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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벤틀리시스템즈"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92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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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현대엔지니어링, 자동화 AI 설계 개발 위해 협력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 AI 기술을 활용한 설계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벤틀리시스템즈과 자동화 AI 설계 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철골 및 콘크리트 구조물을 자동으로 설계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건설분야 설계에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설계 품질의 고도화와 설계기간 단축 및 사업비용 절감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0년 AI 머신러닝을 활용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해 미국 특허와 국제특허 출원도 마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개발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은 엔지니어가 직접 입력하는 수작업 방식보다 설계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AI 머신러닝을 통해 최적의 구조물 형태를 예측할 수 있고, 시공 물량을 최적화하여 공기 단축 및 설계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 공동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 교량, 공항, 고층 건물, 산업 및 전력 플랜트, 유틸리티 네트워크 등 분야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사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엔지니어링센터장 한대희 상무는 “업계 최초로 AI 기반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회사 벤틀리시스템즈와 협업을 통해 설계 자동화 분야에서 더욱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계, 구매, 시공, 운영 등 EPC 전 영역에 걸쳐 AI기술을 접목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지사장은 “벤틀리시스템즈는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플랜트 설계 분야에서 자동화, 인공지능화 신기술을 도입하여 개발하는 소중한 경험, 그리고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더 많은 설계 분야에 확대 적용하고, 벤틀리시스템즈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서 최선의 지원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4-08
[포커스] 마이크로소프트,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해 최적의 기업 환경을 예측·설계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물리적 환경을 쌍둥이처럼 가상의 데이터로 구현하는 ‘애저 디지털 트윈(Azure Digital Twins)’을 공개했다. 에저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상 환경에서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한다. 두산중공업은 애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디지털 기반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모델을 구축했다. ■ 이예지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은 가상 세계에 현실 속 사물의 ‘디지털 쌍둥이’를 만드는 솔루션이다. 단순히 디지털 모델을 만들거나 가상 건물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현실로부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해 생산성을 높이고 상황을 예측하며 사고를 방지하는 등의 상호작용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무한히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이미 디지털 트윈은 미래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올 기술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조 공장은 물론 사무실이나 경기장, 병원, 도로, 심지어는 도시 전체까지도 디지털로 구현해 스마트 빌딩과 공장, 스마트 시티 실현도 가능하다. 초기의 디지털 트윈은 단순히 사물의 가상 3D 모델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컴퓨팅 기술의 집합체로 정의되어지고 있다.    애저 디지털 트윈, 물리적 환경을 가상 데이터로 쌍둥이처럼 구현 ‘애저 디지털 트윈(Azure Digital Twins)’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애저(Azure)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복잡한 현실 환경에서 방대하게 수집되는 데이터를 확장성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애저의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해 더 강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제나 IoT & MR 아시아 기술 총괄 부문장은 “애저 디지털 트윈으로 연결된 환경을 구축하면 데이터와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고, 구현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를 추적하고 가능성을 시뮬레이션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제나(Jenna Lee) IoT & MR 아시아 기술 총괄 부문장    애저 디지털 트윈이 구현하는 일련의 과정은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걸쳐 디지털 피드백 순환을 가능하게 한다. 일례로 기업은 애저 디지털 트윈을 통해 소비자가 가지는 과거의 다양한 패턴을 추적하고, 이를 기반하여 미래의 환경을 설계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 모델링 언어를 활용해 실시간 실행 환경을 IoT 또는 업무용 프로그램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절차에서 시작할 수 있다.  이후 정확한 분석과 데이터베이스로의 출력 과정을 거쳐,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처럼 다이내믹한 로직 및 데이터 처리를 구축해 실시간 실행 환경을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건물, 공장, 농장, 에너지 네트워크, 철도, 경기장 등 도시 전체를 모델링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IoT & MR 아태지역 기술 총괄은 “애저 디지털 트윈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로 모든 것들이 연결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라면서 “이는 보다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구현해 사람과 기업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IoT & MR 아태지역 기술 총괄   애저 디지털 트윈 활용한 주요 사례 공개 차세대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윈은 특히 제조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돕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20년 7월부터 한국의 그린 뉴딜 플랜의 일환으로 창원 해안을 따라 풍력발전기를 건설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효율을 최적화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트윈과 애저 IoT를 기반으로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의 아이트윈(iTwin)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에너지 발전을 극대화하고 기존 설비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풍력발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실시간 및 과거 IoT, 날씨, 기타 운영 데이터를 물리 및 머신러닝 기반 모델과 결합해 생산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 디지털 이노베이션 장세영 상무는 “애저 디지털 트윈, IoT 허브, 그리고 벤틀리시스템즈의 아이트윈 디지털 시각화 모델을 통해 두산중공업은 즉시 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들을 활용하고 풍력발전기의 가상 모델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두산중공업의 애저 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   이외에도 GE항공 디지털팀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트윈과 다양한 애저 기능들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항공기의 상태, 효율성, 기록 등을 포함한 디지털 모델을 구축하여 연비를 높이고,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하며 효율성 높은 비행을 진행했다. GE항공 디지털팀은 애저 디지털 트윈 기술로 개별 항공기의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똑같은 모델을 디지털로 생성하여 성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품 소모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유지보수 및 비행 기록을 추적했다. 또한 유지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유니레버는 공장에 있는 기계들과 장비들의 온도부터 제조까지 생산 사이클을 제어하는데 디지털 트윈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장 내 모든 단계의 기계, 공정과 프로세스를 가시성 있게 제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패턴과 효율성을 분석 및 예측하고 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3-03
두산중공업-마이크로소프트-벤틀리시스템즈, 디지털 트윈 위한 MOU 체결
두산중공업과 마이크로소프트, 벤틀리시스템즈는 ‘디지털 트윈 사업 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두산중공업 송용진 부사장,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 한국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지사장을 비롯해 3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협력 개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차세대 디지털 트윈 서비스의 사업모델 발굴과 홍보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제조 분야에 있어 차세대 혁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디지털 트윈’은 두산중공업이 추진중인 신재생 분야의 제조 역량과 글로벌 IT사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신재생 에너지와 디지털기술을 연계한 제조, 운영체계를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두산중공업은 올해초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클라우드 서비스, 벤틀리시스템즈의 iTwin 서비스와 함께 풍력 부문의 첫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시범개발해 실증 기회를 확보했다. 이번 3사 간의 협약을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 AI, 머신러닝을 더 많은 분야에 확대 적용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 사례를 활용해 앞으로 3사가 더 많은 신규 비지니스 모델과 고객들을 발굴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송용진 부사장은 “디지털 기술을 신재생 산업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려는 두산중공업의 노력이 이번 협약으로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확대되어 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디지털트윈을  적용하여 기술을 선도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자림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제조사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함께 하는 파트너로서 제조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며 “이번 두산중공업, 벤틀리와 함께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 사례를 활용해 앞으로 3사가 더 많은 신규 비지니스 모델과 고객들을 발굴하는데 협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지사장은 “벤틀리시스템즈는 두산중공업,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 과정의 소중한 경험과 이번 3사 간의 협약을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 AI, 머신러닝을 더 많은 분야에 확대 적용하고, 벤틀리시스템즈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서 최선의 지원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 : 2020-11-23
벤틀리시스템즈,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컨퍼런스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
벤틀리시스템즈가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컨퍼런스는 보다 넓은 글로벌 커뮤니티, 사고방식 리더십, 네트워킹 및 학습 컨텐츠를 모아 진행될 예정이다.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컨퍼런스는 인프라 수명주의 모든 역할과 단계에서 인프라 전문가와 관련된 광범위한 컨텐츠에 대한 보완적인 액세스를 제공한다.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먼저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시상식 결선 진출자 프레젠테이션을 실시간으로 심사한다.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된 심사 위원단이 선택한 Year in Infrastructure 시상식 결선 진출자들은 10월 5일부터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심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올해 가장 특별한 인프라 프로젝트 속에서 디지털 발전을 활용하여 전례 없는 성과를 달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0월 20일부터 21일에는 벤틀리시스템즈의 CEO인 Greg Bentley가 주요 인프라 경영진과 함께 그들이 직면한 복원성 문제와 디지털 발전으로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대화형 방식으로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창립자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CTO)인 Keith Bentley는 벤틀리의 개방형 디지털 트윈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Keith는 프로젝트 납품이나 자산 성과를 위해 디지털 트윈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다른 선도적인 업계의 리더들과 자리를 같이할 계획이다. 10월 20일에는 인프라 디지털 트윈을 주제로 TwinTalks 프리미어가 진행된다. 업계 주요 인사들의 디지털 시티, 설계 및 건설, 디지털 플랜트, 에너지 유틸리티, 철도 및 수송, 도로 및 교량이라는 6개의 분야별 TwinTalks를 통해 디지털 트윈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산업 및 비즈니스 리더와의 대화형 패널 토론을 듣고 디지털 트윈을 각 중요 인프라 부문에 도입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찾을 수 있다. 10월 20일의 TwinTalks는 3부로 구성된 시리즈의 첫 번째이며, TwinTalks 시리즈의 2부와 3부는 11월 중순까지 예정되어 있다. 10월 21일에는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시상식이 이어진다. 몇 달 간의 심사 위원단 심의 후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시상식의 수상자들은 실시간 방송에서 발표된다. 이외에도 ACCELERATE 세션이 10월 27일부터 시작된다. ACCELERATE 세션은 벤틀리의 제품 담당 이사인 Dustin Parkman(프로젝트 납품 분야), Robert Mankowski(디지털 트윈 분야), Ken Adamson(설계 통합 분야) 및 Alan Kiraly(자산 및 네트워크 성과 분야) 그리고 그들의 리더십 팀이 진행할 예정이며, 벤틀리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최신 발전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100개 이상으로 구성된 ACCELERATE 세션은 멀티트랙 프로그램으로 시작되며 11월까지 계속되며, ACCELERATE는 최신 제품 업데이트 사항과 혁신 및 모범 사례,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대한 패널 토론 및 대화형 데모 등이 벤틀리 및 사용자 전문가를 대상으로 열린다.
작성일 : 2020-07-16
벤틀리시스템즈, Year in Infrastructure 2020 Awards 출품 시작
  벤틀리시스템즈가 Year in Infrastructure 2020 Awards 프로그램의 출품 시작을 발표했다. 4차 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 심사 위원단의 평가로 수여되는 본 시상식은 프로젝트 납품 및 자산 성과를 향상시키고 디지털 혁신을 이룬 인프라 프로젝트에 시상한다. 출품 마감일은 2020년 5월 1일이다. Year in Infrastructure Awards는 벤틀리의 연례 Year in Infrastructure 컨퍼런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10월 12~15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본 컨퍼런스에서는 전 세계 인프라 전문가와 산업 리더들이 모여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인프라 프로젝트 납품 및 자산 성과를 개선하는 최신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수상자는 컨퍼런스가 끝난 후 시상식만찬에서 발표된다. 2019년에는 한국에서 28개의 프로젝트가 출품되었으며 52인의 한국의 사용자가 컨퍼런스에 참가한 바 있다. 계획/구상, 설계, 시공, 운영 등 프로젝트가 어떤 단계에 있든 상관없이 벤틀리 소프트웨어 사용자라면 누구나 Year in Infrastructure Awards 프로그램에 출품할 수 있다. 각 분야별로 선정된 최종 결선 진출자 세 팀은 벤틀리시스템즈의 초대되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Year in Infrastructure 2020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된다.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최종 결선 진출자들은 심사 위원단, 산업 리더들과 100명 이상의 언론인들 앞에서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된다. Year in Infrastructure Awards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거나 후보 프로젝트를 추천하려면 Year in Infrastructure Awards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작성일 : 2020-04-06
[포커스] 벤틀리시스템즈, 해양플랜트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소개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가 12월 11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 동대문 호텔에서 ‘2019년도 해양플랜트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벤틀리시스템즈의 대표 해양 분석 소프트웨어인 SACS와 MOSES뿐 아니라 디지털 트윈 및 클라우드 환경의 새로운 접근법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 이예지 기자     지난 몇 년간 침체되었던 해양플랜트 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업계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벤틀리시스템즈는 프로젝트를 이끌어가고 수행할 기술을 사용자들과 공유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지사장은 벤틀리시스템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벤틀리  커넥션  클라이언트(Bentley Connection Client)에 대해 소개했다. 김덕섭 지사장은 “벤틀리 커넥션 클라이언트는 사용자 개정에 따른 소프트웨어, 사용 수량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라며 “이를 통해 관리자들은 사용자를 확인하거나 제품의 라이선스 등을 관리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지사장   김덕섭 지사장은 지멘스와 함께 개발한 플랜트사이트(PlantSight)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플랜트사이트는 효율적인 플랜트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이점을 제공하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최신 운영 상황이 실시간 반영되는 디지털 트윈을 실현한다. 김덕섭 지사장은 “이 디지털 트윈은 물리적 현실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동기화되어 운영 플랜트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디지털 컨텍스트를 생성한다”면서 “따라서 플랜트 운영자는 디지털 구성 요소를 일관되게 이해할 수 있으며, 높은 신뢰성과 정보 품질을 통해 운영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속적인 프로젝트가 주를 이루는 프로세스 산업에서 디지털 트윈의 유효성은 신뢰성 있는 2D 도식 및 3D 모델 형식으로 제공되고 계속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운영 정보의 무결성과 접근성에 달려 있다. 플랜트사이트는 모든 관계자에게 기존 데이터와 도구 인터페이스에 대해 클라우드, 웹 가시성과 액세스를 제공하여 변경이 제때 정확하게 포착되고 관리되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플랜트사이트는 실시간 운영 상황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운영 및 프로젝트 관련 엔지니어링 데이터가 원활하게 정렬되기 때문에 관계자는 일관된 표현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    해양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해양 분석 소프트웨어 소개 벤틀리시스템즈의 대표 해양 분석(Offshore Analysis) 소프트웨어인 SACS와 MOSES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서빛나 차장은 “MOSES는 벤틀리시스템즈의 대표적인 통합 해양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이다”라며 “MOSES 통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설계를 최적화함으로써 해양 프로젝트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설치 및 설계 순서에 관한 업계 모범 사례를 적용해 효율적이고 유연한 통합 모델링 환경에서 설계 대안들을 탐색하기 때문에 복잡한 해양 엔지니어링 문제를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SACS와 통합을 통해 구조 팀과 협업함으로써 재작업과 프로젝트 지연을 줄일 수 있다.   ▲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서빛나 차장   해양 구조 해석 및 설계 소프트웨어인 SACS는 대안을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통합 해석 환경을 사용하여 설계 품질을 개선하고 해양 구조 성능을 빠르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해양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특수 해석(비선형 구조 해석, 환경 하중에 대한 동적 응답 해석, 충격 효과 해석, 중대 사고 하중 해석)을 적용하는 자동화된 구조 워크플로를 통해 재작업을 감소시킨다. 특히 SACS는 클라우드 기능을 활용하여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성과를 촉진할 수 있다. SACS Wind Turbine 시나리오 서비스를 사용하여 클라우드에서 동시에 수백 가지의 하중 사례를 실행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의 무제한 컴퓨팅 기능을 활용하여 10배 이상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SACS 클라우드 서비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0-01-01
CAD&Graphics 2020년 1월호 목차
  17 Theme. 2019 캐드앤그래픽스 독자 설문조사   Part 1. 산업 분야 및 2019년 주요 이슈   혁신 기술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업무 프로세스의 변화에도 긍정적   Part 2. 소프트웨어 활용 및 선호도   분야별로 2D CAD의 활용 정도에 차이… CAD 소프트웨어의 영역 꾸준히 확대   Part 3. 서비스, 하드웨어 및 SNS   서브스크립션과 클라우드 확산 전망…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Part 4. 2020년 제조업 및 솔루션 분야 전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속에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 강화 모색 Infoworld Case Study 31 신발 원단 개발 기업, 중앙섬유   스마트한 자재·공정 관리로 생산 효율은 높이고 실패는 줄여 34 유니티 리플렉트를 활용한 설계 및 시공   AR/VR을 통한 실시간 BIM 환경으로 AEC 커뮤니케이션 향상  New Product 37 건설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데이터 연결 지원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 38 생산성 증대를 위한 가공 기능 향상   엣지캠 2020 40 더 쉽고 빨라진 CNC 시뮬레이션   베리컷 9.0 42 제품 출력 실패를 줄이는 적층 공정 시뮬레이션   인스파이어 프린트3D 44 고품질 3D 시각화 작업의 속도 향상   키샷 9 46 비주얼 퀄리티와 워크플로 대폭 향상   언리얼 엔진 4.24 50 성능과 휴대성 겸비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43s/P53s/P1 2세대 52 성능과 휴대성 강화한 비즈니스 노트북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78 이달의 신제품 On-Air 49 캐드앤그래픽스 CNG TV 지식방송 지상중계   VERICUT Force 모듈을 이용한 가공속도 최적화 / 스마트 공장 보급 사업을 통한 PDM 도입 비용의 절감 방법 소개 Focus 54 미래 AEC 산업 인재를 키우는 트림블 테크놀로지 랩 설립 56 벤틀리시스템즈, 해양플랜트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소개 58 융합기술에서 찾는 플랜트 산업 재도약의 길 60 언리얼 엔진, 건축 분야에서도 고품질의 디지털 트윈 만든다 62 공작기계인의 화합과 도약 결의 다진 '공작기계인의 날' 64 인텔, '엣지 AI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66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IT 생태계의 시작 68 메디카 의료전시회 참관기: 3D 프린팅 관점에서 의료 산업 재조명 / 주승환 People&Company 70 HP 알렉스 랄루미에르 디렉터 / 대량생산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 갖춰졌다… 디지털 제조의 본격 확산 기대 72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신안식 회장 / 온오프 교육 및 콘퍼런스 통한 인재 양성으로 미래 플랜트 산업의 방향 제시 Column 74 디지털 지식전문가 조형식의 지식마당 / 조형식   개인화 전략 2020: 새로운 생각, 새로운 혁신, 새로운 전략 76 책에서 얻은 것 / 류용효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 80 New Books 84 News 뉴스 Directory 139 국내 주요 CAD/CAM/CAE/PDM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디렉토리 28 캐드앤그래픽스 창간 26주년 독자 이벤트 82 2020 국내외 전시일정 CADPIA AEC 89 새로워진 캐디안 2020 살펴보기 (10) / 최영석     유틸리티, 수정 기능 92 레빗 아키텍처 다시 배우기 (15) / 한성열     패밀리 활용하기 Ⅱ 96 BIM 칼럼니스트 강태욱의 이슈 & 토크 / 강태욱     손쉽게 만드는 인공지능 딥러닝: 구글 티처블 머신 Reverse Engineering 99 이미지 데이터가 갖는 정보와 그의 활용 (1) / 유우식     이미지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 Mechanical 106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크레오 파라메트릭 6.0 (8) / 김성철      금형 설계 Manufacturing 112 솔리드웍스를 통한 설계-해석-제조 솔루션 소개 (10) / 김민재      이제는 설계부터 가공까지, 솔리드웍스 CAM 116 파워밀 CAM 프로그래밍 따라하기 / 이경하      코어 가공 실무편 (4) Analysis 120 제품 개발을 위한 딥러닝의 가능성 / 유용균     위상최적설계 분야의 기계학습 응용 123 코시뮬레이션의 발전과 활용 사례 / 키이스 한나      멀티피직스 CAE 시뮬레이션의 한계를 극복하다 128 앤시스 워크벤치를 활용한 해석 성공사례 / 조성길      전위 모델을 이용한 전기 히터 코일 해석 131 시뮬리아를 활용한 해석 및 응용 사례 (20) / 전호진       아바쿠스를 이용한 흡습-열전달-구조 연계 해석 136 사출성형해석 업그레이드를 위한 몰덱스3D (8) / 임영빈      물사출(WAIM)의 소개       캐드앤그래픽스 2020년 1월호 목차 from 캐드앤그래픽스
작성일 : 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