전 세계 플레이어 장치에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게 해 향후 게임 업계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산업 분야의 주요 성과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먼저 김범주 에반젤리즘 본부장이 M&E(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의 유니티 활용 가능성과 사례들을 소개했다. 유니티를 통해 가능해진 실시간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을 시작으로, 영화 제작에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가상 프로덕션 시스템 및 사전 시각화 작업과 전문 방송장비와의 연결로 가능해진 가상 스튜디오, AR 중계방송 모델을 발표했다. 또한 구체적 사례로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유니티가 발표한 단편 애니메이션 ‘셔먼(Sherman)’과 정글북의 가상프로덕션, 그리고 유로스포츠의 방송활용 모델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오주용 오토비즈 팀장이 나서 자동차 업계의 유니티 도입 성과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자동차 디자인에서부터 자율주행 및 시뮬레이션, 세일즈와 마케팅, 서비스와 직원들의 트레이닝에까지 폭넓은 유니티의 활용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폭스바겐, 아우디, BMW 등 기업 현장에서 유니티를 적용해 진행한 실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 BMW 그룹과의 협업으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제작된 자동차 영상 이미지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08-02
오토데스크 회사 소개서 [2017]
[2017.07]   오토데스크 소개   모토: 제조의 미래 (The Future of Making Things)   오토데스크 소개: 오토데스크는 3D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의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1982년 오토캐드(AutoCAD)를 소개한 이래로 전 세계에 3D 소프트웨어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왔다.   오토데스크의 고객은 제조, 건축, 빌딩, 건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에 걸쳐져 있으며, 지난 22년 동안 오토데스크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제작된 영화들이 아카데미 시각효과 부문을 수상했다. 오토데스크의 소프트웨어는 사람들이 실제로 만들어 보기 전에 그들의 아이디어들을 디자인하고, 시각화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한다.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각 효과 부터 고층 건물, 전기차, 배터리 등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든 오토데스크의 3D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결과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오토데스크 앱을 통해 전문 디자이너, 아마추어 디자이너, 학생 및 취미 생활자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 기술을 더욱 가깝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글로벌 매출 규모: 총 20억 3 천 1백만 달러 (한화 2조3천 억 원, 2017년 회계연도 -2016년 2월~2017년 1월 기준, 연차 보고서(Annual Report) 전문) 본사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라파엘 (San Rafael)   오토데스크 한국법인 설립 연도: 1992년 기업 관련 주요 통계: 전세계 2억명 이상의 사용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건축가, 디지털 아티스트, 학생, 취미 사용자 등 포함) 전세계 직원 8,900+명 전세계 학생, 교사, 교육기관 및 비영리 기관에 무료 소프트웨어 제공 홈페이지: 본사: www.autodesk.com, 국내: www.autodesk.co.kr   회계년도2017년 주요 수치: 멤버십(subscription) 증가: 530,000 전체 멤버십: 3백 11만 (21% 증가) 신규 멤버십: 1백 9만 (155% 증가) 오토데스크 사업 분야: 1) 건축·건설·토목(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2) 제조(Manufacturing) 3)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dia and Entertainment) 4) 플랫폼 솔루션 및 이머징 비지니스(Platform Solutions and Emerging Business)
작성일 : 2019-01-03
클라우드향(向) 미들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LENA/TunA
개발 및 공급 : LG CNS 주요 특징 LENA - 빠르고 확장가능하며 장애에 선대응할 수 있는 운영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차세대 WAS’ TunA -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함께 상세 통계자료 및 보고서를 제공하여 종합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모니터링 도구 사용 환경(OS) : CentOS 6.5 이상, 윈도우 7 이상(32비트/64비트) 시스템 권장 사양 : 최소 메모리 512MB, 디스크 공간 100MB, 기본 메모리 2GB   조선산업의 혁신을 위한 제언에서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설계하고, 관리하고, 추적하고, 접속한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정보의 생성과 동시에 관련자에게 공유되고 수정되고 다시 공유되는 일련의 과정이 혁신의 핵심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보는 IoT 센서에서 발생하는 온습도와 같은 센싱 데이터가 될 수도 있고 제조설계, 애니메이션, 시각효과 모델링 데이터가 될 수도 있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서 만들어진 자산(Asset) 데이터가 될 수도 있다. 생성된 정보가 언제 어는 곳에서든 공유되기 위해서는 접속, 즉 인터넷을 통한 접근이 유연해야 한다. 그것이 유선이든 무선이든 말이다. 인터넷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웹 기반이 필요한데 이를 ‘미들웨어’라고 한다. 미들웨어란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또는 컴퓨터와 컴퓨터의 연결을 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다. 미들웨어는 크게 아파치, 톰켓, 엔진X와 같은 오픈소스 기반과 웹로직, 웹스피어, JBoss, 제우스, LENA와 같은 상용 기반으로 나눈다. ‘레나(LENA)’는 LG CNS가 2014년부터 자체 개발한 국산 미들웨어(WAS : Web Application Ser ver) 솔루션이며, 20년간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4개 데이터센터를 운영한 노하우로 얻은 미들웨어 관리 방법론과 장애 감지 및 진단 알고리즘을 녹여 놓은 결과물이다. 이에 따라 LENA는 운영 중인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미리 장애를 예측하는게 가능하다. 대량 조회, 응답 지연, 사용자 증가 등 주요 장애 원인을 최대 77%까지 예측 가능하고, 메모리 과다 사용, 접속자 임계치 초과, DB 접속량 증가, CPU 과부하 등 여러 장애 유형도 최대 82%까지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 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도입 비용이 낮고, 소프트웨어에 매년 지불하는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서버에 필요한 기능만 적용시키는 알고리즘을 사용해 CPU 사용률 10%, 메모리 사용률 20%를 향상시켜 IT 비용 절감에 효과가 크다. LENA는 대규모 시스템의 여러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중앙에서 일괄 제어하는데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가 장 큰 장점은 기존 미들웨어 사용 시 개별 서버를 관리하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서버 확장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시스템 확장 시 서버 사용량에 따른 서버 복제와 설정 값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서버 사용 패턴에 따라 컴퓨팅 자원을 자동으로 늘리고 줄이는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LENA의 특장점 그림 1 LENA의 기대효과 그림 2 LENA 출시 후 LG, LG전자, LG유플러스, LG생활건강 등 LG 계열사 위주로 적용되다가 2017년에는 제조, 서비스, 공공, 금융 등 다양한 산업영역에 본격적으로 LENA WAS를 확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GS리테일, 한전KDN, K T 등 81개사의 500여 개 시스템에 적용했으며, 해외는 인도네시아 수출입은행 카드 시스템에 적용했다. 클라우드 기반 개발 환경(PaaS)을 지원하기 위해 AWS(아마존웹서비스) 마켓에 등록했으며, GS(Good Software) 인증과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을 받았다. LENA의 주요 기능   운영 가용성(Server Cluster)   멀티서버간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여 시스템의 일관성을 실시간으로 유지할 있고, 운영 중 빈번히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서버 클러스터(Server Cluster)로 구성된 여러 서버 간에 설정 및 구성이 동일한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서버 간의 불일치가 발생하면 실시간 알림을 통해 동기화를 유도한다. 서버 클러스터 기능을 통해 여러 서버 간 실시간 동기화를 할 수 있어 운영 장애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다수의 서버를 관리할 경우 일괄 처리를 통해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림 3 장애 대응(Fault Tolerance)   빈번히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전통적인 전문가에 의한 사후처리 방식은 시스템의 신뢰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WAS에 의한 장애의 선 진단 및 사전 대응방식이 중요하다. 사용자가 급증하거나 시스템 이슈가 존재할 경우, WAS의 Request를 제어하여 장애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량에 따른 장애를 원천 차단하며,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서비스하는 장애 대응기능을 제공한다. 그림 4 확장성(Auto Scalability)   기존 IT 투자는 과다 투자가 발생하고, 그럼에도 서비스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려운 방식이었다. 이상적인 IT 투자는 실제 요구(Actual Demand)에 맞춰 용량(Capacity)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비용 절감과 서비스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확장성은 중요한 이유이다. LENA는 자동 확장(Auto Scalability) 기능을 제공하여 서버 투자의 최적 타임라인을 제공할 수 있다. 서버의 확장을 위해 서버 ID와 포트(PORT) 입력만으로 기존 서버의 설정을 모두 복제한 신규 서버를 생성할 수 있다. 다양한 리소스(Resource)를 기반으로 Scaling Policy를 정의할 수 있으며, 임계상황에 이르면 자동으로 서버가 WEB/WAS 확장을 수행한다. 그림 5 LENA와 함께 제공되는 '튜나(TunA : Tuning Assistant)'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스템 등의 성능을 관리하는 APM 솔루션이다. 애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의 장애 지점 파악, 원인 분석, 튜닝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에 대한 모니터링뿐 아니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IT 자원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도구이다. APM(Application Per formance Management)은 사용자 관점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관리 체계이다. 이를 위해서는 신속한 장애 지점 파악, 원인 분석 그리고 튜닝을 지원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도구가 필요하다. 최근 정보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오픈소스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효율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TunA의 주요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모니터링, 병목구간 확인을 위한 프로파일링 데이터와 XLog 제공 등이며, 효율적인 IT 인프라 모니터링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TunA Enterprise 그림 6 TunA의 주요 기능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응답 지연 시 상세 추적을 위한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 분포 그래프 (XLog) 제공 상세 추적을 위한 대용량 프로파일링 및 요약 정보 제공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처리 지연되고 있는 스레드(Thread) 실시간 모니터링 로딩 클래스 검색과 소켓, 쿼리 추적 가능 다양한 분석&통계 정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에 대한 문제 분석을 위한 다양한 유틸리티와 성능 데이터에 대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레드 상세 정보(Thread Dump, Status) JVM Heap Memory 정보(Heap Histogram, Dump) 서비스 유형 및 응답시간 분포 실시간/과거 통계 데이터 제공(일자, 분, 초 단위) 스택 빈도 분석 기능 제공 (SFA : Stack Frequency Analysis) 수집 서버 통합 및 그루핑   수집 서버 통합 기능을 통해 다수의 분산된 시스템을 단일 뷰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멀티 수집 서버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확장에 따른 수집 서버의 수평 확장 구조 사용자 관점에 따른 모니터링 대상 그루핑 기능 지원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레거시 영역에서의 가상화, 시스템, 미들웨어, 데이터 베이스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가상화/시스템 : KVM, RHEL, CentOS, AIX, HP-UX, Solaris 미들웨어 : Tomcat, JBoss, Resin, Jetty, Weblogic, Websphere, JEUS 데이터베이스 : MariaDB, MySQL, Redis 이클립스 기반 맟춤형 화면 그림 7 TunA는 이상 현상 감지와 원인 파악 및 튜닝에 최적화한 대시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에 따른 이클립스 기반 맞춤형 화면을 지정 가능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시보드를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으로 쉽게 구성할 수 있다. 토폴로지 뷰(서비스 중심 엔드 투 엔드 연결)   그림 8 여러 개의 서비스가 상호 호출 관계를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마이크로 서비스,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에서, 사용자 단부터 서비스/DB 테이블까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호출 관계를 갖는 시스템 중 어느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되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문제에 대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LENA / TunA 통합 아키텍처 구성도   LENA는 웹 서버,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세션 서버, 매니저로 구성되어 높은 가용성을 보장하며, TunA는 WEB, WAS, DB 서버를 모니터링하여 최적화를 지원한다. 그림 9 LG CNS의 LENA/ TunA는 시스템의 사용자단부터 DB 서버단까지 트랜잭션을 구간별로 상세 모니터링한다. 지능화된 정책과 데이터센터 운영관리에서 경험하고 축적된 고도화된 서버 운영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지능형 IT 운영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통합 미들웨어 기반을 제공한다. 현재 LENA/ TunA 총판사는 DB Inc.이며 2018년 4월 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수도권,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지역별로 나누고 공공, 금융, 제조, 서비스 시장을 세분하여 LENA/ TunA 시장 확대를 위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DB Inc.는 DB 그룹사의 WEB/WAS 표준화도 진행하고 있으며, DB손해보험에서는 LENA가 표준 WEB/WAS 소프트웨어에 선정되었다. DB Inc.는 공공 시장 LENA/TunA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나라장터를 통한 솔루션 구매가 가능하도록 조달포탈에 LENA/ TunA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01-02
클라우드향(向) 미들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LENA/TunA
개발 및 공급 : LG CNS 주요 특징 LENA - 빠르고 확장가능하며 장애에 선대응할 수 있는 운영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차세대 WAS’ TunA -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함께 상세 통계자료 및 보고서를 제공하여 종합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모니터링 도구 사용 환경(OS) : CentOS 6.5 이상, 윈도우 7 이상(32비트/64비트) 시스템 권장 사양 : 최소 메모리 512MB, 디스크 공간 100MB, 기본 메모리 2GB   조선산업의 혁신을 위한 제언에서 ‘언제 어느 곳에서나 설계하고, 관리하고, 추적하고, 접속한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정보의 생성과 동시에 관련자에게 공유되고 수정되고 다시 공유되는 일련의 과정이 혁신의 핵심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보는 IoT 센서에서 발생하는 온습도와 같은 센싱 데이터가 될 수도 있고 제조설계, 애니메이션, 시각효과 모델링 데이터가 될 수도 있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서 만들어진 자산(Asset) 데이터가 될 수도 있다. 생성된 정보가 언제 어는 곳에서든 공유되기 위해서는 접속, 즉 인터넷을 통한 접근이 유연해야 한다. 그것이 유선이든 무선이든 말이다. 인터넷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웹 기반이 필요한데 이를 ‘미들웨어’라고 한다. 미들웨어란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또는 컴퓨터와 컴퓨터의 연결을 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다. 미들웨어는 크게 아파치, 톰켓, 엔진X와 같은 오픈소스 기반과 웹로직, 웹스피어, JBoss, 제우스, LENA와 같은 상용 기반으로 나눈다. ‘레나(LENA)’는 LG CNS가 2014년부터 자체 개발한 국산 미들웨어(WAS : Web Application Ser ver) 솔루션이며, 20년간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4개 데이터센터를 운영한 노하우로 얻은 미들웨어 관리 방법론과 장애 감지 및 진단 알고리즘을 녹여 놓은 결과물이다. 이에 따라 LENA는 운영 중인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미리 장애를 예측하는게 가능하다. 대량 조회, 응답 지연, 사용자 증가 등 주요 장애 원인을 최대 77%까지 예측 가능하고, 메모리 과다 사용, 접속자 임계치 초과, DB 접속량 증가, CPU 과부하 등 여러 장애 유형도 최대 82%까지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 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도입 비용이 낮고, 소프트웨어에 매년 지불하는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서버에 필요한 기능만 적용시키는 알고리즘을 사용해 CPU 사용률 10%, 메모리 사용률 20%를 향상시켜 IT 비용 절감에 효과가 크다. LENA는 대규모 시스템의 여러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중앙에서 일괄 제어하는데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가 장 큰 장점은 기존 미들웨어 사용 시 개별 서버를 관리하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서버 확장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시스템 확장 시 서버 사용량에 따른 서버 복제와 설정 값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서버 사용 패턴에 따라 컴퓨팅 자원을 자동으로 늘리고 줄이는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LENA의 특장점 그림 1 LENA의 기대효과 그림 2 LENA 출시 후 LG, LG전자, LG유플러스, LG생활건강 등 LG 계열사 위주로 적용되다가 2017년에는 제조, 서비스, 공공, 금융 등 다양한 산업영역에 본격적으로 LENA WAS를 확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GS리테일, 한전KDN, K T 등 81개사의 500여 개 시스템에 적용했으며, 해외는 인도네시아 수출입은행 카드 시스템에 적용했다. 클라우드 기반 개발 환경(PaaS)을 지원하기 위해 AWS(아마존웹서비스) 마켓에 등록했으며, GS(Good Software) 인증과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을 받았다. LENA의 주요 기능   운영 가용성(Server Cluster)   멀티서버간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여 시스템의 일관성을 실시간으로 유지할 있고, 운영 중 빈번히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서버 클러스터(Server Cluster)로 구성된 여러 서버 간에 설정 및 구성이 동일한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서버 간의 불일치가 발생하면 실시간 알림을 통해 동기화를 유도한다. 서버 클러스터 기능을 통해 여러 서버 간 실시간 동기화를 할 수 있어 운영 장애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다수의 서버를 관리할 경우 일괄 처리를 통해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림 3 장애 대응(Fault Tolerance)   빈번히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전통적인 전문가에 의한 사후처리 방식은 시스템의 신뢰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WAS에 의한 장애의 선 진단 및 사전 대응방식이 중요하다. 사용자가 급증하거나 시스템 이슈가 존재할 경우, WAS의 Request를 제어하여 장애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량에 따른 장애를 원천 차단하며,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서비스하는 장애 대응기능을 제공한다. 그림 4 확장성(Auto Scalability)   기존 IT 투자는 과다 투자가 발생하고, 그럼에도 서비스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려운 방식이었다. 이상적인 IT 투자는 실제 요구(Actual Demand)에 맞춰 용량(Capacity)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비용 절감과 서비스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확장성은 중요한 이유이다. LENA는 자동 확장(Auto Scalability) 기능을 제공하여 서버 투자의 최적 타임라인을 제공할 수 있다. 서버의 확장을 위해 서버 ID와 포트(PORT) 입력만으로 기존 서버의 설정을 모두 복제한 신규 서버를 생성할 수 있다. 다양한 리소스(Resource)를 기반으로 Scaling Policy를 정의할 수 있으며, 임계상황에 이르면 자동으로 서버가 WEB/WAS 확장을 수행한다. 그림 5 LENA와 함께 제공되는 '튜나(TunA : Tuning Assistant)'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스템 등의 성능을 관리하는 APM 솔루션이다. 애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의 장애 지점 파악, 원인 분석, 튜닝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에 대한 모니터링뿐 아니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IT 자원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도구이다. APM(Application Per formance Management)은 사용자 관점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관리 체계이다. 이를 위해서는 신속한 장애 지점 파악, 원인 분석 그리고 튜닝을 지원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도구가 필요하다. 최근 정보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오픈소스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효율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TunA의 주요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모니터링, 병목구간 확인을 위한 프로파일링 데이터와 XLog 제공 등이며, 효율적인 IT 인프라 모니터링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TunA Enterprise 그림 6 TunA의 주요 기능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응답 지연 시 상세 추적을 위한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 분포 그래프 (XLog) 제공 상세 추적을 위한 대용량 프로파일링 및 요약 정보 제공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처리 지연되고 있는 스레드(Thread) 실시간 모니터링 로딩 클래스 검색과 소켓, 쿼리 추적 가능 다양한 분석&통계 정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에 대한 문제 분석을 위한 다양한 유틸리티와 성능 데이터에 대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레드 상세 정보(Thread Dump, Status) JVM Heap Memory 정보(Heap Histogram, Dump) 서비스 유형 및 응답시간 분포 실시간/과거 통계 데이터 제공(일자, 분, 초 단위) 스택 빈도 분석 기능 제공 (SFA : Stack Frequency Analysis) 수집 서버 통합 및 그루핑   수집 서버 통합 기능을 통해 다수의 분산된 시스템을 단일 뷰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멀티 수집 서버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확장에 따른 수집 서버의 수평 확장 구조 사용자 관점에 따른 모니터링 대상 그루핑 기능 지원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레거시 영역에서의 가상화, 시스템, 미들웨어, 데이터 베이스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가상화/시스템 : KVM, RHEL, CentOS, AIX, HP-UX, Solaris 미들웨어 : Tomcat, JBoss, Resin, Jetty, Weblogic, Websphere, JEUS 데이터베이스 : MariaDB, MySQL, Redis 이클립스 기반 맟춤형 화면 그림 7 TunA는 이상 현상 감지와 원인 파악 및 튜닝에 최적화한 대시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에 따른 이클립스 기반 맞춤형 화면을 지정 가능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시보드를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으로 쉽게 구성할 수 있다. 토폴로지 뷰(서비스 중심 엔드 투 엔드 연결)   그림 8 여러 개의 서비스가 상호 호출 관계를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마이크로 서비스,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에서, 사용자 단부터 서비스/DB 테이블까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호출 관계를 갖는 시스템 중 어느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되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문제에 대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LENA / TunA 통합 아키텍처 구성도   LENA는 웹 서버,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세션 서버, 매니저로 구성되어 높은 가용성을 보장하며, TunA는 WEB, WAS, DB 서버를 모니터링하여 최적화를 지원한다. 그림 9 LG CNS의 LENA/ TunA는 시스템의 사용자단부터 DB 서버단까지 트랜잭션을 구간별로 상세 모니터링한다. 지능화된 정책과 데이터센터 운영관리에서 경험하고 축적된 고도화된 서버 운영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지능형 IT 운영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통합 미들웨어 기반을 제공한다. 현재 LENA/ TunA 총판사는 DB Inc.이며 2018년 4월 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수도권,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지역별로 나누고 공공, 금융, 제조, 서비스 시장을 세분하여 LENA/ TunA 시장 확대를 위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DB Inc.는 DB 그룹사의 WEB/WAS 표준화도 진행하고 있으며, DB손해보험에서는 LENA가 표준 WEB/WAS 소프트웨어에 선정되었다. DB Inc.는 공공 시장 LENA/TunA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나라장터를 통한 솔루션 구매가 가능하도록 조달포탈에 LENA/ TunA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