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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 다쏘시스템"에 대한 통합 검색 내용이 1,104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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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경남대, 스마트 제조 맞춤형 인재 양성 나선다
다쏘시스템은 경남대학교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제조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교육 및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는 지역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핵심 인재 양성과 지역 내 대학생의 채용확대 등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대는 지난해 스마트 제조 고급 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스마트 기계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스마트기계융합공학 전공을 신설했다. 또한 전기, 전자, ICT 분야를 융합하고 제조DNA(데이터, 네트워크, AI)를 아우르는 학제간 융합교육과정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쏘시스템과 경남대는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무형 선도기술에 대한 공동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스마트 제조 기술의 적용사례와 신기술 개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재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쏘시스템은 스마트 제조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인 ‘다쏘시스템코리아트랙’을 운영하게 된다. 여기서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3D 기술 체험, 실습 및 과제 등을 수행하며, 실제 제조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익혀 3D 전문 인력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트랙을 이수한 스마트기계융합공학 전공 졸업생 및 재학생은 관련 직무교육과 지역 내 기업의 취업연계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경남대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만들고, 2021년 하반기부터 재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남대는 스마트제조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경남대에서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방위산업 연구개발에서 요구되는 전문 설계 및 해석 역량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조산업 노하우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2019년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후부터 창원에 소재한 유수 대학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경남대학교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이 창원 지역 인재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남대학교의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다쏘시스템과의 MOU를 통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사업을 위한 설계・해석 전문가 양성을 위한 플랫폼을 활용하기로 했다”며, “이와 더불어 경남대의 지역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방위산업 관련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경남스마트제조의 주축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1-06-17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디지털 전환과 가치 중심의 PLM’ 주제로 6월 17일~18일 온라인 개최
  - 르노삼성자동차, 포스코, 삼성SDS, PTC, 다쏘시스템, 헥사곤, 아비바, SAP, 오토데스크, 지멘스 등 참여 디지털 전환 전략과 사례, 비전 제시 -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프로세스 혁신 및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소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www.plm.or.kr)’이 오는 6월 17일(목)~18일(금)까지 이틀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제조, 건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은 가속화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을 기반으로 한 PLM과 제조를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도 탄력이 붙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사회, 경제, 문화적인 변화들에 주목하면서 투자 대비 효용성을 극대화할 할 수 있는 가치 기반의 PLM에 포커스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PLM 컨퍼런스 기조연설에는 르노삼성자동차 권상순 부사장이 ‘커넥티드 카 글로벌 트렌드 및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커넥티드 카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스마트 카 생태계 구축에 대해 르노삼성자동차의 실제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포스코는 제조업에서 IoT, 빅데이터, AI 기술을 도입해 생산, 원가,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이는 사례를 만들어 왔다. 포스코 김기수 공정엔지니어링 연구소장은 ‘Smart Factory 등대공장을 만든 POSCO Use-Cases’를 주제로, 스마트 팩토리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세계 최초의 사용 사례와 교훈에 대해 소개한다. 서귀현(전 두산중공업) 상무는 ‘기업에서 진정 필요한 PLM & AI’에 대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도 내용에 따라 2개의 전문 트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째날인 6월 17일(목)에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프로세스 혁신’ 트랙이 진행된다. 알씨케이(RCK) 박수진 대표는 SAP 솔루션 관련 ‘국내 기업 실사례로 보여드리는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트윈’이라는 제목으로 설계, 생산, 관리에 이르기까지 중단없는 운영방안과 시각화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인텔코리아 이주석 전무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인텔 솔루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인텔의 서버 솔루션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oT 솔루션과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소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최우영 기술대표는 ‘조선해양산업의 국내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및 동향’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와 온택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삼성SDS 신철우 플랫폼팀장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온택트 협업 환경 제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두현 이사는 국내 새롭게 출시하는 클라우드 기반 PLM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중소/중견 제조업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구성 가능한 제품개발 협업 시스템’이라는 제목으로 전통적 PLM과의 차별점, 플랫폼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울산대학교 박홍석 교수는 ‘제조 공정 스마트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시스템 개발’이라는제목으로 데이터 연결을 통한 공정의 예지 및 최적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날인 6월 18일(금)에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견고한 PLM 기반의 디지털 하우스 구축하기’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스레드를 핵심으로 하는 견고한 엔터프라이즈 PLM 기반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플랜트 조선 분야의 인사이트들도 많이 소개될 예정이다. 아비바코리아 권오성 상무는 ‘플랜트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적용해야 할 기술 및 솔루션 소개’하고, Hexagon PPM 손창영 상무는 ‘플랜트 조선 분야 디지털 전환 효과와 Hexagon PPM의 솔루션 소개’를 통해 현업의 요구에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미래 기술에 대한 발표도 이어지는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김명기 프로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 - Future of PLM’이라는 제목으로 PLM의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얼라이언스코리아 정종기 대표는 ‘스마트 제조를 위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스마트 제조 업체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미래융합기술 소개, 실무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체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도 르노삼성자동차, 포스코, 삼성SDS, 인텔코리아, SAP코리아, 다쏘시스템코리아, PTC코리아, 아비바코리아, Hexagon PPM, 오토데스크코리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등 업계를 리드하는 업체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은 ‘연결의 시대, 디지털 전환과 가치 중심의 PLM’을 주제로 내걸고, 코로나19 이후에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확장되는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의 트렌드와 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새로운 변화에 대해 주목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산업지능화의 제조 플랫폼과 혁신의 미래에 대해 전망해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PLM 컨퍼런스 2021 사전등록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프리뷰’ 6월 7일 개최 또한, 6월 7일(월) 오후 4시 캐드앤그래픽스 지식방송 ‘CNG TV’에서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1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프리뷰 행사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을 비롯해 오키오토 민종철 대표, 커머스아이 김재곤 이사가 출연하여 중공업(조선/플랜트), 자동차, 전자하이테크 등 각 분야에서 PLM 리더로서 고민해온 경험과 해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LM 컨퍼런스 2021 프리뷰 사전등록은 CNG TV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성일 : 2021-06-04
다쏘시스템, 3D로 부엌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온라인 솔루션을 캐나다 가구업체에 제공
다쏘시스템은 캐나다의 스키드모어 그룹(Skidmore Group)과 협력해, 주방 공간의 아이디어를 3D로 시각화할 수 있는 온라인 솔루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3D 기반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3DVIA를 기반으로 하는 다쏘시스템의 홈바이미(HomeByMe)는 주거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3D로 시각화할 수 있는 웹 기반의 홈 인테리어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양한 색상과 재료의 인테리어를 가상 공간에 배치하면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다쏘시스템은 홈 리테일 업체용과 주방 리테일 업체용의 홈바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키드모어 그룹은 소비자가 꿈꾸는 부엌을 현실에서 구현하고 설계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주방 리테일 브랜드인 ‘오아시스 키친(Oasis Kitchens)’을 설립했다. 다쏘시스템은 스키드모어 그룹에 ‘주방 리테일 업체용 홈바이미(HomeByMe for Kitchen Retailers)’를 공급했는데, 북미 지역에서는 첫 사례라고 밝혔다.     오아시스 키친은 고객이 3D 솔루션을 직접 사용해보고 취향에 맞게 주방 디자인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잠재고객을 선별하고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맞춤형 디자인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선택 항목에 대한 가격을 계산해 준다. 또한, 인테리어와 관련한 법규나 지침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10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태블릿이나 PC에서 3D 렌더링을 보면서 직접 주방을 디자인하고,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하거나 이메일로 렌더링과 견적서를 보낸 후 매장을 방문해 주방 가구를 설치할 수 있다. 오아시스 키친은 캐나다 밴쿠버 근처의 시범 매장을 시작으로, 캐나다 서부 지역 매장에 단계적으로 3D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아시스 키친의 로디 반 비아넨(Rody van Vianen) 디지털 디렉터는 “고객이 주방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최종 결과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없으면 어떻게 구상할 지 혼란스럽거나 막막할 수가 있다”며, “오아시스 키친은 고객에게 주방의 모든 부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제어권을 제공하고, 정확한 치수에 따른 개인화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3D 기술을 활용하면 자신만의 공간에서 원하는 부엌을 직접 설계하고, 실물과 같은 HD 이미지로 그려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빈센트 피코(Vincent Picou) 3DVIA 최고경영자(CEO)는 “스키드모어 그룹과 오아시스 키친은 북미 주방 리테일 업계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오늘날 소비자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지하고 있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수용한 기업과 협력을 계기로, 향후 이 업계에서 3D 공간 계획 기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6-02
[피플 & 컴퍼니] 시뮬레이션 기술 기업, 브이이엔지
산업의 변화에 맞춰 전문화된 CAE 기술과 경험 제공한다   브이이엔지는 2007년 설립 후 지금까지 다쏘시스템의 시뮬리아를 중심으로 CAE 솔루션과 기술 지원에 집중해 왔다. 멀티피직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숨가쁘게 변화하는 시뮬레이션 분야의 흐름에 맞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CAE 분야에 집중해 꾸준히 기술력을 다져 온 ‘뚝심’은 브이이엔지가 가진 큰 자산이 되고 있다.  ■ 정수진 편집장   솔루션과 기술 역량의 시너지가 성장의 원동력 브이이엔지는 2007년 설립 후 2008년에는 ‘시뮬리아(SIMULIA)’의 국내 파트너 계약을 맺고, 지금은 다쏘시스템의 시뮬레이션 브랜드가 된 시뮬리아 솔루션의 공급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에 집중하는 CAE 전문 기업이다. 다쏘시스템의 다른 국내 파트너사와 다른 점이라면, CAE 및 시뮬레이션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브이이엔지의 김창훈 대표는 “물론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CAE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한 것이 지금에 와서 보면 옳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 CAE 시장의 주요 솔루션인 시뮬리아의 기술과 높은 엔지니어 역량이 만들어 내는 시너지가 브이이엔지의 안정적인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는 “기술지원 및 세일즈 인력의 대부분이 기계공학 및 전자공학 분야의 석·박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해석 업무를 경험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CAE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해석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해석의 과정과 결과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유능한 인력들이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세일즈를 전개함으로써 꾸준한 기업 성장이 가능했다”고 소개했다. 시뮬레이션 분야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기술 자료 발간도 브이이엔지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김창훈 대표는 “특히 20개 이상의 시뮬리아 교육 과정은 국내 다쏘시스템 파트너사를 통틀어 가장 폭넓은 내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 CAE에 집중해 솔루션 기술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온 것이 브이이엔지가 꼽는 성장의 원동력이다.   멀티피직스 CAE부터 특화 솔루션까지 폭넓게 제공 다쏘시스템은 CAE 및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꾸준히 추가하면서 시뮬리아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 많이 쓰여 온 범용 유한요소 해석 소프트웨어 아바쿠스(Abaqus)를 비롯해 최적화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아이사이트(Isight), 위상최적화 소프트웨어인 토스카(Tosca), 피로해석 소프트웨어인 에프이세이프(fe-safe), 다물체 동역학 해석 소프트웨어 심팩(Simpack), 전자기장 해석 소프트웨어 CST, 유동해석 소프트웨어인 엑스플로(XFlow)와 파워플로(PowerFLOW), 1D 시뮬레이션 및 시스템 모델링을 위한 다이몰라(Dymola) 등 시뮬리아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이외에도 브이이엔지는 아바쿠스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서드파티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서드파티 솔루션에는 압력용기용 복합재 해석을 위한 WoundSim, 용접 시뮬레이션을 위한 CustomWeld, 고무 피로 해석을 위한 Endurica, 열처리 해석을 위한 Dante, 스트레인게이지 활용 해석을 위한 Trueload 등이 있다. 아바쿠스 솔버에 기반한 서드파티 솔루션의 판매 계약을 다수 진행하면서,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브이이엔지는 시뮬리아 및 다양한 서드파티 솔루션을 통해 CAE 분야의 기술력을 다져 왔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 등 대기업을 포함해 만도, 일진, 오스템임플란트 등 200여 개 커머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250여 곳의 기업, 대학 연구실, 국가 연구소와 함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또한, 복합재·고무·이종접합 관련 부문의 해석에서 Axel Products, Battelle 연구소, 미시간 대학 등  해외의 관련 업체 및 학교와 협업,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CAE 기술 활용법 소개 최근 CAE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이 확대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AI(인공지능)를 CAE에 접목하는 흐름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전기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이 전기 모터로 바뀌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자동차 메커니즘의 개념을 바꿔놓고 있다. 무거운 배터리가 자동차의 아래쪽에 깔리는 구조가 되면서, 전체 하중의 변화를 고려해 서스펜션의 구조도 달라져야 하는 식이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개발 과정에서 배터리의 냉각이나 배터리 파우치의 팽창, 충격 등에 대한 해석도 필요해진다. 한편, AI를 고도화하기 위한 기계학습을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가 필요한데, CAE는 많은 해석 데이터를 빠르게 만들 수 있어, AI의 고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브이이엔지의 박준 CTO는 “데이터에 따라 AI의 활용도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비정형 분야에서는 강점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브이이엔지의 박준 CTO는 “CAE 분야의 특성과 요구에 맞춰 최근 확산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산업의 변화는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CAE 분야에서는 다중물리(multi-physics) 또는 다분야(multi-discipline) 해석의 필요성이 꾸준히 늘고 있다. 사용자의 요구사항도 복잡해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CAE 개발사에서는 구조·유동·전자기장 등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인수 및 통합이 진행되고 있으며, 플랫폼화가 확장되는 추세이다. 김창훈 대표는 “아바쿠스의 경우 자동차 산업에서 점유율이 높았는데, 최근에는 전기전자, 토목 및 의료 분야에서도 아바쿠스의 도입과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브이이엔지는 전통적으로 자동차 시장이 중심이던 아바쿠스를 하이테크, 토목, 생명과학 등의 산업에 소개하고 적용사례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내비쳤다.  특히 하이테크 산업에서 최근 아바쿠스가 선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김창훈 대표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PCB(인쇄 회로 기판)의 구조 변형을 아바쿠스로 해석하고, 전자기장 해석 소프트웨어인 CST 스튜디오 스위트(CST Studio Suite)와 연계해 멀티피직스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전반적인 제품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아바쿠스는 비선형 해석을 중심으로 복잡한 문제의 해석에 강점을 갖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도 있었다. 최근에는 대기업에서 아바쿠스를 활용한 해석 사례가 나오면서 더 많은 전기전자 기업이 시뮬리아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CST 스튜디오 스위트의 경우 가격과 편의성, 기능면의 장점을 내세우고 있어, 브이이엔지는 향후 시장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CAE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의 활용 확산도 모색 브이이엔지는 시뮬리아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대한 공급과 기술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는 한편으로,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에 대한 지원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다쏘시스템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도 플랫폼에 대한 관심과 개발이 활발한데, 물론 클라우드 플랫폼과 관련해서도 브이이엔지의 관심사는 여전히 CAE에 있다. 박준 CTO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전체를 봤을 때 CAE는 일부이지만, 플랫폼의 완성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CAE 분야에서도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유동 최적화 문제에서 관로의 유동해석과 중량의 최적설계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일이 이제는 클라우드 플랫폼 안에서 매끄럽게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CAE 분야의 플랫폼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아직 초기단계에 있어, 향후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투자와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CAE 분야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는 데에는 조금 특수한 고려사항도 있다고 한다. 박준 CTO는 “CAE에서 클라우드의 비용 문제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 CAE 소프트웨어는 해석에 걸리는 시간이 긴 경우가 많은데, 워크스테이션에서 해석 작업을 시작한 후 기다리는 것처럼 클라우드를 사용한다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CAE 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다쏘시스템과 함께 대응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브이이엔지 김창훈 대표는 “앞으로도 CAE 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면서, 도전을 극복하고 성장 기회를 잡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의 돌파구 찾는다 브이이엔지는 지난 2016년에 1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지만,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 의 영향을 벗어나기 힘들었다고 한다. 김창훈 대표는 “전년 대비 성장률이 1% 성장에 그쳤지만, 올해는 2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초의 성장세가 이어질 경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브이이엔지는 주요 성장 산업인 전기전자, 건축/토목,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시뮬리아의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아바쿠스를 기반으로 틈새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꾸준히 발굴·개발하여 아바쿠스와 함께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향후 다쏘시스템의 중심축이 솔루션에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옮겨갈 것으로 보이면서, 이 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클라우드 플랫폼은 브이이엔지에게 새로운 과제와 기회를 함께 안겨주고 있다. 김창훈 대표는 “시뮬리아를 줌심으로 CAE 분야에 집중해 온 브이이엔지에게 플랫폼은 초기에는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해석 모듈도 핵심이 되는 솔버는 아바쿠스, 시뮬리아와 동일하기 때문에, 브이이엔지가 다져 온 기술력을 플랫폼에서도 변함 없이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데이터의 통합 관리와 협업이 손쉽다는 측면에서 플랫폼의 이점은 분명히 있다. 이에 더해, 최근에는 외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안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앞으로 시뮬레이션을 위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으로, 여러 회사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환경에서는 한 회사의 플랫폼을 도입할 경우 중복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고,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큰 규모의 기업은 반대로 많은 레거시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김창훈 대표는 “CAE 엔지니어링은 결국 사람의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이다. 기술과 플랫폼도 물론 중요하지만, 좋은 솔루션을 좋은 엔지니어가 제공할 때 CAE 비즈니스가 이뤄진다고 본다”면서, “브이이엔지가 갖춘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내용은 PDF로도 제공됩니다.
작성일 : 2021-06-01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 소개
다쏘시스템은 6월 8일~10일 연례 국내 콘퍼런스인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는 ‘Accelerate Sustainability with Virtual Twin(버추얼 트윈으로 가속화하는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국내 혁신사례 및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하는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유경열 최고정보책임자(CIO)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박민원 단장 ▲해양쓰레기 전문 연구개발 기업 포어시스 원종화 대표이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제조업 및 항공우주 산업부터 정부 주도 스마트산단, ESG 경영 니즈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산업을 이끄는 기업 및 조직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표준은 무엇인가: 기술, 경영, 인재’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카티아, 시뮬리아, 에노비아∙넷바이브, 델미아 등 4개의 브랜드 트랙에서 40여 개의 세션 및 20여개의 솔루션 부스와 브랜드 챔피언존이 마련된다. 트랙별로 다쏘시스템의 브랜드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 고객사인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두산인프라코어, 포스코 A&C, PSK, 태림산업 등 자동차, 항공우주, 산업장비, 건설, 하이테크 산업군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이 외에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장인 ‘버추얼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된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지난 해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 영향 아래 변화에 적응하는 시기를 거쳤다. 올해는 이에 한 발 나아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표준을 확립해야 한다”라며,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콘퍼런스에서 선보이는 버추얼 트윈 기술과 성공사례들을 확인하여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목적과 목표를 설정하고 기업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1-05-18
2020 세계 PLM 시장 3.5% 성장 추정과 분야별 시장 성장률 예측
글로벌 PLM 전략 관리 컨설팅 및 연구 회사인 심데이터(CIMdata)는 2021 년 PLM 시장 및 산업 포럼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포럼은 북미, EMEA, 인도, 중국 및 일본에서 PLM 커뮤니티를 위한 일련의 가상 이벤트로 4월에 열렸다.  심데이터는 PLM 시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심데이터에서 추정한 PLM 시장은 2020년에 우리의 예측인 1.7 %를 상회하는 3.5 % 성장했다. 결과는 혼합되어 일부 PLM 세그먼트가 강하게 상승하고 다른 세그먼트가 하락했다. EDA 부문은 코로나19 상화에서도 중단없이 전반적으로 강력한 성장을 보였다. CAM은 경기 침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020 년도 마찬가지로 6.3 % 하락했다. AEC 부문은 부분적으로 Autodesk의 서브스크립션 기반 라이센스로의 이동에 힘입어 9.1 %로 크게 성장했다. 시뮬레이션 및 분석(S&A)은 올해 하반기에 크게 회복되었으며 Ansys와 Altair는 3분기 이후에 추정된 가이던스를 능가했다"면서, “PLM 경제, 인더스트리 4.0,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IoT 및 디지털 전환의 성장 동력은 코로나19 중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다. 시장이 회복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심데이터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밝혀진 공급망 문제가 향후 스마트 제조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여 니어 쇼어링 및 더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온쇼어링 위기는 PLM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 다른 추세인 가상 협업에 대한 의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채택을 가속화화했으며, 또한 클라우드에서 PLM을 향한 전환점에 도달했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심데이터는 아라스(Aras), 오토데스크(Autodesk),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IBM, 오라클(Oracle), PTC, SAP 및 지멘스(Siemens)가 2021년 CIMdata PLM Mindshare 리더라고 발표했다. 한편, 심데이터의 PLM 시장 및 산업 포럼은 PLM 시장과 그 개발 및 성장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 업체를 위한 이벤트이다. 참가자들은 PLM 시장의 상태와 동향과 2020 PLM 시장 결과에 대한 논의를 듣기 위해 온라인으로 모였다. 이 행사에서는 PLM 도메인, 산업, 지역 및 주요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 업체의 매출 및 시장 점유율 분석 등 시장 성장에 대한 광범위한 분석 및 예측이 공유되었다. 
작성일 : 2021-05-01
다쏘시스템, 3D 시뮬레이션으로 프랑스 병원의 방역 강화
다쏘시스템은 자사의 시뮬리아(SIMULIA)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랑스 파리의 공립의료원(AP-HP)에 속한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é-Salpêtrière) 대학병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도를 측정할 수 있는 공기 흐름 시뮬레이션 기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의 3D 시뮬레이션 솔루션은 유럽 최대 규모의 공립의료원인 AP-HP 병원 근로자와 환자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역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프랑스 전역에 두 번째 락다운(봉쇄)이 내려졌던 2020년 10월부터 피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 팀 및 프랑스 건축가 아르노 델로예(Arnaud Delloye)와 협력해 병원의 방역 효율성을 측정해왔다. 다쏘시스템은 수술을 마친 모니터링실 내부의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측정하기 위해 12명의 확진자와 비확진자들이 같은 공간에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시뮬레이션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확보하고, 환자와 의료 종사자의 바이러스 감염 노출 위험을 사전에 줄일 수 있도록 기존 병원의 방역 대책을 보완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고안했다. 시뮬리아는 코로나19를 전파하는 비말 입자를 3D로 시각화하고 공기의 흐름을 분석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주변에 환풍구와 공기순환 시스템, 파티션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의료 인력의 전문성과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과학 기반의 접근방식을 통한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것이 다쏘시스템의 평가이다. 피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 외에도 다쏘시스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양한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쏘시스템은 이들 프로젝트에서 특정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접근방식을 취했으며, 프랑스의 이공계 대학인 에꼴 폴리테크닉(Ecole Polytechnique) 학생들과도 협업하고 있다. 향후 다쏘시스템은 AP-HP에 속한 종합병원 두 곳의 구내식당에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시뮬레이션하고 감염 위험을 파악하여 각 병원이 시행하고 있는 방역조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의 클레어 비옷(Claire Biot) 생명과학 산업 부문 부사장은 "코로나19가 시민들과 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사전대책을 취해야 한다"면서,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하면 병원이나 요양원 또는 전문병원의 건설 단계에서 평면도를 3D로 구현하고 최적화해 안전과 방역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지속적인 협업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품과 자연 및 생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다쏘시스템의 미션 중 일부”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4-19
다쏘시스템 비즈니스 파트너(리셀러) 2021
다쏘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리스트 * 카티아, 에노비아, 쓰리디비아. 시뮬리아, 델미아, 액젤리드, 다이몰라 등   회사명 홈페이지 담당자 지역 대표전화 담당브랜드 ㈜솔리드이엔지 www.solideng.co.kr 윤정태 지사장 대전(본사) 042-714-5800 CATIA, ENOVIA, SIMULIA, DELMIA, 3DVIA, EXALEAD, DYMOLA, etc.     조성호 지사장 서울 02-2136-2000 CATIA, ENOVIA, SIMULIA, DELMIA, 3DVIA, EXALEAD, DYMOLA, etc.     유재훈 부장 대구 053-712-4200 CATIA, ENOVIA, SIMULIA, DELMIA, 3DVIA, EXALEAD, DYMOLA, etc.     허남 지사장 영남(부산) 051-718-4100 CATIA, ENOVIA, SIMULIA, DELMIA, 3DVIA, EXALEAD, DYMOLA, etc.     허남 지사장 창원 055-710-4500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EXALEAD     조점근 지사장 호남  (광주) 062-712-1500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EXALEAD 오상자이엘㈜ www.jaiel.co.kr 박창영 차장 인천(본사) 032-524-0700(내선 123)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강윤호 부장 창원 055-266-9082~3   리치앤타임㈜ www.rntime.com 이정규 상무 서울(본사) 070-4331-8608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김의환 차장 대구 053-593-3980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조원준 부장 창원 070-7664-3223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에스엘㈜ www.sltech.info 강용선 부장 영남(본사) 053-746-2161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안산 031-495-6081   DK유엔씨 www.dkunc.co.kr 장익정 부장 서울 02-2101-0886 CATIA, ENOVIA, 3DVIA, DELMIA     김태형 과장 영남 051-640-5232 CATIA, ENOVIA, 3DVIA, DELMIA ㈜브이이엔지 www.v-eng.co.kr 김창훈 사장 서울 031-782-5595 SIMULIA 인루트㈜ www.inroot.co.kr 차승학 부장 서울(본사) 031-399-5711 CATIA, ENOVIA, 3DVIA 브이피코리아㈜ www.vp-korea.com 이기홍 과장 서울 031-710-7100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이즈파크 www.ispark.kr 박채경 이사 창원(본사) 055-275-3161 CATIA, ENOVIA, 3DVIA, DELMIA     고창수 이사 서울 02-6430-1620 CATIA, ENOVIA, 3DVIA, DELMIA ㈜제이씨엠 www.jcmsys.com 박영환 차장 울산(본사) 052-267-6143 CATIA, ENOVIA, 3DVIA, DELMIA       수원 070-7427-6684 CATIA, ENOVIA, 3DVIA, DELMIA ㈜에이피솔루션즈 www.acpro.co.kr 박철호 이사 인천 032-260-7370 CATIA, ENOVIA, 3DVIA, DELMIA ㈜나무기술 www.namutech.co.kr 황대일 이사 서울 02-415-7667 CATIA, ENOVIA, 3DVIA, DELMIA 월드티엔에스 www.worlds.co.kr 하예동 사장 대구 053-566-0160 CATIA, ENOVIA, 3DVIA 신세계 I&C www.sinc.co.kr 윤수원 대리 서울 02-3397-1652 3DVIA ㈜엔솔루션스 www.n-solutions.co.kr 최민혁 이사 서울 02-3461-6915 ENOVIA, EXALEAD ㈜네오네트 www.nonet.co.kr 김경희 과장 서울 02-6957-1856 CATIA Academy     정대영 부장 부산 051-552-8114 CATIA Academy 산들정보통신㈜ www.sdinfo.co.kr 공장명 팀장 영남 053-326-1640 3DVIA ㈜에프앤아이 www.fnikorea.com 강상욱 부장 경기 031-705-7858 3DVIA ㈜두산-정보통신 www.doosanic.com 김영진 부장 서울 02-3670-8026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인터그래텍 www.igtech.co.kr 김응연 사장 서울 02-3272-5599 ENOVIA ㈜연우건축구조 기술사사무소 www.yunwoo.co.kr 김지현 실장 서울 02-582-9947  CATIA, ENOVIA, 3DVIA, DELMIA, SIMULIA 현대오토에버㈜ www.hyundai-autoever.com  허도행 차장 서울 02-6296-6257 CATIA, ENOVIA, 3DVIA, SIMULIA LG CNS www.lgcns.com 선창훈 과장 서울 02-6363-5000 CATIA, ENOVIA, 3DVIA, DELMIA SAMSUNG SDS www.sds.samsung.co.kr 김익현 수석 서울 02-3429-2114 CATIA, ENOVIA, 3DVIA, SIMULIA 아티스시스템(주) www.atisys.co.kr  안성규 부장 서울 1688-9750 ENOVIA, CATIA, SIMULIA, DELMIA 출처 : https://www.3ds.com/ko/partners/korean-partners/
작성일 : 2021-04-08
[CAE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다쏘시스템코리아
국내 CAE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현황     2015년 기준 업체명 본사(영문) / 홈페이지 Dassault Systemes/ www.3ds.com 지사(국문) / 홈페이지 다쏘시스템/ www.3ds.com/ko 설립연도 본사 1981 지사 1997 인원수 본사 13,300 지사 200 매출 본사 27억달러(3조원, 2012 회계기준) 지사 공개 불가 주요 취급 제품명(제품명/한줄 설명) SIMULIA : 사실적인 시물레이션과 해석 데이터, 워크플로우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쏘시스템 브랜드 • CATIA Analysis : CATIA V5 설계 환경을 이용한 설계자용 해석 솔루션 • SOLIDWORKS Simulation : 설계자를 위한 CAD 내장형 해석 솔루션 • Abaqus : 사실적인 시뮬레이션을 위한 다중물리 해석 솔루션 • Isight : 설계 자동화와 최적화 솔루션 • Tosca : Non-Parametric 구조/유동 최적화 솔루션 • fe-safe : 유한요소해석을 기반으로 한 피로내구 해석 솔루션 • SIMPACK : 비선형 운동을 시물레이션 하기 위한 다물체 동력학 해석 솔루션 • SIMPOE : 플라스틱 사출 해석 솔루션 귀사의 소개(최근 변화 및 마케팅 전략, 계획 등)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www.3ds.com)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으로 140여 개국 19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위, 다보스 포럼 선정 세계 100대 지속가능 기업 세계 5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1997년에 설립된 한국 법인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하며 200여명(한국인 98%)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POSCO,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STX, 현대중공업, KAI, 하이닉스 등 국내 11,000여 유수 혁신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670억원을 투자하여 대구 최초의 해외기업 R&D 센터인 조선해양산업 연구개발센터를 설치하여 대구지역에 50여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해오는 등 한국경제발전과 기업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년, 2012,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족 지원, 대구소년원 재활교육 지원, 경력단절 이공계여성 지원 및 교육 사업, 대학생 대상 경연대회 개최, 재활복지대를 포함한 서울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경북대, 선문대, 국민대 등 국내 유수 대학과 산학협력 및 특강 등 사회공헌에 활발하게 앞장서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이 추구하는 3D 경험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람을 위한 지속가능한 Digital Twin (가상세계)을 제공하여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합니다. 다쏘시스템은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의 물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아이스 드림(Ice Dream)’, 태양열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3D 심장 모델링 프로젝트인 ‘리빙하트(Living Heart)’,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Virtual Singapore)’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도전과 혁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내 CAE 소프트웨어 최초 공급/적용 시기(고객사명, 연도) KISTI (1988) 자료 출처 : 캐드앤그래픽스, 2015      
작성일 :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