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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오후 4시 03분  |  조회수 : 131
델 EMC, ‘CIO를 위한 8가지 성공 전략’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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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EMC(www.dellemc.com/ko-kr/)는 ‘CIO를 위한 8가지 성공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CIO가 성공적으로 기업을 혁신하고 나아가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담았다.    


델 EMC는 가장 먼저 CIO의 역할과 권한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혁신적인(transformative) CIO로서 비전을 이끌어라’라는 첫 번째 항목은 IT 부서가 기존의 내부 지원 조직으로 역할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리드하는 조직으로 거듭난 만큼, CIO 또한 기업 비즈니스 전반에서 CEO(최고경영자)의 파트너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과거에 내부 조직 중심의 업무였다면, 향후에는 고객 접점 전면에 나서야 한다. 실제 앞선 많은 기업들에서 CIO들은 이사회에 참여해 장단기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는 등 뚜렷하게 격상된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조언은 ‘비즈니스와 기술을 일치시켜라’다. 더 빠른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며,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디지털 역량 구축은 단순한 기술 문제에서 나아가 사람과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혁신하는 것을 포함한다.

 
세 번째는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제안으로, ‘기업 DNA에 소프트웨어를 심어라’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실패해 보는 것은 성공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소프트웨어 운영과 개발을 접목한 데브옵스(DevOps)가 이를 도울 수 있다.

 
네 번째는 ‘기술이 아닌,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IT를 혁신하라’다. IT는 비즈니스 차별화 요소로 격상됐으며, IT 혁신은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들을 구현하는 필수 과정이다.


다섯째, ‘보안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둬라’. 주요 고객 및 기업 정보가 더 많은 사이버 보안 위협에 노출돼 있는 초연결 사회에서 보안은 CIO들에게 최우선 과제다. 과거에는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만 보호해야 했다면, 이제는 클라우드를 포함한 오프-프레미스는 물론,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 나아가 IoT(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모든 데이터들을 보호해야 한다.

 
여섯째인 ‘새로운 디지털 워크포스(workforce)를 구축하라’는 직원들의 바뀐 업무 환경을 지원해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 위협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재택 근무, 외근 등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적합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성과 보안성은 물론 생산성까지 높인다.

 
일곱째 ‘성공 정도를 측정하라’는 적절한 성과 평가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도를 높이는 데 그 의미를 둔다. 먼저 COO(최고운영관리자) 등과 같은 유관부서와 기업과 비즈니스 가치와 연계된 주요 평가 항목들을 선정한다.

 
마지막은 ‘성공 사례를 홍보하고 복제하라’다. 디지털 전략을 이사회 등 사내 중역들과 공유해 전체 기업으로부터 협력을 얻어내고, 성공 사례를 홍보함으로써 향후 진행될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대한 미래 투자를 확보한다.


한편 CIO를 위한 8가지 성공 전략 원문 보고서는 델 EMC 홈페이지(https://www.dellemc.com/content/dam/uwaem/production-design-assets/en-ph/digital-transformation/Connected_CIO_Strategy-Guide.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예지 yjlee@cadgraphics.co.kr
출처 : CAD&Graphics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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